37평(102㎡)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1,200만(2026.3, 13층), 매매 시세 4억 1,000만 · 전세 3억(1년 전 대비 -5.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5억 3,500만(5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7평(102㎡) | 240 | 4억 1,200만 2026.3 · 13층 | 5억 3,500만 2021.9 | 4억 1,000만 | 3억 |
| 43평(123㎡) | 240 | 3억 9,700만 2026.7 · 7층 | 5억 8,800만 2021.11 | 4억 4,000만 | 3억 4,000만 |
탄현1단지경남,진로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탄현역 배차시간 몇분이에요??자주 오나요???종로까지 어느정도 예상하면될런지...
아파트 입구 차단기는 언제 설치될까요?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대곡소사선 운정연장 확정만 되면앞자리가 37은 7로 ,43은 8로 바뀔텐데,혹시 어떤 상황인지 아시는분 없으신가요?거의 확정이라는 분도 계시고, 아직이라는 분도계시고...
탄현동에서 20년, 30년을 눌러앉은 사람들이 유독 많은 아파트가 있다.
이사철이 와도 매물이 잘 나오지 않고, "살아보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탄현마을 1단지 경남·진로, 주민들이 흔히 경남 아너스빌이라 부르는 480세대짜리 단지 이야기다.
1995년에 지어진 30년 차 구축이지만, 이 단지의 무기는 신축이 흉내 내기 어려운 것들이다.
탄현역 도보 5분의 초역세권,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펼쳐지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권, 그리고 4개 동을 건폐율 14%로 널찍하게 앉힌 동간 거리.
원래 다섯 동을 지으려다 네 동만 올렸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전설처럼 전해질 만큼 단지가 여유롭다.
물론 구축의 숙명은 있다.
부엌이 좁고, 올수리·샷시 교체는 사실상 필수이며,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탄현동 구축 중엔 대장", "가성비 킹"이라는 평이 끊이지 않는 건, 입지와 관리가 세월을 이겨낸 단지이기 때문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호등 하나로 다 되는[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탄현역 초역세권에 있다.
단지에서 나와 신호등 하나만 건너 제니스를 관통하면 경의중앙선 탄현역까지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성인 남성 걸음으로 2분 컷이라는 주민도 있을 만큼, 날씨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역에 닿는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에서 나와서 신호등만 건너면 바로 제니스로 들어가서 탄현역까지 5분이 안걸립니다. 역까지 가는데 날씨의 영향을 아주 적게 받는다는 소리구요.", 입주민 한줄평
상권은 사실상 옆 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제니스스퀘어)와 공유한다.
길 하나 건너면 맥도날드·롯데리아·KFC·버거킹·맘스터치가 줄지어 있어 "벅세권 맛집"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스타벅스 두 곳과 올리브영·다이소·이마트, 은행·병원·먹자골목까지 도보권에 몰려 있다.
어지간한 생활 편의는 단지 밖 반경 5분 안에서 해결된다.
교통은 강북·서북권 출퇴근에 특히 강하다.
M7731 등 광역버스와 엠버스가 단지 앞에서 서고, 경의중앙선 급행을 타면 디지털미디어시티(DMC)·홍대·신촌까지 무난하다.
다만 경의중앙선 배차가 촘촘하지 않아 강남권 출퇴근은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점은 주민들도 인정하는 약점이다.
"교통은 경의선 뿐이라 홍대나 dmc 쪽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편리하지만 강남권은 어렵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동간 거리가 넓다는 건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자랑거리다.
네 개 동이 여유롭게 배치돼 있어 답답함이 없고 채광이 좋으며, 저층인 3층에서도 볕이 잘 든다는 후기가 많다.
103·104 라인 앞 숲은 사람 출입을 막아둬 조용하고 깨끗하게 관리된다.
계절감도 이 단지의 숨은 매력이다.
가을 단풍과 해질녘 노을이 특히 아름답다는 평이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여름에 양쪽 창 개방하면 춥게 느껴질 정도로 바람 시원하고 특히 해질녘 노을이 예술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방 네 개의 여유[편집]
세대 구성과 집
이 단지는 37평과 43평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소형 없이 중대형만 모여 있어 실거주 가족 단위가 많고, 방 네 개 구조를 찾는 수요에겐 탄현동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매물로 통한다.
한 부동산 유튜버가 탄현 중대형을 저평가 매물로 언급하면서 "방 4개 구조의 진로경남만 한 매물이 없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집 자체의 장점은 넓은 동간 거리에서 오는 채광과 탁 트인 시야, 그리고 30년 차치고 튼튼한 골조다.
