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6,700만(2026.7, 6층), 매매 시세 2억 6,200만 · 전세 2억 1,000만(1년 전 대비 -6.4%).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3억 7,700만(9층).

31평(85㎡)23평(60㎡)29평(78㎡)●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9 23평 1억 6,250만 13층2016-09-09 31평 1억 8,200만 3층2016-09-27 23평 1억 7,000만 16층2016-09-30 23평 1억 6,000만 4층2016-10-14 23평 1억 6,000만 16층2016-10-28 31평 1억 7,500만 18층2016-10-29 31평 1억 7,300만 2층2016-11-05 31평 1억 8,200만 9층2016-11-16 31평 1억 8,650만 14층2016-11-19 29평 1억 7,800만 16층2016-11-23 31평 1억 8,400만 5층2016-11-23 31평 1억 8,350만 12층2016-11-30 23평 1억 6,000만 9층2016-12-20 23평 1억 6,300만 9층2017-01-07 31평 1억 7,500만 13층2017-01-07 31평 1억 8,300만 9층2017-01-15 23평 1억 6,300만 9층2017-01-18 31평 1억 9,000만 13층2017-02-11 23평 1억 5,900만 8층2017-02-11 31평 1억 8,500만 15층2017-03-05 23평 1억 6,200만 17층2017-03-06 23평 1억 5,500만 1층2017-03-07 23평 1억 5,500만 8층2017-03-08 31평 1억 7,600만 3층2017-03-13 29평 1억 8,000만 9층2017-03-14 31평 1억 7,800만 2층2017-03-29 23평 1억 5,300만 1층2017-04-04 23평 1억 5,900만 2층2017-04-11 23평 1억 7,000만 7층2017-04-15 23평 1억 5,500만 1층2017-04-23 23평 1억 6,000만 12층2017-04-28 23평 1억 6,500만 3층2017-04-29 23평 1억 6,400만 4층2017-05-13 29평 1억 7,800만 4층2017-05-20 23평 1억 6,350만 3층2017-06-01 31평 1억 8,500만 4층2017-06-13 31평 1억 8,200만 7층2017-07-01 31평 1억 8,500만 3층2017-07-10 23평 1억 6,550만 18층2017-07-16 23평 1억 6,400만 18층2017-07-22 31평 1억 8,000만 10층2017-08-08 31평 1억 7,200만 2층2017-08-21 29평 1억 7,250만 2층2017-08-25 31평 1억 8,500만 1층2017-09-06 31평 1억 8,000만 18층2017-09-14 31평 1억 7,950만 16층2017-09-16 29평 1억 7,700만 18층2017-09-20 31평 1억 7,700만 5층2017-10-11 29평 1억 8,750만 15층2017-10-11 31평 1억 7,450만 7층2017-11-18 23평 1억 7,150만 8층2017-12-12 29평 1억 8,000만 16층2018-01-07 23평 1억 6,950만 14층2018-01-15 31평 1억 8,750만 16층2018-01-16 23평 1억 6,450만 6층2018-01-16 23평 1억 7,000만 13층2018-01-19 23평 1억 6,150만 5층2018-01-20 31평 1억 8,100만 15층2018-01-22 23평 1억 6,800만 19층2018-02-06 31평 1억 8,400만 8층2018-02-07 23평 1억 6,900만 7층2018-02-23 23평 1억 7,300만 8층2018-03-13 23평 1억 4,000만 1층2018-03-17 23평 1억 7,000만 13층2018-04-13 29평 1억 7,900만 13층2018-05-23 29평 1억 8,000만 9층2018-06-04 31평 1억 7,000만 3층2018-06-09 23평 1억 6,450만 12층2018-06-17 31평 1억 8,300만 11층2018-07-02 23평 1억 6,700만 9층2018-07-10 31평 1억 8,000만 5층2018-07-26 31평 1억 8,700만 2층2018-09-05 23평 1억 6,500만 7층2018-09-21 23평 1억 7,200만 7층2018-09-21 29평 1억 7,800만 12층2018-09-29 23평 1억 7,250만 5층2018-10-08 23평 1억 7,300만 14층2018-11-21 31평 1억 6,000만 3층2019-02-15 31평 1억 7,600만 1층2019-02-16 31평 1억 7,380만 6층2019-03-06 23평 1억 5,800만 1층2019-03-12 23평 1억 7,300만 13층2019-05-08 31평 1억 7,400만 3층2019-05-20 23평 1억 5,000만 20층2019-05-22 23평 1억 5,000만 3층2019-05-28 23평 1억 6,500만 13층2019-06-13 23평 1억 5,700만 8층2019-06-30 23평 1억 6,300만 12층2019-07-10 31평 1억 7,500만 6층2019-08-06 23평 1억 4,500만 7층2019-08-23 31평 1억 6,500만 1층2019-08-31 31평 1억 6,600만 1층2019-09-02 23평 1억 6,300만 