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5,000만(2026.7, 21층). 최근 2년 최고가는 2026.7 5억 5,000만(19층).

33평(85㎡)30평(78㎡)● 실거래  — 시세(KB)
3억3.5억4억4.5억5억5.5억6억202520262024-10-25 30평 3억 7,865만 20층2024-10-26 33평 4억 1,129만 7층2024-10-26 33평 4억 3,852만 17층2024-10-26 33평 4억 1,484만 15층2024-10-26 33평 4억 3,232만 9층2024-10-26 33평 4억 2,996만 13층2024-10-26 33평 4억 2,940만 10층2024-10-27 30평 3억 8,977만 11층2024-10-27 33평 4억 2,035만 7층2024-10-27 33평 4억 2,994만 22층2024-10-27 33평 4억 3,060만 8층2024-10-27 33평 4억 2,624만 22층2024-10-28 33평 4억 6,062만 10층2024-10-28 33평 4억 7,142만 14층2024-10-28 33평 4억 2,945만 20층2024-10-28 33평 4억 1,163만 7층2024-10-29 33평 4억 3,163만 24층2024-11-01 30평 3억 9,340만 17층2024-11-08 33평 4억 6,624만 8층2024-11-09 30평 3억 9,319만 18층2024-11-09 30평 4억 4,000만 6층2024-11-11 33평 4억 7,060만 15층2024-11-12 30평 3억 9,669만 17층2024-11-13 33평 4억 816만 2층2024-11-14 30평 3억 9,928만 5층2024-11-14 33평 3억 7,984만 2층2024-11-14 33평 4억 3,980만 11층2024-11-15 30평 3억 7,481만 4층2024-11-16 33평 4억 3,536만 3층2024-11-19 33평 4억 2,791만 6층2024-11-22 33평 4억 3,680만 7층2024-11-23 30평 3억 6,413만 3층2024-11-26 33평 4억 2,000만 17층2024-11-26 33평 4억 4,600만 9층2024-11-30 33평 3억 9,619만 13층2024-12-04 33평 4억 3,060만 16층2024-12-13 30평 3억 8,089만 22층2024-12-19 33평 4억 3,306만 8층2024-12-24 33평 4억 1,535만 10층2025-01-07 30평 3억 7,747만 25층2025-01-11 33평 4억 3,480만 14층2025-01-23 33평 4억 3,026만 14층2025-02-06 33평 3억 9,619만 9층2025-03-29 33평 4억 4,000만 22층2025-04-29 33평 4억 5,000만 3층2026-02-23 33평 5억 3,000만 12층2026-07-01 33평 5억 5,000만 19층2026-07-20 33평 5억 5,000만 21층2026-07-21 30평 5억 4,000만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3615억 5,000만 2026.7 · 21층5억 5,000만 2026.7--
30평(78㎡)1605억 4,000만 2026.7 · 10층5억 4,000만 2026.7--
최근 2년 실거래 49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7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중흥S-클래스에듀하이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세교지구 관심자예요매매는 언제부터가능한가요?

매매는 지금도 가능한데 양도세때문에 내년11월되어야 물건 나올듯요
입주민 답변 · 2025.11
Q2

안쓰는 물건들 이사 오기 전에 다 버리고 오지 왜 가지고 와서 폐기물 스티커도 안 붙이고 쓰레기장에 다 버리는지 양심은 1도 없는것인가? 아니면 이유가 있는것인가? 앞으로 어떤 어드밴쳐가 있을지 기대 되는군

그러게요 분리수거장 가면 이사오면서 고물단지 들고와서 갖다버린 쓰레기들 겁나 많네요왜들 그러는건지 참ㅡㅡ 입주민에 비해 주차장에 차들도 많고ㅋㅋ입대위 결성 돼서 주차문제 안잡으면 주차지옥 될듯 싶네요
입주민 답변 · 2024.11
Q3

아주,,,자기들만 치는 스크린골프를 왜 공용 기금으로 설치하냐구,,, 안치는 사람들은 왜 돈을 내야하는지,,,어휴,,, 그거 있다고 아파트 가치가 올라갑니까,,, 왜 다들 가치가 올라갈거라 생각하죠,,,?그냥 자기들이 치고싶으니까,,,

