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동해 바다를 코앞에 둔 입지로, 거실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사는 '리조트 라이프'를 선사하는 단지다.

그러나 낭만적인 풍경 뒤편에는 태풍 시 침수와 파손이라는 자연의 거대한 역습, 그리고 해상풍력 발전소초고압 선로 설치라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가 드리워져 있다.

2016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총 890세대 규모로, 바다를 품은 조망과 쾌적한 자연 환경 덕분에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로 평가받지만, 습기와 대중교통 불편 등 고질적인 문제점도 안고 있다.

바다 100m
오션뷰 일출
890세대
대단지
세대당 1.21대
넉넉한 주차
한 층 3세대
엘베 2대

1. 입지와 단지 환경 — 파도 소리 들리는 오션뷰 라이프[편집]

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울산 북구 산하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동해 바다와 불과 100m도 채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한다.

덕분에 주민들은 집 안에서 탁 트인 바다 조망을 누리며, 걸어서 3분이면 해변 산책을 즐기는 특권을 누린다.

"리조트 뺨치는 뷰에서 매일 힐링하며 삽니다"라는 주민들의 후기는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을 대변한다.

단지 주변은 공기 좋고 조용한 환경으로, 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 덕분에 맑은 공기를 자랑한다.

이사 온 후 비염이 완치되거나, 환기 후 바닥을 닦아도 검은 먼지가 묻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짐작하게 한다.

그러나 바닷가라는 입지가 마냥 장점만은 아니다.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며, 밖에 세워둔 자전거가 빠르게 부식된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단점이다.

특히 습기결로 문제로 곰팡이가 자주 발생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교통 환경은 자차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대중교통 노선이 띄엄띄엄 있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자차 이용 시에는 출퇴근 시 교통체증이나 신호 대기 없이 시속 80km 이상으로 시원하게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동IC 개통 등 교통편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생활 인프라는 코스트코, 롯데마트, 홈씨씨 등 대형 마트가 자차로 13분 거리에 위치하며, 단지 바로 앞에 중형 마트와 음식점이 있어 기본적인 생활권은 편리하다는 평이다.

다만, 큰 병원이 없어 중요한 일은 터널을 넘어 시내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거리뷰 — 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

2. 세대 구성과 시설 — 쾌적함과 아쉬움 사이[편집]

세대 구성과 집

890세대, 11개 동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2016년 4월 15일에 사용 승인을 받았다.

27평형부터 52평형까지 다양한 평형대가 있으며, 그중 33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한 층에 3세대가 거주하지만 엘리베이터가 2대 운영되어 출퇴근 시간에도 기다림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평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A타입은 판상형으로 남향에 해안선 뷰를, B타입은 타워형으로 거실 양면창을 통해 안방과 거실에서 동향 및 남향의 바다와 해안선 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조망 끝판왕'으로 불린다.

C타입은 판상형 동향으로 동해 바다 뷰를 제공한다.

수납공간이 많은 A/C타입은 아이를 키우는 집에, 조망이 뛰어난 B타입은 뷰를 중시하는 이들에게 추천된다.

특히 103동 고층105동의 1호 라인(A타입)은 시티뷰와 해안뷰를, 103동 고층, 105동, 106동의 2호 라인(B타입)은 탁월한 조망을, 106동 중고층의 3호 라인(C타입)은 측면 간섭 없는 풀뷰를 자랑한다.

그러나 일부 세대에서는 품질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다.

화장실 타일 균열 및 파손 문제가 있었으며, 방문, 베란다 문, 화장실 타일 등 공사가 엉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또한, 바닷가에 인접한 정동향 세대에서는 태풍 시 물 역류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며, 전반적으로 습기, 결로, 곰팡이 문제로 마룻바닥이 일어나 장판을 깔지 고민하는 주민들도 있다.

층간소음이 꽤 있다는 후기와 함께, 바닷가 쪽이라 강풍 시 창문 소음이 발생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1,078대로 세대당 1.21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장 폭이 넓어 문콕 걱정 없이 주차하기 편리하다는 평이 많다.

조합 설립 당시부터 동간 거리를 넓히고 주차장 폭을 넓혀 달라는 조합원들의 강력한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덕분에 주차 스트레스가 덜하고, 차 2대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주차 공간이 빡빡하여 통로에 주차해야 하는 상황이 빈번하다거나, 주차하기 힘들다는 상반된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최근 도서관이 신설되어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중형 마트와 음식점 등 상가가 형성되어 있어 슬세권을 누릴 수 있다.

"대형 마트 갈 필요 없을 정도의 중형 마트 여러 개 포진"이라는 평처럼, 일상생활에 필요한 상권은 잘 갖춰져 있다.

그러나 "상가는 공실이 더 많아졌어요"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며, 대형 마트가 없어 진장동까지 나가야 하는 점은 불편함으로 꼽힌다.