9층2019-09-17 23평 1억 5,800만 6층2019-09-25 31평 1억 7,000만 4층2019-09-25 31평 1억 7,800만 6층2019-10-07 23평 1억 4,000만 4층2019-10-15 23평 1억 5,000만 2층2019-11-06 23평 1억 5,200만 4층2019-11-15 23평 1억 6,000만 10층2019-11-20 23평 1억 5,300만 1층2019-12-04 31평 1억 5,800만 6층2019-12-05 23평 1억 5,800만 4층2019-12-17 23평 1억 6,000만 11층2019-12-21 23평 1억 4,700만 6층2020-01-06 31평 1억 6,900만 16층2020-01-07 23평 1억 5,700만 11층2020-01-21 31평 1억 7,450만 7층2020-01-29 31평 1억 8,400만 16층2020-02-25 31평 1억 7,350만 4층2020-02-26 31평 1억 7,400만 3층2020-03-04 31평 1억 6,500만 3층2020-03-14 23평 1억 5,400만 12층2020-03-14 31평 1억 6,500만 18층2020-04-02 29평 1억 6,700만 8층2020-04-13 23평 1억 6,250만 18층2020-04-17 31평 1억 9,500만 10층2020-04-29 31평 1억 6,150만 2층2020-05-13 31평 1억 6,400만 1층2020-05-13 31평 1억 6,500만 3층2020-05-13 31평 1억 7,000만 18층2020-05-15 29평 1억 6,050만 8층2020-05-22 31평 1억 8,950만 7층2020-05-29 29평 1억 7,400만 12층2020-05-30 31평 1억 7,700만 14층2020-05-31 31평 1억 8,350만 5층2020-06-04 31평 1억 7,400만 3층2020-06-07 31평 1억 8,000만 14층2020-06-10 23평 1억 6,300만 13층2020-06-10 29평 1억 7,900만 16층2020-06-15 31평 1억 7,450만 3층2020-06-29 31평 1억 8,500만 10층2020-07-04 31평 1억 7,200만 2층2020-07-30 23평 1억 5,600만 11층2020-08-06 31평 1억 7,700만 3층2020-08-13 23평 1억 6,500만 12층2020-08-13 23평 1억 5,500만 3층2020-08-20 31평 2억 800만 6층2020-08-29 23평 1억 6,700만 12층2020-08-30 31평 1억 7,000만 1층2020-09-02 23평 1억 6,000만 13층2020-09-03 29평 1억 7,900만 5층2020-09-09 31평 1억 8,300만 3층2020-09-12 23평 1억 7,500만 8층2020-09-19 31평 1억 8,100만 15층2020-09-25 23평 1억 6,750만 16층2020-09-28 23평 1억 7,000만 16층2020-10-15 23평 1억 5,500만 14층2020-10-15 31평 1억 8,750만 6층2020-10-23 31평 1억 7,000만 11층2020-10-31 31평 1억 9,300만 2층2020-11-06 23평 1억 6,950만 7층2020-12-04 23평 1억 6,500만 12층2020-12-04 31평 1억 9,300만 11층2020-12-05 31평 2억 6층2020-12-08 23평 1억 6,950만 16층2020-12-08 29평 1억 8,750만 7층2020-12-19 29평 1억 9,000만 11층2020-12-19 31평 1억 8,300만 2층2020-12-23 23평 1억 5,000만 1층2020-12-24 23평 1억 6,000만 20층2021-01-19 23평 1억 7,000만 13층2021-01-19 31평 1억 9,750만 13층2021-01-21 31평 1억 8,200만 2층2021-01-26 31평 2억 500만 13층2021-02-03 23평 1억 7,500만 18층2021-02-06 23평 1억 7,400만 5층2021-02-09 23평 1억 7,300만 6층2021-02-15 31평 2억 500만 4층2021-02-20 23평 1억 7,000만 9층2021-02-24 29평 1억 7,500만 1층2021-02-25 23평 1억 7,450만 14층2021-03-05 23평 1억 8,000만 7층2021-03-13 23평 1억 7,800만 10층2021-03-20 31평 2억 5,000만 14층2021-03-22 31평 2억 1,800만 4층2021-04-07 23평 1억 7,900만 4층2021-04-19 23평 1억 9,500만 18층2021-05-06 31평 2억 3,000만 1층2021-05-12 23평 2억 2,000만 15층2021-06-28 29평 2억 1,000만 7층2021-07-01 31평 3억 1,700만 2층2021-07-02 31평 3억 4,000만 5층2021-07-03 23평 2억 8,000만 16층2021-08-09 31평 3억 200만 10층2021-09-08 31평 3억 5,000만 4층2021-09-16 31평 3억 7,700만 9층2021-09-25 23평 2억 9,000만 1층2021-10-05 23평 3억 4,800만 2층2021-10-28 31평 2억 9,000만 17층2021-12-11 23평 2억 9,100만 2층2022-04-02 23평 2억 9,500만 2층2022-05-05 31평 3억 6,000만 18층2022-05-17 23평 2억 8,900만 11층2022-06-15 23평 2억 8,000만 7층2022-08-04 23평 2억 