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고양시 향동지구의 랜드마크이자, 10년 공공임대주택의 성공적인 분양 전환이라는 특별한 스토리를 가진 대단지이다.
서울 마포와 상암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함께,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품고 길 건너 중학교까지 갖춘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 그 이상의 학세권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 단지의 매력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세대당 0.92대에 불과한 주차 공간이다.
대단지의 넉넉함과 편리한 교육 환경, 그리고 향동천과 맞닿은 쾌적함이라는 장점은 분명 매력적이다.
하지만 신축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지상 주차장이 있고, 밤이면 주차 전쟁이 벌어진다는 현실은 이 단지의 아이러니한 단면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양은평선 향동역 개통이라는 굵직한 호재를 품고 있어, 입주민들은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를 놓지 않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서울 접근성과 숲세권의 조화[편집]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그중에서도 향기로 185번지에 자리 잡고 있다.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은평구에 인접해 있어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운전할 경우 마포, 홍대,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어 직주근접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입지이다.
대중교통 환경은 현재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는 075a, 730번 버스를 이용해 주요 거점으로 이동하며, 7602번 광역버스 정류장도 가까워 서울 각지로 향하는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버스 노선의 종점 가까운 위치 덕분에 출퇴근 시간에도 앉아서 갈 확률이 매우 높다는 점은 작은 장점으로 꼽힌다.
"버스 탈 때 거의 종점같은 느낌이라 앉아서 갈수 있는것도 큰 장정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향후 교통 여건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의중앙선 향동역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신설될 예정이며, 개통 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3분, 서울역까지 15분 만에 도달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고양은평선 향동중앙역이 단지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들어설 예정이며, GTX 창릉역 또한 버스로 5분 정도 거리에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공사 중인 통일로 우회도로가 완료되면 구파발 방면 버스 노선도 확충되어 3호선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자연·조경 — 향동천을 품은 쾌적한 단지
단지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으로 향동천 공원이 연결되어 있어 언제든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푸른 녹지와 함께 조성된 산책로는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꽃향기 공원 또한 가까이 있어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기 좋다.
"향동천 공원이 바로 연결되서 너무 좋아요. 향동은 동네가 너무 예뻐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조경 또한 신경 쓴 흔적이 엿보인다.
동간 간격이 넓어 답답한 느낌 없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며,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쾌적한 동네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봉산 등산로도 매우 가까워 주말이면 가벼운 등산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단지 내 환경 관리가 깔끔한 편은 아니라며, 쓰레기나 낙엽 청소 상태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여유와 아쉬운 커뮤니티[편집]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총 1,521세대, 15개 동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단지이다.
2019년 7월에 입주를 시작한 5년 차 아파트로,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평형은 21평, 24평, 31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24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대단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넓은 동간 간격 덕분에 각 세대는 충분한 프라이버시를 확보한다.
이 단지는 원래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되었으며, 작년 12월경 최종 분양가가 확정되어 현재 분양 전환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배경은 현재 시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주변 입지에 맞춰 시세가 형성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세대 구성과 집 — 시원한 통창과 넓은 다용도실
주력 평형인 24평형대(59형)의 경우, 거실 및 모든 방이 큰 통창으로 설계되어 있어 개방감이 뛰어나고 답답함이 없다.
특히 주부들에게 호평을 받는 부분은 부엌에서 나가는 다용도실이다.
큰 샷시가 설치되어 있고 공간이 매우 넓어 세탁기와 건조기를 타워형으로 놓아도 충분한 여유가 있으며, 반대편에 수납장을 짜 넣어도 가운데 공간이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다.
"거실및 모든방들이 큰통창으로 되어서 답답하지않고 부엌에서 나가는 다용도실 또한 큰 샷시로 되어있고 엄청 넓어서 세닥건조기 놓고 반대편에 장을짜도 가운데 공간이 넓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에 다소 취약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는다.
윗집뿐만 아니라 대각선 방향의 집 소리까지 잘 들리는 것 같다는 의견이 있어, 층간소음에 민감한 이들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주차 — 세대당 1대 미만, 늘어나는 불만
단지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바로 주차 문제이다.
총 1,521세대에 주차 대수는 1,405대로, 세대당 0.92대에 불과하다.
이는 세대당 1대 미만의 주차 공간을 의미하며, 신축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지상 주차장이 존재한다는 점 또한 요즘 트렌드와는 다소 맞지 않다는 지적을 받는다.
"주차대수 세대수 대비 1대 미만", 입주민 한줄평
낮 시간대에는 지상 주차 자리가 널널한 편이지만, 늦은 시간에 귀가하면 지하 주차가 살짝 힘들다는 후기가 지배적이다.
이로 인해 이중주차는 기본이며, 주차 공간이 부족해 오히려 지상 주차장이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역설적인 평가까지 나온다.
주차 문제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해결이 시급한 과제로 남아있다.
"교통이 너무 안좋고 2중주차는 기본. 원래는 지상주차장이 있는게 단점인데 여기는 주차공간이 없어서 오히려 장점임.",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소박하지만 알찬 편의시설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의 커뮤니티 시설은 다소 단조로운 편이다.
