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5,500만(2025.10, 1층), 매매 시세 2억 7,000만 · 전세 1억 1,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3.4 3억 5,500만(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14평 | - | 2억 5,500만 2025.10 · 1층 | 3억 5,500만 2023.4 | 2억 7,000만 | 1억 1,000만 |
| 15평 | - | 2억 6,400만 2025.10 · 2층 | 5억 2021.9 | 2억 7,700만 | 1억 1,500만 |
| 17평 | - | 2억 9,500만 2021.1 · 5층 | 2억 9,500만 2021.1 | 3억 2,500만 | 1억 3,700만 |
| 18평 | - | 3억 1,300만 2026.1 · 5층 | 3억 4,800만 2021.2 | 3억 5,200만 | 1억 4,200만 |
| 19평 | - | 3억 3,000만 2024.12 · 4층 | 3억 3,000만 2024.12 | 3억 6,200만 | 1억 4,500만 |
| 22평 | - | 4억 2,500만 2024.9 · 2층 | 4억 5,600만 2021.3 | 4억 3,500만 | 1억 6,200만 |
우성5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재건축 고려하고 매매하면 평수가 작은데 수익률이 있을까요?
우성5차 매매하게되면 재건축이전까지 실거주 의무인가요?
545세대가 나눠 쓰는 주차면이 192면이다. 지하주차장은 없다. 세대당 0.35대라는 숫자는 계산기를 두드릴 필요조차 없이 결론이 나 있고, 실제로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는 학군도 호수도 아닌 '주차'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를 사고 파는 사람들의 관심사는 주차가 아니다.
1986년 1월 입주한 7개 동 5층짜리 저층 아파트, 대표 평형이 15평인 소형 단지가 어째서 꾸준히 매물 문의를 받는지는 단지 밖으로 한 발만 나가 보면 알 수 있다.
의왕역이 도보 10분, 왕송호수가 도보 10분,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담장 바로 옆이다.
게다가 이 단지는 부곡다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몸통이다.
정리하면 이 단지의 정체성은 명확하다.
지금 살기에는 확실히 불편한 집이고, 미래를 사는 사람에게는 남의왕에서 손에 꼽히는 입지다.
주민들이 스스로를 조합원이라 부르고, "보유 6년째"라는 말을 훈장처럼 쓰는 이유가 여기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과 호수를 한 번에 낀 남의왕 요지[편집]
주소는 경기도 의왕시 부곡초등1길 16. 도로명에 초등학교 이름이 박혀 있는 것이 이 단지 입지의 요약본에 가깝다.
가장 강한 카드는 의왕역이다.
주민들이 재는 체감 거리는 도보 8~10분으로, 짧지 않지만 역세권을 주장하기에는 충분하다.
여기에 GTX-C 노선의 의왕역 정차가 예정돼 있어, 조합원들이 사업 초기부터 "관심이 늘고 있다"고 말한 결정적 계기가 됐다.
"1.GTX C 정차, 의왕역 역세권 2.왕송호수뷰, 휴양시설 3.초품아, 중품아 4.1군 건설사 특화 설계",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화려하지 않지만 실속형이다.
부곡 재래시장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고, 롯데슈퍼(롯데마트) 가 장보기를 받쳐 준다.
다만 규모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오래전부터 있었다.
"주변에 큰 마트는 롯데마트 작은 것 하나뿐"이라는 후기가 대표적이다.
차를 쓰는 사람에게는 평가가 좋다.
고속도로 진입이 편하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되고, 주변이 조용하다는 평도 함께 붙는다.
직주근접 측면에서는 현대차 의왕연구소와 의왕테크노파크가 사실상 도보·단거리 통근권이라, 이 일대를 "향후 남의왕 최고 입지"로 보는 시선의 근거가 된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서적 자산은 왕송호수다.
도보 10분, 조합원들의 표현으로는 "호수가 단지 바로 앞"이다.
의왕을 대표하는 명소이자 이용객이 많은 곳을 생활권에 품었다는 사실 자체가 주민들의 자부심으로 작동한다.
"왕송호수가 이용객이 굉장히 많은 의왕의 대표 명소라 그런 곳을 품었다는 건 굉장히 자부심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부곡체육공원이 학교 뒤편 생활권에 있어, 산책·운동 동선이 단지 밖에서 완성되는 구조다.
