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77㎡)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4,000만(2026.2, 2층), 매매 시세 3억 7,000만 · 전세 2억 9,000만(1년 전 대비 -1.3%). 최근 5년 최고가는 2025.3 3억 9,564만(1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0평(77㎡) | 293 | 3억 4,000만 2026.2 · 2층 | 3억 9,564만 2025.3 | 3억 7,000만 | 2억 9,000만 |
| 26평(67㎡) | 111 | 3억 6,700만 2026.5 · 14층 | 3억 6,700만 2026.5 | 3억 5,000만 | 2억 7,000만 |
여주역센트레빌트리니체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조합아파트인데 일반분양까지 한거면 안전하다고 봐야할까요?
지금 입주율이 몇 프로 정도 될까요?? 아직 많이 안 들어오셨죠??
인기가 많을 예정이라 실시간 1위 인가요?
여주에서 '지역주택조합'은 오랫동안 거르라는 말과 동의어였다.
여주역센트레빌트리니체는 그 편견을 정면으로 받아내고 실제 준공·입주까지 도달한, 여주시에서 처음으로 성공한 조합원 아파트다.
착공 전 게시판에는 "세대수 작고 위치도 애매하다", "조합은 믿고 거르자"는 경고가 줄줄이 달렸다.
정작 결과는 여주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의 완판이었고, 입주 2년 만에 118년 역사의 여주초등학교가 단지 코앞으로 통째로 이사 왔다.
404세대·6개동의 아담한 규모, 세대당 1.31대의 여유 있는 주차 설계, 여주역 도보 10분. 반면 상가는 한참을 비워둔 채 입주가 시작됐고, 층간소음과 주차라인 밖 주차는 지금도 단지 안에서 가장 자주 오르내리는 화두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세권이 뒤늦게 완성된 자리[편집]
주소는 경기 여주시 교동 향교로 92. 이름에 붙은 '여주역'이 과장이 아니어서, 경강선 여주역까지 도보로 닿는다.
여주역세권 신축 아파트 중에서도 역과의 물리적 거리는 앞자리에 놓인다.
"여주역 도보 10분, 이마트 도보 15분, 남한강 차량 10분.", 입주민 한줄평
경강선은 판교·강남권으로 이어지는 축이고, 여기에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더해지면 여주역은 인천에서 강릉으로 이어지는 동서축의 한가운데가 된다.
강원 방면 연결을 두고 주민들의 반응이 유독 뜨거웠던 이유다.
"여주역 서원주역 구간 공사 중, 드디어 강원도를 전철로 다닐 수 있게 되는군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이마트 여주점이 중심축이다.
공원길을 따라 도보로 이어지고, 이마트 앞 소아과까지 아이와 걸어서 다녀올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향교 방향으로 올라가 소방서 옆길과 종합운동장을 지나면 세종도서관까지 어른 걸음 15분이다.
단지 아래로는 소양천이 흐르고, 그 천변과 학교 부지 주변 공원이 사실상 단지의 앞마당 역할을 한다.
자연·조경
부지가 원도심과 역세권 사이의 트인 자리라, 막힘 없는 조망이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여주에서는 흔히 강뷰를 따지지만, 이 단지 주민들은 산뷰를 더 자주 자랑한다.
103동 옥상정원은 입주 초부터 주민들의 성지 같은 공간이었다. 야심한 밤에도 사진을 찍으러 올라간다는 후기가 남아 있을 만큼, 단지 안팎 경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막힘 없고 탁 트인 뷰 감상하러 자주 찾는 곳.", 입주민 한줄평
각 동 화단마다 운동기구가 설치돼 있어 산책 겸 가벼운 운동이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소양천변과 공원길은 아이들이 자전거·킥보드를 타는 동선으로 굳었다.
계절 이벤트도 하나 있다.
여주대학교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집에서 그대로 보인다.
누웠다가 폭죽 소리에 놀랐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가깝고, 매년 같은 무렵 반복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아담하지만 헐겁지 않게[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6평 두 타입과 30평으로 단출하게 짜였고, 대표 평형은 30평이다.
