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사랑으로3차는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자리한 1,79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2006년 준공되어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어왔다. 특히 26평형 위주의 실속 있는 구성으로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젊은 가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단지명처럼 '사랑으로' 가득한 보육 환경과 편리한 교통망은 이곳의 자랑거리로 꼽힌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세대당 1.04대에 불과한 주차 공간은 매일 밤 주차 전쟁을 예고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 고질적인 문제로 제기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환도로고속도로 IC에 인접한 뛰어난 교통 입지와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는 부영사랑으로3차가 가진 독보적인 매력으로 꼽힌다.

1792세대
대단지
4분컷
산월IC
2곳
단지내 어린이집
평지
저수지 공원

1. 입지와 단지 환경 — 쾌속 교통과 푸른 자연의 조화[편집]

부영사랑으로3차는 광주의 서북부에 위치한 광산구 신창동의 핵심 주거지 중 한 곳으로, 도시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으로 제2순환도로가 지나며, 산월IC가 약 335m 거리에 있어 차량으로 4분 이내에 진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광산IC동림IC가 가까워 광주 전역은 물론 시외로의 이동 또한 매우 용이하다는 평이다.

"수완,첨단 고속도로ic가 가깝고", 입주민 한줄평

이러한 교통 편의성은 특히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순환도로를 통해 수완지구첨단지구 등 주요 업무 및 상업 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사실상 광주 어디로든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을 갖춘 셈이다.

일부 동에서는 순환도로 소음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창문을 닫으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다.

오히려 가끔 날아가는 전투기 소리가 더 시끄럽다는 위트 있는 평가도 있다.

단지 주변 환경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특히 매력적이다.

단지가 평지에 위치해 유모차나 자전거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주변에 저수지 공원과 조용한 카페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산책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멀리 무등산운암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303동 등 일부 로열 동에서는 탁 트인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심리적인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

봄이 되면 단지 주변에 벚꽃이 만개하여 따로 벚꽃놀이를 가지 않아도 될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선사한다.

"여기 신창동은 평지라 너무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부영사랑으로3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형 평면과 만성 주차난[편집]

세대 구성과 집

총 1,792세대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부영사랑으로3차는 주로 26평형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속 있는 주거 공간을 찾는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족에게 안성맞춤이다. 평형 대비 방 3개, 화장실 2개의 효율적인 구조를 갖춰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현관 옆 전실이 다른 아파트보다 넓게 빠져 유모차나 자전거 등 부피가 큰 물건을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평수에 비해 방이 3개 화장실 2개로 잘 빠진것 같습니다. 작게 있는 배란다와 전실의 활용도가 아주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2006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인 만큼, 인테리어에서 다소 연식이 느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일부 주민들은 외풍이 심해 샷시 교체를 권장하기도 하며, 특히 끝집이나 외벽에 붙은 세대의 경우 곰팡이 문제나 냉장고/세탁실이 추운 단점을 언급한다.

안방 화장실의 방음이 취약하다는 점과 부엌이 좁아 6인용 식탁을 놓기 애매하다는 의견, 그리고 전반적인 수납 공간 부족은 실거주자들이 꼽는 아쉬운 점이다.

또한, 309동 저층 세대에서는 지하주차장 출차 차량의 라이트가 베란다 창문을 직접 비추는 불편함이 보고되기도 했다.

주차

부영사랑으로3차는 총 주차 대수 1,869대세대당 1.04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임을 고려할 때 다소 부족한 수치로, 이는 단지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로 꼽힌다.

주민들은 밤이 되면 이중주차가 기본이며,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외부 차량 주차 단속이나 지하에 캠핑 트레일러를 알박기하는 행위에 대해 관리사무소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많다.

"주차는 밤에 2중주차가 기본",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아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있다.

그러나 단지 내에서도 주차 환경은 동마다 편차가 있다.

317동, 319동, 320동 등 일부 동은 밤늦게도 주차 공간이 비교적 여유롭다는 후기가 있어, 입주 시 동 선택에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될 수 있다.