"고급 자재로 튼튼하게 지었다", "20년 사는 동안 하자 보수를 거의 한 적이 없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가 신뢰를 더한다.
반면 단점도 솔직하다.
부엌이 평수에 비해 다소 좁다는 지적이 꾸준하고, 구축인 만큼 인테리어·샷시 교체가 사실상 필수로 여겨진다.
오래된 아파트 특유의 약간의 우풍과 저수압을 호소하는 후기도 일부 있다.
"장점은 넓은 동간거리, 가성비. 단점은 수리 필요와 좀 작은 부엌. 리모델링해서 여유있게 하면 괜찮을텐데 기존 구조는 부엌이 좀 좁은 느낌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이 단지가 두고두고 자랑하는 부분이다.
세대당 주차 1.42대로 등록돼 있고, 중대형 위주라 실제 체감은 더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다.
과거 주차면 너비를 넓혀 라인 작업을 새로 했을 만큼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다만 밤 시간대에는 예전만큼 넉넉하진 않다는 최근 후기도 보인다.
이중주차까지 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저녁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빠듯해졌다는 것이다.
구조적 아쉬움으로는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주변 구축들 사이에서 가장 관리가 잘 된 단지로 주차공간 1.5대로 여유있어요. 저녁에는 막 여유롭진 않으나 이중주차는 안해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자체의 커뮤니티 시설은 구축답게 소박하지만, 사실상 옆 제니스 상권을 앞마당처럼 쓴다는 점이 이 단지의 생활 인프라를 규정한다.
제니스스퀘어의 카페·식당·편의시설을 신호등 하나로 이용하고, 단지 옆에는 모래 없는 깨끗한 놀이터도 갖춰져 있다.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수영장을 갖춘 체육센터가 들어오면서 생활 편의는 더 좋아졌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 후기에서 거의 만장일치로 호평받는 항목이다.
"연식이 안 느껴질 만큼 관리가 잘 된다", "경비 아저씨들이 정말 친절하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다.
입주민대표회의가 정기 소독과 외벽 도색 등 환경 개선에 꾸준히 나서고, 관리소장이 바뀐 뒤 만족도가 올라갔다는 후기도 있다.
노후 설비도 조금씩 손보고 있다.
오래 느리다는 지적을 받던 엘리베이터를 최근 교체해 "아주 좋아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오래된 아파트라서 관리가 많이 필요한데 입주민대표자들이 정기적으로 소독, 외벽 도색 등 환경개선에 노력 많이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이 도보 5분[편집]
학군은 이 단지가 조용히 강점을 쌓아온 영역이다.
배정 초등학교인 상탄초등학교와 일산동중학교가 모두 도보 5~7분 거리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통학 걱정 없이 정착하기 좋다는 평이 많다.
초등학교가 코앞이라 "초품아에 준하는" 만족도를 말하는 후기가 반복된다.
상탄초등학교는 인근에서 학업 성취도가 괜찮은 학교로 평가받고, 중학교 배정도 무난한 편이다.
학원 수요는 단지 자체보다 일산 후곡·백마 학원가로 연결된다.
평촌 학원가와 함께 경기권 양대 학원가로 꼽히는 후곡마을 학원가가 차량권에 있어, 본격적인 입시 준비 단계에서도 선택지가 넓다.
"초, 중학교, 주민센터, 경찰서, 우체국, 버스정류장 모두 도보 3~5분 이내에 있어서 살기 정말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중대형·구축 단지의 특성상 학령기 자녀가 자라면 학원가가 더 밀집한 후곡·주엽 쪽으로 이주를 고민하는 흐름도 일부 보인다.
초·중까지는 이 단지의 통학 편의가 확실한 강점이지만, 고등·본격 입시 단계에서는 학원가 접근성을 저울질하게 된다는 것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탄현1단지의 좌표는 "일산 1기 신도시 구축 중대형" + "탄현역 초역세권"의 조합에 있다.
