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경동리인은 부산 사상구 주례동, 백양산 자락에 2017년 5월 준공된 839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숲세권, 스세권, 다세권, 공세권이라는 다채로운 별명을 동시에 거머쥐며 낙동강백양산을 동시에 품은 뷰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친다.

특히 젊은 부부와 어린 자녀가 많이 거주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한다.

그러나 단지 입구의 좌회전 불가와 언덕이라는 지형적 한계, 그리고 애매하다는 평을 받는 대중교통 접근성은 이 단지의 솔직한 약점으로 꼽힌다.

부산의 향토기업 경동건설이 시공한 이곳은 세대당 1.1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잘 관리된 조경, 그리고 단지 내 스타벅스다이소를 품은 편리함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평을 받는다.

백양산
숲세권
낙동강
노을 뷰 맛집
단지 내
스벅·다이소
세대당 1.13대
넉넉한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과 강, 그리고 편리함 사이[편집]

주례경동리인은 부산 사상구 주례동 백양대로 526에 자리한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감전역이 도보 7~9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으로 분류되지만, 일부 주민들은 역으로 가는 길이 난이도 높은 경사를 포함하고 있어 체감상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입구 바로 옆에 동서고가로 주례램프가 있어 부산 시내 및 타 지역으로의 자차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은 큰 강점으로 꼽힌다.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김해국제공항도 가까워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우수하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반경 약 2km 이내에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위치하며,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사상구청, 좋은삼선병원 등 공공기관 및 의료시설도 인근에 분포한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스타벅스와 다이소가 입점해 있어 주민들은 "스세권에 다00에 점점 살기 편해지는듯 합니다"라며 만족감을 표한다.

자연·조경 — 숲과 강을 품은 힐링 단지

주례경동리인은 이름처럼 백양산 자락에 기대어 있어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아침에 창문을 열면 시원하고 공기좋은 산바람이 들어오고 새들이 지저귀는 기분좋은 소리도 들립니다"라는 주민의 말처럼, 숲세권의 쾌적함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단지 뒤편으로는 백양산 등산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주말이면 등산을 즐기는 주민들도 많다.

"방에서 보이는 뒷산에 반해서 이사결정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또한, 단지 서쪽으로는 낙동강이 시원하게 펼쳐져 노을 맛집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설거지 하면서 매일 보는 뷰 ~ 노을 맛집이에요"라는 댓글처럼, 집 안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는 것은 이 단지의 큰 자랑거리다.

단지 인근에는 사상근린공원이 위치해 아이들과 산책하기 좋으며, 이 공원이 시민공원 크기로 확장되고 캠핑장까지 들어설 예정이라는 소식에 주민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단지 내부는 층을 나눠 평지화되어 있고, 조경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경사가 있긴 하지만 여기처럼 아이들이 차 걱정없이 광장에서 이리저리 뛰어 놀 수 있는 곳은 많이 없을 듯 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주례경동리인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신축의 편리함과 실속 있는 커뮤니티[편집]

주례경동리인은 2017년 5월에 입주한 839세대의 비교적 신축 아파트다.

11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8평부터 35평형까지 다양한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젊은 부부와 어린 자녀가 많이 거주하는 특징을 보인다.

개별난방 방식으로 운영되며, 동간 간격이 넓어 환기와 통풍이 잘 된다는 평이 많다.

세대 구성과 집 — 뷰 맛집, 그러나 소음은 숙제

이 단지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조망이다.

앞동에서는 막힘없이 낙동강 뷰를, 뒷동에서는 백양산 뷰를 감상할 수 있어 "배산임수" 명당이라는 자부심이 크다.

특히 정남향 세대는 여름에는 빛이 살짝만 들어오고 겨울에는 해가 깊숙이 들어와 난방 효율이 좋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바닥재가 강마루여서 층간소음 전달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입주 초기에는 부엌 수납장 색깔이나 시스템창 작동 등 하자 관련 문의가 일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해질녘도 멋져요! 야경뷰 너무 예뻐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 걱정 없는 넉넉함

95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13대의 넉넉한 주차 환경을 제공한다.

주민들은 "주차장 넓어서 이중주차 할 일 없음", "주차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공간이 여유롭답니다"라며 주차 편의성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지하 주차장은 각 동과 연결되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입구에서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데 경사가 있지만, 내부 이동에는 큰 불편이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상가 — 알찬 구성과 편리한 접근성

단지 내에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알찬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다.

