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5,200만(2026.7, 15층), 매매 시세 2억 5,500만 · 전세 2억 500만(1년 전 대비 -3.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3억 3,300만(19층).

24평(60㎡)34평(85㎡)29평(73㎡)●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2502억 5,200만 2026.7 · 15층3억 3,300만 2021.92억 5,500만2억 500만
34평(85㎡)1922억 9,800만 2026.4 · 4층3억 8,700만 2021.93억 2,000만2억 2,700만
29평(73㎡)1032억 8,500만 2026.7 · 3층3억 5,000만 2021.92억 8,500만2억 1,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312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불로e-편한세상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참 요즘 좋은 소식들이 있어 대림 주민으로서 너무너무 설레고 좋네요 대신 불로역이 어디쪽에 생길까요 저희 대림쪽인지 저 반대편 삼보쪽인지 예상 착공위치 아시는 분 있나요

아직 점찍기는 확정이 안된거 같아요 ㅎㅎ 다음 중에 될듯해요. 감정역-여우재고개-월드동부근처-삼보근처 중 한두개가 되겠지요? 우리는 e편한세상 가까운 곳에 역이 생기면 좋겠지만, 오랫동안 소외됐던 우리 불로동 근처에 역이 생긴다는거 자체가 정말 행복하네요~~ 정확히 나올때까지 우리 불로주민들 함께 응원하고 기다려봅시당 ㅎㅎ 어디든 좋아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07
Q2

5호선 추가역으로 불로역과 감정역 어디로 결정될진 모르겠지만. 이편한에선 불로가 코앞이지만, 감정도 가까운데 감정 예정지와는 도보로 얼마정도 걸릴까요?

그냥 최악의 동네에요 가장애매한위치에 검단 물량 2만5천세대 입주하는데갈수록 교통지옥이고인근 인프라도 없고애들키우기도 그닥 좋지 않아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4.09
Q3

107동 보고있는데요 외벽쪽 결로등 괞찮나요?날씨가많이추워지니 궁금하네요

3-4라인 살고있는데 결로 괜찮고요,끝집이라 수도가 얼까바 조마조마했는데 ~ 앞뒤배란다 얼지도 않아서 한파에 빨래도 계속했었어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01

불로동에서 e편한세상이라는 다섯 글자는 단순한 아파트 이름이 아니라 일종의 계급장이다.

2000년대 중반, 논밭과 구축 빌라가 대부분이던 이 동네에 처음 들어선 1군 브랜드 아파트가 바로 이 단지였기 때문이다.

주민들이 정문 앞을 지날 때마다 "왜 1군 아파트라고 하는지 알겠다"고 말하는 데에는 그런 자부심이 깔려 있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목향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길 건너 코앞에 둔 초품아, 황화산과 계양산으로 트인 뷰, 그리고 세대당 1.01대의 넉넉한 주차를 갖춘 545세대·8개동의 조용한 단지다.

검단신도시와 김포 한강신도시 사이에 끼어 두 생활권을 동시에 누린다는 점도 이 단지의 오래된 자랑거리다.

그런데 정작 발목을 잡는 건 교통과 상권이다.

지하철역이 멀어 자차가 사실상 필수이고, 단지 상가와 월드상가를 벗어나면 커피 한 잔 사러 가기도 애매하다는 평이 오래도록 따라붙는다.

그럼에도 주민들이 버티는 이유는 하나, 호재다.

5호선 연장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 옆 예비군훈련장의 공원화까지, 이 단지의 서사는 늘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를 향해 있다.

2005
준공
545세대
규모
1.01대
세대당주차
초품아
학군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도시 사이에 낀 조용한 언덕[편집]

단지는 인천 서구 불로동, 김포와 맞닿은 경계에 자리한다.

행정구역은 인천이지만 생활권은 감정동·불로동 더블 생활권에 가깝다.

고개 하나만 넘으면 김포 감정동의 홈플러스가 있고, 단지 뒤편으로는 검단신도시가 크게 팽창하고 있어 양쪽 인프라를 동시에 끌어다 쓴다.

교통은 이 단지의 아픈 손가락이자 최대 기대주다.

현재는 광역버스 의존도가 높은데, 강남·마곡·합정·홍대·신촌·서울역으로 나가는 노선과 걸포북변·사우·계양·검암 방면 버스가 지난다.

일산대교 진입이 쉬워 서울·일산 방면 이동은 생각보다 수월하다는 평도 많다.

다만 지하철이 멀어 자차가 없으면 불편하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자차가 없다면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니고, 시내버스 광역버스 등 접근성이 아주 떨어지지는 않는다.", 입주민 한줄평

상권은 단지 상가와 월드상가가 중심이다.

