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45평(11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7억 4,000만(2026.6, 15층), 매매 시세 17억 5,500만 · 전세 9억 2,500만(1년 전 대비 +9.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3 20억 5,000만(9층).

45평(115㎡)33평(85㎡)34평(85㎡)● 실거래  — 시세(KB)
0천5억10억15억20억2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9 45평 8억 7,500만 9층2016-12-23 45평 8억 4,500만 7층2017-05-05 33평 8억 5층2017-05-23 45평 9억 3,000만 5층2017-05-26 33평 8억 4층2017-06-14 33평 7억 2,000만 1층2017-06-19 33평 8억 4,800만 12층2017-06-21 33평 7억 2,300만 1층2017-07-22 33평 8억 4,000만 8층2017-07-29 34평 8억 5,000만 12층2017-11-24 33평 8억 5,500만 15층2017-11-28 45평 9억 3,000만 15층2017-12-23 33평 8억 6,000만 5층2018-01-09 45평 9억 3,500만 8층2018-02-10 33평 8억 9,800만 4층2018-02-10 33평 8억 5,000만 2층2018-02-12 45평 9억 2,500만 5층2018-02-22 33평 8억 5,000만 1층2018-03-16 33평 9억 9,000만 7층2018-03-17 33평 9억 5,000만 8층2018-03-26 45평 9억 1층2018-05-26 34평 9억 7,300만 4층2018-07-07 45평 11억 7층2018-07-21 33평 10억 3,000만 8층2018-08-13 33평 9억 9,000만 4층2018-08-16 45평 11억 9,500만 4층2018-08-21 33평 9억 9,900만 3층2018-08-22 33평 10억 4층2018-08-25 45평 11억 5,000만 13층2018-08-27 33평 9억 5,000만 1층2018-08-30 45평 12억 3,000만 10층2018-08-31 45평 12억 12층2018-09-04 45평 12억 6,000만 15층2018-10-12 45평 12억 500만 10층2019-09-10 45평 11억 6,500만 11층2019-10-06 45평 12억 5층2019-10-07 33평 11억 1,500만 10층2019-10-09 45평 12억 8,000만 5층2019-11-08 45평 12억 9,000만 3층2019-11-21 45평 11억 7,500만 7층2019-11-30 45평 12억 9,700만 12층2019-12-14 45평 13억 2,000만 14층2020-02-13 33평 11억 4,000만 11층2020-02-24 33평 11억 3층2020-03-16 45평 13억 2,500만 11층2020-06-27 45평 13억 9,500만 4층2020-07-18 34평 11억 4,800만 3층2020-08-08 45평 13억 8,500만 13층2020-10-19 45평 13억 9,000만 6층2020-11-04 45평 9억 1층2020-11-14 45평 14억 7,000만 8층2020-12-03 45평 14억 4,000만 9층2021-01-18 33평 13억 7,500만 14층2021-02-27 45평 15억 5,000만 10층2021-05-01 45평 15억 4,500만 13층2021-05-18 45평 14억 5,000만 2층2021-05-18 45평 14억 5,000만 9층2021-07-02 45평 16억 8,000만 3층2021-07-03 45평 14억 5,000만 2층2021-12-22 45평 12억 4,000만 11층2022-03-03 45평 20억 5,000만 9층2023-09-21 45평 16억 6층2024-03-23 45평 13억 4,000만 1층2024-05-15 45평 16억 14층2024-06-01 45평 15억 4층2025-02-23 45평 16억 3,000만 9층2025-02-25 33평 13억 2,500만 5층2025-03-10 33평 13억 1,500만 2층2025-04-10 33평 14억 2,000만 7층2025-06-15 45평 16억 9,000만 7층2025-08-23 33평 14억 5,000만 12층2025-08-30 34평 14억 8,000만 13층2025-08-31 45평 17억 2,000만 6층2025-09-27 34평 15억 3,000만 10층2025-10-01 33평 14억 3층2025-10-19 45평 17억 1,000만 15층2026-01-05 45평 17억 4,000만 5층2026-01-07 33평 13억 7,000만 1층2026-01-13 45평 17억 6,000만 7층2026-02-02 33평 16억 9층2026-04-16 45평 17억 8,000만 5층2026-04-24 45평 15억 3,000만 7층2026-06-23 45평 17억 4,000만 1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45평(115㎡)19917억 4,000만 2026.6 · 15층20억 5,000만 2022.317억 5,500만9억 2,500만
33평(85㎡)8916억 2026.2 · 9층16억 2026.215억 3,500만7억 4,000만
34평(85㎡)1415억 3,000만 2025.9 · 10층15억 3,000만 2025.915억 3,500만7억 4,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83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마곡엠밸리5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궁금한게 있어서요혹시 5단지에 커뮤니티센터 있나요?있다면 헬스 골프 카페 사우나등 있을까요?

