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부터가 힌트다.

수노을1로 148 — '수노을'의 노을이 곧 이 단지의 정체성이다.

서향 라인 주민들은 매일 저녁 핑크뮬리 너머로 지는 노을과 시화호를 거실 창으로 들이며 설거지를 한다.

허허벌판이던 간척지 위에 세워진 송산신도시 새솔동의 첫 세대 중 하나로, 2018년 입주 이래 주민들이 "내 생애 최애 픽 3안에 든다"고 서슴없이 말하는 단지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34평 단일 평형 731세대, 동 사이에 건물 하나 없이 중앙을 통째로 조경으로 채운 배치, 그리고 새솔동 중심상가에 가장 가까운 아파트라는 좌표.

스타벅스·올리브영·다이소를 슬리퍼 신고 건너가는 '슬세권'이 이 단지의 자랑이다.

그런데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따로 있다.

바로 입지의 초입성이다.

새솔동에서 안산으로, 시화로 빠져나가는 수노을교·송산교·시화교를 단지 문 앞에 끼고 있어, 같은 새솔동 안에서도 출퇴근 시간이 가장 짧다.

반대로 약점도 솔직하다.

지하철이 아직 멀고, 밤엔 택시가 잘 안 잡힌다.

그럼에도 주민 후기가 압도적으로 우호적인 이유는, 이 동네가 10년 뒤를 보고 들어오는 곳이기 때문이다.

슬세권
중심상가 최근접
1.5대
세대당 주차
무동 조경
중앙공원 배치
테마파크
스타필드 배후

1. 입지와 단지 환경 — 다리 하나 건너면 안산[편집]

행정구역은 경기도 화성시지만, 생활권은 사실상 안산이다.

주민들 표현을 빌리면 "여긴 화성이지만 안산이다." 안산 고잔신도시와 차로 5분 거리라, 안산에서 넘어온 주민이 유독 많다.

수노을교만 건너면 바로 코앞이 안산이고, 시화교 접근성도 좋아 안산으로의 출퇴근이 새솔동 어느 단지보다 빠르다.

교통의 핵심은 수노을교다.

새솔동의 교통 중심지인 이 다리를 끼고 있는 아파트는 대방 1·2·3차 정도인데, 그중 대방 1차는 단지에서 나가자마자 신호를 거의 기다리지 않고 다리로 진입할 수 있는 유일한 단지로 통한다.

버스는 정문 옆이 승강장이라 편리하고, 안산 방면 배차도 무난하다는 평이다.

"수노을교를 끼고 있는 아파트는 거의 대방 1,2,3인데 대방 1차는 아파트에서 나가자마자 수노을교를 신호 안 기다리고 진입이 가능한 유일한 아파트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강남 등 서울 도심으로의 대중교통은 아직 갈 길이 멀다.

3102번 광역버스로 강남까지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고, "택시가 아직도 잘 안 잡혀 고립된 느낌"이라는 솔직한 하소연도 나온다.

이 약점은 뒤에서 다룰 신안산선 연장이 채워줄 미래 카드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한 번이라도 임장 온 사람은 조경 이야기부터 꺼낸다.

여러 수목과 꽃으로 꾸며진 수목원 같은 단지, 주민들이 "갑 오브 갑"이라 부르는 조경이 이곳의 상징이다.

단지 중앙에 동이 하나도 없이 통째로 공원과 산책로로 채워져 있어, 단지 한 바퀴만 돌아도 산책이 된다.

담장 밖 환경도 넉넉하다.

새솔동 어린이공원이 단지에 붙어 있고, 수노을 중앙공원수변 산책로가 5분 거리다.

시화호를 옆에 낀 수변 산책로에서는 인라인·자전거·산책을 즐길 수 있고, 밤이면 너구리·고라니가 종종 나올 만큼 자연에 가깝다.

신도시라 전신주에 광고지가 덕지덕지 붙은 구도심의 번잡함이 없다는 것도 주민들이 꼽는 쾌적함이다.

"천 따라서 산책하고 운동할 수 있고 좋아요. 걸어다닐 수도 있고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송산신도시대방노블랜드더퍼스티지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수목원 품은 731세대[편집]

세대 구성과 집

34평 단일 평형, 731세대 8개 동의 대단지다. 단일 평형 대단지라 관리비 측면의 이점이 크다는 게 주민들의 자평이다. 전용 84㎡에 방이 4개 나오는 A타입이 주민들 사이 최고 선호 구조로 꼽히는데, 현관 앞 공간이 유독 넓게 빠졌다는 후기가 많다.

동 배치의 승부처는 다.

