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3평(56㎡)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800만(2026.8, 11층), 매매 시세 4억 8,000만 · 전세 3억 3,000만. 최근 1년 최고가는 2026.8 5억 800만(11층).

23평(56㎡)● 실거래  — 시세(KB)
2.5억3억3.5억4억4.5억5억5.5억2026-07-01 23평 4억 6,000만 10층2026-07-01 23평 4억 5,000만 8층2026-07-02 23평 4억 4,500만 4층2026-07-02 23평 4억 6,500만 18층2026-07-10 23평 4억 4,000만 4층2026-07-16 23평 4억 9,400만 10층2026-07-23 23평 4억 8,500만 20층2026-07-29 23평 4억 8,900만 16층2026-07-30 23평 4억 6,000만 11층2026-08-03 23평 4억 6,850만 12층2026-08-04 23평 5억 800만 11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3평(56㎡)2985억 800만 2026.8 · 11층5억 800만 2026.84억 8,000만3억 3,000만
최근 1년 실거래 11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서동탄역양우내안애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당첨자입니다 주거가 우선이나 첫 내집이기때문에 투자의 기대도 조금은 있습니다 가능할까요

아킬레스건은 학군입니다 능동1초 신설이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보여집니다 세대가작다고 교육환경에 소외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0.10
Q2

근처에 살고 있는데 과연 분양가가 얼마에 나올까요? Lh요즘 부실공사로 많이 욕먹고 있는데 지금 올라갈 아파트들은 그렇진 않겠죠?여기랑 c-14보고 있는데 정말 고민되네요.... 어디에다가 넣어여할지...

c14는 진짜 박터질겁니다. 조건이 완벽히 된다면 c14하시고 안되면 능동으로 하시는게 좋을듯
입주민 답변 · 2020.09
Q3

내년에 예상 매매가 어느정도 생각하시나요?

앞동이시면 지금부터 2년 기다리시면 5억 우습게 받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1

분양 당시 이 단지의 이름은 아파트 이름이 아니라 사업지 번호였다.

화성능동B-1BL 신혼희망타운. 447세대가 전부 23평 한 가지 평형인 단지의 정체는 사실 그 촌스러운 첫 이름에 다 들어 있었다.

그래서 이 단지는 아파트라기보다 또래 집단에 가깝다.

6개 동 어디를 들어가도 유모차가 서 있고, 여름이면 단지 물놀이터에서 아이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서동탄역까지 도보 10분, 세대당 주차 1.21대에 주차칸은 카니발이 여유롭게 들어갈 만큼 넓다.

2023년 6월에 입주한 신축이라 IoT도, 계절창고도, 헬스장도 다 있다.

그런데 정작 1층 상가는 오래도록 비어 있었고, 단지 안에 편의점 하나가 없다. 분양 공약이던 초등학교는 백지화됐다가 주민들의 민원 운동 끝에 벌말초 이전이라는 형태로 되살아나 2028년 개교를 기다리는 중이다.

다 갖춰진 신도시에 들어온 게 아니라, 동네가 완성되는 과정을 함께 살고 있는 단지다.

447세대
6개동
1.21대
세대당 주차
도보 10분
서동탄역
23평
단일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병점과 동탄 사이, 애매하거나 양쪽이거나[편집]

행정구역은 경기 화성시 병점구 능동, 주소는 서동탄로 71이다.

이름 그대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서동탄역이 생활의 축이고, 성인 걸음으로 도보 10~11분 거리다.

여유 있게 잡아도 15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다만 1호선의 고질병은 그대로 안고 간다.

서동탄행 열차 자체가 적고 지연도 잦아 출퇴근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반복된다.

대신 집 앞에서 바로 강남 가는 버스가 있고, 롯데리아사거리로 나가면 노선 선택지가 크게 늘어난다.

수요응답형 똑타도 집앞 사거리를 출발점으로 잡을 수 있다.

"집 주변에 바로 괜찮은 상권이 없어 병점이나 1동탄쪽으로 가야하긴 하나 도보로 서동탄역을 갈 수 있어 1호선 노선으로 출퇴근 할 수 있어 나름 편리하다.", 입주민 한줄평

상권은 이 단지의 가장 솔직한 약점이다.

단지 앞에 카페와 베스킨라빈스, 적당한 규모의 마트, 소아과와 이비인후과가 붙어 있어 급한 일은 해결되지만, 제대로 된 소비는 병점 중심상가나 1동탄으로 나가야 한다.

