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5,500만(2026.6, 8층), 매매 시세 4억 5,000만 · 전세 3억 500만(1년 전 대비 -2.6%).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1 5억 9,000만(8층).

33평(84㎡)34평(88㎡)51평(128㎡)●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4㎡)5874억 5,500만 2026.6 · 8층5억 9,000만 2021.114억 5,000만3억 500만
34평(88㎡)874억 9,000만 2026.6 · 14층6억 2,000만 2021.104억 8,500만3억 3,200만
51평(128㎡)468억 4,500만 2026.5 · 14층8억 9,000만 2022.48억4억 8,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56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인천경서아시아드대광로제비앙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단지내 블록 포장이 다 깨져있어서 유모차 밀기가어렵울정도인데 혹시 재포장 계획이 있을까요?!그리고 지하주차장 있음에도 지상에 주차라인이 없는곳이 불법 주차가 많던데 혹시 관리가 잘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주차 유연하게 운영중이며 관리 잘 되고있습니다. 이중 주차 단속이 깐깐하게 바뀌었습니다. 일정 동은 주차가 복잡하지만 대다수의 동이 주차가 용이합니다.블록포장은 건설사에서 일정 기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이외에는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주기적으로 보수하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리실 문의가 빠릅니다. 이곳은 민원 접수처가 아닙니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6.03
Q2

안녕하세요검암동 신명3차 주민입니다.네이버 부동산 보니, 33평 매물도 4룸으로 등록되어 있던데 맞나요?그리고 검암역/간재울초 셔틀버스는 무료인지, 관리비에 정산되면 요금이 어느 정도인지..거주민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3평의 경우 입주시 3룸 4룸 선택사항이였으니 매수할 집 룸이 몇갠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03
Q3

안녕하세요 여기 커뮤니티가 어떻게되나요?

커뮤니티센터 헬스장 요가 골프 독서실. 커뮤니티카페 아파트투유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6.01

3대가 덕을 쌓아야 산다는 전 세대 정남향을, 여기서는 720세대 전부가 누린다.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IC를 코앞에 둔 언덕 위에 선 이 단지는 인천에서 처음 공급된 대광로제비앙이자, 한동안 검암·경서 일대의 유일한 신축이었다.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은 두 개다.

하나는 자조 섞인 "나홀로 아파트", 다른 하나는 "도심 속 휴양지".

두 별명은 이 단지의 정체성을 정확히 요약한다.

담장 밖으로 나가면 상권이 휑하고 검암역까지도 애매하게 멀지만, 담장 안으로 들어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33평인데 방 4개에 알파룸, 손님마다 "40평 아니냐" 되묻는 개방감, 넓은 동간거리와 가림 없는 뻥뷰, 그리고 단지 문을 나서면 바로 붙어 있는 경서근린공원.

2017년 말 입주, 13개 동 720세대, 세대당 주차 1.47대. 청라IC가 인천에서 가장 가까워 자차만 있으면 서울도 공항도 30분 안쪽이지만, 대중교통과 상권은 아직 개발 호재를 기다리는 중이다. "알고 나면 못 떠난다"는 장기 거주자와 "차 없으면 불편하다"는 냉정한 답사기가 공존하는, 호불호가 뚜렷한 단지다.

2017
준공
720세대
규모
1.47대
세대당주차
전세대
정남향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자차 천국, 대중교통 수련장[편집]

행정구역은 인천 서구 경서동이지만 생활권은 검암이다.

주민들은 역세권 개발이 끝나면 아예 검암동으로 명칭이 바뀔 가능성까지 점친다.

이 단지의 최대 무기는 두말할 것 없이 자가용 동선이다.

단지를 나서자마자 청라IC이고, 인천에서 청라IC와 가장 가까운 아파트라는 점을 주민들은 자부심처럼 반복한다.

숫자로 보면 더 선명하다.

청라IC를 타고 김포공항 15분, 여의도·서울 도심 20~25분, 인천공항 25분, 청라 생활권은 5분, 아시아드경기장은 3분 거리다.

공항고속도로 진입까지는 채 1분이 걸리지 않는다.