같은 일산서구의 400~540세대급 구축들과 견주면 성격이 뚜렷하게 갈린다.
| 비교 항목 | 탄현1단지 경남·진로 | 문촌3단지우성 | 일산쌍용 | 문촌4단지삼익 | 강선19단지우성 | 일신·삼익 | 일산동문5차 | 강선16단지동문 | 후곡3단지현대 |
|---|---|---|---|---|---|---|---|---|---|
| 생활권 | 탄현역·제니스 | 주엽역 | 일산역 | 주엽역 | 주엽역 | 일산역 | 일산역 | 주엽역 | 일산역 |
| 세대수 | 480 | 504 | 496 | 540 | 412 | 509 | 427 | 390 | 530 |
| 평형 성격 | 37·43 중대형 | 중형 | 중형 | 중형 | 중형 | 중형 | 중형 | 중형 | 중형 |
| 역세권 | 탄현역 도보 5분 | 주엽역권 | 일산역권 | 주엽역권 | 주엽역권 | 일산역권 | 일산역권 | 주엽역권 | 일산역권 |
| 학원가 접근 | 후곡·백마 차량권 | 후곡 도보권 | 후곡권 | 후곡 도보권 | 후곡 도보권 | 후곡권 | 후곡권 | 후곡 도보권 | 후곡 도보권 |
| 주차 여유 | 세대당 1.42대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동간·조경 | 건폐율 14%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vs 문촌3단지우성 — 학원가냐, 역세권이냐
문촌3단지는 주엽역 생활권에 후곡 학원가 도보권이라는 학군 카드가 강하다.
반대로 탄현1단지는 학원가는 차량권이지만 탄현역 초역세권과 제니스 상권이라는 생활 편의로 승부한다.
자녀 학원 동선이 최우선이면 문촌, 역과 상권 밀착이 우선이면 탄현1단지 쪽이다.
vs 일산쌍용 — 같은 일산동 구축, 다른 역
일산쌍용은 일산역 생활권의 비슷한 규모 구축이다.
두 단지 모두 구축 중형·중대형이지만, 탄현1단지는 역까지의 접근성과 대형 상권 공유에서 체감 편의가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vs 문촌4단지삼익 — 세대 규모 vs 입지 밀착
문촌4단지는 54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후곡 학원가 접근이 좋다.
탄현1단지는 규모는 작지만 중대형 단일 구성과 역·상권 밀착도에서 성격이 다르다.
vs 강선19단지우성 — 학군 밀집지의 대안
강선19단지는 주엽 학원가 밀집지에 있어 학군 실수요에 강하다.
탄현1단지는 탄현역 도보 5분과 넓은 동간 거리를 앞세운, 조용하고 쾌적한 실거주형에 가깝다.
vs 일신·삼익 — 일산역권 중형과의 대비
일신·삼익은 일산역 생활권의 중형 구축이다.
탄현1단지는 37·43평 중대형만으로 구성돼, 넓은 평형과 방 네 개 구조를 찾는 수요에겐 대체재가 마땅치 않다.
vs 일산동문5차 — 규모는 작지만 밀착도는 높다
일산동문5차는 일산역권의 아담한 구축이다.
탄현1단지는 세대수가 더 많고 역·상권과의 밀착도가 높아, 생활 동선을 중시하는 실거주자에게 유리하다.
vs 강선16단지동문 — 후곡권 소규모와의 차이
강선16단지는 39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고 후곡 학원가 접근이 좋다.
탄현1단지는 중대형 위주에 주차·동간 여유가 큰 만큼, 넓게 오래 살 실거주 수요에 어울린다.
vs 후곡3단지현대 — 학원가 한복판 vs 역세권
후곡3단지는 후곡 학원가 한복판에 있어 학군 프리미엄이 확실하다.
탄현1단지는 학원가는 차량권이지만 탄현역 초역세권과 제니스 상권이라는 다른 축으로 승부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더블역세권이 되기까지[편집]
이 단지의 가치를 끌어올린 결정적 사건은 서해선(대곡소사선)의 개통과 일산 연장이다.
오래도록 경의중앙선 단일 노선에 의존하던 탄현역이 서해선까지 품으면서,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교통 호재가 현실이 됐다.
서해선 연장으로 탄현역이 더블역세권이 된 것은 이미 끝난 호재다.
반면 재건축·리모델링은 아직 주민 기대와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어, "끝난 것"과 "앞으로의 것"이 분명히 나뉜다.
주민들은 특히 건폐율 14%, 넓은 동간 거리를 재건축 사업성의 근거로 본다.
여유로운 배치 덕에 재건축을 하면 유리하다는 기대가 후기마다 등장하고, 한편에서는 구조가 애매한 부엌을 이유로 리모델링을 검토하는 흐름도 있다.
