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공원의 계절 풍경과 산책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구리 동구릉로66번길14의 구리인창공원우림필유는 넓은 면적의 집과 두 동 규모의 관리·주차를 살펴볼 단지다.
공원 가까운 위치는 전망·산책의 장점이지만 놀이터의 저녁 소리를 아쉬워한 경험도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구리시의 동원베네스트와도 공원·역까지의 실제 생활 경로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주민은 가까운 정류장에서 잠실·강변·광나루·상봉 쪽 버스를 이용했다고 설명한다.
구리역과 상점·시장으로 이동한 경험도 있다.8호선은 연장 구간이 개통된 노선이므로 과거 공사 중이라는 설명과 구분하고 현재 출입구·환승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공원 산책과 집에서 보는 사계절 풍경·일출·일몰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실제 집의 창 방향과 층·나무·앞 건물에 따라 조망은 다르다.
공원 놀이터의 저녁 아이 소리가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21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46~46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전용 약122㎡의 넓은 타입이다. 개방적인 구조와 공간감을 좋아한 주민이 있지만 실제 방·욕실·수납과 확장·수리 상태는 도면과 집으로 확인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214면, 세대당 약1.76대다.
차 두 대를 사용하며 늦게 와도 편했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차량 등록 대수·방문차와 카라반 등 특수 차량 규칙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주차장과 공용부가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의견이 있다.
입주민 정보 교환 창구가 아쉬웠다는 경험도 있어 현재 의견 접수·공지 방식을 확인할 만하다.
층간소음을 느끼지 못했다는 의견으로 전체 집의 성능을 단정할 수는 없다.
3. 교육 환경[편집]
가까운 초등학교와 공원을 아이와 이용하기 좋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 배정과 교문까지의 길은 최신 통학구역으로 확인하고 공원·놀이터의 접근성과 나누어 살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공원이 내 집 정원처럼 보였다는 주민의 표현이 있다.
공원은 단지 전용 정원이 아니며 개방 공간의 이용 소리도 생활에 들어올 수 있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공원 풍경·산책과 넓게 느껴지는 구조, 관리·주차와 버스·생활시설 접근성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공원 놀이터의 저녁 소리와 현재 입주민 소통 방식, 집별 소음·조망 차이가 확인할 점이다.
7. 토론[편집]
Q. 모든 집에서 공원이 잘 보이나요?
A. 공원을 정원처럼 느꼈다는 주민이 있습니다.
실제 창 방향·층과 나무·앞 건물, 공원 소리를 함께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Q. 8호선은 아직 공사 중인가요?
A. 별내선 연장 구간은 개통했습니다.
과거 주민 글의 공사 중이라는 설명과 구분하고 현재 역 출입구·운행 노선으로 이동을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