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에도 목동신시가지3단지목동 학군의 맹주이자 아이들의 천국으로 불린다.

1986년 준공되어 세대당 0.75대라는 고질적인 주차난을 안고 있지만, 파리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리고 초품아 입지를 자랑하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오랜 역사 속에서 쌓인 튼튼한 건축과 평화로운 분위기는 이 단지의 또 다른 자랑이다.

단지 내에서 초·중·고 교육을 해결하고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하는 '교육 올인원' 환경은 학부모들의 끊임없는 찬사를 받는다.

이제 49층, 3,317세대의 하이엔드 단지로 변모를 앞두고 새로운 역사를 쓸 준비를 마쳤다.

초품아
목동학군 맹주
파리공원
앞마당 공세권
재건축
하이엔드 변모
오목교역
5호선 역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학군, 모두를 품은[편집]

목동신시가지3단지는 서울 서남권의 핵심 주거지인 목동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자랑한다. 5호선 오목교역9호선 신목동역이 인접해 있어 도보나 마을버스를 이용한 접근성이 양호하다. 특히 국회대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가까워 서울 시내 및 수도권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파리공원양천도서관이 자리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인다.

마치 단지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파리공원은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주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한다.

"공원과 도서관이 바로 단지앞이라",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사계절이 아름다운 녹색 단지

목동신시가지3단지는 풍부한 녹지 공간과 잘 관리된 조경으로 유명하다. 단지 내에 나무가 많아 사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특히 5월에는 꽃사과가 만발해 아름다운 꽃동산을 이룬다. 넓은 인동 간격 덕분에 쾌적하고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며, 단지 내부로 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나무들이 많아서 집에 있어도 밖을 바라보면 답답하지 않아서 좋아요. 산책하기도 좋고요", 입주민 한줄평

여름철에는 매미 소리가 다소 시끄럽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는 울창한 나무가 많은 단지의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다.

단지 테두리를 따라 조성될 예정인 목동 그린웨이는 향후 더욱 쾌적한 보행 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리뷰 — 목동신시가지3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아파트의 현명한 선택[편집]

목동신시가지3단지1986년 준공된 아파트로, 총 1,588세대의 대단지를 이룬다.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30평대는 화장실이 1개, 40평대부터는 2개로 설계되어 있다. 저층 단지의 특성을 살려 1층 세대 중에는 예쁘게 꾸민 정원을 가진 곳도 많아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한다.

세대 구성과 집 — 튼튼한 기본기, 리모델링으로 완성

이 단지는 80년대 아파트임에도 주택 구조가 튼튼하게 지어졌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두터운 벽체 덕분에 층간소음이 적은 편이며, 특히 콩크리트를 울리는 소음을 제외한 잡소리는 적다는 후기가 많다.

하지만 세월의 흔적은 피할 수 없어, 집에 가만히 있어도 먼지가 쌓이거나 온수 온도차가 심하다는 등 노후화로 인한 불편함도 존재한다.

입주민들은 대체로 리모델링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주차 — 고질적인 주차난, 재건축이 답이다

목동신시가지3단지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주차 문제다. 세대당 0.75대라는 낮은 주차 대수는 밤 시간대 심각한 주차난으로 이어진다. 주민들은 이중주차는 기본이고, 심지어 3중주차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기도 한다. 한겨울 차를 미는 일은 "손목이 나간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고통스럽다.

"주차는 너무 힘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이는 재건축 후 세대당 1.8대로 주차 대수가 대폭 확충될 것이라는 소식에 주민들이 크게 기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커뮤니티·상가 — 실속 있는 편의시설

단지 내에는 롯데슈퍼가 입점해 있어 주민들의 장보기가 편리하다.

또한 어린이집, 유치원, 독서실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병원, 학원 등이 입점한 상가들이 밀집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관리와 운영 — 안전하고 조용한 대단지

오래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조경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아늑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한다.

주민들은 대체로 조용하고 예의 바르다는 평이 많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넓은 보행로와 놀이터가 많아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분리수거는 항시 가능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다.

3. 교육 환경 — 서울 서남권 최고의 학군 메카[편집]

목동신시가지3단지는 자녀 교육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 병설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있으며, 영도초등학교가 인접한 초품아 단지라는 점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큰 장점이다. 길 하나만 건너면 신목중학교가 있고, 한가람고등학교 등 우수 학군에 속해 있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 바로 옆에 중학교라 아이 키우기에는 최고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인 학원가인 목동 학원가가 단지와 가까워 도보 또는 자전거로 학원 통학이 가능하다.

학원 종류와 선택의 폭이 매우 넓으며, 방문 교사나 단지 내 논술 공부방 등 다양한 교육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다.

