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5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5,519만(2025.12, 31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5.12 5억 5,519만(31층).

35평(85㎡)33평(85㎡)● 실거래  — 시세(KB)
4.3억4.5억4.8억5억5.3억5.5억5.8억6억20262025-12-03 35평 5억 5,519만 31층2026-03-20 33평 4억 8,045만 2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5평(85㎡)2135억 5,519만 2025.12 · 31층5억 5,519만 2025.12--
33평(85㎡)154억 8,045만 2026.3 · 28층4억 8,045만 2026.3--
최근 1년 실거래 2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3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모델하우스 다녀왔는데74 매물이 많이 없다고 하는데 진짜일까요?84•74 고민이네요

공급세대수가 84타입(221세대)이 훨씬 더 많으니, 74타입(69세대) 잔여물량이 당연히 적죠. 중요한 건 최초 공급세대수 대비 잔여물량의 비율(%)입니다. 74타입은 69세대 중 잔여세대가 50세대이고, 84타입은 221세대 중 잔여세대가 197세대이니,84타입 선호도가 엄청 저조한거죠.
입주민 답변 · 2025.10
Q2

철거도 다 한것 같은데 너무 조용하네요.일분가랑 분양 시기 나온건 있나요? 여긴 여러가지 의미로 분양가 궁금한 곳입니다.

운영정책에 의해 처리된 이야기입니다.서비스 운영 목적에 맞지 않음
입주민 답변 · 2024.11
Q3

여기 광고 많이 뜨긴 뜨는데미분양 많이 났던데 큰 이유가 있을까요?

큰이유없어요요즘 어디나 미분양이잔아요 ㅎ요즘 많이 계약이 된걸루 알아요
입주민 답변 · 2026.04

역세권을 전면에 내세워 홍보하는데, 정작 지금 그 자리엔 역이 없다.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는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오래된 공장과 자투리 상가가 뒤섞인 도화4구역을 갈아엎고 올라가는 660세대 신축이다.

삽은 이미 떴고 안쪽부터 철거가 끝났지만,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라 아직 아무도 살지 않는다.

그래서 이 단지의 진짜 승부처는 "지금"이 아니라 "다가올 것들"에 걸려 있다.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에 이름을 올린 가좌송도선과 부평연안부두선 두 노선의 더블역세권 계획, 39층 스카이라운지로 대표되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그리고 도화동에 5년 만에 들어서는 신축이라는 희소성.

반대편엔 청약 성적표를 둘러싼 냉정한 시선과, 단지 앞을 지나갈 고압선 논란이 버티고 있다.

한마디로 기대와 의심이 정면으로 부딪치는 분양 현장이다.

조합원과 예비 입주자는 완판과 대장주를 말하고, 회의론자는 마이너스 프리미엄과 허위광고를 말한다.

누가 옳은지는 2028년의 도화동이 답할 것이다.

660
세대
7개동
동수
2028
입주예정
39층
스카이라운지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계획은 화려하고, 현재는 공사판[편집]

담장 밖의 좌표부터 보면, 이 단지는 경인선(1호선) 생활권의 도화동에 있다.

도화·제물포 일대는 이미 더샵과 e편한세상 같은 대단지가 자리 잡아 상권과 인프라의 골격이 잡혀 있고, 대형마트와 병원이 가까워 생활 편의는 나쁘지 않다는 평이 많다.

차량으로는 가좌IC 방면 도로를 타고 인천 시내 어디로든 붙기 좋은 위치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도 병원과 상권이 가까운 점이 실수요자에게 매력으로 꼽힌다.

주변 대단지와 상권을 공유하는 완성형 생활권에 신축만 얹히는 그림이라, 아파트가 완공되면 정주 여건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병원이 가까운 것이 맘에 들고 주변 인프라가 완성형이라 아파트만 완공되면 살기 정말 좋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이 단지의 미래 가치를 떠받치는 축은 단연 교통 호재다.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계획에 인천가좌송도선 102역부평연안부두선 112역이 반영되면서, 두 노선이 교차하는 더블역세권이 청사진으로 제시됐다.

주민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재료다.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확정이네요. 도화4구역 가좌송도선 102역, 부평연안부두선 112역 초역세권이네요. 더블역세권으로 앞으로는 좋아질 일만 남았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여기엔 냉정한 반론이 붙는다.

