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과 트인 경관을 우선하는 소형 주거다. 논현유승한내들은 상권 밀집보다 조용한 주변과 차량 이동을 선호하는 가정의 만족이 나온다.
남동구 논현동, 3개 동·376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25·26평 계열이며 지역난방 방식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세대구성[편집]
논현동 에코중앙로66번길 6에 자리한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출근과 송도·논현역 방향 차량 이동을 편리하게 느끼는 주민이 있다.
가까운 정류장에서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생활도 있으나 서울 목적지까지의 긴 이동은 따로 고려할 부분이다.
자연·조경
주변 공원·산책로와 트인 전망, 일출과 오후 햇살을 좋아한다.
아이와 산책하고 자전거를 타는 조용한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는다.
일부 방향에서는 고잔톨게이트 차량 소음을 불편으로 말해 자연 환경의 만족과 도로 소리는 구분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25·26평 구성이다.
수납과 4베이 평면을 좋아하는 경험이 있다.
같은 소형이라도 조망과 가구 배치의 만족은 방향·라인에 따라 다르다.
실제 세대의 통풍과 습기 상태도 살펴볼 부분이다.
주차
380면, 세대당 1.01대다.
특히 늦은 밤 주차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차량을 두 대 쓰는 경우의 등록·지정주차 조건은 현재 관리 기준에 따라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상가
주변의 넓은 공원을 일상 여가로 쓰는 생활이다.
쇼핑·음식점·학원을 더 다양하게 쓰려면 차량으로 이동한다는 경험이 있어 단지 주변의 조용함과 편의시설 선택폭은 다른 기준이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초·중·고와 어린이집이 가까운 생활을 장점으로 꼽는 가정이 있다.
실제 학교 배정과 통학 경로는 별도 확인할 사항이며 학원 이용은 가까운 학교의 존재와 구분해 살펴야 한다.
같은 남동구의 다른 주거 생활은 간석동의 간석래미안자이 문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차량을 쓰는 가정은 장보기 이동이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느끼고 도보 상권을 우선하는 가정은 아쉬움을 느낀다.
같은 입지가 생활 방식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는 단지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공원·산책로
- 트인 전망 경험
- 소형 수납 구성
- 고속도로 차량 이동
단점·유의점
- 늦은 귀가 주차
- 상권·학원 이동
- 방향별 차량 소음
토론[편집]
Q. 조용한 공원 주변이면 차량 소음도 없습니까?
A. 조용하게 지냈다는 경험과 톨게이트 방향 소음 불편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세대의 창을 열고 닫은 상태를 나누어 확인하셔야 합니다.
Q. 도보로 큰 상권을 이용하기 쉽습니까?
A. 주민 중에는 논현역이나 송도 쪽으로 차를 타고 장을 보러 가는 가정이 있습니다.
필요한 상점과 학원의 실제 위치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