대신 푸른마을 상가와 파크자이 상가를 양쪽으로 골라 쓸 수 있는 위치라, 주민들은 이를 양쪽 생활권을 고를 수 있다는 쪽으로 해석한다.

동탄 센트럴파크가 도보 14분권이라는 점도 이 단지가 병점과 동탄 사이 어디쯤에 서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차로는 북오산IC 접근이 좋고, 복지·체육 인프라는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한다.

자연·조경

큰 간선도로와 유흥가에서 한 겹 물러나 있어 단지 전체가 조용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주변에 공원이 많아 산책 동선이 넉넉하고, 구봉산까지 걸어 올라가는 주민도 있다.

동 배치와 지형 덕에 저층도 체감상 중층처럼 높다는 것, 그리고 일조가 좋다는 것이 반복해서 언급되는 장점이다.

여름에는 단지 안 물놀이터가 열리는데, 서동탄역 도보권 단지 중 이 시설을 갖춘 곳은 여기뿐이라는 말이 나온다.

"저층도 중층같이 약간 높음. 시끄러운 도로소음이나 유흥가 멀어서 조용함.",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서동탄역양우내안애

2. 세대 구성과 시설 — 23평 단일 평형이라는 선택[편집]

세대 구성과 집

6개 동 447세대가 모두 23평 단일 평형이다. 평형 선택지가 없다는 건 분명한 한계지만, 덕분에 입주민의 생애주기와 관심사가 놀랍도록 균질하다. 신혼희망타운으로 출발한 단지답게 주민 구성이 신혼부부와 영유아 가정에 몰려 있다.

설계는 평형 대비 잘 빠졌다는 평가가 많다. 실면적보다 넓어 보인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세대별 IoT 시스템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동별 계절창고 177개소가 별도로 운영되어, 23평의 최대 약점인 수납을 집 밖에서 보완해준다.

"집 내부 공간 잘 빠져서 평형보다 넓게 보여요. 주차장 칸 넓어서 아기 태우고 내리기 좋고, 물놀이터 있고, 신혼 아파트라 아기들 소리도 많이 나고.", 입주민 한줄평

층간·벽간 소음은 거의 못 느낀다는 후기가 다수다.

양우건설이 잘 지었다는 평, 입주민 연령대가 비슷해 서로 이해해준다는 평이 겹친다.

다만 반대 경험도 분명히 존재한다 — 아이들이 많은 단지 특성상 층과 라인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

"위치도 좋고 신축이라 깨끗합니다. 애들이 많이 살기 좋을 것 같지만 층간소음 진짜 심해요.",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 알아둘 제약이 하나 있다.

1동·3동·6동의 특정 호수 라인은 엘리베이터가 1대다.

유모차와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세대가 많은 단지에서 이 차이는 생각보다 크게 다가온다.

난방은 지역난방이고, 입주 1년을 넘긴 시점에도 특별한 하자 없이 지낸다는 후기가 올라온다.

신축 단지에서 흔한 하자 분쟁 서사가 이 단지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주차

총 544대, 세대당 1.21대다. 숫자만 보면 넉넉한 편은 아닌데, 실제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건 대수가 아니라 주차칸의 폭이다. 카니발이 들어가고도 남는다는 표현이 여러 번 등장할 만큼 칸이 넓어, 아이를 태우고 내리기 좋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실시간 주차정보 시스템과 주차유도등이 설치되어 빈자리 찾기는 수월하다. 그럼에도 늦은 밤 귀가 시에는 자리가 마땅치 않다는 불만이 꾸준히 나온다. 여유롭다는 쪽과 부족하다는 쪽이 갈리는데, 차량 두 대를 굴리는 가구가 늘면 체감이 나빠지는 전형적인 구조다.

커뮤니티·상가

입주 초에는 헬스장이 미완성이었지만 지금은 조성을 마치고 운영 중이다.

실내놀이터, 여름철 물놀이터, 그리고 단지 내 시립어린이집까지 갖춰져 있어 아이 있는 가정이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을 줄여준다.

어린이집은 단지 세대에 우선권이 있고, 공립유치원도 도보권이다.

헬스장은 젊은 층 취향으로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축 커뮤니티치고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447세대라는 규모를 감안하면 밀도가 나쁘지 않다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문제는 상가다.

1층 상가가 오래도록 비어 있었고, 편의점조차 들어오지 않았다. 원인으로는 상가 분양가가 지목된다.

