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역촌동에 자리한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한때 '서울 최하급 입지'라는 혹평과 '호구 모집'이라는 비아냥을 들었으나, 결국 많은 이들의 '내 집 마련' 꿈을 실현해 준 보금자리로 거듭났다.

우여곡절 많았던 재건축 과정을 딛고 2024년 11월 마침내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동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스테리움'의 이름값을 하며 고급스러운 외관과 조경, 그리고 스카이라운지를 자랑한다.

총 8개 동, 752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은평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기에는 지하철역과의 거리, 주변 빌라촌 환경 등으로 저평가받기도 했지만, 입주가 가까워지면서 단지 자체의 상품성과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특히 GTX-A 노선 개통경전철 서부선 추진 등 굵직한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서울 서북부 끝자락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설 잠재력을 품고 있다.

2024년 11월
신축 입주
스카이라운지
하이엔드 단지
GTX-A
교통 호재
북한산
조망 가능

1. 입지와 단지 환경 — 변화의 바람이 부는 곳[편집]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서울 은평구 역촌동에 위치한다.

인근에 응암역이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며, 다수의 주민은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에 큰 불편함이 없다고 평가한다.

다만, 단지 주변 도로가 2차선으로 출퇴근 시간 혼잡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한다.

"응암역 도보로 10분이상이지만",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은 과거 연식이 다양한 빌라촌으로 형성되어 있었으나, 점차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인근에 응암 이마트가 가까워 장보기가 편리하며, 차량으로 이케아, 롯데아울렛, 스타필드, 롯데몰 등 대형 쇼핑시설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다.

불광천과 구산근린공원 등 자연환경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응암 이마트가 가까워요~장점중에 장점이죠~", 입주민 한줄평

특히 이 단지는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세대가 있어 자연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101동 4라인과 105동 1, 2라인에서 북한산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이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는 평이 많다.

또한, 입주 시점에 맞춰 전봇대 지중화가 진행되어 동네가 더욱 깔끔하고 훤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북한산 뷰도 너무 멋지네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

2. 세대 구성과 시설 — 하이엔드 브랜드를 입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752세대, 8개 동으로 구성된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규모를 자랑한다.

20, 24, 28, 34평형 등 다양한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24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신축 단지답게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갖췄다.

"59타입 거실 넓어요 24평형 안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많은 주민이 넓은 거실과 양면창, 높은 층고로 인한 개방감을 장점으로 꼽는다.

또한, 유리난간오픈형 발코니(테라스) 설계는 단지의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발코니에서 커피를 마시기 좋다는 후기도 보인다.

동간 간격도 생각보다 여유 있어 답답함이 덜하다는 평이다.

하지만 일부 평형에서는 방이 좁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59타입의 경우 펜트리 옵션을 선택하면 사실상 방이 두 개로 줄어들고, 방 하나를 미닫이문으로 쪼개 세 개로 만든 점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안방 역시 침대 하나만 들어가도 꽉 차는 크기라 작은방과 큰 차이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거실을 넓히느라 방이 좁다. 59c는 팬트리옵션넣으면 사실상 방이 두개드라.",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932대로, 세대당 1.2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신축 아파트 평균 수준으로 평가된다.

단지 내 지상 주차장 유무에 대한 문의가 있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대부분의 주차는 지하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상가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바로 스카이라운지다.

이는 은평구 최초의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에 걸맞은 고급 커뮤니티 시설로, 입주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 외에도 문주특화, 조경특화, 외벽조명특화, 유리난간 업그레이드 등 단지의 고급화를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엿보인다.

"스카이라운지에다가",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입점 정보는 아직 부족하지만, 입주가 진행되면서 주변 상권이 점차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리와 운영

2024년 11월 입주를 시작한 신축 단지인 만큼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깔끔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개별난방 방식으로 운영되며, 따뜻하고 조용하다는 입주 초기 후기가 많다.

다만, 신축 아파트에서도 층간소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듯, 이웃 간의 배려를 당부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입주한지 3주째가 되었네요 저는 따뜻하고 조용하니 살기 좋은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학부모의 고민과 기대[편집]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초·중·고등학교가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통학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초등학교가 단지 근처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주변에 소음 시설이 없어 교육 환경이 매우 좋다는 평가도 있다.