7,900만 9층2022-09-30 31평 3억 5,000만 3층2022-12-17 23평 2억 2,000만 12층2023-02-17 23평 2억 200만 1층2023-04-01 23평 2억 300만 1층2023-04-22 23평 2억 1,000만 10층2023-05-16 29평 2억 3,000만 17층2023-06-03 31평 2억 9,500만 6층2023-06-13 23평 2억 1,000만 4층2023-07-17 31평 2억 9,500만 14층2023-07-25 23평 2억 1,500만 11층2023-08-01 23평 2억 900만 10층2023-08-03 29평 2억 5,300만 7층2023-08-15 31평 2억 5,000만 1층2023-08-28 31평 2억 7,000만 3층2023-09-11 23평 2억 1,750만 17층2023-10-11 23평 1억 9,800만 1층2023-10-21 23평 2억 1,500만 17층2023-11-03 23평 2억 2,500만 8층2023-11-14 23평 2억 1,800만 1층2023-12-07 23평 2억 1,800만 10층2023-12-13 23평 2억 2,500만 17층2024-03-13 23평 2억 2,600만 9층2024-03-24 31평 2억 7,750만 17층2024-03-30 29평 2억 3,500만 2층2024-04-26 31평 2억 7,000만 14층2024-05-01 29평 2억 3,000만 9층2024-05-08 31평 2억 7,000만 13층2024-06-04 23평 2억 2,000만 15층2024-06-07 23평 2억 2,500만 11층2024-06-15 23평 2억 1층2024-07-05 29평 2억 2,400만 4층2024-07-21 23평 2억 500만 13층2024-08-04 31평 2억 3,000만 4층2024-08-19 31평 2억 4,500만 1층2024-10-09 23평 2억 3,000만 15층2024-11-21 23평 2억 2,300만 13층2024-12-04 31평 2억 5,500만 7층2024-12-14 29평 2억 5,500만 13층2024-12-21 23평 2억 700만 7층2024-12-21 29평 2억 3,500만 14층2025-01-11 23평 2억 500만 9층2025-02-04 23평 2억 700만 6층2025-02-09 29평 2억 4,800만 12층2025-03-01 31평 2억 8,500만 5층2025-03-15 23평 2억 2,800만 4층2025-04-02 23평 2억 2,000만 2층2025-04-09 23평 1억 9,500만 19층2025-05-09 23평 2억 6,000만 14층2025-05-10 31평 2억 6,200만 12층2025-05-10 31평 2억 6,500만 14층2025-05-26 23평 2억 4,200만 6층2025-06-07 23평 2억 3층2025-06-21 23평 2억 3,800만 6층2025-06-23 31평 2억 15층2025-07-07 31평 2억 7,500만 11층2025-07-11 31평 2억 9,000만 14층2025-07-17 23평 2억 4,700만 10층2025-07-25 23평 2억 1,000만 11층2025-08-22 31평 2억 9,000만 5층2025-09-06 31평 2억 6,000만 4층2025-09-27 23평 2억 3,000만 7층2025-09-30 31평 2억 6,400만 2층2025-10-12 23평 2억 2,800만 9층2025-10-25 23평 2억 2,000만 14층2025-10-30 23평 2억 2,700만 8층2025-11-24 23평 2억 5,000만 7층2026-01-03 31평 2억 1,000만 1층2026-01-23 29평 2억 5,100만 12층2026-02-22 31평 2억 1,000만 1층2026-02-28 31평 2억 1,000만 2층2026-03-21 31평 2억 2,000만 2층2026-03-26 31평 2억 6,600만 14층2026-03-31 23평 2억 3,000만 15층2026-04-03 31평 2억 4,000만 2층2026-04-07 23평 2억 1,500만 8층2026-04-20 23평 2억 1,400만 16층2026-04-24 23평 2억 3,000만 11층2026-04-28 23평 1억 9,000만 2층2026-06-08 23평 2억 3,000만 6층2026-06-19 29평 2억 4,500만 19층2026-07-11 23평 2억 3,500만 9층2026-07-15 23평 2억 2,500만 6층2026-07-20 31평 2억 5,000만 13층2026-07-20 31평 2억 6,700만 6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1평(85㎡)3292억 6,700만 2026.7 · 6층3억 7,700만 2021.92억 6,200만2억 1,000만
23평(60㎡)2602억 2,500만 2026.7 · 6층3억 4,800만 2021.102억 3,000만1억 7,700만
29평(78㎡)562억 4,500만 2026.6 · 19층2억 5,500만 2024.122억 4,600만1억 9,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8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한신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여기 관리비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주차 공간도 엄청 부족하면서 세대당 추가 차량은 월2만원이나 받네요. 이건 주민들을 위해서 쓰는지.