헬스,독서실,탁구..는 있고 골프 사우나 카페는 없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2

마곡에서 지하철역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꼽으라면, 주민들은 주저 없이 이 단지를 댄다.

9호선 신방화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뛰면 30초"라는 후기가 농담이 아니라 실측처럼 오가는 곳이다.

439세대의 크지 않은 단지가 마곡엠밸리 12개 단지 사이에서 유독 끈질긴 팬층을 거느린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이 초초역세권이다.

두 번째 이유는 조금 뜻밖이다.

세대수는 적은데 집은 크다. 33평·34평·45평으로 짜인 이 단지에서 가장 많은 평형이 45평, 마곡엠밸리 단지군 중 대형 평형 비중이 손에 꼽히게 높다. 작은 평수로 잘게 쪼갰다면 세대수가 훨씬 늘었겠지만, 대신 이 단지는 널찍한 판상형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택했다.

임대 비율이 마곡에서 가장 낮다는 점도 여기서 나온다.

솔직한 약점도 있다.

비행기 소음이라는 김포공항 인접 단지의 숙명과, 신축 대비 아쉬운 내장재는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그럼에도 초역세권·대형 평형·널널한 주차·앞마당 같은 학원가라는 네 장의 카드를 동시에 쥔 단지는 흔치 않다.

마곡엠밸리5단지는 그 조합으로 "숨겨진 강자"라 불린다.

439
세대
1.46대
세대당 주차
1분
신방화역
2014
준공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이 코앞, 상가가 발밑[편집]

담장 밖으로 나서면 이 단지의 정체성은 9호선 신방화역에 압축돼 있다.

5번 출구가 단지 코앞이라 도보 1~2분, 여러 후기가 "지하철에서 2~3분 거리"라고 입을 모은다.

9호선은 급행이 다녀 강남·여의도 접근성이 좋고, 김포공항이 세 정거장이라 국내선·국제선 이용과 공항철도 환승도 수월하다.

실제로 공항 관련 종사자 수요가 꾸준한 동네다.

차를 몰아도 편하다.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해 도심·강남은 물론 인천공항까지 뻗기 좋고,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노선이 촘촘하게 연결된다.

비 오는 날엔 신방화역 환승주차장을 통과하며 비를 피해 역까지 갈 수 있다는 소소한 팁까지 후기에 등장한다.

"508동 살았는데 신방화역이 뛰면 30초 거리였어요.", 입주민 한줄평

마곡동은 서울에서 드물게 자족 기능을 갖춘 신도시급 업무지구다.

대기업 연구단지와 오피스가 대거 들어서면서 직주근접 배후 주거 수요가 두터워졌고, 5단지 역시 이 흐름의 수혜권에 놓여 있다.

인근에 관공서·세무서 등 행정 인프라도 함께 자리잡아, 생활에 필요한 기능이 한 생활권 안에서 대부분 해결된다.

생활 인프라는 발밑에서 해결된다.

상가 건물이 도로를 막아주는 배치라 단지는 조용한데, 병원·학원·헬스장·식당·반찬가게가 30초~2분 거리에 밀집해 있다.

조금 더 나가면 롯데몰과 롯데마트가 차로 5분, 재래시장과 대형 슈퍼도 도보권이다.

밥집이 다소 아쉬워 마곡나루·발산까지 나가야 한다는 평이 있지만, 그 외 불편은 거의 없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결론이다.

"5단지는 지하철도 가깝고 상가 바로 앞이라 살기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 · 조경

마곡의 상징인 서울식물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는 점은 이 단지의 숨은 사치다.

