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2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9,300만(2026.6, 15층), 매매 시세 7억 1,000만 · 전세 5억(1년 전 대비 +5.2%).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7 8억 2,000만(10층).

32평(84㎡)22평(59㎡)27평(73㎡)●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6 32평 3억 9,000만 7층2016-09-09 22평 2억 9,800만 15층2016-09-20 22평 2억 8,000만 5층2016-10-04 22평 2억 9,000만 3층2016-10-10 32평 3억 7,600만 17층2016-10-10 32평 3억 8,800만 7층2016-10-15 32평 3억 3,000만 1층2016-10-17 27평 3억 2,000만 8층2016-10-17 32평 4억 14층2016-11-21 32평 3억 8,700만 13층2016-12-15 32평 3억 4,500만 2층2016-12-22 32평 3억 6,000만 3층2017-01-17 32평 3억 8,500만 12층2017-01-18 32평 3억 6,500만 4층2017-02-25 32평 3억 6,000만 5층2017-03-06 32평 3억 8,500만 9층2017-03-13 32평 3억 8,500만 6층2017-03-24 32평 3억 7,500만 12층2017-05-08 32평 3억 6,850만 8층2017-05-09 32평 3억 7,900만 11층2017-05-11 32평 3억 6,650만 9층2017-05-13 32평 3억 5,500만 1층2017-05-18 32평 3억 8,000만 6층2017-06-02 32평 3억 7,800만 4층2017-06-12 32평 3억 9,000만 4층2017-06-15 32평 3억 8,100만 3층2017-06-16 32평 3억 9,300만 5층2017-06-17 32평 4억 3층2017-06-19 32평 3억 7,500만 8층2017-06-23 32평 3억 6,500만 3층2017-07-01 32평 3억 7,000만 1층2017-07-18 27평 3억 3,500만 1층2017-07-24 32평 3억 9,000만 16층2017-07-27 32평 4억 5층2017-07-28 32평 4억 3층2017-07-28 32평 3억 7,200만 4층2017-08-04 32평 3억 9,300만 15층2017-08-11 32평 4억 1,000만 11층2017-08-17 32평 3억 9,500만 11층2017-09-11 32평 4억 400만 10층2017-09-15 32평 3억 7,200만 1층2017-10-27 32평 4억 500만 9층2018-01-09 32평 4억 2,500만 15층2018-01-12 32평 4억 800만 16층2018-01-18 32평 4억 500만 17층2018-01-22 32평 4억 4층2018-01-25 32평 4억 500만 14층2018-01-29 32평 3억 7,000만 12층2018-02-06 32평 3억 6,500만 18층2018-03-02 27평 3억 7,500만 15층2018-03-13 32평 3억 6,000만 1층2018-03-24 32평 4억 1,500만 14층2018-03-29 32평 3억 8,000만 1층2018-03-29 32평 4억 14층2018-05-21 32평 4억 700만 15층2018-06-02 32평 4억 1,000만 16층2018-06-15 32평 4억 800만 11층2018-06-18 32평 4억 1,000만 16층2018-06-23 32평 4억 500만 10층2018-06-23 32평 4억 1,750만 8층2018-07-05 32평 3억 9,400만 2층2018-07-16 32평 4억 1,700만 11층2018-08-21 32평 4억 5,000만 8층2018-08-21 32평 4억 4,000만 3층2018-08-21 32평 4억 5,000만 4층2018-08-24 32평 4억 3,000만 1층2018-08-28 32평 4억 1층2018-09-08 22평 3억 800만 1층2018-09-11 32평 4억 9,000만 7층2018-09-14 22평 3억 7,000만 14층2018-10-02 32평 4억 8,500만 5층2018-10-16 32평 5억 15층2018-12-06 32평 4억 6,900만 13층2019-01-25 32평 4억 2층2019-03-06 22평 3억 8,100만 17층2019-03-30 32평 4억 6,000만 10층2019-04-03 32평 4억 9,000만 4층2019-04-15 32평 3억 9,000만 6층2019-06-11 32평 3억 9,670만 6층2019-06-18 22평 4억 15층2019-06-26 32평 4억 5,500만 16층2019-06-27 32평 4억 8,000만 17층2019-07-09 32평 5억 2,000만 5층2019-07-13 32평 4억 8,600만 16층2019-08-20 32평 4억 4,000만 8층2019-09-11 32평 5억 1,000만 16층2019-09-24 32평 4억 9,000만 6층2019-10-10 32평 5억 1,000만 11층2019-10-12 32평 5억 1,700만 3층2019-10-12 32평 5억 6층2019-10-18 32평 5억 1,700만 7층2019-10-28 32평 5억 2,200만 9층2019-10-31 32평 4억 9,500만 11층2019-11-12 22평 4억 