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500만(2026.7, 22층), 매매 시세 3억 400만 · 전세 2억 2,600만(1년 전 대비 -1.6%). 최근 9년 최고가는 2023.8 4억 6,000만(29층).

24평(60㎡)●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5623억 500만 2026.7 · 22층4억 6,000만 2023.83억 400만2억 2,600만
최근 9년 실거래 39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영종한신더휴스카이파크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하늘도시 아파트들 계속 한밤에 스포츠카,오토바이 굉음땜에 잠을 못잔다,어디서 타는냄새난다, 차들이 너무많다, 창문을 못열고 산다,라고 할때 먼나라 이웃나라 얘기같아요????저는 어제 새소리 바람소리들으며 시원하게 푹 잘잤거든요????

어머나 저랑같은마음이시네요 진짜영종도사는 목적에해당되는 바다뷰 공원뷰 짱 이예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10
Q2

아파트 전기차 충전자리는 몇 군대이나요?

지하 1층 8곳, 2층 12곳으로 총 20대 충전가능해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2.02
Q3

한신은 인디아나존스 세트장입니다 창 열어놓고 있으니 흔치않은 새소리가 들리는데 흡사 인디아니존스 영화에서 들어본듯한 음향효과 같네요 ㅎㅎ 벌써 저 나무들을 못볼 겨울이 다가오는게 서운하네요 나무 이른 걱정인가요?^^ 눈 내린 산도 이쁘겠죠?

기가 막혀요. 넘 멋짐요~♡ 눈 꽃들이 춤을춘답니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09

영종도의 아파트를 고를 때 사람들은 보통 인천공항까지 몇 분, 청라까지 몇 분을 따진다.

그런데 이 단지 주민들은 그런 셈법 대신 새소리와 아침 공기를 자랑한다.

박석공원 십만 평 숲을 등에 지고 앉은 562세대짜리 나홀로 아파트, 영종한신더휴스카이파크의 이야기다.

2019년 3월 입주한 이 단지는 영종하늘도시의 여느 아파트와 결이 다르다. 중심 상권에서 떨어져 홀로 산 밑에 앉은 탓에 "상가가 멀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지만, 정작 오래 산 주민일수록 그 거리를 장점으로 꼽는다. 거실 창을 열면 마운틴뷰, 고층은 바다뷰, 뒤로는 곧장 공원 산책로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다.

한마디로 호불호가 명확한 단지다.

차 없이는 생활이 불편하고 버스 노선도 부실하지만, "영종까지 와서 앞동 꽁무니나 보고 살 거냐"는 자부심으로 뭉친 힐링 마니아들이 모여 산다.

분양권이 안 팔려 떠밀리듯 입주했다가 눌러앉은 사람이 유독 많은 것도 이 단지의 특징이다.

562세대
규모
1.2대
세대당주차
2019
입주
십만평
박석공원숲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도시를 등지고 숲을 안다[편집]

행정구역상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의 북동쪽 끝자락에 있다.

하늘도시의 번화한 중심 상권과는 한 블록 떨어져 있어, 마트나 병원·미용실 같은 일상 편의는 대부분 차로 5분 거리의 중앙상가를 이용해야 한다.

대중교통은 오랫동안 버스 한 개 노선(223번)에 의존해 왔고, 이 때문에 자차는 사실상 필수로 통한다.

그럼에도 광역 접근성은 나쁘지 않다.

단지 앞에서 버스를 타면 영종역(공항철도)과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어지고,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앉아서 갈 수 있다.

해외출장이 잦은 주민들은 아예 공항 장기주차장 대신 집을 베이스캠프로 쓴다.

"버스 노선이 하나뿐이라 인천 시내로 나가려면 환승해야 해요.", 입주민 한줄평

가장 큰 지리적 반전은 제3연륙교다.

청라국제도시와 영종을 잇는 이 다리가 개통되면 단지에서 걸어서 수변공원과 광장까지 닿고, 청라·송도 생활권이 성큼 가까워진다는 기대가 입주 초부터 주민들의 단골 화제였다.

단지 바로 앞, 아직 개통되지 않은 연결 도로는 그동안 주민들의 자전거 코스이자 러닝 트랙으로 쓰여 왔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체성은 결국 박석공원이다.

숲만 십만 평이라는 거대한 공원이 단지 뒤를 감싸고, 단지 안에는 공원으로 곧장 올라가는 산책로 통로가 있다.

주민들은 새소리·바람소리로 아침을 맞고, 딱따구리·꿩·고라니까지 목격담이 흔하다.