매월 관리비내역서가 입구에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같네요
입주민 답변 · 2020.06

이 단지 주민들은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는 사실을 그다지 아쉬워하지 않는다.

담장 밖으로 몇 분만 걸으면 수영장과 헬스장을 갖춘 화성국민체육센터가 있고, 그 옆이 도서관, 단지 바로 앞이 봉담읍행정복지센터, 길 하나 건너가 봉담 호수공원이기 때문이다.

봉담이라는 동네의 공공 인프라가 사실상 이 단지의 앞마당으로 쓰인다.

1997년 5월 입주, 617세대 5개 동, 개별난방. 봉담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로 통하는 이 단지의 정체성은 "구축인데 입지가 반칙"이라는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평형은 23평부터 31평까지인데 31평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큰 평수 위주 구성이라, 면적 대비 진입 부담이 가볍다는 점이 실수요자를 계속 불러들인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를 검색한 사람이 가장 많이 마주치는 단어는 입지가 아니라 주차다.

1층 주차장을 확장하고도 풀리지 않은 주차난은 오랜 기간 후기의 단골 소재였고, "주차 빼고는 실거주 깡패"라는 표현이 이 단지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

아예 리모델링을 하고 들어와 눌러앉는 장기 거주자가 많다는 점도 이 단지의 성격을 말해준다.

617
세대 구축
31평
대표 평형
1997년
사용승인
강남 직행
광역버스

1. 입지와 단지 환경 — 1지구와 2지구를 잇는 목[편집]

주소는 봉담읍 샘마을길 24. 봉담 1지구와 2지구를 관통하는 자리에 놓여 있어, 어느 쪽 생활권으로 붙어도 어중간하지 않다.

43번 국도삼천병마로를 동시에 끼고 있어 자차로는 방향을 가릴 필요가 없고, 지대가 높거나 낮지 않은 평지라는 점도 실거주 만족도를 밀어올린다.

"지리적으로 아주 요충지에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1지구와 2지구의 관통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중교통은 이 단지의 대표 장점이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빨간버스) 를 타면 강남·사당 방면으로 이어지고, 수원병점은 생활권 이동 수준으로 붙어 있다.

수원으로 출퇴근하면 자차로 3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버스 타고 수원, 강남, 사당, 병점 등 교통 편리.", 입주민 한줄평

다만 철도는 아직 없다. 봉담 전체가 광역버스에 의존하는 구조이고, 이 단지 주민들이 개발 소식에 예민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상권은 화려하지 않지만 촘촘하다.

