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6,000만(2026.6, 9층), 매매 시세 2억 7,000만 · 전세 2억 1,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2 3억 5,000만(11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2평(85㎡) | 441 | 2억 6,000만 2026.6 · 9층 | 3억 5,000만 2021.12 | 2억 7,000만 | 2억 1,000만 |
| 40평(109㎡) | 180 | 3억 4,000만 2026.4 · 5층 | 3억 9,000만 2021.11 | 3억 2,000만 | 2억 3,000만 |
신동아파밀리에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궁금한게있는데 주차자리는 밤늦게도 널널한편인가요??지하주차장은 어떤가요???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연결이 되어 있나요? 탑층은 복층구조인지 궁금합니다.
스트리트 상가는 어디쪽에 올라오는 건가요? 그리고 천안천 개발은 언제 시작인건가요???
베란다 문을 열면 기차가 지나간다.
천안역에서 걸어서 10분, 선로를 마주 보고 앉은 이 단지에서 기차 소리는 소음이자 동시에 정체성이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의 신동아파밀리에 이야기다.
2005년에 입주한 621세대·11개 동의 구축이지만, 이 단지가 가진 무기는 분명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과 경부·장항선이 지나는 천안역을 도보권에 둔 초역세권, 정문 코앞의 와촌초를 품은 초품아, 그리고 요즘 신축에서는 보기 힘든 넓은 베란다를 갖춘 32·40평 대형 평형이다.
서울과 세종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역이 가까워서" 이 단지를 골랐다는 후기가 유난히 많다.
물론 초역세권의 그림자도 있다.
기차 소음은 동과 층에 따라 갈리는 오래된 숙제고, 한때는 "은행도 병원도 생활권 밖으로 나가야 한다"던 상권 부족이 약점이었다.
그런데 그 약점을 옆 단지 동아라이크텐의 스트리트 상가가 메우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이제 천안역세권 개발과 GTX 이야기로 화제를 옮겨가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천안역을 걸어서 쓰는[편집]
신동아파밀리에의 첫 번째 무기는 두말할 것 없이 천안역이다.
단지에서 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으로, 수도권 전철 1호선은 물론 경부선·장항선 일반열차가 모두 서는 광역 교통의 요지다.
아산역에서 KTX·SRT로 환승하거나 천안IC로 빠지는 접근성까지 더해져, 주민들은 "전국 어디로든 열차로 움직인다"고 말한다.
특히 서울과 세종을 오가는 직장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른 아침 전철 시간에 맞춰 집을 나서면 되는 규칙적인 출퇴근이 가능해, 대중교통 통근자에게는 이만한 입지가 드물다는 평이 이어진다.
"천안역이랑 가까워서 출퇴근 편함. 지하철역 바로 인근이라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담장 밖 생활 인프라는 오랜 약점이었다.
입주 초기에는 은행·병원 같은 편의시설이 부족해 생활권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불만이 컸고, 버스 노선이 아쉬워 동부역 쪽으로 넘어가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다.
그 공백을 메운 것이 바로 옆 신축 단지 동아라이크텐과 그에 딸린 스트리트 상가다.
상점이 하나둘 입점하면서 "인프라가 개선되고 있다"는 반응이 최근 후기의 주된 흐름이다.
여기에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 온 대형 호재가 겹친다.
하나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으로, 노후한 역 주변을 정비하는 계획이 단계적으로 추진돼 왔다.
다른 하나는 GTX-C 노선의 천안 연장이다.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광역급행철도가 천안역을 종점으로 삼는 구상이 공식화된 뒤로, "천안역 초역세권인 이 단지가 직접 수혜를 본다"는 기대가 커졌다.
서부역 앞 주상복합 분양 같은 후속 개발도 이 흐름 위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GTX 확정으로 그동안 보류되었던 개발계획들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의 숨은 매력은 바로 옆을 흐르는 천안천이다.
정문에서 몇 걸음이면 천변 산책로로 이어져, 아침저녁 걷기 운동을 하거나 반려견을 데리고 나서기에 좋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원성천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따라 봄가을이면 계절감이 살아나, "역세권치고 조용하고 여유롭다"는 평가가 이 단지를 오래 지켜온 정서다.
동 간격이 넓게 빠진 배치도 쾌적함을 더한다.
아파트 사이가 트여 있어 답답함이 없고 햇빛이 잘 든다는 점은 장기 거주자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장점이다.