입주민 입니다.입주 시작하자마자 입주했고요~"전 집에 어린아이가 없고 모두 성인인데 물놀이 시설과 짚라인, 놀이터 모두 없어졌으면 합니다!헬스장도 안가는데 없애고, 그리고 요즘 전기 차 화재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전기 차 충전소를 없앴으면 좋겠습니다."공동 주택에 입주하면서 이게 맞는 생각인 걸까요?다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 싫다면 단독주택으로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입주민 답변 · 2024.10

단지 이름에 대놓고 '에듀'를 박아넣은 아파트가 있다.

그리고 이 단지는 그 이름값을 억지가 아니라 지도 한 장으로 증명한다.

정문 바로 앞에 초등학교, 길 하나 건너 중학교, 그 옆에 고등학교 예정 부지까지 — 주민들이 스스로 "트리플 학세권"이라 부르는 이 배치가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의 정체성 전부다.

오산 세교2지구 A9블록, 8개 동 659세대의 신축 단지. 2024년 9월 입주를 시작했으니 페인트 냄새가 채 가시지 않은 새 아파트다. 세교2지구 한복판이라는 위치, 오산역과 이어질 예정인 교통 호재,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학교 배치가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지탱한다.

그런데 이 자부심에는 솔직한 그늘도 있다.

상권은 아직 허허벌판에 가깝고, 오산역까지 걸어가기엔 멀며, 무엇보다 인근 산업단지에서 흘러오는 냄새 문제는 이 동네가 오래 안고 온 숙제다.

그래서 이 단지의 진짜 이야기는 "지금은 아쉽지만 앞으로 좋아진다"는 미래 배팅의 서사다.

트리플
학세권
1.39대
세대당 주차
GTX-C
오산역 예정
2024년
입주 신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세교2지구 한복판, 다리 하나만 놓이면[편집]

에듀하이는 세교2지구의 지리적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주민들이 "위치상 보면 A9 중흥에듀하이가 대장"이라 자평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문제는 이 좋은 위치가 아직 온전히 열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가장 큰 열쇠는 경부선 횡단도로다.

오산IC에서 경부선 철도를 건너고 오산천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놓이면, 이 단지는 오산IC와 오산역에 직결된다.

실제로 이 다리는 오산천 위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성되면 단지 앞에서 5분 만에 오산IC에 닿는 그림이 그려진다.

"길 따라 가면 똭 이 단지와 연결되는 다리가 건설 중이다.",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진짜 판돈은 오산역에 걸려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이 다니고, 여기에 KTX 정차, GTX-C 노선 연장, 동탄 도시철도(트램) 연결이 예정되어 있어 완성 시 서울·수도권·동탄으로 사방이 뚫리는 구조다.

이미 집 앞에서 잠실·동서울행 광역버스가 개통했고, 세교2지구를 지나는 판교행 노선 신설도 거론된다.

"집앞에서 서울역·강남·판교·잠실·수원·병점까지 완전 편하게 갈 수 있겠다. 대중교통은 진짜 짱인 것 같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이 모든 게 아직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라는 게 냉정한 현실이다.

GTX-C도, 트램도, 횡단도로도 개통 시점이 남았고, 그때까지 오산역까지는 걸어가기 애매한 거리다.

상권 역시 이제 막 상가 건물이 올라가는 단계라 당분간 생활 편의에서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자연·조경

교통과 상권이 미완성인 것과 대조적으로, 단지 안 조경만큼은 입주 시점부터 완성돼 있었다. 정문에 자리 잡은 팽나무를 비롯해 조경 공사에 상당한 공을 들인 티가 나고, 입주민들은 "사진 찍으면 그림 그려놓은 것 같다"며 조경을 이 단지의 숨은 자랑으로 꼽는다.

단지 주변이 조용하다는 점도 실거주 만족의 큰 축이다.

화려한 네온사인이나 정신없는 간판이 없는, 한적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이 동네의 색깔이다.

인근 가감이산 산책로처럼 걸어서 다녀올 만한 녹지도 있어, 조용한 주거지를 찾는 이들에겐 매력적인 환경이다.