학부모들 사이의 정보 교환 네트워크도 활발하여, 목동에서는 '엄마의 사회성 및 처세술'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목동 학원가 어디든 애가 걸어서 갑니다. 걷기에 돔 먼 곳은 자전거 타고 금방이구요.", 입주민 한줄평

이러한 교육 인프라 덕분에 두 자녀 모두 서울대에 진학했다는 성공 사례나, "목동 출신답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후기처럼 공부에 몰입 가능한 환경과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동네 친구 무리 형성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아이 키우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라는 주민들의 찬사는 목동신시가지3단지의 교육 환경이 얼마나 뛰어난지 방증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목동의 심장부, 3단지의 자리[편집]

목동신시가지3단지는 목동 신시가지 내에서도 독보적인 장점을 가진다. 특히 파리공원양천도서관을 바로 옆에 둔 입지는 다른 단지들과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다.

비교 항목목동신시가지3단지목동신시가지2단지목동신시가지5단지목동신시가지9단지
준공 연도1986년1986년1986년1987년
총 세대수1,588세대1,640세대1,848세대2,030세대
파리공원 접근성바로 인접도보 5분 내도보 10분 내도보 15분 내
초품아 여부단지 내 영도초단지 내 월촌초단지 내 계남초단지 내 신목초
지하철 접근성오목교역/신목동역 중간오목교역 인접목동역 인접신정역/목동역 인접
재건축 단계정비구역 지정 및 추진위 승인정비구역 지정 및 추진위 승인정비구역 지정 및 추진위 승인정비구역 지정 및 추진위 승인
주차 대수0.75대0.8대0.8대0.76대

vs 목동신시가지2단지 — 파리공원과 학원가의 근접성

목동신시가지2단지 역시 오목교역에 더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평가받지만, 3단지파리공원양천도서관을 바로 옆에 둔 쾌적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또한 법안정사 뒤쪽 학원 밀집 지역이 3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여 아이들의 학원 통학에 더욱 편리하다는 평이 많다. 2단지와의 비교에서 3단지는 차 소음이 적고 안정적인 단지라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vs 목동신시가지5단지 — 백화점과 마트 접근성

목동신시가지5단지목동역과 더 가깝고 현대백화점 등 상업시설 접근성이 좋지만, 3단지파리공원양천도서관을 끼고 있어 녹지 환경이 더욱 뛰어나다. 주민들은 3단지가 편의시설 이용하기 가장 좋은 단지라고 평가하며, 현대백화점까지도 산책 삼아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고 말한다.

vs 목동신시가지9단지 — 조용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

목동신시가지9단지는 세대수가 가장 많은 대단지이지만, 3단지2단지4단지 사이에 위치해 있어 외부 소음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열병합발전소와 거리가 떨어져 있다는 점도 3단지의 장점으로 언급된다. 넓은 인도로만 다닐 수 있게 설계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돋보인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새로운 목동의 미래를 그리다[편집]

목동신시가지3단지1986년 9월 준공된 이후, 재건축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 안전진단 D등급을 획득하며 재건축 사업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후 신속통합기획 자문과 용도지역 종상향 등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의 오랜 염원이 현실로

1986. 09
목동신시가지3단지 준공 및 입주.
2021. 02
안전진단 D등급(조건부 재건축) 획득.
2025. 03
신속통합기획 자문 신청.
2025. 10. 01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목동 1~3단지 정비계획 확정.
2025. 11
용도지역 종상향 반영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정비계획 입안 제안.
2025. 12. 04
양천구청으로부터 정비구역 지정 및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2025. 12
조합설립 동의율 80% 이상 확보, 추진위원회 승인 신청.
2026. 02. 26
주민총회 통해 설계자로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 정비업체로 주성시엠시 선정.
재건축 추진은 빠르게 진행되어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 승인까지 마친 상태이며, 설계자 선정까지 완료되었다.

현재 계획 — 하이엔드 랜드마크로의 변신

목동신시가지3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1,588세대에서 총 3,317세대 (임대주택 398세대 포함)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기존 15층에서 49층으로 대폭 높아지며, 25개 동으로 구성된다. 설계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가 글로벌 설계사인 유엔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하여 하이엔드 단지 설계를 제안했다. 시공사는 아직 미정이며, 2026년 3월까지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이르면 2026년 여름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재건축 후에는 세대당 주차 대수도 0.75대에서 1.8대로 크게 확충된다.

현재 핵심 쟁점 — '분담금 0'을 향한 기대

  • 쟁점 ① [현재 진행] 용도지역 상향과 공공기여: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을 이뤄내 재건축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개방형 녹지(목동 그린웨이) 기부채납을 전제로 한 것이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탄탄한 사업성: 재건축 사업의 추정 비례율은 101.13%로 추산되었으며, 중대형 평형 중심으로 단지 재편을 통해 '분담금 0''탄탄한 사업성'이 예상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주민들의 재건축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요인이다.