"나가자마자 청라 IC 타고 김포 15분, 여의도 20~25분, 인천공항 25분, 아시아드경기장 3분이고 버스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는데 교통이 안좋다는 사람은 뭐죠.",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대중교통이다.

가장 가까운 철도역인 검암역(공항철도·인천2호선)까지는 버스로 8~13분, 걸으면 30분 가까이 걸린다.

그래서 단지는 아침마다 검암역행 셔틀버스를 운행해 통근을 메운다.

"아침에 셔틀 타면 검암역까지 3~5분"이라는 후기가 많지만, 출근 시간대 일반 버스는 만차로 지나쳐 버리거나 배차 간격이 길다는 불만도 그만큼 쌓여 있다.

이 애매한 역 접근성이 "나홀로"라는 오명의 뿌리다.

상권도 아직은 숙제다.

도보권 상업시설이 빈약해 장을 보려면 청라나 검단, 검암역 쪽으로 차를 몰아야 한다.

다만 청라 상권이 지척이라 주요 시설은 그쪽으로 흡수되고, "배달이 다 되니 나가기 귀찮으면 그만"이라는 체념 섞인 실거주 후기도 흔하다.

"주변에 상권이 조금 부족한 게 단점이지만 청라 상권과 가까워서 주요 시설은 그쪽을 이용하게 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가 "휴양지"를 자처하는 근거는 조경과 녹지다.

정문 바로 앞에 경서근린공원이 붙어 있어 사실상 단지 공원처럼 쓰인다.

여름이면 구청이 공원에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해 아이 키우는 집들이 특히 반긴다.

벚꽃철에는 단지 주변 도로가 온통 벚나무 길이 된다는 후기도 빠지지 않는다.

"여름에 바로 앞 공원에서 물놀이도 가능하고,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애기랑 자전거 타기가 너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대가 주변보다 3~4층 높이만큼 솟아 있어 저층도 답답하지 않고, 전면동은 계양산·청라국제도시·아시아드경기장이 시원하게 보이는 영구 조망을 누린다.

앞이 국가하천이라 가림이 없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아라뱃길까지 자전거로 10분이면 닿는 라이딩 환경도 덤이다.

그늘이라면 청라IC 인근 차량 소음인데, 큰길가인 109~113동 쪽에서 특히 체감된다는 것이 다수 후기의 공통된 지적이다.

거리뷰 — 인천경서아시아드대광로제비앙

2. 세대 구성과 시설 — 37평 같은 33평[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3·34·51평으로 구성되고 주력은 33평이다.

이 단지의 시그니처는 단연 구조다.

전 세대 정남향, 4베이 판상형에 서비스 면적이 넓어, 33평인데도 "37~40평 느낌"이라는 표현이 후기마다 등장한다.

방 4개에 알파룸까지 딸려 있고, 그 알파룸이 이름값처럼 작은 공간이 아니라 사실상 방 하나에 가깝다는 점을 주민들은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알파룸 트면 정말 넓어 보이고, 알파룸 있어도 33평에 방 4개의 효율성이 굿. 그냥 방 한 개 플러스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남향과 넓은 동간거리 덕에 일조·통풍이 좋아 "겨울 난방비가 적게 든다"는 평이 두드러진다.

다만 33평 일부는 방 하나가 거실과 연결된 구조라, 이를 두고 체감 개방감이 크다는 쪽과 독립성이 아쉽다는 쪽의 평가가 갈린다.

층간·벽간소음을 지적하는 오래된 후기도 있었으나 근래에는 언급이 거의 잦아든 편이다.

주차

세대당 1.47대, 총 1,065면으로 장부상 수치는 넉넉하다. 무엇보다 주민들이 강조하는 건 지하주차장과 동이 연결된다는 점이다. 검암 일대에서 지하주차장 연결이 되는 극소수 단지라, "비바람 칠 때 짐 싣고 아이 태우는 고생을 안 해봤으면 모른다"는 예찬이 반복된다.