관리와 운영

아파트 관리는 전반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이다.

경비원과 청소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으며, 관리비 또한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는 의견도 있다.

특히 조합 설립 당시부터 넓은 동간 거리세대당 2대의 엘리베이터 등 주민 편의를 위한 설계가 반영된 점은 관리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

3. 교육 환경 —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편집]

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로 평가받는다.

단지에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붙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어린이집부터 고등학교까지 항상 함께하는 평생 친구를 만들어 줄 수 있음"이라는 주민의 말처럼, 아이들이 성장하며 같은 동네 친구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이다.

특히 이 지역 초등학교는 울산시 전체 초등학교 중 학생 수가 가장 많아 활기찬 교육 분위기를 자랑한다.

주민들은 대부분 교육관이 비슷하여 대자연을 만끽하며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최근 단지 내 도서관이 신설되어 교육 인프라가 더욱 강화되었다.

신혼부부나 어린아이를 둔 가정, 또는 은퇴 후 조용한 생활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는 평이 많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바다와 산, 그리고 개발의 기대감[편집]

비교 항목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오토밸리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
입지 특성동해 바다 인접, 강동관광단지오토밸리로 인접, 산지형
조망압도적인 오션뷰산 조망 (정보 없음)
준공년도2016년2015년
총 세대수890세대1059세대
세대당 엘베3세대당 2대정보 없음
대중교통불편, 자차 필수정보 없음 (도심 외곽)
주변 개발강동관광단지, 북울산역, 외곽순환도로오토밸리로 연계 (정보 없음)
단지 내 상가슬세권, 일부 공실 우려정보 없음

vs 오토밸리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 — 바다 vs 오토밸리로, 각자의 강점

울산 북구 매곡동에 위치한 오토밸리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와 비교했을 때, 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단연 압도적인 오션뷰다.

효성해링턴플레이스가 오토밸리로와 인접한 산지형 입지를 갖는 반면, 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동해 바다를 바로 앞에서 조망하며 리조트 같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독보적이다.

준공년도는 서희스타힐스블루원이 2016년, 효성해링턴플레이스가 2015년으로 비슷하지만, 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3세대당 2대의 엘리베이터를 운영하여 주거 편의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주변 개발 호재 측면에서도 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강동관광단지 조성북울산역외곽순환도로 등 굵직한 개발 계획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를 향한 기대와 우려[편집]

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공식적인 추진 경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대신 신축 아파트로서 2013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2016년에 완공되었다.

그러나 단지 주변은 다양한 개발 호재와 함께 환경 변화의 쟁점을 안고 있다.

추진 경과

2013. 03. 31
'울산 강동 블루마시티 서희스타힐스 신축공사' 계약 시작.
2013. 05. 30
구청으로부터 착공신고 필증 교부, 토사 반출 진행 중.
2015. 12. 31
신축공사 계약 기간 종료.
2016. 04. 15
아파트 사용 승인일.
신축 공사는 순조롭게 마무리되어 2016년에 입주를 시작했지만, 단지 주변의 개발과 관련된 이슈는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현재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과 관련된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주변 지역 개발 계획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2031년 완공 예정울산 외곽순환도로 농소~강동 구간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며, KTX-이음 정차역인 북울산역 유치와 복합환승센터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또한, 동해선 광역전철2027년부터 북울산역까지 연장될 예정이며, 북울산역과 도시철도 2호선의 연계도 논의 중이다.

관광 분야에서는 북구 강동관광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으며, 롯데리조트 건립 공사도 현재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해상풍력 발전소 및 초고압 선로 설치 계획. 단지 앞바다에 해상풍력 발전소가 들어서고, 초고압 선로가 아파트 옆을 지나갈 계획이 진행 중이라 주민들의 우려가 크다. 이미 허가가 나고 고시된 상황에 대한 불만이 많으며, 주거 환경에 미칠 영향에 대한 걱정이 깊다. "해상풍력이 아파트 앞에 생기고, 초고압 선로도 아파트 옆에 지나간다니... 걱정입니다."

6. 사건·사고[편집]

이 단지는 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태풍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여러 사건을 겪었다.

특히 2022년 9월에는 태풍으로 인해 화재대피실 유리창이 날아가고 많은 세대가 보험 처리를 받았으며, 일부 세대는 거실이 침수되는 피해를 겪기도 했다.

이로 인해 "몇 년 뒤 건물 자체가 위험할 수도 있겠다 싶어 공포를 느낌"이라는 주민 의견도 있었다.

또한, 정동향(바다뷰 쪽) 세대에서는 태풍 시 물 역류 현상이 발생하는 고질적인 문제가 보고되었다.