두 노선 모두 아직 계획 단계이고 개통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분양 홍보가 이 미래 노선을 앞세워 "역세권"을 강조하는 데 대해, 현재 기준으로는 과장이라는 목소리가 만만치 않다.

"여길 역세권으로 홍보하는 것들은 뭐냐. 허위광고로 잡아가야 한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가 앉는 자리는 노후 공장지대를 재개발한 터다.

신축이 올라가면 일대가 훤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지만, 정작 지금은 재개발 구역 경계 밖에 남은 자투리 건물들이 숙제로 지적된다.

블록 하나를 통째로 아파트로 짓는 방식이 아니라, 오래된 상가·고물상·주유소가 구역 사이에 섬처럼 남는 구조라 주변 정비가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다.

"블록 하나를 아파트로 짓는 게 아니라 자투리 상가, 고물상, 주유소 등을 남겨놓고 짓는데 너무 노후돼서 주변 개선이 필요하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

2. 세대 구성과 시설 — 39층 스카이라운지와 드레스룸 두 개[편집]

세대 구성과 집

7개 동, 660세대 규모에 평형은 25평형부터 51평형까지 폭넓게 짜였고, 대표 평형은 35평(84제곱미터)이다. 개별난방을 채택했고, 고급 단지에 들어가는 유리 난간이 적용될 예정이라는 점도 홍보 포인트로 언급된다.

주민 관심이 가장 집중된 건 84B 타입이다.

이 타입은 드레스룸이 두 개이거나 알파룸으로 변형해 쓸 수 있는 구조라 견본주택 관람 후기에서 특히 반응이 좋았다.

"84B를 봤는데 드레스룸이 정말 신기하고 예쁘더라고요. 정말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엔 실용적인 팁도 따라붙는다.

드레스룸을 둘로 나누는 벽이 유상옵션인데, 이 옵션을 넣지 않으면 벽이 시공되지 않아 오히려 공간을 넓게 트고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옵션을 최소화하려는 예비 입주자에겐 반가운 대목이다.

주차

주차는 평가가 엇갈린다.

광폭(확장형) 주차장이라 문콕 걱정 없이 넉넉하게 댈 수 있다는 만족 후기가 있는 반면, 세대당 주차 대수 자체가 넉넉하지 않다는 우려도 나온다.

"확장형으로 문콕 걱정 없이 주차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이 단지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부분이다.

39층 스카이라운지를 필두로 세대창고게스트하우스가 제공되며, 견본주택을 다녀온 이들이 가장 인상 깊게 꼽는 요소다.

"스카이라운지, 세대창고, 게스트하우스가 제공되는 게 인상 깊었고요. 39층 스카이라운지도 좋아 보이고.",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와 더불어 두산도화 사거리 대각선 방향으로 신축 상가도 준공을 앞두고 있어, 입주 시점엔 일대 상권이 함께 정비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인근 엘리웨이 쪽 상가가 공실로 남아 있는 점을 들어, 새 상권이 실제로 자리 잡을지 의문을 던지는 시선도 있다.

분양 구조에서도 특징이 하나 있다.

조합원 분양보다 일반분양 물량이 많은 편이라, 실수요자가 진입하기 좋은 구성이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관람 후기가 눈에 띈다.

재개발 단지에서 일반분양 비중이 큰 것은 외부 수요에게 열린 문이 넓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3. 교육 환경 — 서화초 도보권, 그리고 2029년의 박물관[편집]

배정 초등학교로는 서화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어 초품아에 가까운 입지로 소개된다.

다만 이 부분도 체감은 갈린다.

도보로 가깝다는 평가가 있는 한편, 아이 걸음으로는 초등학교가 멀게 느껴진다는 우려도 함께 나온다.

"초등학교 먼 것이 많이 걸리네요. 주차 대수도 많지 않다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도화·제물포 일대는 주변에 학교가 많은 지역으로, 초·중·고 배정 선택지가 비교적 넓다는 점이 아이 키우는 가구에 안심 요소로 언급된다.

신혼집이나 첫 내 집을 찾아 견본주택을 방문한 실수요층의 관심이 유독 높은 것도 이 대목과 무관하지 않다.

교육 인프라의 미래 카드로는 인천교육박물관이 있다.

단지 인근에 2029년 개관 예정이라, 입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을 열게 되어 아이 키우는 가구엔 매력 요소로 언급된다.