오래된 아파트치고 "공기도 좋다"는 평이 붙는 것도 이 녹지·수변 환경 덕이다.
반대급부도 있다.
역과 철도, 간선도로에 가깝다는 것은 소음을 감수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름 가깝고 소음이 심하다"는 식의 짧은 지적이 후기에 섞여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1986년식 5층, 장점과 한계가 동시에[편집]
세대 구성과 집
7개 동, 5층, 총 545세대. 평형은 14·15·17·18·19·22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15평이다. 1980년대 중반 서민형 아파트의 표준 구성이라, 넓은 집을 찾는 수요와는 애초에 접점이 없다. 재건축을 노리고 들어오는 매수자들이 "평수가 작은데 수익률이 있을까"를 먼저 묻는 것도 이 때문이다.
동 배치의 약점은 명확하다.
동간거리가 짧다. 오래된 저층 단지를 여럿 본 주민조차 "동간거리 이렇게 짧은 곳은 처음"이라고 적었을 정도다.
그 결과 남향이라도 3층 이상은 돼야 해가 제대로 든다는 체감이 공유돼 있어, 저층과 중층 이상의 거주 만족도가 갈린다.
"남향인데 해는 3층 이상은 되야 들어오는듯.", 입주민 한줄평
집 자체에 대한 평가는 의외로 박하지 않다.
난방은 개별난방이고, 단열이 잘 된다는 후기가 있다.
"집은 오래되었지만 깨끗한 편"이라는 평도 붙는다.
다만 40년 가까운 연식이 주는 문제는 그대로다.
외벽 페인트가 바래 아침에도 우중충하다는 지적, 그리고 층간소음이 어느 정도 있다는 언급이 나온다.
주차
이 단지 최대 약점이자,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항목이다.
총 192면, 세대당 0.35대, 그리고 지하주차장 없음. 주민 체감으로도 "0.45 수준 최악"이라는 평가가 일찍부터 나왔고, 그 뒤로도 표현만 바뀌며 같은 불만이 이어진다.
"시장도 가깝고 역도 가까워 살만하지만, 주차가 지옥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를 제외하면 만족한다는 후기가 별도로 존재한다는 점이 오히려 이 단지의 성격을 잘 보여 준다.
"주차 빼곤 너무 좋아요"라는 한 줄이 그 요약이다.
차량 두 대 이상 가구라면 입주 전에 반드시 실사가 필요한 조건이다.
관리와 운영
연식 대비 관리 평가는 좋은 편이다.
여러 후기에서 "관리가 잘되어 있는 편" 이라는 표현이 반복되고, 노후 단지 특유의 방치된 느낌은 덜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인다.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오래된 아파트긴 해도 관리가 잘되어있는 편", 입주민 한줄평
다만 건물 자체의 한계에서 오는 하자는 별개다.
옥상 방수 불량으로 천장에서 물이 새는 문제가 보고된 바 있고, 이후 처리 경과가 공개적으로 정리된 기록은 없다.
재건축을 앞둔 단지에서 대규모 보수 투자가 어려운 구조적 사정과 겹치는 항목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에 중품아까지[편집]
교육은 이 단지가 주차 약점을 상쇄하는 최대 무기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모두 품은 단지로, 주민들이 스스로를 "초품아, 중품아"로 소개한다.
도로명 주소가 부곡초등1길이라는 점에서 배정 초등학교와의 거리감이 그대로 드러난다.
초등 단계에서는 사실상 흠을 찾기 어렵다.
의왕부곡초등학교가 담장 옆이라 통학 동선에 큰 도로를 건너는 구간이 없고, "초등학교가 가까워 살기 좋다"는 후기가 오래 축적돼 있다.
중등 단계도 이어진다.
인근 의왕부곡중학교는 의왕부곡초·의왕덕성초 졸업생이 주로 진학하는 학교로, 이 단지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다음 행선지다.
주민들은 초·중·고가 모두 도보 10분권이라는 점을 입지 설명의 첫 줄에 놓는 편이다.
"의왕역세권으로 왕송호수뷰와 도보10분 거리의 초, 중, 고가 위치되어 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 측면에서는 자체 규모를 기대할 동네가 아니다.
대신 학교 밀집도와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 부곡체육공원이 만드는 조용한 학군 분위기가 실질적인 강점으로 언급된다.