404세대 6개동이라는 규모에 맞춰 타입을 늘리지 않고 규격을 통일한 설계다.
이 통일성은 시공 품질 이야기로도 이어진다.
집을 평균 규격화해 지어 공사가 막힘없이 진행됐다는 평이 있고, 실제 면적보다 넓게 빠졌다는 체감 후기도 여럿이다.
부실시공 논란이 한창일 때 입주한 단지라 사전점검 분위기가 예민했지만, 결과는 대체로 무난했다.
"최근 부실 시공 문제로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난방은 개별난방이고, 신축 단열 덕에 난방비 절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엘리베이터 속도도 만족 항목에 자주 등장한다.
약점은 신축 아파트의 공통 숙제인 층간소음이다.
아이 비율이 높은 단지 특성상 여기저기서 소음 이슈가 있고, 특히 위층이 아닌 대각선 위층 세대에서 오는 소음을 호소하는 글이 반복된다.
"밤 12시가 넘어서도, 아침 7시 이전부터 발망치가 이어진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대수는 532대, 세대당 1.31대다.
숫자만 보면 여유가 있고, 실제로 주차폭이 넓고 바둑판식으로 반듯하게 짜인 주차장은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주차장 간격도 넓고 엘베도 빨라서 너무 좋다.", 입주민 한줄평
그런데 체감은 갈린다.
자리가 부족해 어쩔 수 없이 라인 밖에 대는 차가 많다는 반론도 꾸준하고, 이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절대 대수의 문제로 보는 시각이 있다.
문제는 위치다.
소방차 진입로를 상습적으로 막는 차량, 놀이터 앞 횡단보도에 걸쳐 대는 차량이 안전 문제로 지목돼 왔다.
단지 규모가 작아 서로를 알아보는 구조인데도 습관이 잘 바뀌지 않는다는 게 주민들의 토로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규모 대비 알차게 채워졌다.
헬스장과 북카페를 포함한 커뮤니티 센터가 문을 열었고, 신청이 몰릴 만큼 반응이 좋았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운영 중이다. 404세대 단지에 국공립이 들어온 것은 젊은 세대 유입에 결정적이었다.
가장 오래 발목을 잡은 건 상가였다.
입주 시점에 상가가 비어 있어 "주변에 너무 아무것도 없다"는 불만이 길게 이어졌고, 임장객들도 상가 부재를 유일한 아쉬움으로 꼽았다.
"상가 없는 게 다소 아쉬웠는데, 상가는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라 판단했다.", 입주민 한줄평
지금은 CU 편의점이 야간까지 문을 열고, 미용실·네일샵이 뒤따라 들어왔다.
남은 자리를 두고 세탁소가 들어와 달라는 요청이 나오는 단계다.
관리와 운영
입주율 70% 무렵 선거관리위원회가 꾸려지고 동대표 선출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으로 이어졌다.
신축 단지치고 자치 조직이 빠르게 자리를 잡은 편이다.
"입대의도 구성됐고,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센트레빌이다.", 입주민 한줄평
입주 초 단지 앞 도로는 상수도 공사 때문에 확장이 늦어졌고, 포장 공사가 입주 직전까지 이어졌다.
지금은 정리가 끝나 단지 진입 동선이 안정됐다.
3. 교육 환경 — 118년 학교가 단지 앞으로 이사 왔다[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한 사건으로 요약된다.
여주초등학교가 원도심에서 교동 여주역세권 부지로 신설 대체 이전해 새 교사에서 개교했다.
1908년 개교한 118년 역사의 학교가 통째로 옮겨온 것이다.
분양 당시만 해도 이건 '예정'이었고, 조합 아파트를 말리는 근거 중 하나가 학교가 언제 될지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 예정이 실현되면서 단지의 평가 축이 바뀌었다.
"여주초 기준 가장 가까운 아파트가 이 단지다.", 입주민 한줄평
여주초 부지에는 학교복합시설이 함께 조성 중이다.
학생에게는 체육·학습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는 평생학습·생활체육·문화 공간을 개방하는 구조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개교와 함께 청소년수련센터와의 교육 연계도 언급된다.
미취학 단계는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받쳐준다.