단지 내에서 해결되지 않으니 주민들은 인근 마트와 나린 상가, 파크자이·푸른마을 상가로 흩어져 나간다.

"그냥저냥 살기 편한데 상가가 비싸서 아무도 안들어오네용.",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음식물쓰레기는 카드 후불제로 운영된다.

신축 단지의 편의 시스템은 대체로 잘 갖춰졌다는 평이지만, 관리사무소의 일처리 능력에는 아쉽다는 지적이 여러 차례 반복된다.

시설은 좋은데 운영이 못 따라간다는, 신축 단지가 자주 겪는 성장통에 가깝다.

"헬스장, 계절창고, 물놀이 시설 등 존재. 관리사무소 운용 능력 아쉬움.",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이웃 매너에 대한 평가는 후하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조건으로 들어온 젊은 세대가 대부분이라 무개념 입주민이 극소수라는 말이 나온다.

3. 교육 환경 — 취소된 학교가 돌아오기까지[편집]

이 단지의 교육 이야기는 분양 공약의 파기에서 시작한다. 단지 앞에 들어서기로 했던 초등학교가 취소되면서, 입주 전부터 계약자들은 카페를 만들고 능동1초 설립 민원 활동에 매달렸다.

서동탄역 주변 개발과 학교 신설을 함께 요구하는 조직적인 움직임이었다.

결과적으로 이 싸움은 이겼다.

병점에 있던 화성벌말초등학교가 능동1초 부지로 신설 대체 이전하는 것으로 확정되면서 2028년 3월 개교가 공식화됐다.

단지에서 도보 5분이면 닿는 거리라, 사실상 초품아를 예약해둔 셈이 된다.

확정 소식이 알려졌을 때 단지 게시판은 축하 글로 채워졌다.

"벌말초 28년 03월 개교 축하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개교 전까지의 배정 초등학교는 송화초다.

푸른초가 아니라는 점이 초기에 혼선을 빚었고, 통학 거리가 이 단지 학부모의 가장 큰 부담으로 남아 있다.

다만 미취학 자녀 비중이 압도적인 단지 구성상, 개교 시점과 자녀 입학 시점이 맞아떨어지는 가구가 꽤 많다는 것이 이 단지의 운 좋은 대목이다.

학원은 단지 안에서 해결되지 않는다.

파리바게트 쪽 학원 밀집 구역은 해피트리 아파트를 가로질러 가면 금방이고, 그 이상은 병점 학원가동탄 센트럴파크 방면으로 나간다.

걸어서도 못 갈 거리는 아니고, 버스 노선과 똑타를 조합하면 이동은 어렵지 않다.

"파리바게트쪽 학원들은 해피트리아파트 통과해서 가면 금방이에요. 단지내 시립어린이집도 있고 공립유치원도 도보권에 있어서 어린아이 있는집은 살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 단계의 서사는 아직 이 단지에서 본격화되지 않았다.

주민 구성 자체가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에 몰려 있어, 중등 학군을 두고 이주를 고민하는 흐름이 아직 표면화되지 않은 것이다.

벌말초 개교 이후 이 단지의 교육 좌표가 어디에 찍힐지가 관전 포인트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서동탄역 도보권, 가장 어린 단지[편집]

비교 항목서동탄역양우내안애서동탄역파크자이서동탄역해피트리
준공 시점2023년, 도보권 최신축상대적 선축상대적 선축
서동탄역 도보10~11분도보권도보권
평형 선택지23평 단일다양한 평형 구성다양한 평형 구성
단지 내 상가공실 장기화상가 활성, 인근 주민도 이용근린 상권 인접
커뮤니티헬스장·실내놀이터·물놀이터준수준수
주차 여건넓은 주차칸, 주차유도 시스템보통보통
거주층 성격신혼·영유아 집중혼합혼합
향후 통학벌말초 도보 5분권 예정송화초 학군기존 학군

vs 서동탄역파크자이 — 상가를 가진 대단지, 시설을 가진 신축

능동 생활권의 무게중심은 오래도록 파크자이 쪽에 있었다.

상가가 활성화되어 있어 이 단지 주민들조차 장을 보러 그쪽 상가를 이용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평형 선택지도 넓어 생애주기가 다른 가구를 두루 받아들인다.

반대로 이 단지가 내세울 수 있는 건 연식과 단지 시설이다.

IoT, 계절창고, 물놀이터, 넓은 주차칸 같은 항목은 신축이 아니면 따라오기 어렵다.