도보권에 슈퍼·편의점이 있고, 차로 몇 분 거리에 홈플러스와 식자재마트가 있다.

다만 카페·편의점 같은 소소한 상권이 도보로는 애매해 "차 없으면 커피 한 잔 사러 가기도 귀찮다"는 솔직한 후기가 반복된다.

바로 옆 감정동 카페거리(옛 가구단지)가 당초 계획보다 큰 규모로 조성되면서 이 갈증을 풀어줄 카드로 기대를 모은다.

자연·조경

단지의 가장 큰 정서적 자산은 뒤로 펼쳐진 산이다.

황화산 산책로와 운동 시설이 바로 붙어 있어 가벼운 둘레길로 강력 추천된다는 후기가 많고, 고층에서는 계양산부터 황화산까지 막힘없는 뷰가 나온다.

단지가 언덕 위에 자리해 조망과 일조가 좋은 대신, 단지 안이 오르막이라는 점은 뒤에서 다룰 양면성이다.

"108동 고층이다 보니 뒤로 계양산부터 황화산까지 뷰 하나는 그 어느 곳과 비교할 수도 없다.", 입주민 한줄평

유해시설이 없고 공기가 좋다는 평, 단지가 전반적으로 한적하고 조용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다만 김포공항 인근이라 비행기 소음은 개인차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단지 옆 예비군 훈련장은 소음원이자 동시에 공원화 호재의 원천이라는 이중적 존재다.

거리뷰 — 불로e-편한세상

2. 세대 구성과 시설 — 광폭 베란다와 언덕 위 탑층[편집]

세대 구성과 집

545세대가 8개 동에 나뉘어 있고, 평형은 24·29·34평 세 가지로 구성된다.

대표 평형은 24평이다.

광폭 베란다로 내부가 시원하게 빠졌다는 평이 많지만, 24평은 방이 작아 큰 가구를 들이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지적도 함께 나온다.

집의 최대 무기는 일조량이다.

언덕 위에 자리한 데다 실거주 후기 상당수가 고층·탑층이라 "일조량이 끝장난다, 엄청 따뜻하다"는 표현이 반복된다.

벽체가 두툼해 흔한 층간소음을 못 느끼고 산다는 평도 이 단지의 오래된 미덕이다.

"언덕 위에 있는 아파트고 거의 탑층이라 일조량이 끝장난다. 엄청 따뜻하다.",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집 자재와 배관은 약점으로 꼽힌다.

2005년 준공 단지답게 세월의 흔적이 있고, 특히 배관 노후로 인한 누수가 동네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편이라는 증언이 있다.

이사·리모델링 시 배관과 샷시 상태를 꼭 확인하라는 조언이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오간다.

"2년 살면서 윗집 배관이 터지고 우리집 배관이 터져 물난리를 두 번이나 겪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세대당 주차는 1.01대로, 같은 연식 단지 치고는 넉넉한 편이다.

"늦은 새벽에 와도 (이중주차 포함) 빈자리는 항상 있다"는 평가가 기본선이다.

지하주차장이 동과 연결되어 비 오는 날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부 동은 지하 연결이 안 된다는 점은 동 선택 시 체크포인트다.

문제는 외부 차량이었다.

한때 외부 차량이 밤낮으로 세워져 출퇴근 때 차 빼기가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았는데, 정문·후문에 신식 주차 차단기를 새로 설치하면서 상당 부분 정리됐다.

다만 세대당 차량 두 대를 굴리는 가구가 늘며 주차난이 예전보다 심해졌다는 최근 목소리도 있다.

"정문 후문에 새롭게 주차 차단기를 설치하니 이제 주차도 쾌적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상가는 규모가 크지 않아, 생활 편의는 인접한 월드상가와 감정동 상권에 의존하는 구조다.

"필요한 건 도보 5분 거리 월드상가에 다 있다"는 평과 "단지 상가만으로는 부족해 월드·감정동까지 나가야 한다"는 평이 공존한다.

단지 앞 스타스퀘어 상가의 업종 유치에 주민들이 관심을 쏟는 것도 이런 아쉬움의 반영이다.

관리와 운영

작은 단지라 관리가 촘촘하다는 점은 이 단지의 확실한 강점이다.

경비원과 관리사무소가 단지 환경을 부지런히 챙긴다는 후기가 많고, 입주민회 운영이 활발해 엘리베이터에 동네 소식과 동대표 회의 내용을 공유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바닥·주차구역 재도색, 원패스 도입 등 시설 개선도 꾸준히 이뤄져 왔다.

한 가지 특이점은 105동 3·4라인 엘리베이터다.