커뮤니티·상가

아이 키우기 좋은 단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부영사랑으로3차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이 2곳이나 운영 중이며, 놀이터도 곳곳에 다수 조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진 셈이다.

단지 내 상가는 조촐한 규모로 편의점과 영암마트 등이 입점해 있어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제공한다.

단지 인근 상권은 매우 활성화되어 있다.

도보권 내에 소아과, 내과, 치과 등 다양한 병의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KS병원하남 성심병원 같은 2차 병원이 가까워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도 인근에 있어 쇼핑이 편리하며, 다이소, 은행, 커피숍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인다.

"어린이집이 아파트내에 2곳 있는데",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부영사랑으로3차는 대단지 아파트의 이점을 살려 관리비가 저렴한 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음식물 쓰레기도 각 세대 배출량에 따라 과금되는 시스템을 갖춰 합리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관리사무소의 운영 방식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눈이 그친 뒤에도 제설 작업이 늦어져 단지 내 길이 미끄러웠던 사례나, 금연 구역 단속에 소극적이고 오히려 흡연자를 위한 재떨이를 비치한 점 등이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외부 차량 주차 단속이나 지하주차장 내 캠핑 트레일러 알박기 문제에 대한 소극적인 대처 역시 주민들의 불만을 사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아파트 수준에 비해 관리사무소가 일을 안하는게 단점이에요눈 그친지가 언젠데 아직도 눈을 안치워서 단지내 길이 미끄러워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 중고교의 고민[편집]

부영사랑으로3차는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안정적인 학군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신창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도보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은 학부모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다만, 초등학교로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점은 일부 학부모들이 아쉬워하는 부분이다.

"주변에 초등학교 있어서",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광주진흥중학교 학군에 속하며, 고등학교는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로 배정된다.

단지 내외로 학생들이 많은 편이라 면학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부영사랑으로3차가 주로 20평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 때문에,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정에게는 최적의 환경이지만, 자녀가 중학교에 진학할 즈음에는 더 넓은 평형이나 다른 학군을 찾아 이사를 고려하는 경향도 나타난다.

이는 실거주자들의 주요 의사결정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초등아이 키울때까지 좋고 중학교 입학하면 이사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 역시 잘 갖춰져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는 총 202개의 학원이 밀집해 있으며, 평균 평점 4.2점을 기록할 만큼 만족도가 높다.

단지에서 도보 또는 차량으로 접근 가능한 거리에 블루페스 영어학원, 영어종결센터신창학원, 고려e학원, 셀파수학학원, 아토즈학원, 알파보습학원, 케이엘(KL)어학원, 플랜수학학원, 신창부영예스셈수학학원, 아이매쓰수학학원, 수학하는사람들, 평강학원 등 주요 입시 및 보습 학원들이 다양하게 포진해 있어 자녀들의 교육 선택지가 넓다.

유흥가가 없어 동네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면학 분위기가 좋다는 점도 학부모들에게는 큰 매력이다.

"어린아이 키우기 좋아요학교 인접유흥가 없고 주로 학원가",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광주 광산구 신창동 일대에서 부영사랑으로3차는 대단지 아파트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지만, 인근의 다른 대단지 아파트들과 비교를 통해 그 특징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다.

같은 생활권에서 주거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비교가 도움이 될 것이다.

비교 항목부영사랑으로3차광주운남주공7단지영천마을주공10단지부영1단지
총 세대수1,792세대1,673세대1,300세대1,198세대
준공 연한2006년2003년2000년1999년
주차 편의성부족 (세대당 1.04대, 이중주차)보통 (세대당 1.15대)보통 (세대당 1.2대)양호 (세대당 1.3대)
주력 평형26평형20평대20평대20평대
초등학교 접근성인접 (횡단보도)인접 (횡단보도)인접 (횡단보도)인접 (횡단보도)
순환도로 접근성최상 (IC 근접)양호양호양호
층간소음 체감심함보통보통보통
관리 품질보통 (일부 미흡 사례)보통보통보통

vs 광주운남주공7단지 — 규모는 비슷, 연식과 주차에서 갈리는 명암

광주운남주공7단지는 부영사랑으로3차와 비슷한 대단지 규모를 자랑하지만, 준공 연한에서는 3년가량 더 오래되었다.