"휴양림에 와서 숨 쉬는 듯한 느낌"이라는 표현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박석공원이 감싸안은 우리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정온함에 대한 만족은 압도적이다.

앞이 산이고 뒤가 바다라 어느 한쪽에서든 바람이 불어, 한여름 폭염 며칠을 빼면 에어컨을 거의 켜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다.

창을 종일 열어둬도 차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는 점은 이 단지 주민들이 가장 자주 꺼내는 자랑이다.

"창문 열어놓고 살아도 소음이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영종한신더휴스카이파크

2. 세대 구성과 시설 — 20평대 하나로 승부하는[편집]

세대 구성과 집

4개 동, 562세대가 모두 24평형(전용 59㎡대)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 소형 단지다. 큰 평형 없이 20평대만으로 채워졌지만, "이게 정말 25평이 맞느냐"는 방문객 질문을 자주 듣는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구조를 잘 뽑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화장실 2개에 현관·주방 펜트리, 엘리베이터 2대 라인 등 소형 치고 수납과 동선이 알차다는 것이다.

"20평대치곤 구조 잘 빠졌네요.", 입주민 한줄평

뷰는 층에 따라 갈린다.

저층은 마운틴뷰, 고층으로 갈수록 영종대교와 바다뷰가 열리며,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종일 해가 든다.

박석공원을 마주한 앞동은 오전부터 해질녘까지 채광이 좋다는 점이 로열 라인으로 통한다.

개별난방(도시가스) 방식이라 지역난방이 많은 영종에서 난방 방식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도 있다.

다만 신축 소형 아파트의 공통 약점인 방음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윗집 발걸음·서랍 여닫는 소리까지 전해진다는 후기가 있고, 입주 초에는 천장 누수·곰팡이 같은 하자 대응이 더뎠다는 불만도 있었다.

주차

총 679면, 세대당 1.2대로 소형 단지치고 주차는 넉넉한 편이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많다.

번호키 없이 스마트센서로 지하 출입문이 열리는 점도 편의로 꼽힌다.

다만 반려동물 배변을 지하주차장에 방치하거나, 남의 차 앞에 흔적을 남기는 문제로 종종 얼굴을 붉힌다.

커뮤니티·상가

입주 초 "편의시설이 안 생긴다"던 불만은 상당 부분 해소됐다.

헬스장이 보수를 마치고 재개장했고, 단지 내에는 마트와 24시간 무인카페, 간단한 상가가 들어서 일상 생활은 무난하다는 평가로 옮겨갔다.

입주 초에는 국공립어린이집도 들어왔다.

단지 인근에는 노랑통닭 매장이 생기는 등 소소한 상권이 붙기 시작했다.

"단지 내 24시간 무인카페나 간단한 상가들도 있어서 일상적인 생활은 무난하게 잘 되는 느낌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커뮤니티 시설을 둘러싼 침수·소송 이슈가 한동안 주민들의 근심거리였다.

입주 예정자들이 "커뮤니티 이용이 아예 막힐 수도 있느냐"고 물을 만큼 민감한 사안이었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규모가 작다 보니 관리 인력이 넉넉지 않아, 폐기물 스티커를 다른 아파트에서 사와야 했다거나 관리 체계가 허술하다는 불만이 초기에 나왔다.

반면 층간소음·흡연 민원 방송은 여느 아파트처럼 나온다.

입주 초 하자 문제로 배액배상 판결까지 이어졌던 이력이 있는 만큼, 입주자대표회의 대응을 고마워하는 목소리도 함께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걸어서[편집]

학군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초·중·고를 모두 도보권에 두고 있어, 자녀를 둔 실거주자들이 눌러앉는 핵심 이유가 된다.

인천하늘초등학교가 500m 남짓 거리에 있고, 걸어서 5분이면 중산중학교와 중산고등학교가 나온다.

고등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영종 내 단지가 흔치 않다는 점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한자리에서 키울 수 있다는 안정감이 크다.

"걸어서 5분 정도면 중산중학교, 중산고등학교가 멋진 모습으로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이 산과 학교로 둘러싸인 스쿨존이라 통학로가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점도 학부모들의 만족 포인트다.

유치원 단계에서도 도보권 국공립·사립 어린이집이 갖춰져 있어,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의 초기 정착 부담이 덜하다.

다만 대형 학원가는 하늘도시 중심상권 쪽에 형성돼 있어, 본격적인 사교육은 차량 이동을 감수해야 한다.