500만 11층2019-11-14 32평 5억 2,000만 12층2019-11-16 32평 5억 4,300만 17층2019-11-23 22평 4억 1,500만 8층2019-11-26 32평 4억 9,000만 1층2019-11-26 32평 5억 4,500만 15층2019-12-04 22평 3억 9,000만 4층2019-12-12 32평 5억 2,500만 2층2020-01-14 32평 5억 9,000만 6층2020-01-18 32평 4억 8,800만 1층2020-02-15 27평 5억 2,900만 14층2020-03-03 32평 5억 8,200만 7층2020-03-07 32평 5억 8,000만 3층2020-05-12 22평 4억 4,300만 2층2020-06-11 22평 4억 5,000만 4층2020-06-17 22평 4억 5,000만 14층2020-06-23 32평 5억 6,000만 2층2020-06-26 22평 4억 6,000만 12층2020-06-26 32평 6억 800만 13층2020-06-27 32평 5억 4,500만 1층2020-07-01 22평 4억 7,900만 3층2020-07-01 22평 5억 700만 5층2020-07-03 32평 5억 8,300만 3층2020-07-07 32평 6억 3,000만 9층2020-07-11 22평 5억 2,000만 10층2020-07-11 32평 6억 3,500만 4층2020-07-14 32평 6억 5,000만 17층2020-07-18 32평 6억 5,000만 4층2020-07-20 32평 6억 4,000만 15층2020-09-01 32평 7억 5층2020-10-17 32평 7억 9층2020-11-12 32평 6억 7,500만 2층2021-01-09 32평 7억 4,000만 8층2021-01-14 32평 7억 6층2021-02-01 32평 8억 18층2021-02-16 32평 7억 3,000만 6층2021-02-20 32평 8억 7층2021-06-19 32평 8억 1,000만 18층2021-06-28 32평 7억 7,000만 5층2021-07-10 32평 8억 900만 12층2021-07-27 32평 8억 2,000만 10층2022-07-23 32평 6억 5,000만 2층2023-01-07 22평 4억 8,500만 10층2023-02-08 32평 6억 2,500만 9층2023-08-30 32평 6억 1,000만 18층2023-09-08 22평 4억 4,500만 5층2023-09-21 32평 6억 3,000만 6층2023-11-25 32평 6억 2,000만 10층2023-12-18 27평 5억 7,600만 1층2023-12-26 32평 6억 1,000만 13층2023-12-26 32평 5억 8,000만 2층2024-02-21 32평 6억 5,000만 7층2024-03-07 32평 5억 8,000만 4층2024-03-12 32평 5억 2,000만 1층2024-04-22 32평 6억 5,500만 11층2024-04-27 22평 5억 8층2024-05-11 32평 6억 1,000만 2층2024-07-05 32평 6억 8,800만 17층2024-07-18 32평 7억 14층2024-07-30 32평 6억 7,000만 7층2024-09-07 32평 6억 7,000만 1층2024-09-19 22평 5억 5,000만 11층2024-11-12 32평 5억 9,000만 2층2024-12-14 22평 5억 2,500만 4층2025-02-17 32평 6억 4,000만 13층2025-02-19 22평 4억 8,900만 10층2025-03-12 32평 6억 8,500만 13층2025-03-24 22평 5억 800만 17층2025-03-25 22평 5억 16층2025-05-31 32평 6억 9,000만 10층2025-06-07 32평 6억 2,000만 2층2025-06-16 32평 6억 8,300만 10층2025-06-21 32평 6억 7,000만 6층2025-07-12 32평 7억 300만 7층2025-07-22 22평 5억 3,000만 9층2025-07-22 32평 6억 6,500만 2층2025-08-25 22평 5억 4,300만 11층2025-09-11 32평 7억 200만 3층2025-12-01 22평 5억 3,500만 5층2026-01-23 32평 7억 1,000만 9층2026-02-11 22평 5억 3,000만 8층2026-03-31 32평 7억 500만 8층2026-04-11 32평 7억 300만 6층2026-04-13 32평 6억 9,000만 8층2026-05-06 32평 7억 1층2026-05-09 32평 7억 400만 6층2026-05-29 32평 6억 9,000만 3층2026-05-30 32평 6억 4,500만 3층2026-06-10 32평 7억 2,500만 5층2026-06-20 32평 7억 2,000만 11층2026-06-27 32평 6억 9,300만 1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2평(84㎡)4226억 9,300만 2026.6 · 15층8억 2,000만 2021.77억 1,000만5억
22평(59㎡)535억 3,000만 2026.2 · 8층5억 5,000만 2024.95억 5,000만3억 5,000만
27평(73㎡)245억 7,600만 2023.12 · 1층5억 7,600만 2023.126억 2,500만4억
최근 10년 실거래 18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중앙하이츠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동북선 상계역이 건설되면 출구는 어디에 생길까요?