"모르면 살지만 알고 나면 안 살아지는 지하주차장 연결. 검암에서 지하주차장 연결된 극소수의 아파트 중 하나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물론 완벽하진 않다.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를 찾아 헤매는 날이 있고, 지상에 주차라인이 없는 구역의 불법 주차 관리가 아쉽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하주차장이 한 층만 더 있었으면"이라는 바람도 오래된 단골 멘트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안에는 헬스장, 스크린골프장, 풋살장, 놀이터가 갖춰져 있다.

헬스장과 저렴한 스크린골프장은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꼽힌다.

국공립어린이집도 단지 안에 유치돼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큰 강점이다.

반면 단지 상가는 이 단지의 오래된 약점이다.

슈퍼와 김밥집 정도의 기본 업종에 그쳐,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입주 초부터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다.

다만 이 결핍은 청라·검암 상권과 배달로 상당 부분 메워지고, "자차로 다니다 보니 큰 불편이 없다"는 쪽으로 후기의 무게추가 기운다.

관리와 운영

전반적으로 단지가 조용하고 관리가 무난하다는 평이 우세하다.

다만 근래 들어 보도블럭 파손이 도마에 올랐다.

단지 내 블록 포장이 여러 곳 깨져 유모차를 밀기 어려울 정도라는 민원이 이어지면서, 재포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단지 내 블록 포장이 다 깨져 있어서 유모차 밀기가 어려울 정도인데 재포장 계획이 있을까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셔틀버스로 완성되는 통학[편집]

교육 여건은 이 단지의 아킬레스이자, 동시에 나름의 해법을 갖춘 영역이다.

가장 큰 약점은 배정 초등학교까지의 거리다.

아이 걸음으로 도보 15분 안팎이라 저학년이 걸어서 통학하기엔 부담스럽다는 평이 많다.

그 공백을 메우는 것이 단지가 운영하는 초등 스쿨버스다.

"아침에 스쿨버스로 5분이면 학교에 데려다준다"는 후기가 여럿이고, 도보로 어중간하게 보내는 것보다 셔틀 등하교가 심리적으로도 편하다는 학부모 반응이 이어진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까지 더하면, 미취학·초등 단계의 육아 인프라는 오히려 알찬 편이라는 평가다.

"아파트 내에 스쿨버스가 있어 학교에 데려다주어서 초등학교 5분이면 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장기적으로는 개선 기대가 크다.

인근 검암플라시아 개발과 함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라, 완공되면 걸어서 10분 안팎의 안전한 통학로가 생긴다는 것이 주민들의 오랜 희망이다.

다만 이는 아직 조성 과정에 있는 계획인 만큼, 당장의 통학은 스쿨버스와 자가용에 기대는 구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나홀로의 반란[편집]

같은 인천 서구, 700세대 안팎의 신축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검단신도시·루원시티·청라국제도시라는 잘 짜인 택지에 둘러싸인 경쟁자들 사이에서, 이 단지는 인프라 대신 구조와 향, 자차 접근성, 그리고 저평가로 승부하는 이단아다.

비교 항목아시아드대광로제비앙신영루원지웰시티푸르지오검단대성베르힐라프리미어루원시티센트럴타운호반써밋프라임뷰청라센텀대광로제비앙검단로제비앙라포레검단모아미래도엘리트파크
생활권경서·검암루원시티(가정)검단신도시루원시티(신현)검단신도시청라국제도시검단신도시검단신도시
세대수720세대778세대745세대743세대719세대674세대735세대658세대
단지 성격나홀로 신축주상복합택지 신축신도시 아파트신도시 아파트국제도시 신축택지 신축택지 신축
생활 인프라조성 대기역세권 상업신도시 인프라역세권·상업신도시 인프라국제도시 인프라신도시 인프라신도시 인프라
대표 무기전세대 남향·저평가주상복합 편의신축 택지도시재생 입지신축 브랜드청라 프리미엄로제비앙 형제가성비

vs 신영루원지웰시티푸르지오(주상복합) — 완성된 상업지 vs 담장 밖 공터

가정동 루원시티 한복판의 주상복합인 이 단지는, 상업·편의시설과 대중교통이 도보권에 촘촘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인프라와 역세권만 보면 아시아드대광로제비앙이 명백히 밀린다.