다만 공식적인 조합 설립이나 정비구역 지정 같은 구체적 단계로는 아직 나아가지 않았다.
여기에 킨텍스 일대 개발 등 일산 서북부 전반의 호재가 겹치면서, 오래 저평가돼 있던 탄현동이 제 가치를 찾아가고 있다는 기대감이 주민들 사이에 흐른다.
"소사선 연장, 대형평수 선호 등 이제 우리 아파트가 제대로 관심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이 생기네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좁은 부엌: 넓은 평형에 비해 기존 부엌 구조가 좁게 느껴진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리모델링으로 해결하는 집이 많다.
- 지하주차장 동 미연결: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직접 이어지지 않아, 비 오는 날엔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있다.
- 경의중앙선 배차: 서해선이 더해졌지만 여전히 배차 간격이 촘촘하진 않아, 강남권 출퇴근엔 시간이 걸린다.
- 구축 설비: 약간의 우풍과 저수압, 도로변 고층의 소음 증폭 등 30년 차 아파트의 흔적은 남아 있다.
꿀팁
- 저층도 볕이 좋다: 동간 거리가 넓어 3층 같은 저층에서도 채광이 잘 든다는 후기가 많다. 저층 매물을 무조건 피할 이유는 없다.
- 날씨 걱정 없는 역세권: 제니스 상가를 관통해 역까지 가면 비·눈을 거의 맞지 않는다.
- 버스 정류장 세 곳: 어느 방향으로 나가도 정류장이 가까워 광역·시내버스 환승이 편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원래 다섯 동": 지금의 널찍한 동간 거리를 두고, 원래 다섯 동을 지으려다 네 동만 지었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정설처럼 전해진다.
- 오래 사는 사람들의 단지: 입주 때부터 30년 가까이 사는 이들이 많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고, 그만큼 입주민 분위기가 차분하고 우호적이라는 평이 많다.
- 가두리 부동산 성토: "우리 단지가 저평가됐다", "너무 싸게 내놓지 말자"는 목소리가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온다. 주민들의 자부심이 그만큼 강하다는 방증이다.
- 인근 촬영 명소: 바로 옆 제니스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 근처에서 방송 촬영 차량이 종종 목격된다는 이야기도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탄현역 초역세권: 신호등 하나 건너 도보 5분, 서해선까지 더해진 더블역세권.
- 제니스 상권 공유: 벅세권·스벅·올영·마트·먹자골목까지 도보권에 밀집.
- 중대형 단일 구성: 37·43평, 방 네 개 구조를 찾는 수요에게 희소한 선택지.
- 넓은 동간 거리: 건폐율 14%의 여유로운 배치, 좋은 채광과 조용한 환경.
- 뛰어난 관리: 연식이 안 느껴진다는 평, 친절한 경비와 적극적인 입주민대표회의.
- 주차 여유: 세대당 1.42대, 중대형 위주라 체감은 더 넉넉.
단점·유의점
- 구축 리모델링 필요: 인테리어·샷시 교체가 사실상 필수. 좁은 부엌은 특히 손봐야 한다.
- 강남권 접근성: 경의중앙선 배차 특성상 강남 방면 출퇴근은 시간이 걸린다.
- 지하주차장 동 미연결: 우천 시 불편.
- 학원가 차량권: 후곡·백마 학원가가 도보권은 아니라, 본격 입시 단계에선 이주를 고민하는 흐름.
- 구축 설비: 우풍·저수압 등 30년 차의 흔적.
토론[편집]
Q. 30년 된 구축인데 실거주로 오래 살 만한가요?
A. 실거주 만족도만 놓고 보면 탄현동에서 손꼽히는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탄현역 도보 5분과 제니스 상권, 넓은 동간 거리와 좋은 관리 상태가 세월의 약점을 상당 부분 상쇄합니다.
다만 입주 전 인테리어·샷시 교체와 좁은 부엌 개선은 예산에 반드시 반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남권으로 매일 출퇴근하셔야 한다면 경의중앙선 배차를 미리 체감해 보시길 권합니다.
Q. 재건축을 기대하고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A. 낮은 건폐율과 넓은 동간 거리가 재건축 사업성 측면에서 유리하게 거론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 조합 설립이나 정비구역 지정 같은 구체적 단계에 이르지는 않았으므로, 재건축은 어디까지나 중장기 기대 요소로만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 시점의 매입은 재건축 프리미엄보다 실거주 가치와 서해선 더블역세권 편의를 기준으로 판단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