도보권에 롯데마트한마음식자재마트가 각각 있고, 다이소, 병원, 약국, 음식점이 오래된 상권 안에 몰려 있다.

CGV스타벅스, 할리스, 이디야까지 걸어서 닿으며, 이마트와 아울렛은 자차 이동 거리다.

"도보 거리에 사는 데 필요한 부분은 소규모라도 전부 존재합니다. 전부 건물의 크기가 소규모라서 화려함은 없지만 덕분에 고요한 면이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앞마당이 호수공원

이 단지의 정서적 자산은 봉담 호수공원이다.

산책과 야간 운동 코스로 쓰이며, 후기에서 가장 감정이 실리는 대목도 늘 이 공원이다.

"정말 살 만한 곳. 인근 편의시설도 그렇지만 호수공원이 있어 밤에 운동 제격.", 입주민 한줄평

동과 라인에 따라 호수 조망이 나오는 세대가 있다는 점도 구축 단지로서는 귀한 무기다.

조망을 잡은 세대의 만족도는 유별나게 높고, 단지 자체가 조용하다는 평도 꾸준하다.

"위치 잘 고르면 호수뷰 장난 아니고 여러모로 만족하는 집.",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한신

2. 세대 구성과 시설 — 큰 평수와 오래된 몸[편집]

세대 구성과 집 — 리모델링이 기본값인 구축

평형 구성은 23평·29평·31평이며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5개 동 617세대의 소규모 단지라 동 간 위계가 복잡하지 않고, 조망과 소음에서 갈리는 것은 사실상 호수공원 방향 라인이냐 아니냐다.

집 상태에 대한 평가는 연식을 감안하면 후한 쪽이다.

채광과 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많고, 수압이 세다는 언급도 반복된다.

층간소음이 심하지 않다는 평도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온다.

"105동 살았었는데요, 층간소음 없었고 수압도 셌습니다. 뒷길이 있어 유용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입주 전 리모델링이 거의 전제로 취급된다.

리모델링을 하고 마음 편하게 살겠다는 말이 후기마다 등장할 정도이며, 실제로 인테리어를 마치고 만족한다는 서술이 많다.

오래된 구축 특유의 벌레 걱정을 미리 하는 예비 입주자도 있다.

"오래된 아파트라 입주해서 리모델링하고 주차 문제만 개선된다면 신축 아파트 안 부러운 최고의 입지.", 입주민 한줄평

주차 — 확장을 해도 모자란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이자, 후기에서 가장 많이 소환되는 주제다.

1층 주차장을 확장해 주차 대수를 늘렸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가 다수이며, 결국 단지 내 도로까지 주차 공간으로 쓰인다.

"1층 주차장을 확장하여 주차 대수를 늘렸으나 여전히 주차장은 부족한 듯합니다. 구축 아파트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인 듯.",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시간대다.

늦은 퇴근이면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서술이 해마다 반복되고, 세대당 차량이 한두 대씩 되는 현실에서 617세대 구축이 감당하기 힘든 구조라는 진단도 나온다.

단지 내 통행이 좁아져 안전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아파트가 노력을 기울였지만 저녁 늦은 주차는 쉽지 않구요.", 입주민 한줄평

추가 차량에 월 요금을 부과하는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다만 단지 밖으로 눈을 돌리면 숨통이 트인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조언이다. 공영주차장, 도서관 앞 주차장, 봉담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이 모두 걸어서 이용 가능한 거리라, 주차를 아예 못 하는 상황은 없다는 것이다.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에 없고, 단지 밖에 다 있다

1997년생 617세대 단지답게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그 공백을 메우는 것이 단지 밖 공공시설이다.

화성국민체육센터에는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탁구장이 들어 있어 사실상 커뮤니티 대체재로 쓰인다.

"비록 커뮤니티 시설은 아니지만 국민체육센터에 수영장도 있고요, 호수공원도 있고, 도서관도 있고, 주민센터 있고, 롯데마트, 다이소, 한마음식자재마트 있고, CGV, 스타벅스도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안에는 관리동 어린이집이 있고, 입구 쪽에 유치원이 붙어 있어 영유아 동선은 짧다.