상권을 빌려 쓰는 대신 시설을 갖춘 쪽을 택한 셈이다.

vs 서동탄역해피트리 — 학원 가는 길목에 사는 이웃

해피트리는 이 단지 주민들이 학원가로 향할 때 가로질러 가는 통로다. 그만큼 생활권이 겹치고, 서동탄역 접근성도 비슷하다.

차이는 역시 신축 프리미엄과 단지 내 시설에서 갈린다.

다만 상권 접근성과 정주 안정성 면에서는 먼저 자리 잡은 쪽이 유리하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이 단지의 강점은 지금보다 2028년 이후에 몰려 있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아직 완성되지 않은 동네[편집]

추진 경과

2020. 09
화성능동B-1BL 신혼희망타운으로 분양. 관심이 뜨거워 조기 완판 전망이 나왔다.
2020. 11
분양 공약이던 단지 앞 초등학교 취소. 능동1초 설립 민원 운동 시작.
2023. 06
준공·입주. 447세대 6개 동, 전 세대 23평.
2023. 10
동탄인덕원선 입출고선을 활용한 서동탄역~동탄역 1호선 직결 확정.
2024. 11
화성벌말초등학교의 능동1초 부지 신설 대체 이전 확정. 취소된 학교가 되돌아왔다.
2026. 01
서동탄역과 동탄역을 잇는 순환버스 개통.
2028. 03
벌말초등학교 개교 예정. 단지에서 도보 5분권.
2029
동탄인덕원선 개통 및 1호선 서동탄~동탄역 연장 예정.

단지 자체는 이미 완성됐지만, 이 단지의 값어치를 결정할 학교와 철도는 아직 오지 않았다.

현재 계획

동탄인덕원선은 화성 동탄역에서 용인·수원·의왕을 거쳐 안양 인덕원역까지 약 39km를 잇는 노선으로, 능동과 반송동이 포함된 구간이 실착공에 들어갔고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서동탄역과 동탄역을 환승통로로 연결하는 1호선 연장이 함께 걸려 있어, 개통 시 이 단지의 광역 교통 지위는 지금과 완전히 달라진다.

단지 바로 앞 공터에는 능동지구 계룡건설 아파트가 예정되어 있다.

공사 기간의 소음과 먼지는 감수해야 하지만, 세대가 늘어나면 그동안 텅 비어 있던 상가 수요도 함께 채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누구나집 사업 부지도 인근에 있어, 이 일대는 앞으로 몇 년간 계속 공사장 풍경을 끼고 살아야 한다. 주민들이 이 소음을 견디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 비어 있는 것들이 채워질 때 이 단지의 위치값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서동탄역 주변 개발 착수. 벌말초 설계공모 스탠바이. 앞 공터 능동지구 계룡건설 상가만 들어오면 시끌시끌하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단지 내 상가 공실. 높은 상가 분양가가 원인으로 지목되며, 편의점 하나 없는 상황이 입주 후 상당 기간 이어졌다. 인근 개발이 상권을 끌어올릴지가 관건이다.
  • 쟁점 ② [진행 중]관리 운영 역량. 시설은 신축인데 관리사무소 대응이 못 따라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쟁점 ③ [예정]벌말초 개교 전까지의 통학. 개교 전 입학하는 아이들은 송화초로 다녀야 해, 학년 도중에 학교를 옮기게 되는 가구가 생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리베이터 1대 라인: 1동·3동·6동의 특정 호수 라인은 엘리베이터가 1대다. 유모차 이용 가구가 많은 단지에서 체감 차이가 크다.
  • 1호선 서동탄행의 배차: 역이 가까워도 서동탄행 열차 자체가 적다. 지연까지 겹치면 도보 10분의 이점이 상쇄된다.
  • 밤 주차: 칸은 넓지만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마땅치 않다.
  • 도보 상권의 빈틈: 급한 건 해결되는데, 제대로 된 소비는 병점이나 1동탄으로 나가야 한다.
  • 공사장 이웃: 앞 공터 개발이 본격화되면 한동안 소음과 먼지를 안고 살아야 한다.