주차 편의성 면에서는 운남주공7단지가 세대당 1.15대로 부영사랑으로3차보다 다소 여유로운 편이다.

두 단지 모두 초등학교 접근성은 좋으나, 부영사랑으로3차가 순환도로 IC에 더 가깝다는 점에서 교통 편의성 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vs 영천마을주공10단지 — 또 다른 대단지, 학군과 인프라의 차이

영천마을주공10단지 역시 대단지 아파트로, 부영사랑으로3차보다 연식이 조금 더 오래되었다.

주차 환경은 영천마을주공10단지가 세대당 1.2대로 부영사랑으로3차보다 나은 편이다.

학군과 인프라 면에서는 두 단지 모두 초등학교가 가깝고 주변 상권이 발달해 있지만, 부영사랑으로3차가 수완·첨단 지구 접근성에서 좀 더 유리하다는 평이다.

vs 부영1단지 — 같은 브랜드, 다른 매력

부영1단지는 부영사랑으로3차와 같은 건설사의 아파트지만, 1999년 준공으로 연식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

세대당 주차 대수도 1.3대로 가장 여유로워 주차 문제에서는 가장 자유로운 편이다.

부영1단지 역시 초등학교가 가깝고 기본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나, 부영사랑으로3차가 비교적 신축에 가까운 컨디션과 더 발달된 주변 인프라, 그리고 고속도로 IC 접근성에서 강점을 갖는다.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발망치 소리 넘어 대화 소리까지: 층간소음은 이 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로, 단순히 발소리나 문 닫는 소리를 넘어 윗집 아이들의 대화 소리까지 들릴 정도라는 후기가 다수다. 일부 주민들은 이러한 문제 해결이 어려운 이유로 '민도'를 언급하기도 한다.
  • 냉장고와 세탁실의 겨울나기: 안방 화장실의 방음 문제와 함께, 냉장고와 세탁기가 함께 배치된 공간이 겨울철에 매우 춥다는 불만이 있다. 이는 특히 추위에 민감한 주민들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 샷시는 선택 아닌 필수: 2006년 준공 아파트인 만큼, 외풍이 심하다는 평이 많다. 특히 끝집이나 외벽에 붙은 세대는 곰팡이 문제까지 겪기도 해, 이사 시 샷시 교체를 거의 필수로 고려해야 한다는 꿀팁이 전해진다.
  • 부엌의 딜레마: 평수 대비 방과 화장실이 잘 빠졌지만, 정작 부엌 공간이 좁아 6인용 식탁을 놓기 애매하다는 의견이 많다. 수납 공간도 부족하다는 점은 주방 살림이 많은 가구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한다.
  • 309동 저층의 빛 공해: 309동 저층(1~5층)에 거주하는 일부 주민들은 지하주차장에서 출차하는 차량의 라이트가 베란다 창문을 직접 비춰 밤늦게까지 불편함을 겪는다고 한다.