초등까지는 도보 생활권에 만족하다가, 중·고 진학과 입시 준비 국면에서 학원 접근성을 고민하는 흐름이 실거주 의사결정의 갈림길이 되는 편이다.

그럼에도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사 없이 한자리에서 통학시킬 수 있다는 점은, 영종 안에서 이 단지가 가진 몇 안 되는 확실한 무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원도심이냐, 숲세권이냐[편집]

같은 인천 중구라도 영종한신더휴스카이파크가 서 있는 좌표는 독특하다.

원도심 주상복합인 인천유림노르웨이숲에듀오션과 나란히 놓으면 그 성격 차이가 분명해진다.

비교 항목영종한신더휴스카이파크인천유림노르웨이숲에듀오션
생활권영종하늘도시(신도시)신흥동 원도심
단지 성격숲세권 아파트주상복합
세대수562세대520세대
조망·정온함박석공원·바다 영구뷰, 정온함 압도적도심형, 조망 제한
상권 접근성중심상가 차량 5분도심 생활 인프라 밀집
대중교통버스 위주(개선 진행)원도심 교통망
초·중·고 도보초·중·고 모두 도보권도심 학교 배정
개발 호재제3연륙교·리조트 개발원도심 정비

vs 인천유림노르웨이숲에듀오션 — 도심 편의 대 숲의 정온함

두 단지는 세대수가 비슷하지만 지향점이 정반대다.

유림노르웨이숲에듀오션은 원도심 한복판의 주상복합으로 생활 편의와 교통 접근성이 앞선다.

반면 영종한신더휴스카이파크는 도심을 등지는 대신 박석공원의 정온함과 초·중·고 도보 학군, 그리고 제3연륙교로 대표되는 개발 잠재력을 손에 쥔다.

번잡함을 견디기 힘든 실거주자라면 후자를, 당장의 인프라가 급한 이라면 전자를 택하는 식으로 수요층 자체가 갈린다.

참고로 영종하늘도시 안에서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등 인근 신축과도 종종 비교되는데, 중·고 접근성은 이들 단지가 근소하게 앞선다는 주민 평이 있다.

대신 숲과 바다를 동시에 안는 조망만큼은 이 단지가 영종 최상위라는 데 이견이 적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나홀로에서 신도시 축으로[편집]

2019년 나홀로 아파트로 출발했지만, 영종하늘도시의 개발 축이 북동쪽으로 확장되면서 단지를 둘러싼 그림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주변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가 자리 잡았으며, 무엇보다 제3연륙교 개통이라는 장기 호재가 임박했다.

2019. 03
영종한신더휴스카이파크 입주(562세대).
2021. 08
입주 초 하자 관련 배액배상 판결로 일단락.
2024~2025
헬스장 재개장, 단지 내 상가·무인카페 정착.
진행 중
버스 노선 개선과 인근 아파트·리조트 개발 진행 중.
예정
청라~영종을 잇는 제3연륙교 개통 예정.

입주 초 하자와 커뮤니티 문제는 대체로 매듭이 지어졌고, 지금 단지가 바라보는 것은 바깥 개발이다.

제3연륙교가 뚫리면 청라·송도 접근성이 달라지고, 인근 리조트·수변공원 개발이 이어지면서 그동안 발목을 잡던 교통·상권 문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실제로 이 단지는 방송에도 소개돼 "뷰 맛집"으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6. 사건·사고 — 하자 소송과 침수 논란[편집]

가장 큰 화제는 입주 초 하자 분쟁이었다.

세입자 거주 당시 신청한 하자보수가 실입주 시점과 어긋나면서 시공사와 마찰이 있었고, 결국 배액배상 판결로 이어졌다는 공지가 주민들 사이에 돌았다.

세면대 균열 같은 개별 하자를 교체받은 사례도 보고됐다.

이후에는 커뮤니티 시설 침수와 소송 이슈가 불거졌다.

입주를 고민하던 사람들이 "소송 판결이 언제 나느냐, 최악의 경우 커뮤니티를 못 쓰게 되느냐"고 물을 만큼 예민한 사안이었다.