꿀팁

  • 똑타 활용: 집 앞 사거리를 출발점으로 잡으면 애매한 구간 이동이 훨씬 수월해진다.
  • 버스는 롯데리아사거리에서: 단지 앞보다 노선 선택지가 훨씬 넓다.
  • 학원은 해피트리 관통 루트: 파리바게트 쪽 학원가는 해피트리 아파트를 가로지르면 금방이다.
  • 상가는 양쪽으로: 푸른마을과 파크자이 상가를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것이 이 단지의 생활 요령이다.
  • 계절창고를 먼저 챙겨라: 23평 단일 평형 단지에서 동별 계절창고는 사실상 추가 수납 공간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신혼 아파트라는 별명: 신혼희망타운으로 출발한 이력 때문에 주민 스스로 단지를 이렇게 부른다. 아이 울음소리에 관대한 분위기가 여기서 나온다.
  • 입주 전부터 이어진 인증 문화: 분양 직후부터 인근 주민과 계약자들이 공사 현장 사진을 올려 진척도를 공유하는 문화가 있었다. 자기 집 조망 자리가 아직 공사 현장이라며 사진을 올린 사람도 있었다.
  • 구봉산 산책파: 동네가 조용해서 좋다는 평과 함께, 구봉산까지 걸어 올라가는 산책 코스가 자주 언급된다.
  • 반디비 체육센터 기대: 인근에 수영장을 갖춘 체육시설이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서 돈다. 미확인.
  • 솔빛나루역 복선화설: 서동탄역 주변 개발과 함께 언급되는 기대 섞인 전망이지만, 확정된 계획은 아니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서동탄역 도보 10분: 도보권 단지 중 가장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라는 위치값.
  • 신축 컨디션: IoT, 계절창고, 음식물 카드 후불제 등 신축 편의 시스템이 기본으로 깔려 있다.
  • 넓은 주차칸: 대수보다 폭이 만족도를 만든다. 대형 차량과 카시트 가구에 특히 유리하다.
  • 조용한 주거 환경: 간선도로·유흥가와 떨어져 있고, 저층도 체감이 높으며 일조가 좋다.
  • 아이 키우기 좋은 구성: 단지 내 시립어린이집, 실내놀이터, 여름 물놀이터, 도보권 공립유치원.
  • 관대한 이웃 문화: 비슷한 생애주기의 젊은 세대가 대부분이라 소음 갈등이 적다는 평이 많다.
  • 남아 있는 호재의 밀도: 벌말초 개교, 1호선 연장, 동탄인덕원선까지 카드가 여러 장 남았다.

단점·유의점

  • 평형 선택지 없음: 전 세대 23평이라 가족이 늘면 단지를 떠나야 한다.
  • 텅 빈 단지 상가: 편의점조차 없던 시기가 길었고, 상가 정상화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 도보 상권 부족: 병점이나 1동탄으로 나가야 제대로 된 소비가 가능하다.
  • 관리 운영 아쉬움: 시설 대비 관리사무소 대응이 못 따라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엘리베이터 1대 라인: 동과 라인에 따라 편의가 크게 갈린다.
  • 1호선 배차·지연: 서동탄행 열차가 적어 출퇴근 변수로 작용한다.
  • 개교 전 통학 부담: 벌말초 개교 전까지는 송화초까지의 거리를 감수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신혼부부 첫 집으로 이 단지, 현실적으로 어떤가요?

A. 조건이 맞는다면 상당히 잘 맞는 선택지입니다.

서동탄역 도보권 단지 중 가장 최신축이고, 단지 내 시립어린이집과 실내놀이터, 여름 물놀이터까지 갖춰져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는 데 필요한 것들이 단지 안에서 어느 정도 해결됩니다.

주민 구성이 비슷한 생애주기에 몰려 있어 아이 소음에 관대한 분위기라는 점도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다만 전 세대가 23평 단일 평형이라 자녀가 둘 이상으로 늘면 결국 이사를 고민하게 된다는 점, 그리고 단지 앞 상권이 아직 자리 잡지 못했다는 점은 미리 계산에 넣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벌말초 개교 전에 입주해도 괜찮을까요?

A. 자녀 나이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개교 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라면 송화초로 배정되어 통학 거리를 감수해야 하고, 학년 도중에 학교를 옮기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미취학 자녀를 두고 있다면 입학 시점과 개교 시점이 맞아떨어져 도보 5분 거리의 학교를 처음부터 다니게 됩니다.

이 단지는 미취학 자녀 비중이 특히 높은 편이라 후자에 해당하는 가구가 적지 않습니다.

통학 문제는 단지 선택에서 가장 되돌리기 어려운 변수인 만큼, 자녀의 입학 연도를 기준으로 먼저 따져보시기를 권합니다.

실거래가
서동탄역양우내안애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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