"단지 주변 분위기가 조용하고 좋다. 화려한 네온사인 같은 정신없는 간판이 없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중흥S-클래스에듀하이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신축의 여유, 1.39대의 주차[편집]

세대 구성과 집

에듀하이는 30·31·33·34평형 중심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8개 동 659세대 규모로, 대단지의 압박감 없이 아담하면서도 신축다운 쾌적함을 갖췄다.

남향·판상형 위주 설계에 복도까지 갖춘 넓은 구조를 두고 "제 로망이었다"는 만족 후기가 나온다.

"환한 거실에 남향, 통풍도 잘되고 집에 복도 있는데 생각보다 꽤 넓다.", 입주민 한줄평

신축인 만큼 하자 이슈도 크지 않았다.

사전점검 당시 점검업체로부터도 "이 정도면 정말 괜찮다"는 평을 들었다는 후기가 있어, 시공 품질에 대한 초기 신뢰가 형성된 편이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가 대놓고 내세우는 강점이다.

세대당 1.39대(총 919대)로, 인근 세교2지구 단지들과 비교해도 넉넉한 축에 속한다.

세교한양수자인(1.22대)이나 더샵엘리포레(1.2대) 같은 주변 단지보다 여유 있고, 지하주차장 중심이라 안전성도 높다.

"1.2인 아파트에서 주차난에 허덕이다 이사와서 아주 만족한다.", 입주민 한줄평

집중호우 때도 지하주차장 누수가 없었다는 점이 사진으로 공유되며 신축 방수 시공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 시설 중에서는 실내 배드민턴장이 단연 화제다.

기대보다 시설이 잘 되어 있어 "감동이었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운동 동기를 부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커뮤니티센터에 있는 실내배드민턴장에 처음 갔는데 시설이 기대보다 너무 잘되어 있어서 감동이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는 정문 상가부지에 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한 단계로, 아직 입점 업종이 채워지는 과정이다.

주변 상권 역시 형성 초기라 당분간은 인근 상가를 함께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관리와 운영

이 단지 관리의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준 사건은 전기차 충전기 논란이었다.

단지가 전기차 충전 시설을 자체 운영하는데, 외부 업체가 멀쩡한 충전기를 갈아치우려 시도하자 입주민들이 직접 나서 이를 막아냈다.

충전기 리베이트가 사회 문제가 되는 와중에 입주민 자치로 불합리한 결정을 걸러낸 사례다.

"이미 멀쩡한 충전기가 있음에도 갈아치우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입주민들이 나서서 막아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문제로 감정이 상할 법한 상황에서도 "익명 뒤에 숨어 불만만 늘어놓지 말고 커뮤니티에 참여해 함께 좋은 곳을 만들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자치 의식이 살아 있는 단지다.

3. 교육 환경 — 이름값 하는 '트리플 학세권'[편집]

'에듀하이'라는 이름의 근거가 바로 이 섹션이다.

이 단지의 최대 무기는 초·중·고가 도보권에 모두 모이는 학교 배치다.

먼저 초등학교. 단지 정문 바로 앞이 오산초등학교 이전 부지로, 북쪽에 있던 오산초가 이곳으로 옮겨오며 사실상 초품아가 완성됐다.

주민들은 "경기도 최대 규모 북유럽식 초등학교가 정문 앞에 있다"며 이 초등학교를 각별히 자랑한다.

중학교는 길 건너에 있다. 세교2-2중으로 불리던 가수중학교가 2025년 3월 개교하며 중등 배정 불안을 해소했다. 세교2지구 안에서 신규 중학교가 확정된 곳이 이 일대라는 점도 학부모들이 눈여겨보는 대목이다.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 오산초가 이전한 뒤 그 자리에 고등학교(세교2-3고)가 들어설 예정으로,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부지 용도 변경이 확정된 상태다. 초·중·고가 한 동선 안에 배치되는 구조라 아이 하나를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 동네에서 키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초·중·고 도보 5분 거리에 오산역 GTX-C, KTX 정차되는 거 보면 여기가 더 나은 듯하다.", 입주민 한줄평

인근 1km 반경으로 넓히면 가수초·오산초·마루초 등 초등학교 3곳,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학교가 촘촘히 들어서 학생 수만 수천 명대에 이르는 학군지 입지가 형성되고 있다.