상가 기능은 단지 앞 오래된 상권이 대신하며, 마트 두 곳과 병원·약국·음식점이 여기에 몰려 있다.

관리와 운영 — 연식 대비 깔끔하다는 합의

구축인데 관리가 잘된다는 평가는 이 단지 후기의 최대 공통분모다.

여러 주민이 연식 대비 깔끔하다고 적었고, 관리사무소가 친절하게 응대한다는 서술도 있다.

"구축이지만 관리 잘되고 깔끔함. 주변 편의시설이 잘되어 있음.", 입주민 한줄평

시설 개선 이력도 확인된다.

엘리베이터를 교체해 속도가 빨라졌다는 후기가 있고, 앞서 언급한 1층 주차장 확장도 관리 주체가 주차난에 대응한 결과다.

다만 관리비 수준이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별도로 존재해, 관리 품질에 대한 만족과 비용에 대한 불만이 공존한다.

3. 교육 환경 —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도보로[편집]

이 단지 교육 환경의 핵심 키워드는 학군 명성이 아니라 동선의 짧음이다.

단지 안 어린이집과 입구 유치원에서 시작해 초·중·고를 도보로 소화하고, 대학까지 같은 생활권 안에 있다는 점이 학부모 후기의 반복 포인트다.

"교통시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도서관, 병원, 약국, 마트 등 다 갖춰져 있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등 단계는 봉담초등학교상봉초등학교가 받는 구조이고, 중등은 봉담중학교, 고등은 봉담고등학교가 중심이다.

봉담 지역에 일반계 고등학교가 잇따라 개교해 선택지가 늘어난 것도 학부모 입장에서는 반가운 변화다.

봉담고등학교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3분의 2 수준으로, 경기도 내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된다.

대학 인프라도 특이한 자산이다.

봉담읍 안에 협성대학교장안대학교가 있어 대학 캠퍼스가 동네 풍경의 일부다.

단지 앞 도서관은 아이들 학습 공간과 주민 열람실을 겸해 실사용 빈도가 높다.

"구축이지만 관리를 잘해주셔서 깨끗하고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 입구 쪽에 유치원, 중학교, 고등학교, 도서관, 체육시설, 읍사무소가 도보 몇 분 거리 안에 있어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한계도 분명하다.

봉담 상권 자체가 소규모 위주라 대형 학원가라 부를 만한 밀집지는 없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 인식이다.

학원 선택지를 넓히려면 인근 도시 학원가로 이동해야 한다는 평이 많고, 그래서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입시 단계에서 고민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편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연식을 내주고 입지를 챙긴 쪽[편집]

비교 항목한신신일·우남클래식타운우림그린빌리지
생활권봉담읍 상리, 1지구와 2지구를 잇는 목봉담읍 생활권기안동 생활권
세대 규모617세대·5개 동660세대642세대
준공 순서봉담 아파트 1번 타자, 가장 고연식한신 이후 준공한신 이후 준공
행정·문화시설 도보권행정복지센터·도서관·국민체육센터가 단지 앞봉담 중심부 공유봉담 중심부와는 별개 생활권
호수공원 접근길 하나 건너 산책권봉담 호수공원 생활권 공유별도 이동 필요
주차 여유세대당 주차가 최대 약점한신보다 늦은 시기의 주차 설계한신보다 늦은 시기의 주차 설계
재건축·리모델링 순번연식이 가장 앞서 논의 순번도 앞한신 뒤한신 뒤
서울 방면 광역버스단지 앞 정류장에서 강남·사당행봉담 간선축 이용기안동 정류장 이용

vs 신일·우남클래식타운 — 같은 봉담, 누가 더 중심에 붙어 있나

세대 규모는 660세대로 이쪽이 조금 더 크고, 준공도 한신보다 늦다.

연식과 주차 설계에서는 신일·우남클래식타운이 유리한 카드를 쥔 셈이다.

그런데 한신이 내주지 않는 것이 행정·문화시설 밀착도다.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국민체육센터가 단지 앞에 줄지어 있는 배치는 봉담 안에서도 흔한 조건이 아니다.