개인 독서실헬스장은 물론, 국공립 어린이집도 단지 안에 위치하여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다.

특히 헬스장은 지하가 아닌 2층에 위치해 공기도 좋고 면적도 넓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부담 없이 운동할 수 있다는 평이다.

매주 1회 알뜰장터가 열려 신선한 식재료와 간식 등을 구매할 수 있어 대형마트를 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스타벅스, 다이소, 편의점, 우정축산 등이 입점해 있으며, 후문 이용 시 도보 3~5분 이내에 파리바게뜨, 커피숍, 야채생선가게, 약국, 병원, 슈퍼 등 다양한 상권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관리와 운영 — 연식 대비 우수, 그러나 아쉬움도

주민들의 평가에 따르면, 단지 내 조경 관리는 연식에 비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경비원들도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 전반적인 관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세대별 무인택배함도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왜 도색을 안할까요?

입주민들이 관심이 없나?"라며 외벽 도색 등 단지 미관 관리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3. 교육 환경 — 초·중학교를 품은 안심 통학권[편집]

주례경동리인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초·중학교 안심 통학권을 자랑한다.

주감초등학교가 단지에서 약 457m 거리에, 주감중학교는 약 128m 거리에 인접해 있어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중품아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특히 중학교는 "바로 옆"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할 정도로 가까워 아이들의 등하교 안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경혜여자고등학교 또한 학군 내에 포함되어 있다.

"초등학교,중학교,양쪽으로 끼고 있는 아파트는 드문것같아요. 거기다가 사상근린공원이 확장공사되니 아이들 키우기 좋아서 젊은부부들이 많이 유입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례여중, 주례중, 주례여고, 신라중, 사상고 등 다수의 교육기관이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서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 등 대학교도 가까워 학령기 자녀부터 대학생 자녀를 둔 가정까지 폭넓게 거주하기 좋다.

사상구 엄궁동 일대에는 기숙형 중학교와 자율형 공립고 설립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사상구다 보니 좋은 학군 아님"이라는 평을 남기기도 하여, 대규모 학원가 밀집 지역과는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특정 대규모 학원가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으나, 인근 학교들을 중심으로 소규모 학원들이 형성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신축에서 시작된 변화의 물결[편집]

주례경동리인은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단지가 아니다.

부산의 향토기업 경동건설이 시공 및 시행을 맡아 신규 일반분양 아파트로 공급되었다.

2014년 8월 분양을 시작하여 2017년 5월에 입주를 완료한 이 단지는 이후 주변 지역의 활발한 개발 사업과 함께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추진 경과 — 신규 분양에서 지역 핵심 단지로

2014. 08
경동건설(주)이 시공·시행을 맡아 신규 일반분양을 시작했다.
2017. 05
입주를 완료하며 단지 운영을 시작했다.
2023. 11
단지 입구에서 개금 방향으로 좌회전 신호가 신설되었다.
2025. 10
인근 주례2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었다.
2026. 01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엄궁역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2026. 01
인근 주례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었다.
2027. 00
부산의 제2청사 역할을 할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준공이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단지는 2017년 입주를 마쳤지만, 주변 지역은 여전히 활발한 개발이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서부산 발전의 수혜지

주례경동리인 자체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위한 별도의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등 현재 추진 중인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주변 지역의 대규모 개발 호재들이 이 단지의 가치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엄궁역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단지에서 약 400m 거리에 위치하여 역세권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또한, 서부산과 부산 도심을 잇는 승학터널 사업이 계획되어 교통 편의성이 확대될 예정이다.

과거 부산 경제를 이끌었던 사상공업지역은 '사상드림스마트시티'로 재탄생될 예정이며, 부산의 제2청사 역할을 할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어서 17개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인근 주례2구역, 주례3구역, 그리고 주례1구역(주례럭키아파트 대상)의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핵심 쟁점 — 변화 속의 기대와 우려