해당 라인 이용료를 그 라인 주민들이 부담하는 구조라, 이사 전 관리비 구조를 확인해두면 좋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힘, 그리고 고등학교의 공백[편집]

이 단지를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서사는 교육이다.

목향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길 건너 바로 앞에 있어,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이만한 입지가 없다.

등하교 시간에 어린이보호구역 봉사자들이 배치돼 안전하다는 점까지 더해져, "초등학교·중학교가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이 후기 전체를 관통한다.

"초등학교 중학교가 바로 앞이고, 홈플러스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면학·사교육 인프라는 솔직히 약점이다.

단지 도보권에 이렇다 할 학원가가 없어, 학원과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오래도록 따라붙는다.

본격적인 사교육은 고개 넘어 김포 감정동의 학원가나 상권을 이용하는 편이다.

가장 뚜렷한 공백은 고등학교다.

"고등학교가 어디로 가느냐"는 질문이 반복될 만큼, 근거리 고교 배정이 명확하지 않은 점은 중학교 이후 단계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숙제다.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그 이후를 위해 이동을 고민하는 흐름이 감지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불로동 안에서, 검단을 곁눈질하며[편집]

불로동 안에서 이 단지의 위상은 "동네 유일의 1군 브랜드"로 요약된다.

오래된 지역 대장 불로월드아파트와는 생활권을 공유하는 이웃이고, 뒤로 커지는 검단신도시 신축은 늘 비교 대상이자 이주 후보다.

비교 항목불로e편한세상불로월드아파트검단신도시 신축
브랜드1군(e편한세상)지역 단지다양한 1군 브랜드
준공 시점2005년(동네 첫 브랜드)더 오래된 구축신축(2020년대)
단지 성격545세대 중형불로동 메인 대단지대규모 신도시
초품아·학군목향초·중 도보 초품아학교 인접신설 학교군
조경·조망황화산·계양산 뷰평범신도시 조경
지하철 접근멀다(연장 호재 대기)멀다역 신설 계획권
생활 인프라단지 상가 위주월드상가 상권신도시 인프라

vs 불로월드아파트 — 브랜드 대 상권

불로월드아파트는 불로동의 오래된 메인 단지로, 규모와 단지 앞 월드상가 상권에서 앞선다. 반면 이 단지는 1군 브랜드의 상품성과 초품아 입지, 황화산 조망으로 승부한다. 실제로 두 단지는 경쟁이라기보다 상권과 학교를 나눠 쓰는 이웃에 가깝고, "월드상가에 필요한 건 다 있다"는 평처럼 상호 보완적으로 묶여 있다.

vs 검단신도시 신축 — 지금의 집 대 미래의 도시

검단신도시는 신축 대단지와 새 인프라, 신설 역 계획으로 이 단지가 가지지 못한 것들을 가졌다. 이 때문에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계속 살려다가도 주변 새 아파트에 관심이 간다"는 흔들림이 후기에 종종 등장한다. 다만 검단이 자리를 잡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그 사이 완성된 학군·조용한 주거 환경·저렴한 진입 비용은 여전히 이 단지의 몫이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의 단지[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곧 불로동이 신도시 사이에서 재편되는 과정과 겹친다.

재건축 이슈는 없지만, 주변 개발 호재만큼은 인천 서부에서 손꼽힐 만큼 촘촘하다.

2005. 06
준공·입주. 불로동 최초의 1군 브랜드 아파트로 자리 잡음.
2018
외벽 재도색 등 노후 관리. 단지 상태 유지에 힘씀.
2021
정문·후문 신식 주차 차단기 설치, 외부 차량·주차 질서 정비.
2021~
옆 감정동 카페거리(옛 가구단지) 대규모 조성 진행 중.
추진 중
인접 예비군 훈련장 공원화 추진 진행 중.
예정
인천 도시철도 2호선 고양(일산) 연장, 서울 5호선 서부권 연장 등 철도 호재 예정.

정리하면, 단지 자체의 관리·정비는 꾸준히 이뤄져 왔고, 판을 바꿀 철도·공원 호재는 여전히 진행 중이거나 예정 단계다.

주민들이 오래도록 "지금이 가장 쌀 때"라며 기대를 걸어온 배경이 여기에 있다.

핵심 기대주는 철도다.

단지 옆으로 5호선 연장이 지난다는 기대와,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으로 킨텍스·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전망이 오래도록 회자돼 왔다.

여기에 GTX-A와 김포골드라인의 간접 수혜까지 더해, 개통이 현실화되면 교통이라는 최대 약점이 최대 강점으로 뒤집힐 수 있다는 계산이다.