"근처에 인천교육박물관이 2029년에 개관 예정이라 입주하고 얼마 안 있으면 개관하는 거라 아이들과 함께 살기에도 나름 좋은 곳.",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미추홀 신축, 어디에 걸 것인가[편집]

같은 미추홀구 생활권에서 비교선상에 자주 오르는 신축이 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이다.

700세대대 규모로 도화·제물포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지금 존재하는 역(제물포역)에 붙어 있다는 점이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와 성격을 가른다.

비교 항목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
세대 규모660세대·7개 동736세대
입주 시점2028년 예정(미입주)먼저 입주
역세권 성격가좌송도선·부평연안부두선 더블역세권(계획)제물포역 현존 역세권
커뮤니티39층 스카이라운지·게스트하우스일반 구성
세대 특화84B 드레스룸 2개·유리 난간표준 평면
재개발 프리미엄도화4구역 신축 희소성개별 정비

vs 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 — 지금의 역이냐, 다가올 역이냐

두 단지의 승부는 결국 시점의 문제로 요약된다.

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은 이미 존재하는 제물포역을 등에 업고 먼저 자리를 잡는 반면,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는 아직 열리지 않은 더블역세권 계획과 39층 스카이라운지·특화 평면 같은 미래·상품 경쟁력으로 승부한다.

지금 확실한 편의를 원하면 전자가, 도화4구역 일대의 대규모 정비가 완성될 때의 잠재력에 베팅한다면 후자가 유리하다는 평이다.

여기에 인근 송림 재개발 신축까지 함께 놓고 저울질하는 예비 수요가 많다는 점도 이 지역 특유의 풍경이다.

5. 변천사 · 재개발과 주변 개발 — 삽은 떴다[편집]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는 도화4구역 재개발의 결과물이다.

노후 공장지대를 정비해 660세대 신축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으로, 이미 구역 안쪽부터 철거가 진행됐고 현재는 착공·시공 단계에 들어와 있다.

추진 경과

2024. 07
도화4구역 철거 진행. 단지 안쪽부터 정비 착수.
2025. 09
견본주택 그랜드오픈·일반분양 개시.
2025. 09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에 가좌송도선 102역·부평연안부두선 112역 반영(더블역세권 계획).
2028. 11
입주 예정.
2029~
인근 인천교육박물관 개관 예정.

재개발 자체는 철거를 끝내고 공사 단계로 넘어와 있지만, 역세권 개통·박물관 개관·주변 상권 정비 같은 핵심 호재는 모두 아직 진행 중이거나 예정 단계다.

현재 계획

7개 동 660세대, 대표 35평형, 개별난방. 39층 스카이라운지와 세대창고·게스트하우스, 광폭 주차장, 84B 특화 평면과 유리 난간을 갖춘 두산위브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며, 2028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단지 앞 고압선 논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과 맞물려 단지 앞으로 고압선이 지나갈 예정이라는 소식에 일부 입주 예정자가 반발하고 있다. 전자파 우려로 대응이 필요하다는 측과, 지하철·기존 송전선과 다를 바 없다는 반박이 팽팽하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분양 성적과 마이너스 프리미엄. 청약 결과를 두고 냉정한 평가가 오가며, 인근 신축 사례를 들어 마이너스 프리미엄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 반대로 대규모 재개발과 함께 가는 만큼 결국 완판된다는 낙관론도 공존한다.
  • 쟁점 ③ [현재 진행]주변 노후 환경 정비. 구역 밖에 남은 자투리 상가·고물상·주유소와 엘리웨이 상가 공실 문제가 실제 상권 형성의 변수로 지목된다.

6. 여담 · 분양 현장에서만 들리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미래에 걸린 역세권: 더블역세권은 어디까지나 계획이고, 지금 당장 도보로 붙는 역은 아니다. "역세권 홍보가 과하다"는 지적이 분양 초기부터 꾸준하다.
  • 자투리로 남은 주변: 오래된 상가·고물상·주유소가 구역 사이에 남아 밤 분위기가 어둡고, 신축만으로 상권이 살지 미지수라는 평.
  • 초등학교 체감 거리: 도보권이라지만 아이 걸음으로는 멀게 느껴진다는 우려.
  • 주차 대수 논란: 광폭이라 개별 주차는 편해도 세대당 대수 자체가 넉넉하지 않다는 지적.
  • 고압선 그림자: 데이터센터 고압선 이슈가 입주 전부터 커뮤니티의 뜨거운 감자다.