어린이집에서 초등학교까지 아이를 차에 태우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동선이 완성됐다는 점이, 이 단지가 젊은 부부에게 소구하는 핵심이다.
중·고등 단계는 여주 원도심권 학교로 이어진다.
여주 전체가 대형 학원가를 갖춘 지역은 아니어서,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두고는 학원 동선을 따로 짜야 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강변이냐 역세권이냐[편집]
여주에서 이 단지와 비교선상에 자주 오르는 곳은 여주KCC스위첸이다.
세대수가 비슷하고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도 겹치지만, 서 있는 자리의 성격은 정반대에 가깝다.
| 비교 항목 | 여주역센트레빌트리니체 | 여주KCC스위첸 |
|---|---|---|
| 위치 성격 | 여주역세권 신흥 중심 | 남한강 인접 천송동 |
| 여주역 접근 | 도보권 | 차량 이동 필요 |
| 준공 시점 | 2024년 입주 신축 | 2019년 입주 |
| 세대 규모 | 404세대 6개동 | 388세대 |
| 여주초 신축 교사 | 도보 최근접 | 생활권 밖 |
| 세대당 주차 | 1.31대 | 일반적 수준 |
| 커뮤니티 | 헬스장·북카페·국공립 어린이집 | 상대적으로 단출 |
| 개발 수혜 | 시청 이전·환승센터 직접 영향권 | 간접 영향 |
| 사업 방식 | 지역주택조합 | 일반 분양 |
vs 여주KCC스위첸 — 강을 볼 것인가, 역을 걸을 것인가
여주KCC스위첸은 천송동 남한강 생활권에 자리해 여주 특유의 강변 정취를 누리는 단지다. 여주에서 강변 입지를 따질 때 먼저 거론되는 쪽이고, 원도심 인프라와의 거리도 안정적이다.
반대로 이 단지의 무기는 역과 학교와 관공서가 한꺼번에 모이는 역세권이라는 점이다.
신축 프리미엄과 커뮤니티, 여주초 접근성에서 앞서고, 개발 계획의 직접 수혜 반경 안에 있다.
여주역 주변에는 우남퍼스트빌, 휴먼빌, 푸르지오 클라테르, 금호어울림 베르키스 등 신축이 함께 들어서며 단지군을 이루고 있다.
이 단지는 그 안에서 세대수가 작은 대신 역과 학교에 가장 가깝다는 좌표로 자리를 잡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계획서가 하나씩 현실이 되는 중[편집]
추진 경과
단지 자체의 건설과 커뮤니티·상가 정착은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고, 지금 움직이는 것은 학교복합시설·철도·시청 이전으로 이어지는 담장 밖 일정이다.
현재 계획
가장 덩치가 큰 것은 여주시 신청사 이전이다.
신청사는 여주역세권 가업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지어지며, 열린광장과 북카페 등 주민편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 청사로 계획됐다.
주차 600면 규모가 함께 조성되고, 2029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신청사를 중심으로 여주역세권 제2지구 도시개발사업도 함께 추진돼, 역 주변 전체가 여주의 새 행정·상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그림이다.
여주역 복합환승센터 역시 버스터미널 기능을 포함해 검토돼 왔다. 주민들이 가장 오래 기다려온 카드이자, 역세권 생활권을 완성할 마지막 조각으로 꼽힌다.
철도 쪽은 여주~원주 복선전철이다.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2km를 잇는 사업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개통되면 경강선은 인천에서 강릉까지 이어지는 동서축이 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상가 완전 정착. 편의점과 미용실·네일샵이 들어오며 첫 단추는 끼웠지만, 세탁소를 비롯한 생활 밀착 업종 자리가 아직 남아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주차 질서. 소방차 진입로와 놀이터 앞 횡단보도 상습 주차가 안전 문제로 지목되고 있고, 절대 대수 부족이 원인이라는 반론과 맞물려 있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층간소음 문화. 아이 비율이 높은 신축 단지 특성상 소음 민원이 반복되고, 배려 문화로 풀 수밖에 없다는 데 의견이 모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대각선 위층 소음: 바로 위층보다 대각선 위층에서 오는 발망치를 호소하는 글이 유독 많다.