이 외에도 2022년 1월과 2021년 10월에는 화장실 타일 균열 및 파손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습기, 결로, 곰팡이: 바닷가에 인접한 특성상 습기가 많고 결로 때문에 곰팡이가 자주 생긴다는 불만이 많다. 마룻바닥이 일어나 장판을 깔아야 할지 고민하는 주민도 있다.
  • 태풍 피해: 아름다운 바다 조망 이면에는 태풍 시 침수, 유리창 파손 등 물리적 피해에 대한 공포가 존재한다.
  • 자전거 부식: 바닷바람 때문에 밖에 세워둔 자전거의 부식이 빠르다는 소소한 불편함도 있다.
  • 놀이터 시설: 단지 내 놀이터는 "타 아파트들과 비교했을 때 부끄러운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 계단 환기: 계단에 층층마다 환기창이 없어 누가 담배라도 피우면 냄새가 잘 빠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

꿀팁

  • 줄눈 시공: 습기 문제로 인한 곰팡이 방지를 위해 줄눈 시공을 추천하는 주민들이 많다.
  • 타입별 조망 확인: 매매를 고려한다면 여러 동 여러 타입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B타입은 조망이 뛰어나지만 수납공간이 부족하며, A/C타입은 수납이 많아 아이 키우는 집에 적합하다.
  • 바다 활용: "바다 보며 달리는 출근길은 드라이브처럼 기분이 좋다"거나, "바로 앞 해변에서 미니 캠핑, 삼겹살 바비큐를 일상처럼 즐길 수 있다"는 팁은 바다를 즐기는 이 단지의 특권이다.
  • 101-105동 생활권: 101동부터 105동까지의 윗단지가 생활권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미래 가치: 아직 개발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계획대로 개발이 완성되면 가치가 아주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지금이 저점"이라며 관심을 가질 것을 권하는 의견도 있었다.
  • 이웃 문화: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분들과 인사하는 문화도 정말 좋다"는 후기에서 알 수 있듯, 이웃 간의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 학부모 공감대: "이웃들 대부분의 교육관이 비슷하여 공감대 형성이 잘 되는 것 같음"이라며, 자녀 교육에 대한 공동의 가치관을 공유하는 분위기다.
  • 전월세 활발: "뷰가 좋아서 그런지 전월세도 활발한 듯 매일 이사 가고 오고 하는 사람이 많은 듯함"이라는 언급에서 단지의 유동성을 엿볼 수 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오션뷰와 파도 소리로 매일 리조트에 온 듯한 힐링을 선사한다.
  • 바다와 산에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 환경과 맑은 공기를 자랑한다.
  • 한 층에 3세대, 엘리베이터 2대 운영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 넓은 주차 공간과 주차장 폭으로 문콕 걱정 없이 주차하기 용이하다.
  • 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여 통학이 편리하다.
  • 단지 내 도서관이 신설되었고, 바로 앞에 중형 마트와 상가들이 있어 슬세권을 누릴 수 있다.
  • 아파트 관리가 잘 되고, 경비원과 이웃들이 친절하여 좋은 분위기에서 거주할 수 있다.

단점·유의점

  • 태풍 시 침수, 유리창 파손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우려가 크다.
  • 바닷가 특성상 습기, 결로, 곰팡이 발생이 잦고, 마룻바닥 손상 문제가 있다.
  • 대중교통이 부족하여 자가용 없이는 생활이 불편하다.
  • 화장실 타일 균열 등 시공 품질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 층간소음이 발생하며, 강풍 시 창문 소리가 심하게 날 수 있다.
  • 단지 앞에 해상풍력 발전소 및 초고압 선로 설치 계획이 진행 중이라 주거 환경에 대한 우려가 크다.
  • 상가 공실이 늘어나는 추세이며, 대형 병원 등 특정 인프라가 부족하다.

토론[편집]

Q. 오션뷰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습기, 결로, 태풍 피해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울산블루마시티서희스타힐스블루원은 바다와 매우 가깝게 위치하여 아름다운 조망을 선사하지만, 그만큼 바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주민 후기에 따르면, 습기와 결로로 인해 곰팡이가 자주 발생하며, 특히 마룻바닥이 일어나는 문제가 있어 줄눈 시공 등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태풍 시에는 일부 세대에서 물 역류 현상이나 거실 침수, 유리창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합니다.

Q. 주변 개발 호재가 많은데, 실거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나요?

A. 주변에는 울산 외곽순환도로, KTX-이음 북울산역 유치 및 동해선 광역전철 연장, 강동관광단지 조성, 롯데리조트 건립 등 다양한 교통 및 관광 인프라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개발들은 장기적으로 단지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생활 편의성을 높여 주거 가치를 상승시킬 잠재력이 있습니다.

특히 자차 이용이 필수적인 현재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단지 앞에 추진 중인 해상풍력 발전소 및 초고압 선로 설치 계획은 주거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큰 우려를 낳고 있어, 실제 거주 만족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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