헬스장과 작은 도서관 외에 특별히 내세울 만한 시설은 없다는 평가가 많다.
최신 아파트의 화려한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했다면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생활 편의시설은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GS마트, 축산과, 문구점 등이 입점해 있어 급한 물건은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주변 지식산업센터에 맛집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 외식이나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단지 가까이 향동 중심상가가 있어 다양한 상업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관리와 운영 — 저렴한 관리비와 개선 필요한 환경
대단지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이다.
여러 주민들이 인근 단지 대비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심지어 "관리비가 7만원 정도 저렴합니다"라는 구체적인 언급도 있다.
이는 대규모 단지에서 오는 관리 효율성 덕분으로 보인다.
"관리비 저렴",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단지 내 환경 관리에 대해서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온다.
일부 주민들은 쓰레기나 낙엽 등의 청소 상태가 좋지 않아 단지 내 환경이 깔끔한 편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대단지인 만큼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3. 교육 환경 — 아이 키우기 좋은 '초중품아'[편집]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바로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라는 점을 넘어선, 이른바 '초중품아'라는 별칭이 붙을 만한 입지이다.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특히 단지와 초등학교가 바로 연결되는 통로(후문)가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단지안에 초등학교 유치원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또한 단지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해 있어, 초등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중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모두 가까이 있다는 점은 학부모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동안 이사 걱정 없이 한 단지에서 교육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한곳에 있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또한, 단지 가까이에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학업을 지원하기에도 편리하다.
초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이 단지를 "아이 키우며 살기 좋은 대단지"라고 평가하며 높은 만족감을 표한다.
이러한 교육 인프라 덕분에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어린 자녀를 둔 신혼부부나 젊은 가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4. 변천사 · 주변개발 — 10년 임대에서 자가 소유로, 새로운 도약[편집]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단순한 아파트 단지를 넘어, 10년 공공임대주택의 성공적인 분양 전환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주택도시기금과 LH가 출자한 리츠가 사업을 시행하고 진흥기업(주)이 시공한 이 단지는, 임대 기간을 거쳐 이제 입주민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추진 경과 — 공공임대에서 자가 전환까지
이 단지는 고양향동 S-1블록에 10년 공공임대주택리츠 사업지구로 지정되어 개발되었다.
2017년 7월 3일 이전 LH에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진행했고, 2019년 7월 11일 사용 승인을 받아 입주를 시작했다.
2020년 7월 7일에는 단지가 위치한 토지의 개발사업이 완료되었다.
그리고 2025년 8월 10일, 임대 기간 종료 후 분양 전환을 앞두고 향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입주민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대규모 공공임대 분양전환 사례로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계획 — 2029년, 분양 전환의 본격화
현재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총 1,521세대 모두가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 상태이다.
최고 21층으로 건축되었으며, 시공은 진흥기업(주)이 맡았다.
첫 입주 시점인 2019년 7월을 기준으로 볼 때, 약 2029년경에 분양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기가 되면 입주민들은 소유권을 확보하며 단지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핵심 쟁점 — 분양 전환, 하자, 그리고 교통
- 쟁점 ① [현재 진행] — 공공임대 분양 전환. 10년 공공임대주택의 분양 전환 과정은 단지의 가장 핵심적인 쟁점이다. 임차인대표회의는 고양시청과 협의하고 입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원활한 절차 진행에 힘쓰고 있다. 작년 12월경 각 세대별로 최종 분양가가 확정되어 분양 전환이 진행 중이며, 일부 주민들은 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에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하자 점검 및 보수. 분양 전환을 앞두고 임차인대표회의는 단지 전역의 하자를 점검하고 주민 민원을 취합하는 등 하자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교통 인프라 부족. 향동지구의 고질적인 문제로 교통 인프라 부족이 지적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버스에 의존하는 등 출퇴근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는 LH의 소극적 대응 및 지자체의 입주민 의견 경시와 함께 제기되는 문제이다.
주변 개발 호재 — 교통 혁명을 꿈꾸다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 주변은 교통 인프라 확충이라는 굵직한 호재를 품고 있다.
가장 큰 기대는 바로 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이다.
2024년 신설 예정이며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어, 개통 시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고양은평선 향동중앙역이 단지에서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이며, GTX 창릉역 또한 버스 5분 거리로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다.
현재 공사 중인 통일로 우회도로가 완료되면 구파발 방면 버스 노선 확충으로 3호선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교통 개발은 단지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대단지의 속사정[편집]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대단지 특유의 장점과 함께, 주민들만이 아는 소소한 이야기와 개선이 필요한 점들을 품고 있다.
'향동 유일 평지 단지'라는 자부심부터 아쉬운 주차 문제까지, 실거주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단지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본다.
주민만 아는 단점
- 주차 지옥: 단지의 가장 큰 고질병은 바로 주차 문제이다. 세대당 1대 미만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듯, 밤늦게 귀가하면 지하 주차는 포기하고 지상 주차를 노려야 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하다. 이중주차는 일상이며, 주민들은 주차 공간 부족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는다.