- 주차 라인 밖 차량: 세대당 대수는 넉넉한데 특정 시간대 체감은 다르다는 의견이 갈린다.
- 상가 공백의 기억: 입주 초 한동안 단지 안에서 살 게 없었다는 경험이 주민들에게 남아 있다.
- 작은 규모: 404세대라 대단지 특유의 규모의 경제나 넓은 커뮤니티는 기대하기 어렵다.
- 원도심과의 거리감: 역세권이 채워지기 전까지는 생활 편의를 원도심에 의존해야 했다.
꿀팁
- 103동 옥상정원: 단지와 주변 경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로, 야경 명소로 통한다.
- 도보 도서관 루트: 향교 방향으로 올라가 소방서 옆길과 종합운동장을 지나면 세종도서관까지 어른 걸음 15분이다.
- 공원길 이마트 코스: 소양천변과 공원길을 따라가면 차 없이 이마트까지 갈 수 있고, 이마트 앞 소아과도 같은 동선이다.
- 화단 운동기구: 헬스장이 붐빌 때는 각 동 화단에 설치된 운동기구가 대안이 된다.
- 불꽃놀이 관람석: 여주대학교 축제 무렵에는 집 안에서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분양 당시 지주택이라 거르자는 여론이 강했지만, 착공 후 선분양이라는 점을 근거로 반박하는 글이 맞섰다. 결과적으로 완판되며 논쟁이 정리됐다.
- 조합원 물건의 추가분담금을 두고 매수를 망설였다는 후기가 남아 있다. 실제 규모는 공개된 바 없어 미확인.
- 여주역 신축 단지들 사이에서 이 단지가 저평가돼 있다는 시각과, 역세권 아파트 중 상승 여력이 가장 크다는 시각이 공존한다.
- 임장객들 사이에서는 상가만 채워지면 가성비가 가장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 단지 색감과 조성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준공 직후 외관 사진이 게시판에 자주 올라왔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여주역 도보권: 이름값이 과장이 아닌 역세권 입지로, 경강선 접근성이 가장 큰 자산이다.
- 여주초 최근접: 신축 교사로 이전한 여주초등학교와 가장 가까운 아파트다.
- 넉넉한 주차 설계: 세대당 1.31대에 주차폭이 넓고 바둑판식으로 반듯하다.
- 신축 컨디션: 난방비 절감, 빠른 엘리베이터, 규격화된 시공 품질에 대한 만족이 높다.
- 탁 트인 조망: 강뷰뿐 아니라 산뷰가 예쁘다는 평이 많고, 옥상정원 조망이 특히 좋다.
- 아이 키우기 좋은 동선: 국공립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공원길이 단지 주변에 모여 있다.
- 개발 수혜 반경: 시청 이전·환승센터·복선전철 계획의 직접 영향권에 있다.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 아이 비율이 높아 소음 민원이 반복되고, 대각선 세대 소음 호소가 많다.
- 주차 질서: 소방차 진입로와 횡단보도 앞 상습 주차가 안전 문제로 지적된다.
- 상가 미완성: 생활 밀착 업종이 아직 다 채워지지 않아 일부는 단지 밖에 의존해야 한다.
- 작은 세대 규모: 404세대 6개동이라 대단지 커뮤니티를 기대하긴 어렵다.
- 조합 사업 이력: 지역주택조합으로 시작한 단지라 매수 시 권리관계 확인이 필요하다.
- 상급 학교 동선: 중·고등 단계와 학원 이용은 원도심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토론[편집]
Q. 지역주택조합으로 시작한 단지인데, 지금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A. 사업 자체는 준공과 입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까지 모두 끝나 조합 리스크의 핵심 구간은 지나갔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조합원 물건과 일반 물건은 권리관계와 승계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계약 전 등기부와 분담금 정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떤가요?
A.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고, 신축 교사로 이전한 여주초등학교가 가장 가까운 아파트라 미취학부터 초등까지의 동선은 여주에서 손꼽을 만합니다.
다만 아이 비율이 높은 만큼 층간소음이 잦고, 중·고등 진학과 학원 이용은 원도심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