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오산엘리포레는 포스코건설이 오산시 서동에 지은 927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다. 2023년 12월 입주를 시작한 이곳은 가감이산을 등지고 서동저수지(서동호수)를 품은 이른바 '숲세권-호수뷰'의 정석을 보여주며 입주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세교2지구와 세교3지구 개발의 중심에 놓여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신축 아파트의 쾌적함 뒤에는 아직 미완성인 주변 인프라와 교통 여건, 그리고 고질적인 주차난이라는 현실적인 과제가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세교 대장"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단지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호수가 있는[편집]
더샵오산엘리포레는 경기도 오산시 서동, 여들동로 26에 자리 잡았다.
단지는 오산도시기본계획상 중앙공원 조성 계획과 서동저수지 호수공원화라는 굵직한 개발 호재를 등에 업고 있다.
특히 세교2지구와 세교3지구 사이에 위치하여 향후 이 지역 개발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단지 앞을 흐르는 가장천 복원 사업과 더불어 2025년 6월 30일 임시 개통된 서부우회도로는 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여 자차 필수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교통인프라는 떨어짐 자차 필수이나 주차는 밤 늦게 오면 간혹 힘듬 그래도 정돈은 잘 되어 있어 편리함",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포스코의 명불허전
단지 뒤편으로는 가감이산이 든든하게 자리하며 쾌적한 숲세권을 형성한다.
주민들은 가감이산과 감투봉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통해 자연을 만끽하며, 단지 곳곳에 조성된 포스코건설 특유의 조경은 "조경맛집"이라는 찬사를 받는다.
"조경맛집 포스코 명불허전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사계절의 변화를 단지 안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서동저수지가 서동호수로 이름이 바뀌고 호수공원으로 조성되면서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며, 일부 고층 세대에서는 호수뷰를 넘어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린다.
단지 내 어린이공원도 잘 조성되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다.
"늦은봄인 지금 푸르른 나무들이 거실가득히 메운 커다란 액자가 너무 이뻐요^^사계절이 가득한 커다란 자연이라는 액자를 선물받은것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스마트한 신축의 빛과 그림자[편집]
총 927세대로 구성된 더샵오산엘리포레는 6개 동에 걸쳐 24평형, 30평형, 34평형의 다양한 평형을 제공한다.
이 중 30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꼽힌다.
신축 아파트답게 IoT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출입문 자동 열림, 난방 무선 조절 등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평이다.
"Iot 너무 잘 이용하고 있고 출입문 자동 열림부터 난방 무선 조절 다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일부 주민들은 "새 아파트라 깨끗하고 다른 곳에 비해 하자도 없는거 같음!"이라며 만족감을 표하지만, 층간 소음이나 벽간 소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존재한다.
주차 — 1.2대의 현실
총 1,11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대의 주차 대수를 제공한다.
이는 오산 지역의 다른 단지들과 비교하면 보통 수준이지만,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주차 문제가 주요 불만 사항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밤 10시 이후 퇴근 시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다.
"주차할곳 너무 없음 밤 10시 이후 퇴근하는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아침일찍 딱지도 붙혀놓음 입주민인데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행히 아직까지 이중 주차는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차량 대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향후 주차난 심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또한, 101동부터 104동까지는 주차장 지하 1, 2층이 모두 연결되어 있는 반면, 105동과 106동은 지하 2층만 연결되어 있어 일부 동 주민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
커뮤니티·상가 — 점차 채워지는 편의
단지 내 상가는 초기에는 계획 단계에 머물렀으나, 현재는 106동 주택단지 쪽에 커피숍, 검진내과, 음악학원 등이 입점하여 기본적인 편의를 제공한다.
주민들은 아직 부족한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얼른 주변에 상가도 들어오고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이 운영되며, 월 2만원의 이용료가 책정되어 있다.
입주민들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의 조속한 활성화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관리와 운영 — 입주 초기의 과제
신축 단지인 만큼 전반적인 관리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층간 소음 문제와 더불어 지하주차장의 야간 주차 상태, 그리고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 등을 언급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입주 초기, 입주예정자협의회(입예협)를 중심으로 단지 내 문제 해결과 더 나은 아파트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이어졌다.
3. 교육 환경 — 미래를 위한 고민[편집]
더샵오산엘리포레의 교육 환경은 학부모들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다.
단지 주변에 초등학교가 없어 자녀들의 통학 거리가 멀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언급된다.
입주 시점에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초등학교 신설 소식이 없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초등학교가 멀다는것은 자녀를 가진 학부모 입장에서 꺼리는 입지 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희망적인 부분도 있다.