대신 전 세대 남향 판상형의 개방감과 저층까지 누리는 조망, 지하주차장 연결의 실거주 편의는 이쪽 손을 들어주는 축이다.

vs 검단대성베르힐라프리미어 — 짜인 신도시 vs 저평가 언덕

당하동 검단신도시의 택지 신축으로, 계획적으로 조성된 상업·학군 인프라가 강점이다.

생활 편의의 완성도만 보면 검단이 앞선다.

다만 검단은 대규모 입주 물량이 몰린 지역이라, 희소성이라는 측면에서는 검암·경서의 신축 부족이 오히려 이 단지의 카드가 된다.

vs 루원시티센트럴타운 — 도시재생의 중심 vs 청라IC의 관문

신현동 루원시티의 대표 단지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로 짜인 시가지와 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대중교통 편의는 루원시티가 우위다.

반면 서울·공항으로의 자차 접근성과 전 세대 남향 구조에서는 아시아드대광로제비앙이 반격 카드를 쥔다.

vs 호반써밋프라임뷰 — 브랜드 신축 vs 구조의 완성도

당하동 검단신도시의 호반 브랜드 신축으로, 세대 규모(719세대)가 이 단지와 거의 같다.

최신 브랜드와 신도시 인프라가 강점이다.

다만 "37평 같은 33평"으로 요약되는 이 단지의 실사용 개방감과 저평가 매력은 단순 신축 프리미엄과는 다른 결의 무기다.

vs 청라센텀대광로제비앙 — 같은 로제비앙, 청라냐 경서냐

청라동에 자리한 같은 대광로제비앙 브랜드의 '형제 단지'다.

청라국제도시의 성숙한 인프라와 브랜드 프리미엄은 청라 쪽이 앞선다.

그러나 청라IC와의 물리적 근접성, 그리고 검암역세권 개발이라는 미래 레버리지에서는 경서 단지가 반전을 노린다.

vs 검단로제비앙라포레 — 로제비앙 형제, 택지냐 관문이냐

원당동 검단신도시의 또 다른 로제비앙 계열 단지다.

신도시 학군·상업 인프라의 완성도는 검단이 우세하다.

반면 아시아드대광로제비앙은 청라 생활권을 곧바로 흡수할 수 있는 위치와 전 세대 정남향이라는 확실한 정체성으로 차별화된다.

vs 검단모아미래도엘리트파크 — 가성비 택지 vs 개발 기대주

당하동 검단신도시의 중형 단지로, 신도시 가성비가 강점이다.

지금의 생활 편의는 검단이 앞서지만, 검암역세권·경서3구역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의 변화 폭에서는 이 단지의 잠재력이 더 크다는 것이 주민들의 기대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빈 땅이 많다는 게 호재[편집]

이 단지의 서사는 "지금은 나홀로지만 곧 아니다"라는 기대 위에 서 있다.

사방에 개발되지 않은 빈 땅이 많다는 점이, 여느 완성된 신도시와 달리 이 단지에서는 약점이 아니라 호재로 읽힌다.

2017. 12
사용승인. 검암·경서 일대 유일 신축으로 입주 시작.
2020. 04
검암역세권 개발 계획 확정안 국토부 게시.
2024. 10
단지 인근 송전탑 철거 완료.
2024. 11
주변 토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진행 중
경서3구역 중심상업지역 개발, 검암플라시아 학교·유치원 조성 진행 중.
예정
검암역 복합환승센터·역세권 분양, 9호선 연장 계획 예정.

정리하면, 단지 자체는 이미 완성돼 안정적으로 굴러가지만, 이 단지의 가치를 좌우할 주변 개발은 대부분 현재진행형이다.

검암역이 전국으로 향하는 복합환승센터로 거듭나고 직선도로가 뚫리면, "검암역까지 도보 10분"이 현실이 된다는 것이 주민들이 오래 품어온 그림이다.

여기에 청라 쪽 스타필드·코스트코 개장, 인근 아산병원 등 광역 생활 인프라까지 더해지면 자차 생활권은 한층 촘촘해진다.