다만 이들 노선은 상당수가 장기 계획 단계라, 개통 시점은 신중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또 하나의 판도 변수는 예비군 훈련장 공원화다.

소음원이자 어두운 밤길의 원인이던 훈련장이 공원으로 바뀌면, 단지 후문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공원 품아가 된다는 것이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단지 내 오르막: 언덕 위 단지라 조망은 좋지만,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다 차와 부딪칠까 불안하다는 걱정이 있다.
  • 배관 누수: 노후 배관 탓에 누수·물난리가 동네에서 유독 잦은 편이라는 증언이 있어, 입주 전 배관 점검이 필수다.
  • 지하 연결 없는 동: 모든 동이 지하주차장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 동에 따라 편의 차이가 있다.
  • 105동 계단 흡연: 계단에서 담배를 피우는 이웃 탓에 자제를 호소하는 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 상권 공백: 차 없이는 카페·편의점 이용이 애매한 상권이 오래된 불만이다.

꿀팁

  • 동·라인 선택: 조망과 일조를 노린다면 계양산·황화산 뷰가 나오는 고층·탑층이 정답에 가깝다. 단, 지하주차장 연결 여부를 동별로 반드시 확인할 것.
  • 초품아 프리미엄: 목향초·중이 길 건너라 어린 자녀 가구에겐 등하교 안전과 편의가 압도적이다.
  • 생활 동선: 홈플러스·식자재마트·감정동 상권은 고개 너머에 몰려 있어, 자차가 있으면 생활 반경이 확 넓어진다.
  • 관리비 체크: 105동 3·4라인처럼 엘리베이터 이용료를 라인별로 부담하는 특수 구조가 있으니 계약 전 확인이 좋다.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 주민들의 정서는 한마디로 "1군 브랜드 부심 + 호재 대망론"이다.

정문과 브랜드 로고에 대한 애정, "이미 매우 상승세니 더 늦기 전에 이사 오라"는 반쯤 농담 섞인 권유가 커뮤니티의 오랜 밈처럼 반복된다.

반대로 "초품아 빼면 뭐 없다"는 냉정한 자평도 나란히 존재해, 자부심과 현실 감각이 묘하게 공존하는 동네다.

"정문 보면 왜 1군 아파트, e편한세상이라 하는지 아실 겁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중학교 도보: 목향초·중이 길 건너 바로 앞, 어린 자녀 가구에 최적.
  • 조용하고 쾌적: 유해시설 없고 공기 좋은 한적한 언덕 단지, 층간소음도 적은 편.
  • 황화산·계양산 뷰: 고층 조망과 일조량이 압도적, 산책로 접근성도 좋음.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01대에 지하 연결까지, 새 차단기로 외부 차량도 정리.
  • 꼼꼼한 관리: 작은 단지 특유의 촘촘한 관리와 활발한 입주민회 운영.
  • 더블 생활권: 검단신도시·김포 감정동 인프라를 동시에 활용.

단점·유의점

  • 교통 불편: 지하철역이 멀어 자차가 사실상 필수, 광역버스 의존.
  • 상권 공백: 단지·월드상가를 벗어나면 소소한 상권이 애매함.
  • 노후 배관: 누수·물난리 사례가 잦은 편, 입주 전 점검 필요.
  • 고교 공백: 근거리 고등학교 배정이 명확하지 않음.
  • 단지 내 오르막: 언덕 지형이라 이동과 아이 안전에 신경 쓰임.
  • 호재 장기전: 철도 호재가 대부분 계획·예정 단계, 실현 시점 불확실.

토론[편집]

Q. 지하철이 멀다는데, 지금 실거주하기에 교통이 많이 불편할까요?

A. 솔직히 자차가 없으면 불편합니다.

현재는 지하철보다 광역버스 의존도가 높은데, 강남·마곡·홍대·서울역 방면 노선과 일산대교를 통한 서울·일산 접근은 생각보다 수월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카페·편의점 같은 소소한 생활 동선까지 감안하면 차가 있는 편이 훨씬 편하고, 지하철 연장 호재는 대부분 장기 계획 단계라 당장의 교통 개선을 기대하고 들어오시기보다는 현재의 버스 여건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이 단지가 잘 맞을까요?

A. 초등·중학교 시기라면 매우 잘 맞습니다.

목향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길 건너 바로 앞이라 등하교가 안전하고 편하며, 유해시설이 없고 단지가 조용해 어린 자녀 키우기 좋다는 평이 압도적입니다.

다만 도보권 학원가가 부족해 본격적인 사교육은 인근 감정동 등으로 나가야 하고, 근거리 고등학교 배정이 명확하지 않은 점은 미리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학교 이후를 위해 이동을 검토하는 가정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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