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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세대
5개 동
건물 규모
24~42평
공급평형
442면
등록 주차

1. 입지 — 상봉·망우역과 공원 생활[편집]

상봉중앙로1다길 21의 상봉우정이다. 주민은 상봉·망우역을 이용하는 철도 생활과 주변 공원 접근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역까지의 체감 시간은 출입구·동에 따라 차이가 있어 실제 승강장까지 걸어볼 필요가 있다.

연결 보도를 통해 공원과 교육지원시설로 이동하기 좋아졌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큰 마트와 상권을 이용하기 좋다는 평가와 굴다리를 지나야 해 집 바로 앞의 상가 선택은 적게 느껴졌다는 평가가 함께 있다.

자주 갈 가게의 위치와 밤길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거리뷰 — 상봉우정

2. 집과 주차 — 승강기 연결과 늦은 귀가[편집]

375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4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승강기를 교체했고 지하주차장에서 승강기로 연결돼 편하다는 주민 설명이 있다. 장보기 짐과 유모차를 옮긴다면 실제 이용할 라인과 주차 구역까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등록 주차는 442면, 세대당 약 1.17대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자리를 찾기 수월했다는 경험이 여러 시기에 나온다.

현재의 차량 수와 방문 차량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동의 귀가 시간 이용 상태를 살펴야 한다.

3. 통학과 소음 — 철도 가까운 생활의 차이[편집]

초등학교와 학원까지 거리가 아쉽다는 의견, 골목의 차량 통행을 걱정한 의견이 있다.

가까운 개별 학원을 이용한 경험도 있어 자녀가 다닐 시설을 기준으로 횡단·보행 경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인접 학교와 실제 배정은 별도다.

철도 제동 소리가 여름에 창을 열면 잘 들렸다는 주민이 있다.

창을 닫으면 괜찮았다는 경험도 있어 방향·층·창호 상태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층간소음 역시 불편했다는 경험과 거의 못 느꼈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관리와 청소에 만족한다는 평가가 있다.

공용부 관리와 개별 집의 방음·수리 상태는 나눠 살펴야 한다.

과거에 기대했던 신규 철도 노선을 현재 이용할 교통편으로 포함하지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건영캐스빌, 건영1차, 경남아너스빌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상봉우정건영캐스빌건영1차경남아너스빌
주거 생활권상봉동상봉동상봉동면목동
작은 면적 선택24평부터32평부터33평부터21평부터
큰 면적 선택42평까지32평까지33평까지32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4~42평32~32평33~33평21~32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1.17대세대당 1.15대세대당 0.83대세대당 1.01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2002년2006년1997년2006년

vs 건영캐스빌 — 상봉동에서 고르는 집

건영캐스빌는 32~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중랑구 상봉중앙로8길 7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5대다.

vs 건영1차 — 상봉동에서 고르는 집

건영1차는 3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중랑구 봉화산로48길 6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3대다.

vs 경남아너스빌 — 면목동에서 고르는 집

경남아너스빌는 21~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중랑구 답십리로75길 7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1대다.

5. 변천사[편집]

2002.05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375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에서 승강기로 연결되나요?

A. 연결돼 편하다는 주민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이용할 동과 주차 구역에서 집까지의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철도 소음은 어떤가요?

A. 창을 열 때 제동 소리가 들렸다는 경험과 닫으면 괜찮았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층과 방향에서 창을 열고 닫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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