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의 선수촌이 동네의 가족 생활권으로 바뀐 집이다.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1단지는 화정동 763세대 아파트로, 지상 공원과 학교, 세 단지를 함께 이용하는 산책·커뮤니티 생활이 특징이다.

같은 힐스테이트라도 1·2·3단지의 면적과 학교까지의 동선은 다르다.

전체 단지군의 규모를 1단지 자체의 세대수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선수촌
재건축 역사
지상공원
계절 산책
763세대
1단지 규모
학교생활
화정동 통학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선수촌의 공원과 화정동 학교 생활[편집]

화운로 94에 자리하며 주민들은 화정역을 걸어서 이용한다. 유스퀘어와 백화점·마트 등 도심 상권을 오가는 생활도 장점으로 꼽힌다. 역까지 걸리는 시간은 출입구와 경로에 따라 약 7~10분으로 설명된다.

자연·조경

지상 공원화와 계절 조경을 좋아하는 후기가 많다. 1단지에서 3단지까지 이어 걷는 산책, 학교 쪽으로 열린 시야와 일부 세대의 무등산 조망도 등장한다.

동과 계절에 따라 앞동의 그림자가 영향을 줄 수 있고, 길가에서는 오토바이 소음을 느꼈다는 주민도 있다.

조경 만족과 일조·소음 조건을 나누어 보는 것이 맞다.

거리뷰 —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1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 안에서 갈리는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8개 동, 763세대로 이루어진 단지다. 34평 계열이 중심이다. 일부 세대에서 무등산과 도심 풍경을 좋아하는 반면 수납을 아쉬워하는 후기도 있다. 소형·대형까지 포함한 전체 단지군 설명을 1단지의 평형 구성으로 옮겨 적지 않는다.

주차

등록 주차는 953대, 세대당 약 1.24대다.

늦게 들어와도 아래층에 자리가 있었다는 후기가 있고, 단지 안에서도 가까운 구역 선호에 따라 이용 체감은 달라질 수 있다.

커뮤니티·상가

주민들은 세 단지의 연회장·독서실·피트니스 등을 함께 거론하며 수영·헬스·골프·사우나 이용을 좋아한다.

시설의 위치가 각 단지에 나뉘므로 1단지의 현관에서 어느 길을 건너 이용하는지까지 보는 생활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서관 행사 기록도 있다.

상가의 학원·스터디카페와 주변 식당이 입주 초기보다 자리 잡았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관리와 운영

도서관의 어린이 행사와 조경 관리에 관한 기록이 있다.

입주 초기의 공실이나 커뮤니티 갈등을 최근에도 그대로 계속되는 상태로 쓰기보다 이후 이용 경험과 구분해야 한다.

3. 교육 환경 — 통학과 학원을 나누어 보기[편집]

주월초·화정중·서석중·고·광덕중·고 등 주변 학교와 학원가를 이용하는 생활이 등장한다. 어린이집에서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주변 시설의 가까움을 좋아하는 가구가 많다.

1단지의 초등 통학이 3단지보다 멀다는 주민도 있어, 단지군의 학교 가까움을 모든 동의 동일한 거리로 설명할 수는 없다.

실제 출입구와 횡단보도, 지하층 연결 동선을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다른 집을 고르는 기준[편집]

비교 항목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1단지아델리움로제비앙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2단지
가족 규모에 맞는 면적 선택34평 선택32·34평 선택34평 선택
복수 차량 가구의 주차 여건세대당 1.24대세대당 1.22대세대당 1.21대
집에서 난방을 쓰는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일상 동선의 출발 생활권화정동금호동화정동
입주 시점과 시설 세대2016-04 입주2017-02 입주2016-04 입주
함께 거주하는 가구 규모763686778

vs 아델리움로제비앙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아델리움로제비앙는 금호동에서 32·34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34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22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vs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2단지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2단지는 화정동에서 34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같은 면적 이름이라도 실제 세대의 방향과 평면이 생활을 가른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21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5. 변천사와 주변개발 — 지나온 과정과 남은 변화[편집]

2016. 04. 06
763세대 단지 사용승인.

옛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조성됐으며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촌으로 활용됐다.

대회 이후 일반 주거단지로 전환된 과정이 이름에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이 짚는 생활의 차이[편집]

1단지 주민에게는 공원 산책과 세 단지의 시설을 함께 이용하는 생활이 자연스럽다.

다만 운동시설의 위치를 단지 내 시설 수만으로 판단하면 실제 이용 길이가 빠질 수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지상 공원: 계절 조경과 산책을 호평한다.
  • 학교 생활권: 주변 초·중·고 접근성을 좋아한다.
  • 공동 시설: 세 단지의 운동·독서시설을 거론한다.
  • 도심 상권: 역과 생활시설을 함께 이용한다.
  • 조망: 일부 동의 무등산·도시 풍경을 좋아한다.

단점·유의점

  • 일조 차이: 앞동의 영향은 계절과 위치에 따라 다르다.
  • 수납: 부족하다고 느끼는 주민이 있다.
  • 세대 소음: 이웃에 따라 층간소음 경험이 갈린다.
  • 시설 이동: 커뮤니티 위치와 길 건너는 동선을 보아야 한다.
  • 통학 차이: 같은 단지군도 학교까지 거리가 다르다.

토론[편집]

Q.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1단지도 소형과 대형이 있습니까?

A. 1단지는 34평 계열이 중심입니다.

소형과 대형까지 포함한 전체 단지군의 면적 설명과 1단지 자체의 구성을 구분해야 합니다.

Q. 수영장과 운동시설은 모두 1단지 안에 있습니까?

A. 세 단지에 시설이 나뉘어 있는 구성으로 주민들은 함께 이용하는 생활을 설명합니다.

실제 시설 위치와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1단지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