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한누리대로306의 블루지움 도시형생활주택이다.
한 동150세대의 공급13~24평 구성으로 나성 상권·버스·BRT 방향 접근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같은 건물명에 오피스텔로 표현한 글도 있어 계약할 주택의 용도·도면을 구별해야 한다.
새벽 상권 소음과 집별 방음·냉방·승강기 속도·긴 구조를 불편하게 본 의견도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음식점·카페·생활점포·버스정류장과BRT 방향을 편리하게 보았다.
터미널·직장까지 실제 정류장·배차·횡단·환승은 확인해야 한다.
상권이 가까워 새벽에도 시끄러울 수 있다는 경험과 길 건너라 괜찮았다는 집이 함께 있어 밤 환경을 직접 살펴야 한다.
인근 나릿재1단지리더스포레와도 면적·주택 형태·현재 경로를 구별해 비교할 수 있다.
자연·조경
동향이 트여 있었다가 앞 아파트가 생겨 시야가 바뀌었다는 경험이 있다.
햇빛이 잘 들고 겨울이 따뜻했다는 집도 있지만 현재 창 방향·층·앞 건물과 환기·여름 과열을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50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13~24평 구성이다.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층고·바형 주방과 공간감에 만족한 집과 직사각형으로 긴 구조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 타입·건축물 용도·가구 배치·수납·냉난방을 대조해야 한다.
냉방 효율과 여름 사용이 불편하고 방음이 약했다는 경험도 있어 에어컨 상태·창·복도·옆집 소리를 확인해야 한다.
주차
집계는 129대, 세대당 약 0.86대다.
편리하고 이중주차가 없었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주거·상가 구역·등록·방문·차종과 늦은 귀가 시간의 자리를 대조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관리·청결과 적당한 비용을 좋게 본 집이 있다.
반면 승강기 두 대가 느렸다는 의견이 있어 현재 운행·대기·점검·수선과 관리비 항목·택배·분리배출을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별 배정과 통학 설명은 충분하지 않다.
자녀가 있다면 실제 주택 용도와 해당 연도 통학구역·교문·횡단·차량 출입을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큰 창으로 밝고 따뜻했다는 경험과 여름 냉방의 어려움이 함께 나온다.
같은 채광이 계절에 따라 다른 생활 조건으로 느껴질 수 있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나성 상권·버스·BRT 방향과 공간감·채광·청결·주차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새벽·복도·벽간 소음과 냉방·느린 승강기·긴 구조·바뀐 조망이 언급된다.
오피스텔 표현의 후기를 도시형 모든 타입 조건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7. 토론[편집]
Q. 번화가와 가까우면 밤에 시끄러운가요?
A. 새벽 소음을 지적한 집과 괜찮았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계약할 방향·층에서 실제 밤 시간의 창·복도 소리를 확인해 주세요.
Q. 밝은 집이면 냉난방도 편한가요?
A. 겨울 채광 만족과 여름 냉방 불편은 별개입니다.
현재 에어컨·환기창·일조 방향과 실제 냉방 범위를 살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