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창밖으로 바다와 도시의 야경을 함께 고르는 아파트다. 롯데캐슬자이언트는 민락동 591세대 단지로, 광안대교와 수영강, 마린시티를 보는 풍경과 수변 산책이 주민 만족의 중심이다.

풍경이 좋은 집과 지하철이 가까운 집은 다른 선택이다.

자가용 생활에 만족하는 주민과 대중교통·학원 이동을 불편하게 느끼는 주민이 나뉜다.

광안대교
수변 조망
수변공원
일상 산책
1.73대
세대당 주차
중대형
넓은 면적

1. 입지와 단지 환경 — 민락수변공원 앞의 중대형 조망 주거[편집]

광안해변로 386에 자리한다. 민락수변공원을 가까이 두고 센텀 상권과 광안리 일대를 오가는 생활을 거론한다. 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지하철이 멀다는 아쉬움도 일관되게 나온다.

자연·조경

수영강과 광안대교, 마린시티 조망은 방향과 층에 따라 달라진다.

바닷바람과 산책길을 좋아하는 주민이 있는 한편 여름철 수변공원 소음과 광안대교 차량 소음을 언급하는 주민도 있다.

낮의 개방감과 야간의 소음은 같은 창에서 만나는 조건이다.

조망이 마음에 든다면 밤에 실제 생활 소리를 함께 들어보는 판단이 된다.

거리뷰 — 롯데캐슬자이언트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 안에서 갈리는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6개 동, 591세대로 이루어진 단지다. 33·44·51·60평 계열의 중대형 구성이다. 판상형 세대의 통풍과 동 사이 간격을 좋아하는 후기가 있으며, 일부 라인에서는 한 층 세 가구에 승강기 두 대를 이용한다는 설명이 있다. 모든 라인의 조건을 하나로 일반화하지는 않는다.

주차

등록 주차는 1,024대, 세대당 약 1.73대다.

여유 있는 주차에 대한 만족이 반복되어 자동차를 주로 쓰는 가구가 조망과 함께 장점으로 꼽는다.

커뮤니티·상가

골프연습장 등 부대시설이 알려져 있다.

아이와 이용하는 수변어린이공원의 물놀이장은 단지 전용 시설이 아닌 주변 공공시설로 구분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와 쾌적함,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후기가 있다.

다만 주변 관광·행사 때의 소음까지 단지 관리로 조절되는 것은 아니므로 계절별 체감을 함께 읽는 것이 맞다.

3. 교육 환경 — 통학과 학원을 나누어 보기[편집]

민락초등학교 통학을 거론하는 주민이 있지만, 중·고등학교와 학원 생활을 아쉬워하는 의견도 있다. 초등학교 가까움과 학군·학원가의 밀도는 같은 평가가 아니다.

학원 차량을 기다리기 편하다는 가구와 학교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긴 가구의 경험이 함께 나온다.

아이의 학년과 이동수단에 따라 이 단지의 장점이 달라지는 부분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다른 집을 고르는 기준[편집]

비교 항목롯데캐슬자이언트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2차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3차수영협성르네상스타운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1차
가족 규모에 맞는 면적 선택33·44·51·60평 선택24·32평 선택32·33평 선택26·34·46·55평 선택32평 선택
복수 차량 가구의 주차 여건세대당 1.73대세대당 0.9대세대당 1.17대세대당 1.33대세대당 1.0대
집에서 난방을 쓰는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일상 동선의 출발 생활권민락동망미동망미동수영동망미동
입주 시점과 시설 세대2003-11 입주2004-08 입주2005-07 입주2004-07 입주2004-06 입주
함께 거주하는 가구 규모591486530684480

vs 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2차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2차는 망미동에서 24·32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33·44·51·60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0.9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vs 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3차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3차는 망미동에서 32·33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33·44·51·60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17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vs 수영협성르네상스타운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수영협성르네상스타운는 수영동에서 26·34·46·55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33·44·51·60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33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vs 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1차 — 면적 선택과 생활 동선

센텀수영강변e-편한세상1차는 망미동에서 32평 구성을 고르는 대안이다. 이 단지의 33·44·51·60평과 면적 선택의 폭이 달라, 같은 가족 수라도 방과 수납의 조건부터 견줘볼 만하다. 주차 비율은 세대당 1.0대로, 숫자와 함께 귀가 시간대의 이용 여건을 살피는 비교가 된다.

5. 변천사와 주변개발 — 지나온 과정과 남은 변화[편집]

2003. 11. 29
591세대 단지 사용승인.

2003년 사용승인을 받은 롯데건설 시공 단지다. 주민들 사이에 리모델링 기대가 언급되지만, 그 기대만으로 사업 단계나 추진 일정을 확정해 적을 수는 없다.

6. 여담 — 주민이 짚는 생활의 차이[편집]

불꽃축제와 야경을 집에서 즐긴다는 경험이 이 단지의 생활 이야기다. 어느 집에서 어떤 각도로 보이는지에 따라 풍경이 다르므로 단지 이름만으로 같은 조망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수변 산책: 공원과 데크길을 가까이 이용한다.
  • 조망 선택: 바다·강·도시 야경을 거론하는 후기가 있다.
  • 주차 비율: 자동차 생활의 여유를 좋아한다.
  • 중대형 구성: 넓은 면적 선택이 있다.
  • 통풍 경험: 판상형 집의 바람을 호평한다.

단점·유의점

  • 지하철 거리: 대중교통의 아쉬움이 나온다.
  • 학원 이동: 자녀 학년과 차량에 따라 부담이 다르다.
  • 계절 소음: 여름 수변공원과 도로 소음을 거론한다.
  • 조망 차이: 방향과 층에 따라 보이는 풍경이 다르다.
  • 연식: 내부 수리와 설비 상태를 나누어 보아야 한다.

토론[편집]

Q. 롯데캐슬자이언트는 자동차 생활에 맞습니까?

A. 세대당 약 1.73대의 주차 비율과 여유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가용을 쓰는 가구의 만족과 대중교통을 불편하게 느끼는 가구의 평가가 함께 나옵니다.

Q. 광안대교가 모든 세대에서 보입니까?

A. 조망은 방향과 층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거실과 방에서 보이는 범위를 확인하고 야간 차량 소음도 함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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