"햇빛 잘 들어오고 교통이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아파트 사이 간격이 넓어서 답답함이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베란다가 다 했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2평과 40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32평이다.
요즘 신축 단지들이 발코니 확장을 기본으로 깔면서 사라진 넓은 베란다가 이 단지엔 통째로 남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서 "평수 대비 훨씬 크게 느껴진다", "베란다 확장하면 한 단계 위 평형처럼 쓴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비 오는 날 베란다에 나가 여유를 즐긴다는 낭만적인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다.
"베란다가 크게 빠져서 평수 대비 매우 크게 느껴져요. 초등학교 가깝고 단지 내 어린이집 있어서 출퇴근하며 아이 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물론 완벽하진 않다.
베란다를 확장한 세대에서는 단열 시공이 아쉬워 겨울에 춥다는 지적이 나오고, 콘센트 위치가 애매하다는 소소한 불편도 언급된다.
층간소음은 "6년 살면서 못 느꼈다"와 "형광등이 흔들릴 정도"가 갈리는 전형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넓은 거실 구조 탓에 울림이 있다는 평도 공존한다.
그리고 이 단지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기차 소음은 동과 층, 그리고 개인 예민도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린다.
"베란다 확장한 집이라 넓고 커 보임. 문을 열면 철도 소음을 무시하진 못함. 익숙해지니 신경 안 쓰임.",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의외로 이 단지의 강점으로 꼽힌다.
총 725면, 세대당 1.16대로 20년 된 아파트치고 여유가 있는 편이다.
특히 지하 2층까지 내려가면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남아, "주차 힘든 시기에 제일 만족스러운 부분"이라는 장기 거주자의 증언이 많다.
매일 단속 딱지를 붙이며 주차 관리를 꼼꼼히 한다는 점도 호평받는다.
"늦은 시간 퇴근해도 지하주차장에 항상 자리가 있어 주차 힘든 시기에 제일 만족스러워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아쉬운 대목이 둘 있다.
하나는 주차 라인 간격이 좁다는 점으로, 대형 차량을 대기엔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다른 하나는 구축 특유의 설계 한계인데,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차를 대고 나서 걸어서 동으로 이동해야 하는 동선이 두고두고 불편 항목으로 언급된다.
"지하에서 엘리베이터가 세대까지 연결이 안 되어 불편한 거 빼곤 다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구축인 만큼 화려한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긴 어렵다.
대신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만족도가 높고, 부족했던 상권은 옆 단지 동아라이크텐의 스트리트 상가가 채워주는 구조다.
상점이 순차적으로 늘면서 생활 편의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반응이 많다.
의외의 강점은 배송 인프라다.
신축에 사는 지인들이 새벽배송이 안 된다고 아쉬워하는 사이, 이 단지는 새벽배송 권역에 들어 "쿠세권"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동아라이크 아파트 상권이 있어서 편리해요. 처음엔 상가 시설이 부족했는데 지금은 나아졌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상태는 무난하다는 평가다.
외벽 도색과 시설 정비가 주기적으로 이뤄지고, 시공 단계에서 안전관리 우수등급을 받은 이력이 있어 건물 신뢰도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쓰레기 요일제 배출이 초기엔 번거롭다는 불만이 있었지만, 이후 분리수거 방식이 자유로워지면서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한다"는 후기로 바뀐 점도 눈에 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명암[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초등 단계에서 특히 강하다.
정문 바로 옆에 와촌초가 붙어 있는 초품아라, 저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가 가능해 안전하고, 단지 내 어린이집까지 더해져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끊김 없이 키울 수 있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초등학교가 근거리에 있어서 좋았어요. 기차 타고 밤늦어도 걸어올 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이후로 가면 서사가 조금 복잡해진다.
와촌초에서 올라가는 중학교 배정을 두고 궁금해하는 질문이 꾸준히 올라오고, "와촌초 학군이 아쉽다"는 솔직한 평도 존재한다.
아이가 커갈수록 학군을 고려하게 되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가장 현실적인 약점은 학원가다.
단지 인근에 대형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아, 중·고등 자녀의 학원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묻는 글이 이어진다.
탕정역 인근 등 다른 생활권의 학원가를 알아보는 학부모가 있을 만큼, 사교육 인프라는 상권과 마찬가지로 아직 보강이 필요한 영역이다.
정리하면 초등까지는 나무랄 데 없는 환경이지만, 본격적인 입시 준비 시기에는 발품이 필요하다는 평이 많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천안 서북구의 600세대급[편집]
신동아파밀리에의 좌표는 천안시 서북구의 500~600세대급 단지들 사이에서 잡아볼 수 있다.