꿀팁

  • 84B 드레스룸 옵션: 드레스룸 분할 벽이 유상옵션이라, 넣지 않으면 벽 없이 넓게 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미선택이 오히려 낫다는 후기.
  • 광폭 주차: 확장형 주차 폭이라 문콕 스트레스가 적다.
  • 옵션 최소 전략: 분양가 부담이 있는 만큼 옵션을 최소로 넣고 입주 시점까지 자금을 준비하는 실수요 팁이 공유된다.
  • 커뮤니티 체크포인트: 견본주택에서 39층 스카이라운지·게스트하우스·세대창고 구성을 눈여겨보라는 조언.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 게시판은 분양 홍보와 회의론이 정면충돌하는 격전지다.

조합원·예비 입주자와 회의론자가 완판이냐 미분양이냐를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서로 "알바 아니냐"는 의심까지 오갈 만큼 분위기가 뜨겁다.

인천을 향한 지역 편견에 정색하며 반박하는 장문의 옹호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삽 뜬 아파트에 선동꾼이 왜 이리 많냐"는 볼멘소리도 심심찮게 보인다.

"대규모 재개발과 같이 가는 거라 결국 완판될 듯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인천을 향한 지역 편견에 대한 반박도 이 게시판의 단골 소재다.

몇몇 사건을 근거로 인천을 위험한 도시로 몰아가는 인식에 대해, 실제 전국 범죄율에서 인천은 중간 수준이라는 자료를 들어 정색하며 반론하는 장문의 글이 오르기도 한다.

견본주택을 다녀온 이들은 응대의 친절함과 평면 완성도를 호평하며, 신혼집을 찾다 청약 의지를 굳혔다는 후기도 심심찮게 보인다.

그럼에도 도화동에 5년 만에 들어서는 신축이라는 상징성만큼은 회의론자도 부정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도화에 5년 만에 새로 생기는 아파트라니 기대가 되네요. 1호선도 멀지 않고 주변에 학교도 많고 대형마트도 있어서 생활이 편리해질 것 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역세권 청사진: 가좌송도선·부평연안부두선 두 노선 계획이 미래 가치의 핵심 동력.
  • 프리미엄 커뮤니티: 39층 스카이라운지·게스트하우스·세대창고 등 신축다운 구성.
  • 특화 평면: 84B의 드레스룸 두 개·알파룸 변형, 유리 난간 등 상품 경쟁력.
  • 도화동 신축 희소성: 5년 만의 새 아파트라는 지역 내 상징성.
  • 생활 인프라 골격: 1호선 생활권, 대형마트·병원 근접, 주변 대단지와 상권 공유.
  • 광폭 주차: 확장형 주차 폭으로 실사용 만족도 기대.

단점·유의점

  • 미개통 역세권: 더블역세권은 계획 단계라 개통 시점이 불확실하다.
  • 고압선 이슈: 데이터센터 고압선 논란이 입주 전부터 변수.
  • 분양·마피 리스크: 청약 성적과 마이너스 프리미엄 우려가 상존.
  • 주변 노후 환경: 자투리 상가·고물상·주유소, 엘리웨이 상가 공실 등 상권 불확실성.
  • 주차·통학 체감: 세대당 주차 대수와 초등학교 거리에 대한 우려.
  • 미입주 단지: 2028년 입주 예정이라 실거주 검증이 아직 없다.

토론[편집]

Q. 지금 홍보하는 더블역세권만 믿고 청약해도 괜찮을까요?

A.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가좌송도선과 부평연안부두선은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미래 노선이라 방향성은 긍정적이지만, 개통 시점이 확정되지 않은 계획 단계입니다.

도시철도 사업은 착공과 개통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당장의 역세권 편의보다는 중장기 잠재력으로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1호선 생활권과 주변 대단지 인프라 같은 현재의 실체 있는 장점과 함께 균형 있게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단지 앞 고압선 이슈, 실제로 얼마나 걱정해야 할까요?

A. 입주 예정자들 사이에서 가장 예민한 쟁점이라 개인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과 맞물린 사안으로, 전자파 우려를 들어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기존 지하철·송전 인프라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반박이 함께 존재합니다.

실제 노선과 이격 거리, 지중화 여부 등 구체적인 계획을 확인하시고, 입주자 예정 협의회나 관할 구청의 공식 안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직접 챙기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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