  • 인근 개발 공사 [진행 중] — 단지 바로 옆에 약 850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주민들은 공사가 재개될 경우 발생할 소음이나 분진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가지고 있다.
  • 교통 인프라 개선 [예정] — 단지 입구의 좌회전 진입 불가는 오랜 숙원이었으나, 2023년 11월 개금 방향 좌회전 신호가 신설되면서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되었다. 이와 더불어 동서고가로 지하화주례램프와 백양로를 연결하는 도로 계획이 10년 넘게 논의 중이며 예산도 확보된 상태라, 이것이 현실화되면 단지의 교통 여건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숲속의 스세권, 그리고 숨겨진 불편함[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아쉬운 교통 접근성: 지하철 감전역이 도보 7~9분 거리지만, 경사가 심해 체감상 더 멀게 느껴진다. 자차가 없으면 교통이 애매하다는 평이 많다.
  • 단지 입구의 고바위: 외부에서 단지로 진입하는 길에 경사가 있어 유모차나 짐을 끌고 이동하기가 다소 힘들다는 의견이 있다. 다만, 단지 내 외부 엘리베이터 덕분에 윗동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은 덜하다.
  • 부족한 주변 인프라: 단지 내 스타벅스와 다이소는 편리하지만, 주변에 대형 마트, 병원, 은행 등 핵심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다.
  • 오래된 외벽 도색: 2017년 준공된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은 외벽 도색이 새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꿀팁

  • LG 워시타워 설치 팁: 30평대 세대의 경우, 다용도실의 수도꼭지를 제거하면 LG 워시타워를 딱 맞게 설치할 수 있다.
  • 단지 내 알뜰장터: 매주 1회 열리는 알뜰장터를 이용하면 굳이 대형마트까지 가지 않아도 신선한 반찬과 채소, 과일 등을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 백양산 등산로 직결: 단지 뒤편으로 백양산 등산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집에서 1초 만에 숲속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숲속의 스세권": 단지 뒤로는 백양산이, 앞 상가에는 스타벅스가 있어 자연과 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리는 독특한 입지를 주민들은 "숲속의 스세권"이라 부른다. 여름에는 개구리 우는 소리와 고라니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 젊은 부부들의 성지: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젊은 가구의 비중이 높아 단지 내에 활기가 넘치며, 아이들이 차 걱정 없이 광장에서 뛰어노는 모습이 흔하다.
  • 동서고가로 지하화: 동서고가로 지하화주례구치소 이전 등 굵직한 지역 호재들이 꾸준히 언급되며, 장기적으로 단지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탁월한 자연환경: 백양산낙동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뷰 맛집이며, 맑은 공기와 새소리가 가득한 숲세권이다.
  • 편리한 생활 인프라: 단지 내 스타벅스, 다이소가 입점해 있고, 후문 상권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 우수한 교육 환경: 주감초, 주감중이 바로 옆에 위치한 초품아, 중품아 단지로 아이들 통학이 안전하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당 1.13대의 주차 공간으로 이중주차 걱정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쾌적한 단지 환경: 동간 간격이 넓고, 단지 내 평지화조경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쾌적하다.
  • 신축의 장점: 비교적 신축 아파트로 깨끗하며, 개별난방으로 효율적인 난방이 가능하다.
  • 활기찬 주거 분위기: 젊은 부부와 어린 자녀가 많아 단지 내에 생기가 넘친다.

단점·유의점

  • 애매한 대중교통: 감전역까지 도보 거리가 멀고 경사가 있어 자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 단지 진입 경사: 단지 입구의 고바위는 유모차나 짐 이동 시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다.
  • 층간소음 우려: 강마루 바닥재 특성상 층간소음 전달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주변 대형마트 부족: 단지 근처에 대형마트가 없어 장보기가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 학군에 대한 아쉬움: 사상구 학군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인식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는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외벽 도색 미실시: 준공 후 외벽 도색이 이루어지지 않아 단지 미관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된다.

토론[편집]

Q. 자차가 없는 실수요자에게 주례경동리인의 교통 환경은 어떤가요?

A. 주례경동리인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감전역이 도보 7~9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역으로 가는 길에 경사가 상당하여 체감상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단지 입구는 오랫동안 좌회전 진입이 불가능하여 우회전만 가능했습니다.

2023년 11월에 개금 방향으로 좌회전 신호가 신설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자차가 없으면 교통이 다소 애매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버스 노선은 잘 되어 있다는 의견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자차 이용이 편리한 분들께 더욱 추천하는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아이 키우기 좋은 단지라는 평이 많지만, 학군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실제 교육 환경은 어떤가요?

A. 주례경동리인은 주감초등학교주감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여 초품아, 중품아 단지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운영 중이며, 단지 광장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사상구 학군에 대한 일부의 아쉬운 평이 존재하며, 대치동이나 목동과 같은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근 학교들을 중심으로 학원들이 운영되고 있으며, 엄궁동 일대에 기숙형 중학교와 자율형 공립고 설립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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