중앙이 공원으로 비워지고 단지가 둥글게 배치된 덕에 앞동이 가리는 경우가 거의 없어 조망과 일조가 보장된다.

안방·거실은 영구적인 산 조망과 공원 조망, 반대쪽 방과 주방은 노을과 시화호 조망이 나오는 라인이 인기다.

다만 상가 맞은편 동의 B타입 고층은 하루 종일 해가 들어 여름엔 다소 덥다는 실사용 후기도 있다.

"여기는 무조건 A타입이 짱입니다. 전용 84인데 방이 4개가 나오는 미친 공간!", 입주민 한줄평

집 컨디션은 신축의 이점을 그대로 누린다.

전 세대 시스템 에어컨 3대(거실·주방·안방)가 분양 시 무상 제공됐고, 샷시가 고급스럽다는 평이 많다.

탑층은 복층과 테라스, 1층은 넓은 전용 정원이 딸린다.

수납 공간이 많고 공간이 넓게 빠져 개방감이 크다는 것도 반복해서 등장하는 장점이다.

주차

세대당 1.5대, 총 1,103면. 새솔동에서도 손에 꼽히는 넉넉한 주차가 이 단지의 확실한 강점이다. "주차 대란이 무엇?"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밤 10시 넘어 들어와도, 심지어 새벽에 들어와도 이중주차 없이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지하주차장은 주차 유도·관제 시스템과 원패스 시스템을 갖췄고, 바닥엔 미끄럼 방지 페인트가 시공돼 있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라 겨울에 눈을 맞으며 지상주차를 할 일이 없다는 점을 반기는 주민도 많다.

추가 차량 주차비도 새솔동에서 가장 저렴한 편이라는 자평이 있다.

"주차 대란은 무엇? 밤 10시 넘어 들어와도 널널.", 입주민 한줄평

한 가지 유의점은 지하주차장 출입구가 하나라는 점이다.

지하주차장을 나오면 바로 좌회전 신호를 받아야 하는 구조라, 아침 출근 시간대 정체를 걱정하는 예비 입주민의 문의가 있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 구성이 731세대 규모답게 알차다.

헬스장·GX룸·골프연습장·샤워장의 운동 시설, 키즈카페·키즈룸·도서관·독서실의 생활 시설에, 손님이 왔을 때 요긴한 게스트하우스까지 갖췄다.

단지 안에는 풋살장 겸 농구장, 테니스장과 크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춘 놀이터가 있어 아이 키우는 집의 만족도가 높다.

무엇보다 이 단지의 슬로건은 슬세권이다.

정문 반대편에 새솔동 중심상가로 곧장 통하는 쪽문이 있어, 스타벅스·올리브영·다이소·빠리바게뜨·병원·식당·학원가를 횡단보도 하나로 오간다.

다만 대형마트가 단지 인근엔 없어 새벽배송을 애용한다는 후기도 있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조경 관리가 늘 깔끔하게 유지되고, 주차·쓰레기 처리·정문 인테리어까지 관리가 잘 되어 불만 없이 지낸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많다.

경비원들이 친절하다는 언급도 반복된다.

한 층에 엘리베이터 2대가 배치돼(4가구 2대), 엘리베이터 점검 때도 불편이 덜하다는 점을 주민들이 특히 좋아한다.

다만 운영을 두고 불만이 없지는 않다.

분리수거 상시배출을 투표로 결정했는데도 종이류는 여전히 수요일에만 배출하도록 운영된 점을 두고, "요즘 아파트는 다 상시배출인데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 그다음이 관건[편집]

학부모에게 이 단지의 첫 장점은 초품아다.

새솔초등학교가 단지 대각선 3분 거리에 있어, 큰 사거리 신호 하나만 건너면 아이가 안전하게 등하교한다.

수노을단설유치원도 인접해 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동선이 짧다.

새솔초는 개교 이래 학업 성취 평가가 양호한 편으로, 신도시 신설 학교 특유의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학원 인프라는 새솔동 중심상가 학원가에 의존한다.

단지에서 상가 학원가가 도보권이라, 병원·영어·수학·예체능 학원을 아이가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상권이 성숙하며 학원 종류가 다양해졌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횡단보도 1개 건너면 다 있다. 학원, 키즈카페, 식당, 병원.", 입주민 한줄평

관건은 중·고등학교다.

초등학교는 코앞이지만 중·고등학교는 거리가 있어 버스나 자전거를 타야 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배정 중학교로는 인근 안산권 학교들이 거론되는데, 초등까지의 만족도에 비해 중등 이후의 통학·학군을 두고는 신중한 목소리가 있는 편이다.