대호랑 한화 사이 조그만 공원쪽에 생긴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0.06
Q2

지하주차장 몇층까지 되어 있나요? 이중주차 등 심각한지.. 그리고 각 동 엘베로 지하주차장 연결 되어 있나요? 궁금합니다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있구요 중계동 대부분의 구축단지들과 같이 엘베는 연결되어있지않으며 101동 201동은 통합된 지하주차장으로 다른동들은 각각 지하주차장이 각동별 계단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하에도 보안 공동현관 O) 매일 차량으로 출퇴근 하는 입장에서 지상포함 자리가 많이 모자란 느낌은 아니여서 (명절뒤 밤늦게 들어와도 지하에도 종종자리가 있더라구요) 이중주차는 종종보이나 심각한 수준은 아닙니다. 추가로 평일엔 오후 8시 이후 오전 8시까지 카메라 단속이 안되는 시점이라 단지와 단지사이 주차도 가능하여 상당 차량 주차 가능하셔요.
입주민 답변 · 2026.02
Q3

밤에 다니기엔 좀 어떤가요? 딸이 둘이라서요

이 아피트 물건입니다. 상계역 앞에 상가들이 식당 들 위주고. 단란주점같은 유흥업소 없고요. 길하나 건너면 아파트인데 급격히 조용해 집니다.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분리가 확실히 되어있지요. 상업지역도 유흥업소 없는 시끌벅적한 거리고요
입주민 답변 · 2024.01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인 서울 아파트는 드물지 않다.

그런데 그 5분 동선에서 큰 대로를 건널 일이 없고, 반대 방향으로 같은 5분을 걸으면 산 계곡에서 아이들이 물고기와 가재를 잡는 단지는 흔하지 않다.

중계동 중앙하이츠는 그 두 개의 5분을 동시에 가진 단지다.

정체성은 명료하다.

1998년 6월 입주, 499세대, 5개 동, 22·27·32평으로 짜였고 32평이 메이저다.

4호선 상계역이 도보 200m대이고, 서울 3대 학원가로 불리는 은행사거리가 도보 1km 안이며, 뒤로는 불암산, 옆으로는 삿갓봉근린공원노원어린이도서관이 붙어 있다.

단지가 대로에서 한 블록 안쪽으로 들어앉아, 역세권인데도 창문을 열어둘 수 있는 구조다.

반전은 정직하게 1998년산이라는 데서 온다.

세대당 주차 0.65대의 좁은 주차 구획, 얇은 벽이 그대로 통과시키는 층간소음, 단지 내 상가가 아예 없다는 공백, 그리고 겨울마다 화제가 되는 꼭대기 층의 냉기.

그런데도 1998년 입주 때부터 지금까지 사는 세대가 남아 있고,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499
총 세대수
0.65대
세대당 주차
도보 5분
상계역
32평
대표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대로에서 한 블록 물러앉은 역세권[편집]

주소는 한글비석로14길 37. 행정동은 중계동이지만 생활 반경의 축은 4호선 상계역이다.