아이와 산책하기 좋고, 사계절 녹지가 걸어서 닿는다.

평지 지형이라 걷기·자전거 타기가 수월하고, 조금 더 발을 뻗으면 개화산의 등산로와 한강 산책로까지 무리 없이 이어진다.

산과 강, 대형 식물원을 한 생활권에 두루 낀 셈이다.

단지 자체가 유난히 조용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상가가 바깥 소음을 막아주고, 대형 평형 위주라 세대 밀도가 낮은 덕이다.

다만 비행기 소음은 김포공항 인접 단지의 숙명이라, 창을 열면 들리지만 닫으면 거의 사라진다는 후기가 다수다.

"문을 열면 비행기 소음이 있으나 문을 닫으면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마곡엠밸리5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은 단지, 큰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마곡엠밸리5단지는 8개 동 439세대로, 33평·34평·45평 세 갈래 평형이다.

이 중 가장 비중이 큰 것이 45평 대형 평형이라, 단지 전체에 여유롭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흐른다.

특히 정남향 판상형 배치가 이 단지의 자랑으로, 거실이 넓고 탁 트인 남향이라 채광과 통풍이 좋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세대수가 적어 로열동·매물이 귀한 편이다.

"대형평수가 많은 곳이 고즈넉하고 생활 수준도 높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세대수가 500가구 미만이라 작다는 아쉬움은 후기에 종종 등장한다.

그러나 뒤집어 보면 모든 동이 확실한 역세권이라는 장점이 여기서 나온다.

보통 대형 평형은 안쪽 로열동에 배치돼 역과 멀어지기 쉬운데, 이 단지는 로열동을 포함해 전 동이 초역세권이다.

규모가 작은 만큼 지하주차장 동선이 짧고 입주민 간 호흡이 잘 맞는다는 점도 소형 단지의 미덕으로 꼽힌다.

약점은 내장재다.

일반 브랜드 아파트보다 마감재가 아쉽고, 입주 몇 년 만에 벽지가 우는 등 신축 대비 컨디션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층간소음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일부 있다.

다만 확장·판상형 구조 덕에 실거주 만족도 자체는 높게 유지된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가 가장 자주 내세우는 자랑이다.

세대당 1.46대(총 644대)로 마곡 단지군 중에서도 넉넉한 편이라, "주차장이 텅텅 빌 정도"라는 표현이 흔하다.

특히 45평 대형 세대는 2대까지 무료 등록이 가능하다.

"주차장은 거의 2대 세울 수 있을 만큼 넓어 쾌적함을 자랑한다.", 입주민 한줄평

지하 1층은 다소 붐비지만 2층으로 내려가면 여유롭고, 대형 평형 지하는 "귀신 나올 것 같다"는 우스개가 나올 만큼 비어 있다.

반대로 소형 평형 지하는 다소 부족할 때가 있으나, 한 달에 하루이틀 정도라 큰 불편은 아니라는 평이다.

커뮤니티 · 상가

소형 단지지만 커뮤니티는 알차다.

헬스장·게스트하우스·독서실·탁구장·카페 등을 단지 안에서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단지 밖 상가가 워낙 가까워, 커뮤니티의 공백을 바깥 인프라가 메운다.

유해시설이 없고 평지라,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학원과 상가를 오가기에 최적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단지 바로 앞 상권은 이 단지 생활의 핵심이다. 병원·약국·학원·식당·반찬가게·카페가 코앞에 늘어서 있어, 501동 앞 상권은 출퇴근길 안전까지 챙겨준다는 평이다. 다만 최근 들어 주변 상가에 공실이 늘고 있다는 아쉬움도 함께 나온다.

"501동 앞에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어서 출퇴근할 때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임대 비율이 마곡에서 가장 낮아 입주민 간 소통이 원활하고, 단지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관리비도 합리적이라는 목소리가 많다.

다만 과거 한때 엘리베이터와 1층 현관 고장이 잦다는 불만이 있었는데, 이후 후기에서는 크게 부각되지 않아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500세대 미만 규모라 관리의 손이 구석까지 닿는다는 점이 장기 거주 만족을 떠받친다.

3. 교육 환경 — 앞마당이 학원가[편집]

마곡엠밸리5단지가 아이 키우는 집에게 특히 사랑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단지 앞이 곧 마곡 최대 학원가이기 때문이다.