세교2지구에 신설될 중학교는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 고등학교는 약 25분 거리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수초등학교로의 통학로 정비가 진행되면서 통학 여건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 세교2, 3지구 개발과 함께 학군 인프라도 확충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세교의 새로운 대장[편집]
더샵오산엘리포레는 오산시 서동 일대의 신축 단지들과 비교되며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인근의 오산세교2지구A-13블록호반써밋, 오산세교한양수자인 등과 함께 주거 가치를 견인하고 있다.
| 비교 항목 | 더샵오산엘리포레 | 오산세교2지구A-13블록호반써밋 | 오산세교한양수자인 | 세교파라곤 | 호반써밋라포레 |
|---|---|---|---|---|---|
| 준공 시점 | 2023년 12월 | 2024년 10월 | 2024년 10월 | 2023년 1월 | 2024년 12월 |
| 브랜드 인지도 | 포스코건설 '더샵' | 호반건설 '호반써밋' | 한양건설 '한양수자인' | 동양건설산업 '파라곤' | 호반건설 '호반써밋' |
| 자연 조망 | 호수(서동호수) & 산(가감이산) 조망 | 일부 단지 내 조경 | 일부 단지 내 조경 | 일부 단지 내 조경 | 일부 단지 내 조경 |
| 주변 개발 호재 | 세교2/3지구 중심, 중앙공원, 서동호수 | 세교2지구 연계 | 세교2지구 연계 | 세교2지구 연계 | 세교2지구 연계 |
| 초등학교 접근성 | 통학 거리 다소 멀어 불편 | 단지 인근 초등학교 | 단지 인근 초등학교 | 단지 인근 초등학교 | 단지 인근 초등학교 |
| 세대당 주차 대수 | 1.2대 | 1.3대 | 1.2대 | 1.2대 | 1.3대 |
vs 오산세교2지구A-13블록호반써밋 — 신축과 호재의 동반자
더샵오산엘리포레와 오산세교2지구A-13블록호반써밋은 모두 2023년 말에서 2024년 말 사이 입주하는 신축 단지로, 세교2지구 및 서동 일대의 개발 호재를 함께 누리는 이웃 단지다. 더샵은 서동호수와 가감이산을 직접적으로 품고 있어 자연 조망에서 우위를 점하며, 특히 세교3지구 개발의 중심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면 호반써밋은 세교2지구 내에 위치하여 지구 내 인프라 접근성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다.
"밑에 호반에서 왔습니다 입주민 여러분 축하 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vs 오산세교한양수자인 — 이웃 단지의 시너지
더샵오산엘리포레 바로 옆에 위치한 오산세교한양수자인은 786세대의 규모로 더샵과 함께 서동 일대의 주거 타운을 형성한다. 한양수자인 역시 서동호수 개발의 수혜를 함께 누리며, 두 단지는 서로의 인프라를 공유하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더샵이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는다면, 한양수자인은 인접한 위치에서 함께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한다.
"수자인에서 본 이웃단지~^^", 입주민 한줄평
vs 세교파라곤 — 브랜드와 입지의 차이
세교파라곤은 더샵오산엘리포레보다 약 1년 먼저 입주한 신축 단지로, 세교2지구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궐동에 위치한다. 더샵이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개발 호재를 직접적으로 안고 있는 반면, 세교파라곤은 지구 내 인프라에 더 가깝다.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는 더샵이 다소 우위에 있다는 평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를 향한 변화[편집]
더샵오산엘리포레가 자리한 오산시 서동 일대는 세교2지구와 세교3지구 개발 계획의 중심에 있으며, 주변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현재 계획 — 세교의 중심
더샵오산엘리포레는 총 927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주변으로는 세교2지구 및 세교3지구 택지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대규모 주거 단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서동저수지는 서동호수로 명칭이 변경되며 호수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고, 오산시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공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러한 개발이 완료되면 단지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후 세교3지구나 GTX C노선, 반도체 소부장 확정이된다면 앞으로의 값어치는 상상초월을 할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교통 인프라 확충
- 쟁점 ① [현재 진행] — 서부우회도로 완성과 추가 교통망. 임시 개통된 서부우회도로가 완전히 개통되고 주변 도로망이 확충되면 현재 불편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GTX-C 노선 연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며, 전철역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염원도 크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주변 상권 및 교육 시설 확충. 대규모 택지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현재 부족한 주변 상업시설과 학원가, 그리고 초등학교 등의 교육 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남아있다. 입주민들은 이러한 인프라가 조속히 갖춰지기를 희망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더샵오산엘리포레는 신축 단지답게 다양한 주민들의 이야기와 소소한 팁,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는 곳이다.