백석동·두정동·쌍용동·성환읍에 흩어진 비슷한 규모의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색깔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 비교 항목 | 신동아파밀리에 | 주공그린빌 | 호반리젠시빌1차 | 한성필하우스1차 | 쌍용자이 | 천안성환e-편한세상 |
|---|---|---|---|---|---|---|
| 소재지 | 와촌동 | 백석동 | 백석동 | 두정동 | 쌍용동 | 성환읍 |
| 세대수 | 621세대 | 510세대 | 534세대 | 600세대 | 564세대 | 571세대 |
| 대표 입지 | 천안역 초역세권 | 백석 생활권 | 백석 생활권 | 두정역권 | 쌍용 생활권 | 성환역권 |
| 서울 통근 | 1호선·일반열차 직결 | 버스 중심 | 버스 중심 | 1호선 두정역 | 버스 중심 | 1호선 성환역 |
| 평형 성격 | 32·40 대형 위주 | 중소형 중심 | 중소형 중심 | 중소형 중심 | 중형 중심 | 중형 중심 |
| 통학 | 초품아(와촌초)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 개발 호재 | 역세권 재생·GTX 추진 | 상대적 적음 | 상대적 적음 | 두정 생활권 | 상대적 적음 | 성환 개발 |
vs 주공그린빌 — 생활 인프라냐, 역세권이냐
주공그린빌은 백석동 생활권의 자리 잡은 단지로, 주변 상권과 편의시설이 비교적 두텁다.
반면 신동아파밀리에는 천안역 초역세권과 대형 평형이라는 두 카드로 승부한다.
잘 갖춰진 동네에서 살 것인가, 역과 넓은 집을 취할 것인가의 선택으로 갈린다.
vs 호반리젠시빌1차 — 브랜드 신축감 대 광역 교통
호반리젠시빌1차 역시 백석동에 자리해 생활 편의가 안정적이다.
다만 서울·세종을 열차로 오가는 통근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1호선과 일반열차가 모두 서는 천안역을 걸어서 쓰는 신동아파밀리에의 교통 프리미엄은 백석동 단지들이 따라오기 어려운 지점이다.
vs 한성필하우스1차 — 두정역 대 천안역
한성필하우스1차는 두정역을 낀 두정동 생활권으로, 세대 규모(600세대)가 신동아파밀리에와 가장 비슷한 맞수다.
같은 1호선 라인이지만, 천안역은 일반열차 환승과 역세권 재생·GTX 연장 구상이 얹혀 있어 향후 개발 잠재력에서 앞선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대신 두정지구는 정비된 신시가지의 생활감이 강점이다.
vs 쌍용자이 — 학군이냐, 대형 평형이냐
쌍용자이가 자리한 쌍용동은 전통적으로 학군 수요가 있는 생활권이다.
자녀 교육을 최우선에 둔다면 쌍용 생활권이 매력적이고, 넓은 베란다와 역세권·조용한 단지 분위기를 원한다면 신동아파밀리에가 답이다.
성격이 확연히 다른 두 단지다.
vs 천안성환e-편한세상 — 같은 1호선, 다른 결
천안성환e-편한세상은 성환읍의 성환역을 낀 단지로, 같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축에 있다.
다만 성환은 천안 도심에서 북쪽으로 떨어진 외곽 생활권이라, 도심 접근성과 인프라 성숙도에서 천안역 바로 앞의 신동아파밀리에와 결이 다르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역세권이 깨어난다[편집]
이 단지 자체는 재건축·리모델링 연한과는 거리가 있는 2005년 준공 단지다.
이야기의 무게중심은 단지 바깥, 즉 천안역세권 개발에 있다.
오랫동안 "입지는 최고인데 주변이 아쉽다"던 평가가, 옆 단지 신축과 광역 교통 계획을 만나며 조금씩 뒤집히는 중이다.
단지의 입주와 상권 보강은 이미 마무리된 일이지만, 역세권 재생과 GTX 연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끝난 것과 지금 움직이는 것을 나눠 보면, 이 단지의 미래 가치는 상당 부분 천안역의 변신 속도에 달려 있는 셈이다.