신방화역 일대에 형성된 학원가가 도보 1~2분 거리라, 학원 스케줄 사이 빈 시간에 아이가 집에 와 쉬었다 갈 수 있을 정도다.

학부모 후기에서 가장 자주, 가장 뜨겁게 등장하는 대목이 바로 이 학원가 접근성이다.

"아이들 키우다 보니 신방화역 학원가 가까워서 정말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배정 학교도 가깝다.

공항초·송화초·마곡중·공항고가 400m 안팎에 포진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코앞"이라는 표현이 흔하다.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정서에 좋다는 평, 단지 안에서 마음껏 자전거를 타며 놀 수 있다는 점도 육아 가정이 눌러앉는 이유다.

"마곡 최고 학원가가 바로 앞에 있어 아이들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계별로 보면 성격이 뚜렷하다.

초등 단계에서는 공항초·송화초를 품고 학원가가 코앞이라 만족도가 최고조에 이른다.

반면 중·고 상급 학군 자체의 평판은 "보통"이라는 냉정한 평가와, 주변 학원이 다양하지는 않다는 지적도 일부 후기에 함께 보인다.

다만 초등·중등 자녀를 두고 "실거주는 5단지가 최고"라고 결론짓는 목소리가 압도적이다.

최상위 학군을 좇아 대치·목동으로 갈 것이 아니라면, 학원 스케줄과 통학 동선을 가장 짧게 줄여주는 이 단지의 실속을 높이 사는 학부모가 많다.

학군의 명성보다 생활 편의와 학원 근접성으로 승부하는 단지에 가깝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같은 마곡동, 같은 마곡엠밸리 브랜드 안에서 5단지의 좌표를 잡아주는 대안은 4단지11단지다.

셋 다 마곡지구 택지개발로 태어난 형제 단지지만 성격은 사뭇 갈린다.

비교 항목마곡엠밸리5단지마곡엠밸리4단지마곡엠밸리11단지
세대수439세대420세대347세대
역세권 등급신방화역 초초역세권(도보 1분)신방화역 인접마곡나루역권
평형 성격대형(45평) 비중 최고중대형 혼합중소형 중심
동 배치정남향 판상형판상·타워 혼합타워형 다수
학원가 접근도보 1~2분 최근접도보권다소 이격
임대 비율마곡 최저 수준보통보통
주차 여유세대당 1.46대보통보통

vs 마곡엠밸리4단지 — 바로 옆 형제, 누가 더 역에 붙었나

4단지와 5단지는 사실상 붙어 있는 형제 단지로, 4단지부터 7단지까지 두루 살아본 주민들이 "그래도 5단지가 제일 낫다"고 손을 들어주는 대목은 판상형 구조와 위치다.

넓게 빠진 평면과 초역세권 밀착이 5단지의 승부처라면, 4단지는 비슷한 생활권을 조금 더 다양한 평형으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엠밸리 4단지부터 7단지까지 다 살아봤는데 5단지가 제일 넓게 빠지고 위치도 제일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vs 마곡엠밸리11단지 — 신축 감성 vs 초역세권 실속

11단지는 마곡나루역 생활권의 비교적 후기 단지로 타워형 신축 감성이 강하다면, 5단지는 신방화역 밀착·대형 판상형·낮은 임대 비율이라는 실속으로 맞선다.

화려함보다 "역에서 가장 가깝고 집이 가장 큰" 실거주 가치를 원한다면 5단지의 손을 들어주는 이가 많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방화뉴타운과 2호선 변수[편집]

마곡엠밸리5단지는 서울 서남권 대규모 택지개발인 마곡지구의 일원으로 2014년 입주했다.

입주 당시만 해도 주변 발전이 절반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이후 마곡지구가 대기업 연구단지와 상업시설로 채워지며 단지 가치도 함께 올라섰다.

2014. 06
마곡엠밸리5단지 입주. 당시 주변은 개발 초기 단계.
2010년대 후반
마곡지구 대기업 연구단지·상업시설 입주로 생활권 성숙.
진행 중
길 건너 방화뉴타운 개발 진행. 완성 시 주거 환경·가치 추가 수혜 기대.
논의
2호선 신방화역 경유 연장 논의. 확정 시 더블 역세권 기대(미확정).

