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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대구 이천동의 신천 산책[편집]
대구 남구 명덕로68길 77의 이천주공1단지다. 경기도 이천의 단지와 구분해야 한다. 주민은 가까운 굴다리로 신천에 나가 산책·운동을 하기 좋다고 설명한다. 대백프라자와 주변 생활시설 이용에 만족한 경험도 있다.
3호선과 버스, 신천대로 진입을 교통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있다.
실제 목적지까지는 역 출입구·환승·차량 혼잡을 포함해 확인해야 한다.
모든 시내 목적지에 같은 이동 시간을 적용하기 어렵다.
2. 집과 방향 — 강 전망과 도로 가까운 창[편집]
576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0~35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신천 쪽 전망을 좋게 평가한 주민이 있다. 모든 집이 같은 방향·층은 아니므로 실제 거실·방의 시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복도식 집에서 조용하게 지냈다는 경험이 있지만 오래된 창호 때문에 바깥 소리와 단열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같은 면적이라도 창호 교체·내부 수리 이력과 향을 비교해야 한다.
도로 소음
신천대로가 가까워 차량 소리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최근까지 나온다.
강 가까운 위치와 정숙함은 같은 조건이 아니다.
창을 열고 닫았을 때의 소리, 침실 방향과 낮·밤의 차이를 직접 살펴야 한다.
층간소음을 묻는 질문만으로 전체 집의 상태를 확정하지 않는다.
3. 학교와 주차[편집]
주변 어린이집과 대봉초·대구중 접근에 만족하는 주민이 있다.
큰길을 건너지 않고 다닌 경험도 있으나 실제 학교 배정과 자녀가 이용할 출입구·보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등록 주차는 467면, 세대당 약 0.81대다.
과거 적당하다는 경험과 밤에 어렵다는 경험이 함께 있고 최근에도 주차가 힘들다는 의견이 나온다.
가족의 차량 수와 귀가 시간에 맞춰 해당 동 주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강변타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이천주공1단지 | 강변타운 |
|---|---|---|
| 주거 생활권 | 이천동 | 이천동 |
| 작은 면적 선택 | 20평부터 | 20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5평까지 | 23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0~35평 | 20~23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81대 | 세대당 0.63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9년 | 1994년 |
vs 강변타운 — 이천동에서 고르는 집
강변타운는 20~2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0~3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구시 남구 명덕로68길 1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토론[편집]
Q. 신천 가까운 집은 조용한가요?
A. 산책과 전망에 만족하는 경험과 신천대로 차량 소음이 불편하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창 방향과 닫았을 때의 소리를 확인해 주세요.
Q. 늦게 귀가해도 주차할 수 있나요?
A. 밤 주차가 어렵다는 경험이 최근까지 나옵니다.
실제 귀가 시간에 해당 동의 자리와 운영 규칙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