꿀팁

  • 전실 활용의 달인: 다른 아파트보다 넓게 빠진 전실은 유모차, 자전거, 캠핑 용품 등 부피가 큰 물건을 보관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집 안 공간을 더욱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 주차는 317, 319, 320동으로: 단지 전체의 주차난 속에서도 317동, 319동, 320동은 상대적으로 밤늦게까지 주차 공간이 여유로운 편이라는 후기가 있다. 주차에 민감하다면 이들 동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 산책과 여유는 저수지 공원에서: 단지에서 조금만 걸어 나가면 저수지 공원과 조용한 카페 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다.
  • 부영 이미지, 알고 보면 득: '부영'이라는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저평가되어 있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는 분양으로 나온 부영 아파트라 컨디션이 좋고 2014년 부영보다 세련된 느낌이라는 평도 있다. 가성비 좋은 주거지를 찾는다면 고려해볼 만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신혼부부의 성지: 부영사랑으로3차는 신혼부부 및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부들이 압도적으로 많아 동네 분위기가 활기차고 젊다. 또래 엄마들 간의 교류도 활발해 육아 정보를 공유하거나 함께 아이를 키우기에 좋은 환경이다.
  • 초등까지는 만족, 중등부터는 고민: 초등학교가 가깝고 단지 내 어린이집 등 보육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자녀가 초등학생일 때까지는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그러나 중학교 진학 시점이 되면 20평대라는 평형의 한계와 학군 문제로 이사를 고민하는 가구가 많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가성비 끝판왕: 순환도로 인접, 학군, 상권 등 뛰어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관리비와 합리적인 매매가로 '가성비가 이만한 곳은 없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쾌속 교통: 순환도로고속도로 IC (산월IC, 광산IC 등)가 바로 옆에 있어 광주 전역 및 시외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 우수한 교육 환경: 단지 인근에 신창초등학교가 위치하며, 주변에 다양한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자녀 교육에 유리하다.
  • 대단지 인프라: 1,792세대의 대단지로 단지 내 어린이집 2곳다수의 놀이터가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다.
  • 가성비 주거: 합리적인 관리비와 효율적으로 설계된 26평형 평면으로 실속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자연 친화적: 평지에 위치하며 무등산, 운암산 조망과 인근 저수지 공원이 있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단점·유의점

  • 만성 주차난: 세대당 1.04대의 주차 공간으로 밤에는 이중주차가 기본이며, 지하주차장이 동과 연결되지 않아 불편하다.
  • 고질적인 층간소음: 일부 세대에서는 발소리, 문 닫는 소리는 물론 대화 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많다.
  • 노후화된 시설: 2006년 준공으로 외풍이 심하고 (샷시 교체 권장), 안방 화장실 방음 취약, 일부 세대 곰팡이 등 구축 아파트의 한계가 있다.
  • 미흡한 관리: 관리사무소의 제설 작업 미흡, 금연구역 단속 소극적, 외부 차량 주차 및 알박기 단속 문제 등 관리 품질에 대한 불만이 제기된다.
  • 중등 학군 아쉬움: 초등학생 자녀에게는 최적의 환경이나, 중학교 진학 시 이사를 고려하는 가구가 많다는 평이다.
  • 소음: 순환도로와 고속도로 인접으로 인한 차량 소음과 가끔 발생하는 전투기 소음이 예민한 주민들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토론[편집]

Q.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 부영사랑으로3차가 특히 추천되는 이유와 유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 부영사랑으로3차는 1,79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주로 26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족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이 2곳이나 있고 놀이터도 많아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환경이며, 단지 인근에 신창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또한, 순환도로고속도로 IC 접근성이 뛰어나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에 학원가와 병원, 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젊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다만, 유의할 점으로는 세대당 1.04대에 불과한 주차 공간으로 인해 밤에는 이중주차가 빈번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 심각하게 발생한다는 후기가 많으니 이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2006년 준공 아파트인 만큼 외풍이나 방음 등 노후화된 시설 문제는 리모델링을 통해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단지 내 주차 및 층간소음 문제는 어느 정도로 심각하며, 해결 방안은 있나요?

A. 부영사랑으로3차의 주차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단점 중 하나입니다.

세대당 1.04대라는 수치는 대단지 아파트임을 고려할 때 매우 부족하며, 실제로 밤이 되면 이중주차가 기본이 되고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불편함이 가중되기도 합니다.

현재로서는 주차 공간을 물리적으로 늘리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이른 시간 귀가하거나 317동, 319동, 320동 등 상대적으로 주차 여유가 있는 동을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층간소음 역시 다수의 주민이 심각하게 느끼는 문제입니다.

발소리, 문 닫는 소리는 물론 윗집의 대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방음이 취약한 편입니다.

이는 구축 아파트의 구조적인 한계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입주 전에 층간소음에 대한 충분한 인지를 하시고, 필요하다면 매트 시공 등 개인적인 노력을 통해 소음 저감에 힘쓰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중재와 주민 간의 배려가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에는 한계가 있음을 인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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