도보 시간에 대한 후기는 4분에서 8분 사이로 갈리는데, 다수 후기가 5분 이내에 수렴하고 한 주민은 고층 세대 현관문에서 지하철 차량 문까지 성인 남성 기준 6분 이내라고 실측을 적었다.

"도보거리 200M 이내", 입주민 한줄평

상계역은 4호선 종점 직전 구간이라 출퇴근 시간에도 앉아서 갈 확률이 높다.

여기에 동북선 경전철이 공사 중이어서, 개통하면 상계역이 왕십리 방면 도심으로 직결되는 더블 역세권이 된다.

주민들이 가장 오래, 가장 자주 입에 올리는 기대치가 이것이다.

"곧 착공하는 동북선 상계역과 차량기지역을 끼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버스는 한 겹 떨어져 있다.

단지 안쪽으로 들어오는 노선이 없어 정류장까지 5분쯤 걸어야 하지만, 그 대가로 단지 안이 조용하다는 평가가 압도적이다.

대로와 상권이 도로 하나로 분리돼 있어 밤에 시끄럽지 않고, 사계절 창문을 열 수 있다는 이야기가 여러 후기에 나온다.

"도로에서 한블럭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 대로와 직접적으로 맞닿는 면이 없어 더없이 쾌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역 상권을 빌려 쓴다.

길만 건너면 상계역 먹자골목이고, 한국식자재마트수협마트에서 식자재를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단지 앞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일상 장보기가 되고, 한 정거장 거리에 백화점이 있으며 단지 주위 편의점이 3곳이다.

다만 대형마트는 차를 타야 한다는 지적이 있고, 이것이 이 입지의 명확한 공백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가 "가성비"보다 먼저 자랑하는 것은 녹지다.

뒤로 불암산 둘레길나비정원, 무장애숲길이 이어지고, 옆에는 리모델링을 거친 삿갓봉근린공원이 붙어 있으며, 앞으로 내려가면 당현천노원수학문화원 산책로가 있다.

도보 15분 안에 산과 천과 계곡을 모두 쓸 수 있다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그대로 반복된다.

"산책 코스 어디를 잡아도 만족이에요. 도보 십오분 안으로 산과 천, 계곡을 다 누릴 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삿갓봉공원은 사실상 단지 부속 시설처럼 쓰인다.

아이들이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를 타고, 101동 고층에서는 새벽에 가로등이 켜진 공원 전망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여름 불암산 계곡에서 물고기와 가재를 채집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맑다는 후기도 있다.

공기와 소음에 대한 만족도는 이 단지에서 가장 이견이 적은 항목이다.

산을 끼고 있는데도 벌레를 본 적이 별로 없다는 평이 있고, 대로변과 떨어져 매연이 적다는 지적이 여러 번 나온다.

"불암산 뷰가 너무 좋고, 메인 도로랑 좀 떨어져 있어서 아주 조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중앙하이츠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직수 배관과 32평의 힘[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2평·27평·32평 구성이고 32평이 대표 평형이다.

확장을 하지 않은 원형 상태로도 방이 좁다는 느낌이 없다는 평이 있고, 특히 안방 크기에 대한 만족이 두드러진다.

슈퍼킹 침대와 붙박이장을 넣고도 4인 가족이 한 방에서 잘 수 있고 대형 안마의자를 놓을 여유가 있다는 구체적인 후기가 있다.

동 사이 간격이 넓다는 점이 채광·통풍으로 직결된다.

겨울에 햇빛이 잘 들고 여름에는 바람이 통하며, 남향 고층에서 곰팡이를 한 번도 못 봤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있다.

배관은 이 연식 단지의 통상적 약점을 비껴간다.

직수 방식이라 녹물이 없고 물이 깨끗하다는 언급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녹물 나오는게 스트레스였는데 직수라 속이 다 시원하구요. 살면 살수록 만족도가 더 올라가네요.", 입주민 한줄평

약점도 명확하다.

꼭대기 층은 겨울에 춥다는 지적이 있고, 무엇보다 벽이 얇아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일관된다.

층간소음 민원이 발생해 관리사무소 방송이 나가는 일이 잦다는 언급까지 있다.

다만 이전 거주지보다는 낫다거나 서로 조심하면 감당된다는 반론도 함께 있어, 체감 편차가 큰 항목이다.

