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아파트는 대전 서구 만년동의 핵심 입지를 자랑하지만, 1995년 준공된 8개 동 1,161세대(또는 1,162세대)의 이 단지는 복도식 구조와 중앙난방이라는 1990년대 아파트의 전형적인 한계를 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년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입지와 대전 주요 인프라를 도보권에 둔 탁월한 접근성으로 꾸준히 실거주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둔산 1지구 1구역 통합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노후 단지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주거 명작으로 거듭날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초품아
만년초 품은
1,161세대
대단지
백화점
더블 역세권
재건축
통합 추진

1. 입지와 단지 환경 — 대전의 모든 것을 품다[편집]

상록수아파트는 대전의 교통과 문화, 자연을 아우르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윗쪽으로는 신세계백화점 대전 엑스포점이, 아래쪽으로는 갤러리아 백화점 대전 타임월드점이마트 둔산점이 가까워 쇼핑과 문화생활이 편리하다.

주민들은 대전 어디든 자차로 평균 20~30분이면 갈 수 있는 교통의 중심지라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입지가 좋은게 다했다고 볼수 있음 대전의 어느 동네든 자차로 평균적으로 2~30분이면 갈수 있음", 입주민 한줄평

둔산대로대덕대로를 끼고 있어 유성, 둔산, 대덕 방면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며, 단지 인근에 직접적인 지하철역은 없지만 정부청사역까지 도보 30분 정도 소요된다. 정문 앞에는 병원과 대형 음식점 위주의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다가구주택 지역에는 소규모 음식점들이 자리 잡고 있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자연·조경 — 도심 속 푸른 쉼터

단지 주변으로는 한밭수목원, 갑천이 인접해 있어 사계절 내내 러닝, 자전거 타기 등 운동과 산책을 즐기기 좋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도보 10~15분 거리에 있어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민들은 아파트 간 간격이 넓은 편이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관리되어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수목원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상록수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아파트의 현실과 노력[편집]

상록수아파트는 1995년 4월에 준공된 구축 아파트로, 총 1,161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17평(43.2㎡)24평(59.88㎡)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동이 복도식 구조이다.

세대 구성과 집

이 단지는 복도식 구조중앙난방 방식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안고 있다.

중앙난방은 개별 온도 조절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겨울철에는 집 전체가 훈훈하고 아늑하다는 평도 있다.

일부 주민들은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녹물 문제나 층간소음 문제를 단점으로 꼽기도 한다.

"복도식인게 좀 아쉽기에",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배관 공사가 진행되면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24평형은 시원하게 빠진 느낌을 주며, 남향 로열동인 106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727대로 세대당 0.62대라는 다소 낮은 수치를 보인다.

밤 늦은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지만, 주변 아파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편이라는 평도 있다.

지하 주차장도 넓은 편이며, 가로 주차 등을 통해 주차난을 해소하는 편이다.

"주차는 밤 늦게오면 좀 힘듬. 그러나 세울곳이 없진 않음.",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관리사무소, 노인정, 어린이놀이터, 자전거보관소 등 기본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할인 슈퍼 등 소규모 상점들이 입점해 있어 생활 편의를 더한다.

특히 매주 수요일에는 장이 서서 분식, 치킨, 해산물 등을 판매하여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관리와 운영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한주택종합관리(주)에서 일반 관리를, (주)제이에스에이에서 경비 관리를 맡고 있다.

주민들은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친절하고 일을 잘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분리수거는 편리하게 운영되며, 단지 내 환경 관리도 비교적 깨끗한 편이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관리사무소의 아파트 미래 계획이나 특정 문제 해결 의지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경비원 관리사무소 및 기사님들이 일을 잘하시고 친절함.",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만년동 학군의 중심[편집]

상록수아파트는 만년동의 뛰어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학군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내에 대전만년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장점이다.

대전만년초등학교는 전국 상위 4%, 대전 상위 9%에 해당하는 1.1등급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급당 학생 수 13명, 교사당 학생 수 9명으로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옆에는 대전만년중학교가, 도보 약 10분 거리에는 대전만년고등학교가 위치하여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원스톱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유,초,중학교가3분이내, 고등학교는 7분이내에 있어 아이들 키우기에 너무 좋고", 입주민 한줄평

만년중학교는 전국 상위 10%, 대전 상위 36%의 1.4등급 학군이며, 주변 중학교의 자사고 진학률은 8%로 나타난다.

대전만년고등학교는 4년제 대학교 진학률 64.4%를 보인다.

만년동은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대전청사 등과 인접하여 교수, 연구원, 공무원 등 화이트칼라 직업군 종사자가 많아 교육열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단지 주변에는 학원이 많지 않아 주로 둔산동 학원가를 이용하는 편이다.