"초중고 도보 10분",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일부 주민은 초등학교까지의 거리가 다소 아쉽다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한, 학군 전반에 대한 우려나 주변 환경에 대한 고민도 존재한다.

한 주민은 주변에 특정 시설들이 많아 자녀 교육 환경에 대한 염려로 인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고려했다는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초등학교까지 거리가 아쉬운거빼고는 조용하니 살기는 좋을거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이처럼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의 교육 환경은 신축 단지의 쾌적함과 인접 학교의 편리함이라는 장점과 함께, 주변 환경과 학군에 대한 일부 학부모들의 고민이 공존하는 양면성을 지닌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축 프리미엄과 브랜드 가치[편집]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인근 응암동의 백련산해모로백련산파크자이와 비교되며 은평구 주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세 단지 모두 700세대 전후의 비슷한 규모를 갖추고 있으나, 준공 시점과 브랜드 전략에서 차이를 보인다.

비교 항목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백련산해모로백련산파크자이
준공 시점2024년 11월2019년 2월2019년 2월
브랜드센트레빌 아스테리움해모로자이
스카이라운지있음없음없음
북한산 조망일부 세대 가능어려움어려움
역세권 접근성응암역 도보 10~15분응암역 도보 10분 내외응암역 도보 10분 내외
단지 고급화특화 설계 적용일반적일반적

vs 백련산해모로 — 신축과 하이엔드 브랜드의 격차

백련산해모로는 2019년 준공된 단지로,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보다 약 5년 정도 먼저 입주했다. 두 단지 모두 응암역 접근성은 비슷하지만,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2024년 11월 입주라는 신축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있다. 특히 동부건설의 고급 브랜드인 '아스테리움'이 적용되어 스카이라운지 등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차별점을 둔다.

vs 백련산파크자이 — 브랜드 인지도와 신축의 대결

백련산파크자이 역시 2019년 준공된 단지로,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파워를 내세운다. '자이'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는 강점이지만,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의 최신식 설계와 시설, 그리고 하이엔드 브랜드 전략은 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수요층에게 강력한 매력으로 작용한다. 특히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세대와 조경특화 등은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파란만장한 여정 끝에 꽃피우다[편집]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역촌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탄생한 단지로, 그 과정은 실로 파란만장했다.

2008
역촌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인가.
2009
동부건설 시공사 선정, 그러나 경영악화로 시공권 포기.
2013
현대엔지니어링 시공사 선정, 그러나 조합장 뇌물 수수 및 자살, 공사비 인상 문제로 도급계약 해지, 사업 표류.
2017
동부건설이 롯데건설과의 경쟁 끝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 '센트레빌 파크 프레스티지'에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브랜드로 변경.
2023. 02
일반분양 시작.
2024. 11
성공적으로 준공 및 입주 시작.
2025. 01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 설치 진행 중.
2028
경전철 서부선 개통 예정.
재건축 사업은 오랜 기간 표류하며 여러 난관을 겪었으나,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2024년 11월 입주를 시작했다.

현재 계획

정비구역명은 역촌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며, 총 8개 동, 752세대 (임대 68세대 포함)로 구성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규모이며, 시공사는 동부건설이다.

입주는 2024년 12월부터 시작되었다.

현재 핵심 쟁점

과거 2013년 조합장 뇌물 수수 및 자살, 공사비 인상 문제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2022년부터 자재 및 인건비 인상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동부건설이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공사를 순조롭게 진행함으로써, 다른 현장들에서 흔히 발생하는 공사 중단이나 공사비 협상 갈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착공 후 약 2년 가까이 일반분양이 지연되기도 했다.

현재는 입주가 진행 중이며,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조합원 비례율 조정이나 소유권이전등기 절차 진행 상황에 대한 궁금증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조합원 비례율이 낮아져 분담금이 조정될 모양인가 보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여러 교통 호재를 안고 있어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 GTX-A 노선: 2024년 개통 예정으로, 연신내역을 통해 서울역 5분, 수서역 17분 등 강남권 및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전철 서부선: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까지 15.6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1·2·6·7·9호선 환승이 가능하다. 2028년 개통 예정이며,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신사고개역 추진: 은평구청장과 의원이 신사고개역 신설을 추진 중이며, 타당성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이 있어 향후 역세권 단지로의 변화 가능성도 점쳐진다.

