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동 만덕2로10의 삼성, 만덕삼성으로 구별하는 단지다.
만덕역·버스와 시장·생활시설·산책 방향 접근을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오래된 복도식 집과 언덕, 층간·복도 소음·주차·분리배출의 불편도 나온다.
역이 가깝다는 장점과 집별 소음·수선 상태를 나눠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길을 건너 역 입구를 이용하고 정류장·주민센터·시장·은행·병원에 접근하기 좋았다고 보았다.
동별로 실제 출입구·횡단·경사가 다르므로 역 승강장과 목적지까지 전체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터널·고속도로 접근의 과거 경험도 현재 출근 정체와 대조해야 한다.
자연·조경
울창한 나무와 백양산 방향 산책·바람·채광을 좋게 본 경험이 있다.
만덕도서관은 은행나무로26의 외부 공공시설이다.
실제 진입구·횡단과 이용·예약 조건은 단지 전용시설과 구별해야 한다.
언덕과 동·층·앞 건물·일조도 살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600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3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복도식이라 소음이 있고 오래된 집의 층간소음이 심했다는 경험이 있다.
반면 위층 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집도 있어 실제 방향·이웃·창호·배관과 수리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도로 소리를 거의 못 느꼈다는 경험이 모든 동의 조건은 아니다.
주차
집계는 600대, 세대당 약 1대다.
부족한지 모르겠다는 집도 있지만 저녁과 최근 귀가 때 자리가 없거나 불편했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 구획·등록·방문·이중주차와 늦은 귀가 시간의 자리를 살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꾸준한 도색·보수와 포근한 분위기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지정 요일 분리배출이 불편했다는 과거 의견과 최근 재활용 불만도 있어 현재 배출·보관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놀이터·승강기·공용부 수선·관리비도 대조가 필요하다.
3. 교육 환경[편집]
초등학교와 도서관 접근을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해당 연도 배정·교문·횡단·언덕과 등하교 차량을 실제 경로로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만덕럭키2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삼성(만덕동) | 만덕럭키2차 |
|---|---|---|
| 주거 생활권 | 만덕동 | 만덕동 |
| 작은 면적 선택 | 24평부터 | 31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4평까지 | 31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4~34평 | 31~31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0대 | 세대당 0.69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89년 | 1992년 |
vs 만덕럭키2차 — 만덕동에서 고르는 집
만덕럭키2차는 31~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부산시 북구 덕천로234번길 3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9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 글에서 재건축 추진이 언급된다.
현재 인허가 단계·사업 주체와 이주·착공 일정은 별도 공식 기록을 확인해야 하며 과거의 진행 중 표현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6. 여담[편집]
오래 거주한 가족이 역·버스가 가까워 이사를 꺼렸다는 경험이 있다.
대중교통 편의와 주차·복도식의 불편이 함께 드러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버스·상권·학교·도서관과 산책·나무·채광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연식·언덕과 층간·복도 소음, 저녁 주차·분리배출·놀이터가 언급된다.
재건축 기대와 현재 거주 조건을 구별해야 한다.
8. 토론[편집]
Q. 역이 가까우니 모든 동에서 걷기 편한가요?
A. 동별 출입구·횡단·언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할 동에서 역 승강장까지 실제로 걸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재건축 진행 중이면 곧 이주하나요?
A. 과거 주민의 표현만으로 현재 일정은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공식 인허가·사업 주체와 실제 이주·착공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