다만 이들 개발은 아직 계획·조성 단계인 만큼, "빛을 보려면 착공과 준공을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함께 존재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검암역 통근 러시: 아침 검암역행 버스는 서창·만수 방면에서 이미 만차로 오는 날이 잦아, 그냥 지나쳐 버릴 때도 있다. 배차 간격도 긴 편이다.
  • 보도블럭 파손: 단지 내 블록 포장이 곳곳에 깨져 유모차·킥보드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근래 부쩍 늘었다.
  • 큰길가 동 소음: 청라IC와 가까운 109~113동은 차량 소음이 상대적으로 크다. 정숙함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동 선택이 중요하다.
  • 상권 공백: 단지 앞에서 해결되는 게 슈퍼·김밥집 수준이라, 웬만한 쇼핑·외식은 청라·검단으로 나가야 한다.

꿀팁

  • 동 선택은 향보다 소음: 어차피 전 세대가 정남향이니, 조망과 정숙을 원하면 큰길에서 비껴난 전면동을, 특히 앞으로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 109동 전면 저층의 사생활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다.
  • 지하주차장 연결 동 우선: 비바람과 육아를 생각하면 지하주차장에서 곧바로 올라가는 동선이 체감 만족을 크게 가른다.
  • 셔틀 시간표 숙지: 아침 검암역 셔틀을 잘 활용하면 일반 버스 만차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행정구역은 경서동이지만 생활은 검암이라, 역세권 개발이 마무리되면 검암동으로 명칭이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돈다(미확인).
  • 대각선 건너편 부지에 다른 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거론되는 등, 주변이 하나둘 채워지는 조짐을 반기는 분위기가 강하다.
  • "3대가 덕을 쌓아야 산다는 남향"이라는 말이 이 단지에서는 반쯤 자부심 섞인 관용구처럼 쓰인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전 세대 정남향·4베이: 720세대 전부가 정남향 판상형이라 일조·통풍이 뛰어나고 난방비가 적게 든다.
  • 37평 같은 33평: 넓은 서비스 면적과 알파룸으로 실사용 개방감이 평형을 크게 앞선다.
  • 자차 접근성: 청라IC 코앞이라 서울·공항·청라를 30분 안쪽으로 오간다.
  • 지하주차장 동 연결: 비바람과 육아 부담을 크게 던 검암권 희소 조건.
  • 공세권·조용함: 정문 앞 경서근린공원과 넓은 동간거리가 만드는 쾌적함과 정숙함.
  • 육아 인프라: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과 초등 스쿨버스로 어린아이 키우기에 유리하다.

단점·유의점

  • 대중교통 애매: 검암역까지 도보 30분, 출근 버스 만차·긴 배차가 반복되는 약점.
  • 상권 부족: 도보권 상업시설이 빈약해 자차·배달 의존도가 높다.
  • 초등 도보 통학 부담: 배정 초등학교가 멀어 저학년은 스쿨버스에 기대야 한다.
  • 큰길가 소음: 109~113동은 청라IC 차량 소음에 유의.
  • 보도블럭 노후: 단지 내 포장 파손 등 시설 정비 이슈가 최근 부각됐다.

토론[편집]

Q. 대중교통으로 서울 출퇴근이 정말 가능한 위치인가요?

A. 자차라면 청라IC를 통해 여의도·서울 도심까지 20~25분으로 매우 편리하지만, 순수 대중교통만 보면 다소 인내가 필요합니다.

검암역까지 아침 셔틀버스로 3~5분, 일반 버스로 8~13분이 걸리고 검암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하는 구조라, 급행을 잘 활용하면 여의도까지 45분 안팎으로 통근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출근 시간대 버스 만차와 긴 배차는 감수해야 하며, 검암역세권 복합환승센터와 9호선 연장이 실현되면 이 부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 좋은 단지인가요?

A. 미취학·초등 저학년 단계에서는 강점이 뚜렷합니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정문 앞 경서근린공원과 여름 무료 물놀이장, 넓은 동간거리와 차 없는 안전한 놀이 공간이 육아 환경으로 호평받습니다.

초등학교까지 거리가 다소 멀다는 약점은 단지에서 운영하는 스쿨버스가 상당 부분 보완해 줍니다.

다만 학원가 등 사교육 인프라는 아직 인근에 부족한 편이라, 고학년 이후에는 청라 등 인접 생활권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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