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죽림지구에 자리한 여수죽림사랑으로부영2차는 2014년 준공된 86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흔히 '부영'이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주민들은 산업단지 출퇴근에 용이한 입지와 주변의 조용한 자연 환경을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그러나 세대당 1.0대에 불과한 주차 공간은 밤마다 주민들의 주차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건물 노후화에 따른 크랙과 하자가 보고되기도 한다.
이 단지는 1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세대가 24평형 단일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각 세대가 난방비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반적으로 조용한 주거 환경과 편리한 출퇴근 여건이 돋보이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단 직주근접과 조용한 자연[편집]
여수죽림사랑으로부영2차는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덕양로에 위치하며, 여수 국가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매우 용이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공단 출퇴근하기 좋고"라는 주민들의 후기가 이를 뒷받침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단지의 위치가 "썩 좋진 않다"고 평가하기도 하며, 주요 상권으로의 접근성은 다소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조용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는 평이 우세하다.
자연·조경
단지는 앞뒤로 산이 있어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공기가 좋다는 의견도 많아 자연 친화적인 주거를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이다.
"앞뒤로 산이있어서 조용하고 공기도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단지 바로 옆에 도로가 인접해 있어 새벽 시간대 오토바이 소리나 배기량이 큰 차량 소음이 발생한다는 지적도 있다.
조용함 속의 작은 아쉬움이라 할 수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단일 평형과 아쉬운 주차[편집]
여수죽림사랑으로부영2차는 866세대 모두 24평형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단지의 통일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평형대를 원하는 수요자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세대 구성과 집
단지는 2014년 준공되어 10년이 넘은 만큼, 일부 세대에서는 건물 노후화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건물에 벌써 크랙이 보임"이라는 우려와 함께, 화장실 바닥 물고임, 벽지 곰팡이와 같은 하자가 보고되기도 한다.
특히 방음 문제와 장판·타일 부실로 인한 불편함은 여러 주민의 공통된 불만 사항이다.
보일러 사용 시 폭탄 요금이 나올 수 있다는 경험담도 있어, 개별난방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하자가 좀 있긴 하지만.. (화장실 바닥 물고임, 벽지 곰팡이) 주변 조용하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869대로, 세대당 1.0대에 불과하다.
이는 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로, 많은 주민이 주차 공간 부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특히 평일과 주말 저녁 시간대에는 주차가 '헬' 수준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할 정도다.
"주차가 부족한거말곤 괜차나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일부 주민은 "밤 늦게만 아니면 크게 스트레스 없다"거나 "다른 집들에 비해 주차도 널널한 편"이라고 언급하기도 해, 주차 상황에 대한 체감은 개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하 주차장 바닥의 페인트칠 벗겨짐이나 바닥 불균형으로 인한 웅덩이 발생, 비 오는 날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발이 젖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부족하지만, 주변 상권은 비교적 잘 발달해 있다는 평이다.
죽림 상권이 발달하고 있어 "모든 게 해결되는 점이 장점"이라는 의견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편의점과 가까운 마트가 있어 기본적인 생활 편의는 충족된다.
"죽림 상권이 발달하고 있어 모든게 해결되는.점이 장점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약국이 멀어 차가 있어야 생활이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어, 일부 편의 시설 접근성은 다소 아쉬울 수 있다.
관리와 운영
단지 관리와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많지 않다.
다만, 일부 주민은 건물 하자와 노후화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관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과거 층간소음 및 방음 문제가 언급된 바 있으나, 2023년 이후로는 더 이상 언급되지 않아 개선되었거나 주민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
3. 교육 환경 — 아이 키우기 좋은 조용한 동네[편집]
여수죽림사랑으로부영2차는 아이 키우기에 괜찮은 곳이라는 평이 많다. 단지 주변에 학교와 마트 등 기본적인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어린이데리고 살기 좋은곳", 입주민 한줄평
구체적인 배정 학교명이나 학원가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주변에 학교가 가깝다는 점은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은 아이들이 성장하기에 안정적인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4.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건물 품질 문제: 준공 10년 만에 건물 크랙이 보인다는 지적과 함께, 화장실 바닥 물고임, 벽지 곰팡이, 장판 및 타일 부실 등 다양한 하자가 보고된다. 특히 화장실 타일이 떨어지는 소음과 바닥재의 내구성 문제는 주민들의 주요 불만 사항이다.
- 주차난: 세대당 1.0대의 주차 공간은 저녁 시간대 심각한 주차난을 야기한다. 지하주차장 바닥의 노후화 문제도 겹쳐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된다.
- 도로변 소음: 단지 옆 도로로 인해 새벽 시간대 오토바이 및 대형 차량 소음이 발생하여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 보일러 요금: 개별난방임에도 불구하고 보일러를 잘못 이용하면 '폭탄 요금'이 나올 수 있다는 경험담이 있어, 난방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꿀팁
- 산단 직주근접: 여수 국가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에게는 최적의 입지로 꼽힌다. 출퇴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 버스 정류장 초근접: 단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 조용한 주거 환경: 단지 앞뒤로 산이 있어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쾌적한 공기를 누릴 수 있다.
- 신혼부부 및 아이 키우기 적합: 비교적 조용하고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에게 추천할 만하다는 평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살기 괜찮다는 평이 우세하다.
"동네 조용하고 좋아요"라는 후기처럼, 번잡한 도시 생활보다는 차분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분위기다.
5.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우수한 직주근접: 여수 국가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매우 용이하여 직장인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 쾌적한 자연 환경: 단지 주변에 산이 있어 조용하고 공기가 좋으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편리한 대중교통: 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 생활 편의성: 단지 주변에 마트, 편의점 등 기본적인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 덕분에 신혼부부나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하다는 평이 많다.
단점·유의점
- 고질적인 주차난: 세대당 1.0대의 주차 공간은 저녁 시간대 심각한 주차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 건물 노후화 및 하자: 준공 10년 만에 크랙, 방음 문제, 타일 및 장판 부실 등 건물 품질에 대한 불만이 꾸준히 제기된다.
- 도로변 소음: 단지 옆 도로로 인한 차량 소음은 조용한 환경을 해치는 요소로 작용한다.
- 일부 인프라 부족: 약국 등 특정 편의 시설은 차량 이동이 필요할 정도로 접근성이 떨어진다.
- 난방비 부담 가능성: 개별난방이지만 보일러 사용 방식에 따라 난방비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토론[편집]
Q. 여수죽림사랑으로부영2차는 산업단지 출퇴근 외에 다른 장점은 없을까요?
A. 네, 산업단지 출퇴근 용이성은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지만, 그 외에도 여러 매력이 있습니다.
단지 주변에 산이 있어 공기가 좋고 전반적으로 조용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인근에 마트나 편의점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조용한 동네라는 평이 많습니다.
Q.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후기가 많은데, 실제 거주 시 불편함이 어느 정도일까요?
A. 주차 공간 부족은 이 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로, 세대당 1.0대라는 수치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많은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평일과 주말 저녁 시간대에는 주차가 매우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늦은 귀가 시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거나 이중 주차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주민은 밤늦은 시간이 아니면 크게 스트레스가 없다고 언급하기도 하여, 개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하는 불편함의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