봉담에서 입지가 최고라는 주민들의 자기 평가가 근거 없는 자부심은 아닌 이유다.

vs 우림그린빌리지 — 봉담이냐 기안동이냐, 생활권의 갈림길

642세대 규모의 우림그린빌리지는 봉담읍이 아니라 기안동에 있다. 같은 화성 생활권을 공유하지만, 봉담읍의 행정·상권 축에서는 한 걸음 떨어져 있다는 뜻이다.

한신의 가치가 봉담 1·2지구를 잇는 위치에서 나온다면, 우림그린빌리지의 판단 기준은 기안동 생활권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된다.

연식만 보면 한신이 밀리지만, 봉담 중심 인프라를 도보로 쓰겠다는 목적이라면 비교는 다시 뒤집힌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철도가 오면 달라지는 동네[편집]

추진 경과

1997. 05
사용승인·입주. 617세대 5개 동 규모.
2021. 04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구간 반영. 경제성 확보에 실패해 사업 보류.
2021. 08
정부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화성봉담3 신규 공공택지 포함 발표.
2022. 12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고시. 사업 시행 기간은 2034년까지.
2024. 05
화성시가 경기남부 광역철도와 신분당선 봉담 연장을 담은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정식 건의.
2026. 01
봉담3지구 지구지정 변경과 지구계획 승인·고시. 약 1만8천 가구 규모 확정.
2026~
신분당선 봉담 연장과 광역철도 노선 확정 절차 진행 중.

택지 지정과 지구계획 승인까지는 끝났지만, 이 단지 주민들이 실제로 기다리는 철도 노선 확정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봉담3지구는 봉담읍 상리·수영리·내리와 매송면 일원 228만여 제곱미터에 1만7천~1만8천 가구를 조성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다.

지구계획 승인까지 마쳤고, 사업 시행 기간은 2034년까지로 고시돼 있다.

철도는 두 갈래다.

하나는 신분당선 봉담 연장으로, 호매실~봉담 구간이 국가 계획에 반영됐으나 경제성 문제로 멈춰 있다.

화성시는 수인분당선 오목천역과 어천역 사이에 봉담3지구 신설역을 두는 대안 노선으로 경제성을 확보하는 방향을 밀고 있으며, 최종 노선과 정거장은 상위 계획 절차에서 확정될 전망이다.

다른 하나는 경기남부 광역철도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오래 회자된 카드이고, 화성시가 봉담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함께 담아 건의한 노선이다.

재건축·리모델링은 사정이 다르다.

조합이나 추진위 같은 공식 조직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고,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거나 인접 빌라와 묶어 개발하면 어떻겠냐는 정도의 논의가 주민 사이에 오간 수준이다.

연식이 30년에 가까워지면서 재건축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 늘었다는 것 자체가 변화이긴 하다.

"재건축은 시기상조겠지만 재건축이 되어도 살고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철도가 계획서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은 경제성 문턱에 걸려 보류 상태이며, 봉담3지구 신설역을 끼운 대안 노선이 확정될지가 관건이다.
  • 쟁점 ② [진행 중]주차난은 여전히 미해결. 1층 주차장 확장이라는 자체 대응이 있었지만 저녁 시간대 주차 스트레스는 계속 보고된다.
  • 쟁점 ③ [예정]연식 30년 이후의 선택. 재건축이든 리모델링이든 공식 추진체는 없고, 주민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저녁 주차 룰렛: 늦게 퇴근하면 단지 안에서 자리를 찾기 어렵다. 단지 내 도로 주차가 일상이라 통행 폭도 좁아진다.
  • 관리비 체감: 관리는 잘된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관리비가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별도로 존재한다. 추가 차량 요금도 불만 대상이었다.
  • 커뮤니티 제로: 헬스장이나 독서실 같은 단지 내 시설을 기대하면 곤란하다. 전부 단지 밖 공공시설로 해결해야 한다.
  • 철도 없는 교통: 광역버스가 좋아도 지하철이 없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버스 시간표에 생활이 묶인다.
  • 상권의 스케일: 필요한 업종은 다 있지만 규모가 작다. 큰 쇼핑은 자차 이동이 전제된다.