"다만 벽이 좀 얇아서 층간 소음에 취약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327대, 세대당 0.65대. 숫자만 보면 각오해야 하는 수준이고, 실제로 구축이라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특히 주차 구획이 좁아 칸 사이가 비었을 때 접촉 사고가 걱정돼 외부에 대봤다는 후기가 있다.

그런데 실제 체감은 예상보다 낫다는 증언이 의외로 많다.

이사 전 가장 큰 걱정이 주차였는데 밤늦게 와도 자리가 있었다는 후기, 낮 시간대에는 불편이 없고 야간과 주말에는 이면도로까지 쓸 수 있어 3년간 큰 문제가 없었다는 후기가 병존한다.

주차 관리가 되는 편이라 자리는 항상 있다는 평도 있다.

"이사올때 주차가 젤 큰 걱정이었는데. 의외로 밤 늦게와도 주차자리가 있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은 오랫동안 시설이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전체 도색과 바닥 탄성코트 리모델링을 거쳐 상태가 달라졌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상가가 없다.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아쉬움이고, 커뮤니티 시설도 별도로 갖춰진 것이 없다. 대신 단지 주위 편의점 3곳과 도로 하나 건너 먹자골목 상권이 그 공백을 메운다.

실질적인 커뮤니티 기능은 담장 밖 공공시설이 담당한다.

노원어린이도서관이 단지 바로 옆이라 아파트 시설처럼 쓰이고, 상호대차를 이용하면 어린이도서 외 모든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는 활용 팁까지 공유된다.

삿갓봉공원은 아이들 놀이터를 대체한다.

"바로 앞에 리모델링 된 삿갓봉공원과 노원어린이도서관이 아파트 시설처럼 느껴질정도로 편리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가 연식을 방어하는 핵심 무기다.

방범 카메라가 많고, 경비원이 자주 바뀌지 않아 좋다는 언급이 있으며, 조경에 신경을 써서 단지가 깔끔하다는 평이 이어진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친환경실천우수아파트 선발에서 우수상 등으로 여러 차례 선정돼 지원을 받아왔고, 에너지 절감 부분에서 성과를 냈다.

"방범 카메라도 굉장히 많고 관리가 잘되는 단지에 속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대편 목소리도 있다.

관리비가 다소 비싼 편이라는 지적이 있고, 층간소음 민원 방송이 자주 나온다는 언급이 관리의 현실을 보여준다.

3. 교육 환경 — 은행사거리를 걸어 다니는 값[편집]

이 단지가 실수요자에게 팔리는 결정적 이유는 학군이다.

학원가와 학교가 모두 도보권이고, 아이 셋을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 단지에서 통학시켰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단계별 이주 압력이 낮은 곳이다.

초등학교는 중계초로, 거리는 500m 선이다.

다만 횡단보도를 두 번 건너야 해서 1~2학년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등교 시간 교통지도 지원이 있어 다니기 괜찮다는 후기가 뒤따른다.

중학교는 북부3학군이다.

상계제일중재현중이 300~500m 거리로 도보 10분 이내이고, 타지역에서 전학 오는 경우 중계중이나 을지중 배정도 가능하다는 설명이 있다.

중학교가 근처에 두 곳이나 있어 중등 자녀를 둔 세대에 유리하다는 평이다.

고등학교가 이 단지의 진짜 카드다.

재현고가 도보 2~3분 거리이고, 남자 명문고로 통한다.

중계동에서 서라벌고와 서울대 진학률 경쟁을 하는 학교로 꼽히며, 학생 수 대비 진학률로 보면 재현고가 앞서 은행사거리 쪽에서도 이쪽을 선호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여고는 근처에 없어 영신여고, 대진여고, 불암고 등으로 통학하게 된다는 점은 딸을 둔 세대가 반드시 계산해야 하는 변수다.

"고등학교는 재현고있고 도보로 2-3분 거리고 남자 명문고입니다. 여자는 영신여고나 대진여고, 불암고등 다닙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은행사거리다.

도보 10~20분, 버스로는 1~2정거장이라 날씨가 좋으면 걸어가고 비가 오면 버스를 타는 식으로 운용한다는 후기가 구체적이다.

정시 확대 이후 중계 학군 선호도가 올라갔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서 공유된다.