"GTX - A : 서울역 5분, 수서역 17분",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긴 단지명: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라는 긴 이름 때문에 주민들 사이에서는 줄여서 '센아시'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일부 주민은 "이름 유치해서 못 봐주겠네"라며 작명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 좁은 방 구조: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평형의 방이 좁다는 불만이 있다. 특히 작은방들이 침대 하나 놓으면 옷장 공간도 부족하다는 후기가 많다.
  • 2차선 도로: 단지 주변 도로가 2차선이라 출퇴근 시간 혼잡이 예상된다는 의견이 있다.

꿀팁

  • 광화문/DMC 직장인에게 최적: GTX-A 노선 개통 시 연신내역을 통해 서울역, 삼성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광화문이나 상암, 마포 등 서울 서북부 및 도심권 직장인들에게 가성비 좋은 주거지로 꼽힌다.
  • 대형마트 접근성: 응암 이마트가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차량으로 이케아, 롯데아울렛, 스타필드, 롯데몰 등 대형 쇼핑시설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 북한산 뷰: 특정 동호수에서는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초기 혹평을 딛고 성공: 분양 초기에는 '서울 최하급 입지', '무모한 분양가'라는 비판이 많았으나, 결국 많은 이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곳이 되었다. "집 없는 사람 말 들어봤자 거지되는 거"라며 초기 비판을 일축하고 계약을 강행한 지인들이 결국 웃었다는 후기도 있다.
  • 수상 경력: 재건축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단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은평구 랜드마크: 신축 아파트의 고급화 전략과 특화 설계 덕분에 "이 근방에선 랜드마크 되겠네요"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전봇대 지중화 등 주변 환경 개선 노력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신축 프리미엄: 2024년 11월 입주를 시작한 새 아파트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고급화된 단지 설계: 스카이라운지, 문주특화, 조경특화, 유리난간 등 하이엔드 브랜드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 북한산 조망: 일부 세대에서 북한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 미래 교통 호재: GTX-A 연신내역, 경전철 서부선, 신사고개역 추진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 내 집 마련의 만족감: 입지적 단점에도 불구하고 서울 내 신축 아파트를 소유하게 된 것에 대한 주민들의 자부심과 만족도가 높다.
  •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 주변이 조용하고 산이 가까워 공기가 좋다는 평이 많다.

단점·유의점

  • 역세권과의 거리: 응암역까지 도보로 10~15분 정도 소요되어 역세권이라기엔 다소 거리가 있다.
  • 주변 도로 혼잡: 단지 주변 2차선 도로는 출퇴근 시간 교통 체증 가능성이 있어 불편할 수 있다.
  • 일부 평형의 좁은 방: 특정 평형에서 방 크기가 좁다는 불만이 제기되었으며, 특히 작은방은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 초기 학군에 대한 우려: 일부 학부모들은 주변 환경 및 학군에 대한 고민을 표현하기도 했다.
  • 주변 상권 부족: 단지 주변의 편의시설이나 상권이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대형마트 외에는 차량 이동이 필요할 수 있다.

토론[편집]

Q. 입지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가 실수요자에게 매력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응암역까지 도보 10~15분 거리, 주변 2차선 도로 등 입지적 약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단지가 매력적인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2024년 11월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라는 점입니다.

깔끔한 외관, 최신식 내부 시설, 그리고 동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스테리움'이 적용된 스카이라운지, 특화 조경 등 고급화된 커뮤니티 시설은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주거 경험을 제공합니다.

둘째,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세대가 있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셋째, GTX-A 노선 개통경전철 서부선, 신사고개역 추진 등 미래 교통 호재가 풍부하여 향후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장점들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에게 강력한 유인책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Q.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의 재건축 과정은 어떠했으며, 현재 단지가 안고 있는 주요 쟁점은 무엇인가요?

A.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의 재건축 사업은 매우 파란만장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2008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공사 변경, 2013년에는 조합장 뇌물 수수 및 자살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2017년 동부건설이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브랜드로 재탄생했고, 2024년 11월 성공적으로 준공되어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 자재비 및 인건비 인상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부건설이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공사를 순조롭게 진행함으로써, 다른 현장들에서 흔히 발생하는 공사 중단이나 공사비 갈등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단지가 안고 있는 주요 쟁점으로는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 조합원 비례율 조정소유권이전등기 절차 진행 상황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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