주변 개발 호재 — 목동의 새로운 그림

목동신시가지3단지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국회대로 상부 공원안양천을 잇는 '목동 그린웨이' 조성이 계획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목동운동장 및 유수지 일대'스포츠 컴플렉스' 또는 '목동 MICE 단지'로 통합 개발될 예정이다. 1단계로 호텔, 컨벤션센터 조성이 추진되고, 2단계로 돔 야구장 신축 및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이 계획되어 목동 지역 전체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여름철 매미 소음: 나무가 많아 쾌적하지만, 여름에는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매미 소리가 시끄럽다는 후기가 있다.
  • 차량 오염: 단지 내 나무가 많아 가을철 단풍은 아름답지만, 낙엽이나 나무에서 떨어진 이물질로 차량이 지저분해지기 쉽다.
  • 온수 온도차: 낡은 배관 시스템으로 인해 온수 온도가 갑자기 변하는 등 불편함을 겪는 주민들이 있다.
  • 층간소음: 튼튼한 건축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 문제를 겪기도 하며, 특히 복도식 단지의 특성상 말소리가 또렷이 들리는 경우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꿀팁

  • 5월의 꽃사과: 5월에 단지를 방문하면 만개한 꽃사과 나무들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꽃동산을 감상할 수 있다.
  • 용왕산 산책: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용왕산이 있어 출근 전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 1층 세대의 매력: 저층동의 1층 세대는 화단을 꾸밀 수 있어 아이 키우는 집에 특히 선호되며, 엘리베이터 앞에서 떠드는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워 조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 학부모 네트워크: 목동 학원가 주변 스타벅스 등에서 엄마들의 정보 교환이 활발하므로, 학부모 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교육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카더라 · 분위기

  • 정감 있고 안전한 동네: 재건축으로 인해 지금의 감성이 사라질까 아쉽다는 의견이 있을 정도로 주민들의 인성이 좋고 아이들이 순하며 안전한 동네라는 평이 많다.
  • 목동 출신 자부심: 목동 학군에서 자란 아이들이 외부 학원에서 "목동 출신답다"는 코멘트를 들을 정도로 교육 수준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 평화로운 동네: 바깥 소음에 익숙해져 살던 이들도 다시 이사 와서는 "정말 엄청나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네"라는 것을 깨닫는다고 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교육 환경: 단지 내 초등학교, 인접한 중학교, 목동 학원가 도보권으로 아이 키우기에 최적이다.
  • 풍부한 녹지 및 쾌적성: 파리공원양천도서관이 바로 앞에 있고, 단지 내 조경이 잘 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쾌적하다.
  •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대단지임에도 조용하며, 넓은 보행로 덕분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뛰어놀 수 있다.
  • 튼튼한 주택 구조: 80년대 건축임에도 벽체가 두꺼워 층간소음이 적은 편이라는 평가가 많다.
  • 뛰어난 생활 인프라: 단지 내 롯데슈퍼는 물론, 주변에 현대백화점, 대형마트, 병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 평지 단지: 단지 전체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아이들이 자전거 등을 타며 놀기 좋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주차난: 세대당 0.75대의 주차 대수로 이중주차, 3중주차가 일상이며, 재건축 전까지는 큰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 지하철 접근성 부족: 5호선 오목교역9호선 신목동역 중간에 위치하여 도보로 이용하기에는 다소 애매하고, 주로 버스에 의존해야 한다.
  • 노후화된 시설: 1986년 준공된 아파트로, 낡은 시설로 인한 먼지, 온수 온도차 등 리모델링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 저층 동 엘리베이터 부재: 일부 저층 아파트 동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불편할 수 있다.
  • 여름철 매미 소음: 단지 내 나무가 많아 여름에는 매미 소리가 다소 시끄럽다는 의견이 있다.

토론[편집]

Q. 목동신시가지3단지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목동신시가지3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교육 환경쾌적한 자연 환경입니다.

단지 내에 영도초등학교가 있고, 신목중학교와 목동 학원가가 가까워 자녀 교육에 최적화된 곳입니다.

또한 파리공원과 양천도서관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주민들이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반면 가장 큰 단점은 고질적인 주차난입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매우 부족하여 이중주차는 물론 삼중주차까지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불편함이 크다고 합니다.

Q. 재건축이 진행 중인데, 현재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A. 현재 목동신시가지3단지는 재건축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어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특히 용도지역 상향(제2종→제3종)과 함께 추정 비례율이 101.13%로 높게 평가되어 '분담금 0''탄탄한 사업성'이 기대된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기존 1,588세대에서 3,317세대의 49층 하이엔드 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며, 세대당 주차 대수도 대폭 확충될 예정이라 미래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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