여기에 노원어린이도서관노원수학문화원이 도보권에 있어, 학원 밖 학습 인프라까지 갖춰졌다는 평이다.

"은행사거리 학원가이용도 편하고 학군도 괜찮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노원구 안에서 400~600세대급 중형 단지를 놓고 고민할 때, 이 단지의 좌표는 4호선 상계역 초역세권 + 은행사거리 도보권이라는 조합에 있다.

비교 항목중앙하이츠공릉해링턴플레이스상계현대2차공릉한보에센시티우방상계현대3차공릉두산힐스빌화랑타운양지대림
소재 동중계동공릉동상계동공릉동공릉동상계동공릉동공릉동중계동
세대 규모499세대564세대465세대561세대494세대494세대579세대436세대508세대
주 지하철 축4호선 상계역7호선 공릉 축4호선 상계·노원 축7호선 공릉 축7호선 공릉 축4호선 상계·노원 축7호선 공릉 축6호선 화랑대 축7호선 중계 축
은행사거리 학원가도보 10~20분버스·차량 이동차량 이동버스·차량 이동버스·차량 이동차량 이동버스·차량 이동차량 이동도보권
산·근린공원 인접불암산·삿갓봉공원 직접 인접경춘선숲길 축수락·불암 축경춘선숲길 축경춘선숲길 축수락·불암 축경춘선숲길 축화랑대 축불암산 축
단지 내 상가없음있음있음있음있음있음있음있음있음
지형평지평지경사 혼재평지평지경사 혼재평지평지경사 혼재
예정 교통 호재동북선 상계역없음동북선 상계역없음없음동북선 상계역없음없음동북선 중계 축

vs 공릉해링턴플레이스 — 신축 마감 대 학군 동선

세대 규모는 공릉해링턴플레이스가 조금 더 크고, 브랜드와 마감의 신선함에서 앞선다.

반면 생활권 축이 7호선 공릉 방면이라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걸어서 쓰는 구조가 아니다. 아이 학원 동선을 도보로 잠그고 싶은 수요라면 이 단지의 손을 들 수밖에 없다.

vs 상계현대2차 — 같은 4호선, 갈리는 학원가 거리

같은 4호선 축이라 역세권 성격이 겹치고, 동북선 개통 효과도 함께 받는다.

다만 상계동 쪽은 은행사거리까지 도보로 붙지 않고 지형에 경사가 섞이는 구간이 있다.

상계역 접근성만 보면 접전이지만, 학군 동선과 평지 조건까지 얹으면 이 단지가 앞선다.

vs 공릉한보에센시티 — 세대 수는 위, 축이 다름

561세대로 규모에서 앞서고 단지 내 상가를 갖췄다는 점이 이 단지의 공백을 정확히 찌른다.

그러나 불암산·삿갓봉공원을 담장 밖 정원처럼 쓰는 구조는 공릉동에서 재현되지 않는다.

생활 편의를 단지 안에서 해결할지, 산과 도서관으로 해결할지의 선택이다.

vs 우방 — 494세대 동급, 생활권이 다른 쌍둥이

494세대로 사실상 동급이라 비교선에 자주 오른다.

우방은 7호선 공릉 생활권의 안정감을, 이 단지는 4호선 초역세권과 학원가 도보권을 준다.

vs 상계현대3차 — 상계역 상권과의 거리

같은 4호선 상계 축이고 세대 수도 494세대로 비슷해 함께 놓고 보는 수요가 많다.

상권에 얼마나 붙을지가 갈림길인데, 이 단지는 대로에서 한 블록 물러앉아 조용함을 택한 쪽이다.

vs 공릉두산힐스빌 — 후보군 중 가장 큰 규모

579세대로 비교군에서 세대 수가 가장 크고, 규모가 주는 단지 내 편의 시설이 강점이다.

대신 은행사거리 학원가와 불암산을 도보로 쓰는 값은 지불하지 못한다.

vs 화랑타운 — 가장 작은 단지, 가장 다른 축

436세대로 후보군 중 가장 작고, 6호선 화랑대 방면 축이라 생활권이 거의 겹치지 않는다.