신도시가 성숙하며 학령 인구가 채워지는 만큼, 중·고 학군의 안착은 시간을 두고 지켜볼 영역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새솔동 슬세권 좌표[편집]

같은 새솔동·송산그린시티 생활권의 신축 대단지들과 나란히 놓고 보면, 대방 1차의 좌표는 뚜렷하다.

중심상가 최근접 + 안산 진출입 초입 + 넉넉한 주차의 삼박자다.

비교 항목대방노블랜드 더퍼스티지 1차요진 와이시티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대방 더센트럴 3차더펠리체휴먼빌이지더원 레이크뷰
중심상가 접근횡단보도 1개(슬세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상대적으로 외곽
안산 진출입초입(수노을교 앞)보통보통초입권보통외곽
세대당 주차1.5대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평형 구성34평 단일다양다양다양다양다양
조경·중앙공원중앙 무동 공원형양호양호양호양호호수공원 인접
세대 규모731680692872750782
시화호·수변 조망서향 노을·시화호일부일부일부일부레이크뷰

vs 송산그린시티요진와이시티 — 규모 대 입지의 초입성

와이시티는 새솔동 초기 랜드마크급 단지지만, 대방 1차의 무기는 상가·다리와의 물리적 거리다.

슬세권과 안산 진출입 초입이라는 실생활 동선에서 대방 1차가 앞선다는 게 주민 중론이다.

vs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송산 — 비슷한 체급, 갈리는 동선

세대 규모가 엇비슷한 신축이지만, 중심상가 쪽문과 수노을교 초입 접근에서 대방 1차의 편의가 부각된다.

조경·커뮤니티는 두 단지 모두 신축 수준으로 우수하다.

vs 송산신도시대방노블랜드더센트럴3차 — 같은 대방, 더 큰 3차

872세대로 대방 라인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다만 대방 1차는 1차 입주 프리미엄과 상가·다리 최근접이라는 원조 슬세권 포지션을 갖는다.

같은 브랜드 안의 '규모 대 입지' 구도다.

vs 더펠리체휴먼빌 — 신축 대단지의 대안

체급이 비슷한 새솔동 신축 대안 단지다.

커뮤니티·조경은 경쟁하되, 대방 1차는 중심상가 도보 동선과 넉넉한 주차에서 점수를 얻는다.

vs 송산그린시티이지더원레이크뷰 — 호수뷰 대 상가 근접

이지더원은 호수·레이크뷰가 강점인 단지다.

조망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이지더원, 상가·교통 초입의 실생활 편의를 본다면 대방 1차로 갈린다.

vs 동광뷰엘 / e편한세상남양뉴타운 / 시티프라디움1차 — 남양 생활권과의 비교

세 단지는 새솔동이 아닌 남양읍 생활권이라 성격이 다르다.

남양 뉴타운의 정주 여건과 대비해, 대방 1차는 안산 접근성과 송산신도시 개발 호재의 중심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사방이 호재[편집]

이 단지의 진짜 이야기는 단지 자체가 아니라 단지를 둘러싼 개발에 있다.

주민들이 입주 초부터 "동서남북으로 흥할 새솔동"이라 부른 데는 이유가 있다.

서쪽엔 신세계의 국제테마파크와 스타필드, 동쪽엔 경기세계정원, 남쪽엔 자율주행 관련 산업지구, 북쪽엔 스마트시티가 그려진 자리다.

2018. 06
대방노블랜드 더퍼스티지 1차 입주(731세대).
2018. 01
송산그린시티에 새솔동 신설.
2024. 12
화성국제테마파크 부지 관광단지 지정·고시.
2026
국제테마파크 '스타베이 시티' 착공 목표(진행 중).
2029
테마파크·스타필드 개장 예정.

개발 골격은 뚜렷하다.

단지 서편 송산그린시티 부지에 신세계가 아시아 최대급 국제테마파크(스타베이 시티)를 조성하는데, 파라마운트 IP를 탑재한 테마파크에 스타필드·워터파크·프리미엄 호텔·골프장이 함께 들어선다.

관광단지 지정이 끝났고 착공을 준비하는 단계로, 개장 목표는 2029년이다.

완공 시 이 단지는 테마파크를 도보권에 둔 배후 주거지가 된다.

현재 계획

교통 호재의 핵심은 신안산선 연장이다.