주민만 아는 단점
- 불편한 주차장 연결: 101~104동은 지하 1, 2층이 연결되지만, 105, 106동은 지하 2층만 연결되어 있어 형평성 논란이 있다.
- 초기 인프라 부족: "주변에 마트, 숲 빼고 다 없다고 보면 됨"이라는 평처럼 입주 초기에는 생활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불편함을 겪는 주민들이 많았다.
- 소음 및 쓰레기 문제: 일부 주민들은 층간 소음과 지하주차장의 야간 주차 상태,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 등을 단점으로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한다.
꿀팁
- 일출·일몰 뷰: 75B 타입 고층 세대에서는 아침 일출과 저녁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조망을 자랑한다.
- 스마트 IoT 활용: 자동 열림 출입문, 무선 난방 조절 등 최신 IoT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면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 가감이산 산책로: 단지 뒤편의 가감이산과 감투봉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잘 정비되어 있어 가볍게 운동하거나 자연을 즐기기에 좋다.
- 깔끔한 주방: 33평형의 'ㄷ'자 주방에 수납장을 추가하면 더욱 깔끔하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팁이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세교 대장": 주민들 사이에서는 더샵오산엘리포레가 세교 지역의 대장 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자부심과 기대감이 크다.
- 맨해튼 뷰: 밤에 불 켜진 단지의 웅장한 모습이 "뉴욕 맨해튼의 오피스 빌딩군 같아요"라는 찬사를 받으며, "호텔, 리조트보다 좋다"는 평까지 나온다.
- GTX-C 및 전철역 기대: GTX-C 노선 연장과 전철역 신설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히 언급되며,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일 핵심 호재로 기대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자연 환경: 서동호수와 가감이산을 품은 숲세권-호수뷰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 뛰어난 조경: 포스코건설의 명성에 걸맞은 훌륭한 조경은 단지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함을 더한다.
- 신축 아파트의 쾌적함: 깨끗한 시설과 최신 IoT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하자 없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주변 개발 호재: 세교2지구, 세교3지구, 중앙공원, 서동호수공원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많아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 조용하고 쾌적한 실거주 환경: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주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 우수한 브랜드 가치: '더샵'이라는 1군 브랜드가 주는 신뢰감과 자부심이 크다.
단점·유의점
- 대중교통 불편: 현재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하여 자차 이용이 필수적이다.
- 주차 공간 부족: 세대당 1.2대의 주차 공간은 밤늦은 시간 퇴근 시 주차난을 유발하며, 일부 동의 주차장 연결 방식 차이는 불만을 야기한다.
- 초등학교 통학 문제: 단지 주변에 초등학교가 없어 자녀들의 통학 거리가 멀어 학부모들의 고민이 크다.
- 초기 상권 및 인프라 부족: 입주 초기에는 단지 주변 상업시설 및 생활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 층간 소음 및 관리 문제: 일부 층간 소음, 지하주차장 관리,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입주 초기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개선될 필요가 있다.
토론[편집]
Q. 더샵오산엘리포레의 학군 환경이 학부모들에게 큰 고민거리라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문제이며, 향후 개선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A. 더샵오산엘리포레는 현재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없어 자녀들의 통학 거리가 멀다는 점이 학부모님들의 가장 큰 우려 사항입니다.
특히 입주 시점에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자녀를 둔 가구에서는 초등학교 신설 소식이 없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변화도 예상됩니다.
현재 가수초등학교로의 통학로 정비가 진행 중이며, 이는 통학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인근 세교2지구에 신설될 중학교는 단지에서 약 10분, 고등학교는 약 25분 거리에 위치할 것으로 보여 중·고등 학군 접근성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기적으로 세교2지구와 세교3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인구 유입에 따라 학군 인프라도 점차 확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Q. 세대당 주차 대수가 1.2대인데, 실제 주차는 어떤 편인가요? 특히 밤늦게 퇴근하는 입주민들은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A. 더샵오산엘리포레의 세대당 주차 대수는 1.2대로, 실제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주차 문제가 주요 불만 사항 중 하나로 언급됩니다.
특히 밤 10시 이후 늦게 귀가하는 경우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심지어 아침 일찍 주차 위반 딱지가 붙는 사례도 있어 입주민들의 스트레스가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이중 주차가 일반화되지는 않았다는 의견도 있지만, 단지 내 차량 대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주차난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101~104동은 주차장 지하 1, 2층이 모두 연결되지만, 105, 106동은 지하 2층만 연결되어 있어 일부 입주민들은 주차장 이용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