현재 계획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은 노후한 역 주변을 상업·주거 복합으로 정비하는 방향으로 그려져 왔다. 여기에 GTX-C 노선의 천안 연장이 얹히면서, 서울·수도권과의 시간 거리를 크게 줄일 광역급행철도의 종점 후보로 천안역이 거론된다. 착공·개통 시점은 아직 확정 단계가 아니어서, 실제 개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 냉정한 현실이다. 그럼에도 옆 단지 신축과 서부역 주상복합 분양이 이어지며 "신동아 주변으로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이 단지 가치도 오른다"는 기대가 주민 사이에 뿌리 깊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기차 소음: 베란다를 열면 열차 소리가 들어온다. 동과 층에 따라 편차가 크고, 예민한 사람은 늦은 밤 급정거 소음까지 신경 쓰인다.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지하에 주차하고 세대까지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구축 설계의 대표적 불편.
- 베란다 확장 세대의 겨울 추위: 넓은 베란다가 매력이지만, 확장 시 단열 시공이 아쉬워 겨울에 춥다는 지적.
- 주차 라인 협소: 자리는 여유로운데 라인 간격이 좁아 큰 차량을 대기 불편하다.
- 부족한 대형마트·버스: 큰 마트가 없고 버스 노선이 아쉬워 동부역 쪽으로 넘어가야 할 때가 있다.
꿀팁
- 주차는 지하 2층: 지상이 붐벼도 지하 2층까지 내려가면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있다.
- 쿠세권 활용: 새벽배송 권역이라 신축 부럽지 않게 온라인 장보기가 편하다.
- 전철 시간표 통근: 이른 아침 전철 시간에 맞춰 나서면 통근이 규칙적이다.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유리한 입지다.
- 천안천 산책·반려견 코스: 정문 옆 천변 산책로가 운동과 반려견 산책에 두루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역 바로 앞이지만 단지 안은 의외로 조용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어르신 거주 비중이 있어 점잖고 차분한 분위기라는 이야기가 많다.
- 베란다를 갖춘 초역세권 대형 평형이라는 조합이 희소하다는 자부심이 강하다.
- 옆 단지 신축과의 "동조 효과", 천안역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가 커뮤니티의 단골 화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천안역 초역세권: 1호선과 경부·장항선을 도보권에 둔 광역 교통. 서울·세종 통근에 최적.
- 넓은 베란다·대형 평형: 32·40평에 요즘 보기 힘든 넓은 베란다. 평수 대비 체감 면적이 크다.
- 초품아: 정문 옆 와촌초와 단지 내 어린이집으로 어린 자녀 키우기 좋다.
- 여유로운 주차: 세대당 1.16대에 지하 2층은 늦은 시간에도 널널하다.
- 조용한 단지·천변 산책로: 역세권치고 차분한 분위기와 천안천 산책로.
- 개선되는 상권: 동아라이크텐 상가와 새벽배송 권역으로 편의가 나아지는 중.
단점·유의점
- 기차 소음: 동·층·개인차가 크다. 예민하다면 사전 방문으로 체감을 확인할 것.
- 지하주차장-엘베 미연결: 차에서 세대까지 걸어야 하는 동선.
- 겨울 단열: 베란다 확장 세대는 겨울 추위·결로에 유의.
- 학원가 부족: 중·고등 사교육 인프라가 약해 학군 수요는 발품이 필요하다.
- 생활 인프라: 대형마트·버스 노선이 아쉬워 차량 의존도가 있다. 개발 호재는 시점이 확정적이지 않다.
토론[편집]
Q. 기차 소음이 정말 심한가요? 아이 키우기 괜찮을까요?
A. 소음 체감은 동과 층, 개인 예민도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선로에 가까운 라인은 열차 소리가 또렷하게 들리지만, "익숙해지니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장기 거주자도 많습니다.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계약 전 시간대별로 직접 방문해 체감해 보시길 권합니다.
아이 키우기 측면에서는 초품아와 단지 내 어린이집, 여유로운 주차 덕에 저학년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Q. 상권과 학원가가 부족하다는데 실거주가 괜찮을까요?
A. 입주 초기의 상권 부족은 옆 단지 동아라이크텐의 스트리트 상가가 들어서면서 상당 부분 개선되었고, 새벽배송 권역이라 온라인 장보기도 편리합니다.
다만 대형마트나 대형 학원가는 아직 다른 생활권을 이용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천안역을 걸어서 쓰는 교통 편의와 넓은 집을 우선한다면 실거주 만족도가 높지만, 중·고등 자녀의 사교육을 최우선에 두신다면 학원가 접근성은 별도로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