꿀팁

  • 주차 우회 3종: 공영주차장, 도서관 앞 주차장, 봉담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이 모두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늦은 밤 귀가라면 처음부터 이쪽이 속 편하다.
  • 호수 조망 라인 확인: 같은 평형이라도 호수공원 방향 라인의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계약 전에 방향부터 확인할 가치가 있다.
  • 리모델링 후 입주가 정석: 구축을 그대로 쓰기보다 인테리어를 마치고 들어오는 것이 이 단지의 사실상 표준 코스다.
  • 국민체육센터를 커뮤니티로: 수영장·헬스장·탁구장을 도보로 쓰면 단지 커뮤니티 부재가 상당 부분 상쇄된다.
  • 뒷길 활용: 동에 따라 뒷길 동선이 있어 상권과 공공시설 접근이 더 짧아진다는 거주 경험담이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애매한 준신축보다 구축: 같은 예산이면 어중간한 준신축보다 이 단지를 리모델링해 사는 게 낫다는 인식이 후기 사이에서 반복된다. 투자처로 본다는 서술도 있다.
  • 몸테크 성지: 사회초년생이 혼자 들어와 몸테크 삼아 산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연식을 감수하고 입지를 사는 수요가 존재한다.
  • 조용한 동네: 외국인 인구가 많지 않고 상권이 크지 않아 밤이 고요하다는 평가가 있다. 화려함 대신 담백함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 인접 빌라 통합 개발설: 앞쪽 빌라 단지와 묶어 재건축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주민 사이에 돌지만, 공식 추진 사실은 확인되지 않는다(미확인).
  • 벌레 걱정: 구축 입주 전 벌레를 걱정하며 방역을 문의하는 글이 종종 올라온다. 실제 심각성에 대한 합의된 평가는 없다(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행정·문화 인프라 밀착: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국민체육센터가 단지 앞에 모여 있다.
  • 호수공원 산책권: 야간 운동과 산책 코스가 길 하나 건너에 있고, 조망 세대는 만족도가 특히 높다.
  • 광역버스 접근성: 단지 앞 정류장에서 강남·사당 방면 버스를 탄다. 수원 출퇴근은 30분 안팎.
  • 면적 대비 진입 부담: 31평 중심 구성인데도 연식 덕에 부담이 가볍다는 평가가 많다.
  • 연식 대비 관리 품질: 구축인데 깔끔하다는 후기가 지배적이며 엘리베이터 교체 같은 개선도 진행됐다.
  • 거주 만족의 안정감: 층간소음이 심하지 않고 채광·환기·수압이 좋다는 서술이 반복된다.
  • 교육 동선의 짧음: 어린이집부터 대학까지 도보 생활권 안에 들어온다.

단점·유의점

  • 주차난: 이 단지 최대 약점. 확장 공사에도 저녁 시간대 주차는 어렵다.
  • 커뮤니티 부재: 단지 내 편의·운동 시설이 없어 외부 시설 의존도가 높다.
  • 철도 부재: 지하철이 없고, 계획된 노선들은 아직 확정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 리모델링 비용 전제: 상태 좋은 매물이 아니라면 인테리어 예산을 별도로 잡아야 한다.
  • 관리비 부담감: 관리 품질과 별개로 비용에 대한 불만이 존재한다.
  • 학원 인프라의 한계: 도보권 학교는 풍부하지만 대형 학원가는 없다.
  • 재건축 불확실성: 공식 추진 조직이 없어 개발 기대는 장기 시나리오로 봐야 한다.

토론[편집]

Q. 주차난이 그렇게 심하다는데, 차 두 대 쓰는 집이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단지 안에서만 해결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1층 주차장 확장 공사가 있었지만 617세대 구축의 설계 한계가 있어, 늦은 시간 귀가하면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꾸준합니다.

다만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과 도서관 앞 주차장, 봉담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아예 못 하는 상황은 거의 없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설명입니다.

두 대를 운용한다면 두 번째 차량은 단지 밖 주차를 기본값으로 잡고, 추가 차량 요금 정책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Q. 재건축이나 신분당선 연장 같은 개발 기대만으로 진입해도 될까요?

A. 기대만으로 들어가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봉담3지구는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승인까지 마쳐 실체가 있는 사업이지만 사업 기간이 2034년까지로 길게 잡혀 있고, 신분당선 봉담 연장은 경제성 문턱에 걸려 대안 노선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재건축은 조합이나 추진위 같은 공식 조직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아 주민 논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거주 만족도가 이미 높은 단지이므로 개발은 보너스로 두고, 입지와 생활 편의를 먼저 계산하는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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