대형 학원가 접근은 차량 이동을 전제로 봐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구역의 형제와, 먼저 새 옷을 입은 이웃들[편집]
| 비교 항목 | 삼동 우성5차 | 삼동 우성6차 | 의왕역 한신더휴 | 의왕역 SK VIEW |
|---|---|---|---|---|
| 성격 | 부곡다구역 재건축 몸통 | 부곡다구역 공동 편입 | 가로주택정비 신축 | 대단지 신축 분양 |
| 세대 규모 | 545세대 | 370세대 | 중소 규모 | 1,857가구 |
| 준공·입주 | 1986년 | 1986년 | 신축 | 2029년 입주 예정 |
| 주차 여건 | 0.35대·지상 only | 지상 only | 신축 기준 | 신축 기준 |
| 초품아·중품아 | 초·중 동시 품음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권 |
| 왕송호수 접근 | 도보 10분 | 도보권 | 생활권 | 생활권 |
| 의왕역 접근 | 도보 8~10분 | 도보권 | 역세권 지향 | 역세권 지향 |
| 현재 진입 방식 | 조합원 매수 | 조합원 매수 | 일반 분양·매매 | 일반 분양 |
| 평형대 | 14~22평 | 소형 | 중소형 | 36~84㎡ |
vs 삼동 우성6차 — 한 배를 탄 형제, 지분은 다르다
우성6차는 이 단지와 같은 1986년 준공 5층 아파트이고, 부곡다구역 재건축에 함께 편입됐다.
즉 둘의 미래는 같은 사업 일정에 묶여 있다.
차이는 규모다.
545세대 대 370세대로, 조합 내 지분·의사결정 비중에서 이 단지가 더 무겁다.
주민들 사이에서 "우성 5, 6차"가 한 덩어리로 불리는 것도 이 구조 때문이다.
vs 의왕역 한신더휴 — 우성4차가 먼저 새 옷을 입었다
같은 삼동 일원의 우성4차 및 주변 부지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신축 전환된 사례다.
사업 규모는 작지만 속도로 재건축을 앞질렀다는 점에서, 이 단지 조합원들에게는 부러움과 비교의 대상이 된다.
주차·단열·평면 같은 실거주 조건에서는 신축이 압도적이다.
다만 이 단지가 노리는 1,579세대 대단지 프리미엄과는 성격이 다르다.
vs 의왕역 SK VIEW — 규모로 눌러오는 신축
삼동 일원에 들어서는 1,857가구 대단지로, 지하 3층~지상 34층 13개 동, 전용 36·45·59·84㎡ 구성이다.
입주는 2029년 12월 예정이다.
바로 지금 새 아파트가 필요한 수요라면 선택지는 명확하다.
반대로 의왕역 초근접과 왕송호수, 초·중품아를 동시에 쥔 자리를 원한다면 이 단지의 좌표가 여전히 유리하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40년 만의 환복[편집]
추진 경과
정비구역 지정부터 사업시행인가까지는 마무리됐고, 지금 남은 관문은 관리처분계획이다.
현재 계획
부곡다구역은 이 단지(545세대)와 우성6차(370세대), 그리고 주변 다세대·빌라를 묶어 하나의 단지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계획안은 지하 4층·지상 29층·13개 동, 25~32평형 1,579세대다.
5층에서 29층으로, 15평 위주에서 25~32평으로 바뀐다는 뜻이라, 소형 평형 조합원들에게는 분담금 계산이 핵심 변수가 된다.
시공은 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조합설립 전후로 "1군 건설사 특화 설계"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컸던 만큼, 설계 수준이 사업의 자존심 항목으로 남아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대지지분과 분담금. 소형 평형 중심 단지여서 대지지분이 적고, 그만큼 분담금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주민들 사이에 오래 공유돼 왔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 사업시행인가 이후 단계에서 매수해도 조합원이 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의가 반복된다. 재건축 규제 구간과 맞물리는 문제라 개별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 쟁점 ③ [예정] — GTX-C 개통과 삼동 일대 대규모 개발. 의왕역 정차가 예정돼 있고, 초평·월암·삼동 일원에는 1만 4천여 세대 규모 주택 공급 계획이 잡혀 있다. 이 단지의 미래 가치를 밀어 올리는 요인이자, 동시에 신축 공급 경쟁을 예고하는 요인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주차는 각오해야 한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 192면뿐이다. 야간 귀가가 늦으면 자리 찾기가 일이 된다.