조용한 주거지라는 목적은 비슷하지만 4호선 도심 접근성과 학원가 도보권에서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는다.

vs 양지대림 — 같은 중계동, 학군 형제 단지

같은 중계동이고 508세대로 규모가 비슷해, 은행사거리 학군을 노리는 수요가 정면으로 겹친다.

학원가 접근성은 서로 강점이지만, 4호선 상계역을 도보 5분으로 쓰는 역세권 카드는 이 단지 쪽이다.

학원가에 더 붙을지, 지하철에 더 붙을지의 문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편집]

추진 경과

1998. 06
사용승인·입주. 499세대, 5개 동, 개별난방.
2020
인접 삿갓봉근린공원 리모델링 완료. 주민들이 단지 부속 시설처럼 쓰기 시작.
2025. 09
지하주차장 전체 도색 및 바닥 탄성코트 리모델링 완료. 서울시 친환경실천우수아파트 우수상 등 수차례 선정.
2026~
동북선 경전철 공사 진행 중 — 개통 시 상계역 더블 역세권.
2026~
리모델링·종상향 가능성에 대한 주민 논의 진행 중(추진 주체 확정 전).

공원과 지하주차장 정비는 이미 끝난 일이고, 동북선과 리모델링 논의는 지금도 진행 중인 변수다.

주변 개발

주민들이 꼽는 호재 목록은 길다.

동북선 경전철로 상계역이 왕십리 방면 도심과 직결되는 것이 첫 번째이고, 상계뉴타운창동·상계 개발, GTX-C 간접 효과, 4호선 북부 연장이 뒤를 잇는다.

이 가운데 체감이 가장 확실한 것은 도보권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동북선이다.

"동북선 및 4호선 연장, 인근 상계뉴타운 완공되면 호재가 넘치는 곳 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래 쪽에서도 짧은 기간에 실거래가 연달아 발생하며 저가 매물이 소진되고 있다는 주민 관측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정비 방식. 재건축은 어렵더라도 리모델링을 추진할 수 없느냐는 문제 제기가 주민 사이에서 반복된다. 추진 주체나 확정된 계획 단계에 이른 것은 아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용적률 종상향 가능성. 현재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역세권 조건에 따른 용적률 상향과 리모델링 여지가 있다는 이야기가 주민 사이에 돈다(미확인).
  • 쟁점 ③ [예정]동북선 개통. 개통 후 상계역이 더블 역세권이 되면, 이 단지의 최대 강점인 역세권 가치가 한 단계 올라간다는 기대가 지배적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단지 내 상가 제로: 우산 하나 사려도 담장을 나가야 한다. 편의점 3곳과 먹자골목이 그 공백을 대신한다.
  • 대형마트는 차가 필요: 일상 장보기는 앞의 소형 마트로 되지만, 대형마트 장보기는 차량 이동을 전제해야 한다.
  • 꼭대기 층 냉기: 구축이라 최상층은 겨울에 춥다는 지적이 있다.
  • 얇은 벽: 층간소음과 방음 취약이 이 단지의 가장 일관된 불만이다. 관리사무소 층간소음 방송이 잦다.
  • 좁은 주차 구획: 대수보다 폭이 문제다. 칸 사이가 비면 접촉 사고 걱정에 외부에 대는 경우가 있다.
  • 여고 부재: 남고인 재현고는 도보 2~3분인데, 여고는 근처에 없어 통학 거리를 따로 계산해야 한다.
  • 중계초 등굣길: 500m지만 횡단보도를 두 번 건너야 해 저학년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꿀팁

  • 노원어린이도서관 상호대차: 상호대차를 쓰면 어린이도서 외 모든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이다.
  • 야간·주말 주차 우회: 낮에는 자리가 넉넉한 편이고, 야간과 주말에는 이면도로까지 쓸 수 있다.
  • 학원 동선 이원화: 은행사거리는 날씨 좋으면 도보, 비 오면 버스 1~2정거장으로 운용한다.
  • 저렴한 장보기 루트: 도로만 건너면 한국식자재마트와 수협마트가 있어 생필품·식자재를 싸게 살 수 있다.
  • 불암산 계곡: 여름이면 계곡에서 물고기와 가재 채집이 가능할 정도로 물이 맑다.
  • 101동 고층 공원뷰: 새벽에 가로등 켜진 삿갓봉공원 전망이 이 단지 숨은 명물로 꼽힌다.