둔산동 학원가는 대전에서 가장 많은 학원이 밀집해 있는 지방 최대 규모의 학원가로, 차량을 이용해 통학하는 경우가 많다.

만년동 내에도 다솜학원, 유투엠 대전만년캠퍼스, 대전폴리어학원 등 일부 학원들이 운영 중이다.

"아이가 도보로 월평동쪽 학원다니기 좋고 주변 상권이 좋아서 만족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만년동의 자존심[편집]

상록수아파트는 대전 서구 만년동 및 인근 둔산동, 월평동, 관저동의 대단지 아파트들과 비교 대상이 된다.

특히 같은 둔산지구 내 노후 단지들과 함께 재건축 이슈를 공유하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비교 항목상록수하나로구봉7단지주공녹원샘머리1단지은하수
준공 연월1995년1994년1999년1994년1998년1992년
총 세대수1,161세대1,350세대1,188세대1,200세대1,350세대816세대
주차 대수 (세대당)0.62대0.8대1.2대0.8대0.8대0.8대
복도/계단식복도식계단식계단식계단식계단식계단식
난방 방식중앙난방지역난방지역난방지역난방지역난방지역난방
초품아 여부초품아인접인접인접인접인접
재건축 추진진행 중진행 중진행 중진행 중진행 중진행 중

vs 하나로 — 입지냐 신축이냐

월평동에 위치한 하나로아파트는 1994년 준공된 1,350세대 대단지로, 상록수와 비슷한 연식과 규모를 가졌다.

그러나 하나로는 계단식 구조와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여 상록수의 복도식 및 중앙난방과 차이를 보인다.

상록수는 초품아라는 직접적인 학군 강점이 있지만, 하나로는 상대적으로 세대당 주차 대수가 더 여유롭다.

vs 구봉7단지주공 — 주차와 신축성

관저동의 구봉7단지주공은 1999년 준공으로 상록수보다 4년가량 신축이며, 특히 세대당 1.2대라는 압도적인 주차 대수를 자랑한다.

계단식 구조와 지역난방 방식은 상록수와 비교되는 장점이다.

다만, 입지 면에서는 상록수가 대전 도심 접근성과 문화 인프라에서 우위를 점한다.

vs 녹원, 샘머리1단지, 은하수 — 둔산동의 명성과 만년동의 잠재력

둔산동에 위치한 녹원, 샘머리1단지, 은하수 아파트들은 대전 둔산지구의 상징적인 단지들이다.

이들 단지는 모두 계단식 구조와 지역난방을 채택하고 있으며, 특히 둔산동 학원가와 상권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록수는 만년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통해 한밭수목원, 갑천 등 자연 환경과 신세계백화점 접근성에서 강점을 보이며, 초품아라는 차별화된 교육 환경을 내세워 둔산동 단지들과 경쟁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새로운 시대를 향한 움직임[편집]

상록수아파트는 1995년 입주 이후 30년 가까이 만년동의 주요 주거지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노후화로 인한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추진 경과

1995. 04
상록수아파트 입주 시작.
2025. 04. 23
강변·상아·초원·상록수 통합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 (주)화인산업개발과 용역 계약 체결.
2025. 04. 30
통합 재건축 추진준비위, 초원아파트 내 상가에 사무실 개소식.
2025. 09
만년동 강변·상아·초원·상록수 추진준비위, 위원 200명 확보 및 동의서 접수 착수.
2025. 12. 08
만년동 강변·상아·초원·상록수 추진준비위, 동의서 접수 작업에 분주한 것으로 보도.
2026. 01. 10
만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선도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2026. 03
둔산 1지구 1구역 통합 재건축 추진을 위한 동의서 접수 부스 103동 앞에 설치, 운영 중.
재건축 추진 준비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통합 재건축 동의서 접수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상록수아파트는 강변·상아·초원·상록수 4개 단지 통합 재건축 정비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통합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적용 시 용적률 최대 450~500% 인상으로 초고층 신축 아파트 건설 기회도 기대된다.

현재까지 시공사 선정 관련 공식 보도는 없으며,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선도지구 지정을 목표로 주민 동의 확보 등 절차를 밟아나갈 전망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추진위 갈등. 통합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두 개의 추진준비위원회가 출범하여 향후 주도권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주민 동의율 확보.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선도지구 지정의 필수 조건인 주민 동의율 60% 이상을 넘어 95% 이상을 목표로 동의서 접수가 진행 중이다.
  • 쟁점 ③ [현재 진행]분담금 및 형평성. 대단지 재건축 추진 시 분담금, 이주 후 귀환, 평형 간 형평성 등 각종 현안이 발생할 수 있어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주변 개발 호재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이 만년동을 경유할 예정으로, 교통 편의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다만, 지상으로 추진되는 트램에 대한 소음이나 진동 우려도 일부 존재한다. 만년동 일대는 둔산지구의 핵심 거점으로,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적용을 통해 '네 단지 통합 대단지 재건축'을 추진하며 새로운 주거단지로의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인근의 한밭수목원,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등은 단지의 쾌적성과 문화생활 수준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6. 사건·사고 — 화재 발생[편집]