다만 학원가는 아직 형성 초기라 사교육 인프라를 두고는 "잘 들어오면 좋겠다"는 기대 섞인 목소리가 많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이 영어·수학 학원 정보를 서로 묻는 단계로, 학원 상권이 채워지는 것이 이 학세권의 다음 과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세교2지구 신축 삼파전[편집]

에듀하이의 좌표는 같은 세교2지구·인근 오산역 생활권의 신축 단지들과 견줄 때 선명해진다.

비교 항목중흥S-클래스 에듀하이오산역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더샵오산센트럴
세대수659세대730세대596세대
학군(초품아)정문앞 초품아 + 중·고 도보권상대적 약함상대적 약함
오산역 접근횡단도로 개통 대기역세권 우위역세권 우위
주차(세대당)1.39대대체로 유사대체로 유사
조경·정숙성조경·정숙성 강점보통보통
브랜드중흥S-클래스금강펜테리움포스코 더샵

vs 오산역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 역이 가까운 쪽 vs 학교가 가까운 쪽

금강펜테리움은 이름에 '오산역'을 달고 있을 만큼 역 접근성에서 앞선다.

반면 에듀하이는 정문 앞 초품아와 도보권 중·고라는 학교 밀집도에서 확실히 우위다.

"처음엔 에듀파크가 더 좋아 보였는데 지금 보면 여기가 더 낫다"는 주민 평이 나오는 이유도, 결국 학군을 최우선에 두는 실수요층의 선택 기준 때문이다.

vs 더샵오산센트럴 — 브랜드 대 학세권

더샵오산센트럴은 포스코 더샵 브랜드 파워가 강점이다.

596세대로 규모는 가장 작다.

에듀하이는 브랜드 인지도에서는 한 발 양보하더라도, 트리플 학세권이라는 대체 불가한 입지 서사로 학부모 수요를 끌어당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다리와 철도가 완성될 그날[편집]

에듀하이의 이야기는 재건축이 아니라 택지개발과 교통 인프라 완성의 서사다.

세교2지구라는 대규모 택지가 도시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 자체가 이 단지의 변천사다.

2024. 09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 입주 시작(659세대).
2025. 03
가수중학교(세교2-2중) 개교.
2026~
경부선·오산천 횡단도로 건설 진행 중.
2027. 03
옛 오산초 부지에 고등학교 개교 예정.
예정
오산역 GTX-C·동탄트램 연결 예정.

입주와 중학교 개교는 이미 마무리됐지만, 이 단지의 가치를 완성할 횡단도로·고등학교·철도 교통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 상태다.

현재 계획

핵심은 오산역의 대변신이다.

기존 1호선에 더해 KTX 정차, GTX-C 연장, 동탄 도시철도(트램)가 계획돼 있어, 완성 시 이 일대는 광역 교통의 결절점이 된다.

여기에 단지와 오산역을 직결할 경부선 횡단도로와 오산역 환승주차장 연결도로가 더해지면, 지금의 "역까지 멀다"는 단점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주변으로는 현대 테라타워 등 업무·상업 시설이 들어서며 세교2지구 자체의 인프라도 채워지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경부선 횡단도로 개통 시점. 오산IC·오산역 접근성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개통이 미뤄질수록 교통 편의 개선도 늦어진다.
  • 쟁점 ② [예정]GTX-C·트램 등 철도 교통의 실제 개통. 예정된 노선들이 계획대로 개통돼야 세교2지구 대장 입지라는 기대가 현실이 된다.

6. 사건·사고 — 냄새와 데이터센터, 동네가 안은 숙제[편집]

이 동네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인근 산업단지 악취 문제다.

세교지구 인근에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공장들이 있어, 바람 없는 날 화학 약품 냄새가 감지된다는 문제 제기가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나온다.

한 주민은 "창문만 열면 맡을 수 있는 냄새는 예민함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지적하기도 했다.