다만 주차장 등 다른 시설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는 반응이 함께 있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차 없으면 고생한다: 버스가 사실상 한 노선이라 인천 시내로 나가려면 환승이 필요하다. 마트·외식·병원 대부분이 차량 이동이다.
  • 층간소음 편차: "층간소음 지옥"이라는 극단적 후기가 있을 만큼 세대·라인별 편차가 크다. 신축 소형의 방음 한계로 보는 시각이 많다.
  • 개 짖는 소음: 특정 라인을 중심으로 반려견 소음 민원이 길게 이어졌다. "개 짖는 소리가 생생하게 다 들린다"는 하소연이 반복됐다.
  • 화장실 담배 냄새: 환풍구를 타고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민원이 일부 세대에서 나온다. 세대별 편차가 있다.
  • 관리 인력 부족: 규모가 작아 관리사무소 인력이 넉넉지 않고, 폐기물 스티커를 다른 아파트에서 사와야 했다는 초기 불만이 있었다.

꿀팁

  • 뷰는 층·향으로 결정된다: 저층은 마운틴뷰, 고층은 바다뷰가 강점이다. 박석공원을 마주한 앞동이 채광·조망 로열 라인으로 통한다.
  • 여름 에어컨 절약: 앞산·뒷바다에서 번갈아 바람이 들어와 폭염 며칠을 빼면 에어컨 없이 지낼 만하다는 후기가 많다.
  • 자전거 생활권: 하늘도시 자전거도로가 잘 깔려 있어, 구읍뱃터 바닷가까지 러닝·라이딩 코스로 즐기는 주민이 많다.
  • 박석공원 물놀이터: 여름철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이 있어 가족 단위 주민에게 인기다.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의 분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자연을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다.

산속 리조트 같은 한적함을 사랑하는 마니아층과, 인프라 부족에 지친 회의론이 한 단지 안에서 공존한다.

"산속에 있는 듯한 한적함이 너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대편에는 냉정한 시선도 분명히 있다.

임장을 왔다가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나홀로 아파트"라며 발길을 돌렸다는 후기도 있다.

결국 소란함에서 떨어져 사는 값으로 편의를 내주는 트레이드오프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문제다.

"상가가 멀어서 싫다는 분들도 많지만, 소란함에서 떨어짐을 좋아할 만한 분이면 적극 추천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이 단지가 방송 예능에 소개되며 "뷰 맛집"으로 잠시 화제가 됐던 일도 주민들에겐 자부심으로 남아 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박석공원 숲세권: 십만 평 숲을 등지고 산책로가 단지와 직접 연결된다. 영종 최상위 정온함.
  • 영구 조망: 저층 마운틴뷰, 고층 바다·영종대교뷰.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종일 채광이 좋다.
  • 초·중·고 도보권: 인천하늘초·중산중·중산고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드문 입지.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2대로 소형 치고 주차 여유가 있다.
  • 알찬 소형 구조: 24평 단일 평형이지만 펜트리·수납·2화장실로 실사용 만족도가 높다.
  • 개발 잠재력: 제3연륙교와 인근 리조트 개발이 진행되며 생활권이 넓어지고 있다.

단점·유의점

  • 차량 필수: 버스 노선이 부실해 자차 없이는 생활이 불편하다.
  • 상권 거리: 중심상가가 차로 5분 거리라 도보 편의를 기대하기 어렵다.
  • 방음·층간소음: 세대별 편차가 크고, 신축 소형 특유의 방음 한계가 지적된다.
  • 관리 체계: 소규모 단지 특성상 관리 인력·서비스가 아쉽다는 평이 있다.
  • 단일 평형: 24평 하나뿐이라 넓은 집을 원하는 수요는 선택지가 없다.

토론[편집]

Q. 차가 없어도 이 단지에서 생활할 수 있을까요?

A. 솔직히 자차 없이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버스가 사실상 한 노선이라 인천 시내로 나가려면 환승을 해야 하고, 마트·외식·병원 이용이 대부분 차량 이동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종역과 공항으로 이어지는 버스가 단지 앞에 서고, 자전거도로가 잘 갖춰져 근거리 이동은 자전거로도 가능합니다.

재택근무나 외출이 잦지 않은 생활 패턴이라면 큰 불편 없이 지내는 주민도 많으니, 본인의 생활 반경을 먼저 따져보시길 권합니다.

Q. 상권이 멀다는데 그래도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이 단지의 만족도는 편의가 아니라 환경에서 나옵니다.

박석공원 숲을 등지고 있어 정온함과 공기, 조망이 영종 최상위 수준이고, 초·중·고를 걸어서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자녀를 둔 실거주자에게 특히 큰 장점입니다.

분양권이 안 팔려 떠밀리듯 입주했다가 눌러앉았다는 후기가 많을 만큼, 살아보고 나서 가치를 체감하는 단지로 통합니다.

번잡함보다 한적함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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