2026년 6월 26일 오전 7시 27분경 대전 서구 만년동 상록수아파트 1층 가정집 안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했으며, 발화 세대 내부 59㎡ 등이 태워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5분 만에 진화되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녹물 문제: 일부 동에서는 지하 보일러실 작업 후 붉은 물이 콸콸 나온다는 후기가 있다. 필터를 끼워 사용해야 할 정도라고 한다.
  • 층간소음: 전형적인 벽식 구조 아파트로, 윗집의 소음이 그대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아 층간소음 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이 다수다.
  • 흡연 문제: 일부 주민들은 베란다에서 흡연하는 이웃 때문에 24시간 담배 냄새를 맡는다고 불평한다. 관리사무소의 개선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 난방 조절의 어려움: 중앙난방이라 개별 온도 조절이 어렵고, 겨울철 기온이 떨어져도 관리사무소에서 난방을 늦게 틀어주어 불편함을 겪는다는 후기가 있다.

꿀팁

  • 복도식 리모델링의 장점: 복도식 아파트는 리모델링 시 복도 일부를 뒤쪽 베란다로 전용할 수 있어 계단식보다 실평수 증가 효과가 크다. 대략 3~4평가량이 더 넓어진다고 한다.
  • 따뜻한 겨울: 중앙난방이지만 겨울 내내 훈훈하고 따뜻하다는 주민들이 많다. 특히 샷시를 새로 하면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아 더욱 쾌적하다.
  • 주차 꿀팁: 늦은 밤에도 끝자락에는 항상 자리가 있는 편이며, 지하 주차장도 넓어 다른 대전 아파트에 비해 주차난이 덜 심각하다는 평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조용한 단지: 전반적으로 단지가 조용하고 외부 소음이나 층간 소음이 잘 들리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 친절한 관리: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대체로 친절하고 관리를 잘 해준다는 후기가 많다.
  • 매미 소리: 수목이 울창해 여름철에는 매미 소리가 숲속에 있는 듯 울려 퍼진다는 감성적인 후기도 있다.
  • 소규모 가족에게 적합: 좁지만 위치 좋고 조용하며 분리수거도 편해 소규모 가족이 살기에 좋다는 의견이 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입지: 신세계백화점, 한밭수목원, 갑천 등 주요 인프라와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성과 쾌적성이 뛰어나다.
  • 우수한 학군: 단지 내 만년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이며, 만년중·고등학교가 가까워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 편리한 교통: 둔산대로와 대덕대로를 통해 대전 어디든 20~30분 내 이동 가능하며, 버스 노선도 다양하다.
  • 풍부한 문화시설: 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영화관 등이 도보권에 있어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다.
  • 따뜻한 중앙난방: 개별 조절은 어렵지만, 겨울철 집 전체가 훈훈하고 아늑하다는 평이 많다.
  • 친절한 관리: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대체로 친절하고 단지 관리에 신경 쓴다.
  • 재건축 기대감: 통합 재건축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단점·유의점

  • 복도식 구조: 사생활 침해 우려와 함께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 중앙난방의 한계: 개별 온도 조절이 불가능하고, 일부 세대는 난방이 충분치 않거나 난방비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 주차난: 세대당 0.62대라는 낮은 주차 대수로 인해 밤늦은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
  • 노후화 문제: 1995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로, 녹물이나 층간소음, 외풍 등 노후화로 인한 불편함이 있다.
  • 관리사무소의 아쉬움: 일부 주민들은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 의지나 아파트 미래 계획에 대한 소통 부족을 지적한다.
  • 흡연 문제: 베란다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있다.

토론[편집]

Q. 상록수아파트의 재건축 전망은 어떤가요?

A. 상록수아파트는 현재 만년동 강변·상아·초원 단지와 함께 둔산 1지구 1구역 통합 재건축 정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선도지구 지정을 목표로 주민 동의서 접수도 진행 중입니다.

추진위 갈등, 주민 동의율 확보, 분담금 등 여러 쟁점이 있지만, 대전 둔산지구의 핵심 거점으로서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환점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통합 재건축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사안입니다.

Q. 복도식 아파트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상록수아파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A. 복도식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사생활 침해나 소음 전달의 우려가 단점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상록수아파트는 이러한 단점을 상쇄하는 강력한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년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라는 점, 신세계백화점, 한밭수목원, 갑천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또한,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시 복도식 구조가 계단식보다 실평수 증가에 유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잠재적 가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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