- 지상 주차장의 양면성: 요즘 신축 아파트의 트렌드는 100% 지하 주차장이지만, 이 단지에는 지상 주차장이 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오히려 지상 주차 자리가 널널해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미관상 아쉽고 아이들 안전 문제도 제기된다.
- 단지 내 환경 관리 아쉬움: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 환경 관리가 깔끔한 편은 아니라는 지적이 있다. 특히 쓰레기나 낙엽 등의 청소 상태에 대한 불만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 단조로운 커뮤니티: 헬스장과 작은 도서관 외에는 이렇다 할 커뮤니티 시설이 없어, 최신 아파트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는 주민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 층간소음 취약: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에 다소 취약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는다. 윗집뿐 아니라 대각선 방향의 소리까지 잘 들리는 것 같다는 후기가 있어, 소음에 민감한 이들은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 대중교통의 불편함: 자차가 없으면 교통편이 너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불만이 꾸준히 제기된다.
꿀팁
- 버스 탑승의 여유: 단지 주변 버스 정류장이 거의 종점과 같은 위치라, 출퇴근 시간에도 앉아서 갈 확률이 매우 높다. 이는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을 상쇄하는 작은 꿀팁이다.
- 넉넉한 다용도실 활용: 59형(24평형) 세대의 다용도실은 큰 통창과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타워형으로 배치하고도 수납장을 짤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로워, 주부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 지식산업센터 맛집 탐방: 단지 주변 지식산업센터에 다양한 맛집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외식이나 여가 생활을 즐기기 편리하다.
- 향동천과 지하주차장 연결: 지하주차장과 향동천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산책이나 공원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도 숨겨진 장점이다.
카더라 · 분위기
- 향동 유일 평지 단지: 향동지구 내에서 이 단지가 유일한 평지 단지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이동 편의성과 쾌적성 측면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 현재는 10년 임대 아파트였던 특성상 시세가 낮을 수 있지만, 향동지구의 입지적 강점과 교통 호재를 바탕으로 결국 주변 단지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시세가 형성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 조용하고 쾌적한 동네: 단지 자체가 조용하고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하다는 평가가 많다. 향동천과 공원이 가까워 동네 분위기가 예쁘다는 의견도 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모두 가까이 있어 아이 키우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학군: 단지 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그리고 길 건너 중학교까지 갖춘 초중품아로 아이 키우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 쾌적한 자연 환경: 향동천 공원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어 산책과 여가를 즐기기 좋고, 봉산 등산로도 가까워 자연 친화적이다.
- 대단지의 이점: 총 1,521세대의 대단지로 관리비가 저렴하고, 동간 간격이 넓어 답답함 없이 쾌적하다.
- 서울 접근성: 마포, 홍대,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자차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 노선도 잘 갖춰져 있다.
- 미래 교통 호재: 경의중앙선 향동역, 고양은평선 향동중앙역, GTX 창릉역 등 다수의 교통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 우수한 평지 입지: 향동지구 내에서 유일한 평지 단지로 보행 편의성이 뛰어나다.
- 실속 있는 평면: 59형(24평형) 세대의 넓은 다용도실 등 실용적인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주차난: 세대당 0.92대의 주차 공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늦은 밤에는 주차 스트레스가 크다.
- 아쉬운 지상 주차장: 신축 단지임에도 지상 주차장이 존재하여 미관상 아쉽고 아이들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다.
- 단조로운 커뮤니티: 헬스장과 작은 도서관 외에 특별한 커뮤니티 시설이 없어 선택의 폭이 좁다.
- 미흡한 단지 관리: 쓰레기나 낙엽 등 단지 내 환경 관리가 깔끔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 층간소음 문제: 일부 세대에서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의견이 있어, 소음에 민감한 거주자는 유의해야 한다.
- 불편한 대중교통: 자차 없이 대중교통만 이용할 경우 버스 배차 간격 등으로 인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토론[편집]
Q. 10년 공공임대 아파트였는데, 분양 전환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시세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A.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는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되었으며, 현재 분양 전환이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작년 12월경 각 세대별로 최종 분양가가 확정되어 입주민들이 소유권을 취득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시세와 관련해서는, 현재 임대였던 특성상 인근 단지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일 수 있으나, 향동지구의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예정된 교통 호재(경의중앙선 향동역, 고양은평선 등)를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는 주변 시세와 유사한 수준으로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입주민들 역시 이러한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큰 편입니다.
Q. 단점 중 주차 문제가 가장 많이 언급되는데, 실제 주차 상황은 어떤가요? 개선될 여지가 있을까요?
A. 세대당 0.92대라는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주차 문제는 이 단지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힙니다.
특히 늦은 밤에는 지하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려워 이중주차는 기본이며, 지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 시간에는 지상 주차 자리가 비교적 여유롭지만, 저녁 시간 이후에는 주차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현재로서는 단기적인 주차 공간 확충 계획은 확인되지 않으나, 분양 전환 이후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선 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