카더라 · 분위기

  • 매물이 잘 안 나오는 이유: 단지가 작아서가 아니라 만족도가 높아 이사를 안 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정설처럼 돈다. 1998년 입주 때부터 지금까지 사는 세대가 꽤 있다는 이야기가 뒤따른다.
  • 저평가·가성비 담론: 서울에 역세권이고 학원가 도보권인데 은행사거리 단지들보다 저렴해 "확실히 저평가된 아파트"라는 자평이 주민들 사이에서 공유된다.
  • 점잖은 이웃, 오래 있는 경비원: 눈살 찌푸릴 일이 없다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경비원이 자주 바뀌지 않는다는 점도 만족 항목이다.
  • 종상향 기대: 3종주거지역에서 역세권 용적률 상향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돌지만, 확정된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미확인).
  • 재개발조합 아파트라는 이력: 조합 아파트로 지어진 이력 때문에 주차와 방음 설계에 한계가 있다는 해석이 주민들 사이에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4호선 상계역 도보 5분: 도보 200m대라는 실측 후기까지 나오는, 이 단지의 1번 자산이다.
  • 은행사거리 학원가 도보권: 도보 10~20분, 버스 1~2정거장. 서울 3대 학원가를 걸어서 쓴다.
  • 학교가 담장 밖에 있다: 중계초·상계제일중·재현중·재현고가 모두 도보권으로 초중고 통학이 한자리에서 끝난다.
  • 불암산·삿갓봉공원·나비정원·당현천: 도보 15분 안에 산·천·계곡을 다 쓴다. 공기와 조용함에 대한 만족이 압도적이다.
  • 직수 배관: 연식에도 녹물이 없어 물이 깨끗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 평지 + 넓은 동간 거리: 경사가 없고 동 사이가 넓어 채광과 통풍이 좋다.
  • 관리 품질: 방범 카메라, 조경, 지하주차장 리모델링, 친환경 우수아파트 선정까지 관리 성적표가 좋다.

단점·유의점

  • 세대당 주차 0.65대: 체감은 낫다는 평이 많지만 절대 수치는 빡빡하다. 구획 폭도 좁다.
  • 층간소음: 벽이 얇아 위아래 소리가 통과한다는 지적이 이 단지에서 가장 일관된 불만이다.
  • 단지 내 상가·커뮤니티 없음: 단지 안에서 해결되는 편의가 사실상 없다.
  • 대형마트 접근: 차량 이동이 전제된다.
  • 최상층 난방 부담: 겨울철 꼭대기 층 냉기를 감안해야 한다.
  • 관리비: 다소 비싼 편이라는 평이 있다.
  • 강남 출퇴근: 4호선 축이라 도심·강북은 강하지만 강남 통근에는 불리하다는 지적이 있다.

토론[편집]

Q.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에게도 추천할 만한 단지인가요?

A. 솔직히 말하면 강남 통근에는 최적이 아닙니다.

4호선 축이라 도심과 강북 방면은 매우 편하지만, 강남까지는 환승과 시간이 붙습니다.

실제로 장기 거주자들도 "강남 출퇴근하는 것만 아니라면 실거주에 최고"라는 식으로 조건을 붙여 추천합니다.

다만 동북선이 개통되면 왕십리 방면 도심 접근성이 한 단계 좋아지므로, 근무지가 도심·강북·상암 방면이거나 아이 학군을 우선순위에 두는 세대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택입니다.

Q. 구축인데 주차와 층간소음은 실제로 어느 정도 감당해야 합니까?

A. 두 항목은 성격이 다릅니다.

주차는 세대당 0.65대라는 수치가 무섭게 보이지만, 밤늦게 와도 자리가 있었다거나 야간·주말에는 이면도로까지 쓸 수 있어 큰 불편이 없었다는 실거주 후기가 오히려 많습니다.

대수보다 구획 폭이 좁아 접촉 사고를 걱정하는 쪽이 더 현실적인 문제이고, 지하주차장은 도색과 바닥 탄성코트 리모델링을 거쳐 상태가 개선되었습니다.

반면 층간소음은 옹호론이 거의 없어, 계약 전에 위층 세대 구성과 층위를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상층은 겨울 난방비를 함께 계산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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