새솔동 일대에 역(가칭 새솔역) 신설이 계획돼 있어, 실현되면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인 철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안산 방면 한양대에리카역 접근성과 맞물려 광역 교통망이 보강될 카드로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사안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철도 접근성의 실현 시점. 신안산선 연장·새솔역은 계획 단계로, 확정·착공 일정이 이 단지 미래 가치의 최대 변수다.
  • 쟁점 ② [예정]테마파크 개장까지의 공사 영향. 착공~개장 사이 대규모 공사에 따른 교통·환경 영향과, 개장 후 관광 유동 인구 유입의 양면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6. 사건·사고[편집]

보도되거나 기록된 별도의 사건·사고는 확인되지 않는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철도·택시 공백: 지하철이 멀고 택시가 잘 안 잡혀,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세대는 답답할 수 있다. 자차 기준으로는 초입 입지라 불편이 적다.
  • 대형마트 부재: 단지 인근에 대형마트가 없다. 다만 새벽배송으로 크게 불편을 못 느낀다는 후기가 다수다.
  • 서향 여름 더위: 상가 맞은편 동의 B타입 고층은 하루 종일 해가 들어 여름에 덥다는 실사용 후기가 있다.
  • 지하 출구 정체 우려: 지하주차장 출입구가 하나라, 출근 시간대 좌회전 신호 정체를 신경 쓰는 주민이 있다.
  • 어린이집 대기: 얼집(어린이집) 자리를 옆 동네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는 후기가 있다.

꿀팁

  • A타입을 노려라: 전용 84㎡에 방 4개가 나오는 A타입이 실사용 만족도 최상으로 통한다. 현관 앞 공간도 넓다.
  • 서향 노을 라인: 노을·시화호 조망을 원한다면 서향 라인이, 산·공원 영구 조망을 원한다면 중앙공원 향 라인이 정답이다.
  • 상가 쪽문 활용: 정문 반대편 상가 쪽문을 쓰면 중심상가 접근이 훨씬 빠르다.
  • 겨울 지상주차 걱정 끝: 지상 무주차 단지라 눈 오는 날 지상주차 스트레스가 없다.

카더라 · 분위기

  • 이 동네는 젊은 세대가 많아 커뮤니티에 말이 많은 편인데, 주민들은 이를 단점이 아니라 발전 중인 동네의 활력으로 받아들인다.
  • "10년 보고 들어오는 동네"라는 인식이 강하다. 입주민 상당수가 단기 시세보다 개발 호재의 장기 실현에 베팅한 장기 거주자다.
  • 안산에서 넘어온 주민이 많아, "화성 시민이지만 생활은 안산"이라는 정체성이 단지 분위기에 배어 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슬세권 끝판왕: 중심상가를 횡단보도 하나로 오가는 새솔동 최근접 단지.
  • 안산 진출입 초입: 수노을교·송산교·시화교를 문 앞에 끼어 출퇴근 동선이 짧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5대, 새벽에 들어와도 이중주차 없는 자리.
  • 수목원급 조경: 중앙을 통째로 공원으로 채운 무동 배치, 영구 조망과 일조.
  • 초품아: 새솔초·단설유치원 도보 3분,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동선.
  • 알찬 커뮤니티: 헬스·골프·키즈카페·게스트하우스까지 731세대급 구성.
  • 개발 호재의 중심: 국제테마파크·스타필드·신안산선 연장의 배후 주거지.

단점·유의점

  • 철도 공백: 지하철이 멀어 신안산선 연장 실현 전까진 자차 의존.
  • 택시 난: 택시가 잘 안 잡혀 심야 이동이 불편할 수 있다.
  • 대형마트 부재: 인근 대형마트가 없어 배송에 의존.
  • 중·고 통학 거리: 초등은 코앞이나 중·고등학교는 버스·자전거 필요.
  • 서향 여름 더위·지하 출구 정체: 일부 동·시간대의 실사용 유의점.

토론[편집]

Q. 지하철이 없는데 실거주하기 불편하지 않나요?

A. 자차 기준으로는 오히려 새솔동에서 가장 편한 축에 듭니다.

수노을교·송산교·시화교를 단지 문 앞에 끼고 있어 안산·시화 방면 출퇴근이 매우 빠르고, 버스도 정문 옆에서 탑니다.

다만 서울 도심으로의 대중교통은 아직 시간이 걸리고 택시도 잘 안 잡히는 편이라,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으신 분은 신안산선 연장 계획의 실현 여부를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개발 호재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나요?

A. 네, 골격은 진행 중입니다.

신세계의 화성국제테마파크(스타베이 시티) 부지가 관광단지로 지정·고시됐고 착공을 준비하는 단계이며, 스타필드·워터파크·호텔이 함께 조성될 계획으로 개장 목표는 2029년입니다.

신안산선 연장·새솔역은 아직 계획 단계라 확정 일정을 확인하며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실거주 만족도는 개발과 별개로 현재도 높은 편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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