"바람 없는 날 임장 한번 와서 냄새 맡아 보라. 누구는 나고 누구는 안 나고 할 문제가 아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인근 도시지원시설 부지에 데이터센터 건립이 제안되면서 또 다른 갈등의 불씨가 생겼다.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지역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대형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 반발이 예상되는 사안이다.

두 이슈 모두 신도시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주거 환경과 기존·인접 시설이 충돌하는, 현재진행형 숙제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상권 공백: 단지는 다 지어졌지만 생활 편익시설과 상권이 미약해 당분간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 오산역까지의 거리: 대중교통 호재는 많지만 현재로선 오산역까지 걸어가긴 애매하게 멀다.
  • 산업단지 냄새: 바람 방향에 따라 인근 공장에서 화학 냄새가 넘어온다는 불만이 꾸준하다.
  • 미완성 인프라: GTX·트램·횡단도로 등 판돈이 큰 호재일수록 개통까지 시간이 남아 있다.

꿀팁

  • 주차 스트레스 해방구: 세대당 1.39대라 이중주차 압박이 적다. 주차난 단지에서 이사 온 주민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 커뮤니티 활용: 실내 배드민턴장 등 커뮤니티 시설 완성도가 기대 이상이니 적극 활용할 만하다.
  • 산책 코스: 가수초 입구와 SK뷰 1차 뒤편으로 가감이산 진입로가 있어, 봄가을 산책 코스로 두 시간짜리 코스를 돌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세교3지구 지정과 인근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세교신도시 대장"이라는 기대가 커뮤니티를 달군다.
  • 입주예비자협의회 가입률이 80%를 넘겼다는 이야기가 초기부터 회자되며, 단지 자치 결속력이 강하다는 자부심으로 이어진다.
  • "금강·스카이·칸타빌보다 여기가 낫다"는 비교 우위 서사가 커뮤니티의 단골 화제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트리플 학세권: 정문 앞 초등학교, 길 건너 중학교, 예정 고등학교까지 초·중·고 도보권 배치.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39대로 신축다운 주차 여유.
  • 정숙한 주거환경: 화려한 간판 없는 조용하고 차분한 동네 분위기.
  • 완성도 높은 조경: 입주 시점부터 공들인 조경과 팽나무 정문.
  • 교통 잠재력: 오산역 GTX-C·KTX·트램, 경부선 횡단도로 등 미래 호재 밀집.
  • 살아 있는 자치: 전기차 충전기 논란을 입주민 자치로 막아낸 결속력.

단점·유의점

  • 상권 미형성: 단지 안팎 상가가 아직 채워지는 단계라 생활 편의 불편.
  • 역까지 거리: 오산역 도보 접근이 애매하고 교통 호재는 개통 대기 중.
  • 산업단지 냄새: 바람 방향에 따라 인근 공장 화학 냄새가 감지된다는 지적.
  • 데이터센터 이슈: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제안 등 주변 개발 갈등 요소 상존.
  • 학원가 공백: 학교는 많지만 사교육 인프라는 아직 형성 초기.

토론[편집]

Q. 상권도 부족하고 오산역도 멀다는데, 지금 실거주하기에 불편하지 않나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입주 초기인 지금은 생활 편의에서 불편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단지 안팎 상가가 채워지는 중이고 오산역까지는 도보로 애매한 거리라, 당분간은 차량 이용과 인근 상권 병행이 필요합니다.

다만 정문 앞 초등학교와 도보권 중·고가 이미 갖춰졌고, 경부선 횡단도로와 오산역 교통 호재가 순차적으로 완성되면 지금의 단점은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라, 아이 키우는 실수요라면 충분히 감내할 만한 과도기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Q. '트리플 학세권'이라는데, 실제로 학군 경쟁력이 있는 편인가요?

A. 초·중·고가 도보권에 모두 배치된다는 점에서 배정 안정성은 확실한 강점입니다.

정문 앞 초품아에 길 건너 가수중학교가 이미 개교했고, 옛 오산초 부지에 고등학교 개교도 예정돼 있어 한 동네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통학이 가능합니다.

다만 학원가 등 사교육 인프라는 아직 형성 초기라, 명문 학군의 진학 실적을 기대하기보다는 통학 편의와 안정적 배정을 중시하는 학부모에게 더 잘 맞는 단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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