정리하면, 단지 자체는 이미 완성된 마곡 생활권 안에 안착했고, 앞으로의 상승 여력은 길 건너 방화뉴타운의 완성2호선 연장이라는 교통 변수에 걸려 있다.

다만 2호선 경유는 아직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주민들 사이에서도 "확정된다면"이라는 단서와 함께 기대 섞인 화제로만 오간다.

"방화뉴타운 완성되면 주변 더욱 쾌적하고 가치 덩달아 높아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내장재·마감: 일반 브랜드 아파트보다 마감재가 아쉽고, 입주 수년 만에 벽지가 우는 등 신축 대비 컨디션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밥집 부족: 상가는 촘촘하지만 정작 제대로 된 식당가는 마곡나루·발산까지 나가야 한다는 평이 있다.
  • 상가 공실: 최근 주변 상가에 공실이 늘고 있다는 아쉬움이 나온다.
  • 소형 평형 주차: 대형 지하는 텅텅 비지만, 소형 평형 지하는 가끔 붐빈다.

꿀팁

  • 비 오는 날 동선: 신방화역 환승주차장을 통과하면 비를 거의 맞지 않고 역까지 갈 수 있다.
  • 판상형 노리기: 정남향 판상형 세대는 채광·통풍이 좋아 매물이 나오면 빨리 움직이라는 조언이 많다.
  • 대형 세대 주차: 45평 대형은 차량 2대까지 무료 등록이 가능하다.

카더라 · 분위기

  • 마곡엠밸리 4~7단지 중에서 "실거주는 5단지"라는 입소문이 오래 이어져 왔다.
  • 임대 비율이 낮아 입주민 간 소통이 좋고 아이들 인사성이 밝다는 동네 분위기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 세도 잘 나가는데 매물을 너무 싸게 내놓는다며 "앞으로의 가치를 지켜달라"는 애정 어린 당부가 후기에 등장한다.
  • 공항 관련 종사자들에게는 김포공항 접근성이 워낙 좋아, 이 일대가 오래전부터 조용한 배후 주거지로 통해 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초역세권: 9호선 신방화역 5번 출구까지 도보 1~2분, "뛰면 30초".
  • 대형 평형·판상형: 45평 비중이 높고 정남향 판상형이라 넓고 쾌적하다.
  • 널널한 주차: 세대당 1.46대, 대형은 2대까지 무료.
  • 학원가 최근접: 마곡 최대 학원가가 도보 1~2분, 육아 최적.
  • 조용한 단지: 상가가 소음을 막아주고 세대 밀도가 낮아 정숙하다.
  • 낮은 임대 비율: 마곡 최저 수준으로 입주민 소통이 원활하다.

단점 · 유의점

  • 비행기 소음: 창을 열면 들리지만 닫으면 거의 사라지는 수준.
  • 아쉬운 내장재: 마감재 품질과 노후 컨디션이 신축 대비 떨어진다.
  • 밥집 부족: 제대로 된 식당가는 인근 다른 동네로 나가야 한다.
  • 상가 공실: 주변 상권 공실이 늘고 있다는 목소리.
  • 층간소음: 일부 세대에서 호소하는 후기가 있다.

토론[편집]

Q. 아이를 키우는 실거주 목적으로 마곡엠밸리5단지, 괜찮을까요?

A. 육아 실거주라면 마곡 안에서 손에 꼽히는 선택입니다.

단지 앞이 곧 마곡 최대 학원가이고 공항초·마곡중이 도보권이라 학원·학교 동선이 매우 짧습니다.

유해시설이 없고 단지가 조용하며 주차도 넉넉해, 초등·중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다만 상급 학군 자체의 평판은 무난한 수준이라, 최상위 학군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눈높이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비행기 소음이 실제로 생활에 얼마나 불편한가요?

A. 김포공항 인접 단지라 소음 자체는 존재하지만, 실거주자 다수는 "창을 닫으면 거의 들리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공항 접근성이 좋아 관련 종사자 수요가 꾸준한 점이 장점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사전에 낮·저녁 시간대에 직접 방문해 창을 열고 닫으며 체감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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