- 동간거리와 일조: 남향 표기만 믿으면 안 된다. 저층은 해가 늦게 든다는 체감이 공유돼 있다.
- 외관 노후: 페인트가 바래 단지 첫인상이 어둡다는 지적이 있다.
- 옥상 방수: 천장 누수 사례가 보고됐다. 최상층 매물이라면 확인이 필요하다.
- 층간소음: "층간소음 좀 있지만 살기 괜찮다"는 정도의 평이 다수다.
꿀팁
- 호수는 도보로 쓴다: 왕송호수 산책이 사실상 이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 역할을 한다.
- 장보기는 시장부터: 대형마트 규모가 작아, 부곡 재래시장을 함께 쓰는 것이 현실적인 조합이다.
- 층수 협상: 3층 이상 매물은 일조 조건이 확연히 다르다. 같은 평형이라도 층수를 우선 볼 만하다.
- 차량 동선: 고속도로 접근이 편하다는 평이 많아, 서울 통근을 차로 해결하는 가구도 적지 않다.
카더라 · 분위기
- 조합원 매물은 순식간에 소진된다: 조합설립 전 나온 매물이 전부 소진됐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만큼, 사업 단계마다 매수 문의가 몰리는 단지다.
- "보유 6년째"의 몸테크 정서: 불편함을 감수하며 버틴 시간을 자산으로 여기는 서술이 자주 등장한다.
- 시공사 교체설: 컨소시엄이 바뀔 여지가 있는지 묻는 문의가 있었으나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 소형 평형 저가 거래 논란: 최소 평형이 직전가보다 크게 낮게 거래된 사례를 두고 특수관계 거래를 의심하는 글이 있었다. 미확인.
- 온도차 있는 냉정론: "조합설립 이야기가 나오니 빨라야 10년"이라며 기회비용을 지적하는 시각도 함께 존재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중품아: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동시에 품었다. 통학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
- 의왕역 도보권: 체감 8~10분. 여기에 GTX-C 정차가 예정돼 있다.
- 왕송호수 생활권: 도보 10분. 의왕 대표 명소를 산책 코스로 쓴다.
- 재래시장 + 마트 조합: 규모는 작지만 생활 장보기는 불편하지 않다.
- 연식 대비 관리 양호: "관리가 잘되어 있는 편"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 단열과 조용한 주변: 개별난방에 단열이 나쁘지 않고, 주변이 조용하다는 평가가 붙는다.
- 재건축 본류: 1,579세대 계획의 몸통이며 사업시행인가까지 통과했다.
단점 · 유의점
- 세대당 주차 0.35대: 이 단지 최대 약점. 지하주차장이 없다.
- 동간거리와 일조: 저층 일조가 약하다. 층수 선택이 만족도를 좌우한다.
- 1986년식 노후: 외관 퇴색, 옥상 방수 등 연식에서 오는 문제를 감수해야 한다.
- 소형 평형 중심: 대표 15평. 실거주 가족 단위에는 공간이 빠듯하다.
- 대지지분과 분담금: 소형 위주라 분담금 부담이 클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된다.
- 사업 기간 리스크: 관리처분 이후 일정은 변동 가능성이 있다. 단기 회수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
- 소음: 역·도로 근접의 대가로 소음 지적이 일부 존재한다.
토론[편집]
Q. 지금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가도 괜찮은 단지입니까?
A. 조건부로 괜찮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담장 옆이고 의왕역과 왕송호수가 도보권이라, 아이를 키우면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가구에게는 생활 만족도가 꽤 높습니다.
다만 세대당 주차가 0.35대이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차량이 두 대 이상이면 매일 스트레스를 받으실 가능성이 큽니다.
대표 평형이 15평인 소형 단지라는 점, 저층은 일조가 약하다는 점도 함께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사 때 층수와 최상층 누수 이력을 반드시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재건축은 어느 단계까지 왔고, 지금 매수하면 조합원이 될 수 있습니까?
A. 부곡다구역은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사업시행인가까지 마쳤고, 현재는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단계에 있습니다.
시공은 현대산업개발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고, 계획은 지하 4층 지상 29층 13개 동에 25~32평형 1,579세대입니다.
조합원 지위 승계는 사업 단계와 규제 구간에 따라 제한이 걸릴 수 있어, 매수 전에 조합과 시청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소형 평형 중심이라 대지지분이 적고 분담금이 커질 수 있으니, 분담금 시나리오를 먼저 계산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