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리슈빌포레는 의정부 고산지구에 들어선 1,331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2021년 입주를 시작한 신축 단지다.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휴양지에 온 것 같다", "도심 속 리조트 같다"는 평이 자자하다.

특히 초품아 입지와 넓은 서비스 면적의 평면 설계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실속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신도시 개발 초기 단지들이 흔히 겪는 인프라 부족과 대중교통 불편은 이 단지 역시 피할 수 없었던 숙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관 개선 공사와 커뮤니티 시설 확충, 그리고 점차 늘어나는 상권과 교통 노선은 고산리슈빌포레의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다.

1000세대가 넘는 규모와 25층 높이로 고산지구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며, 계룡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1331세대
대단지
초품아
단지 내 초교
기둥식
튼튼한 구조
부용천
숲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세권 신도시의 여유[편집]

고산리슈빌포레는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동,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 내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주변은 개발이 진행 중인 신도시 특유의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공기도 좋고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데 산책로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좋아요 향후 개발이 다 되면 정말 기대되는 동네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경우, 잠실행 6100번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양호하다는 평이다.

의정부시내로 향하는 버스 노선도 잘 갖춰져 있으며, 동의정부IC민락IC가 인접해 자차를 이용한 서울 출퇴근이 편리하다.

특히 세종포천고속도로를 통해 강남 방면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다만, 광역버스의 배차 간격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미래에는 만가대 근처에서 7호선 탑석역이 공사 중이어서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외부 생활 편의시설은 자차 이동이 필수적이다.

코스트코, 와마트(24시 대형마트), 이마트 등 대형 마트가 차로 5~10분 거리에 있으며, 산책 삼아 도보 15분 정도면 코스트코까지 갈 수 있다는 주민들도 있다.

향후 이마트트레이더스의 입점도 예정되어 있으며, 고산 법조타운 조성과 지식산업센터 상가 입점 등 주변 인프라가 점차 확충될 전망이다.

자연·조경

고산리슈빌포레의 가장 큰 자랑은 단지를 둘러싼 쾌적한 자연환경이다.

단지 내외로 산책로가 매우 잘 조성되어 있으며, 부용천 연장 공사와 부용산 소풍길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

"공기 정말 청정하고요 단지끼고 부용천 조깅하기 좋고요 부용산 소풍길 산책하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숲세권이 뭐니 뭐니 해도 최고"라는 평처럼, 단지 주변의 맑은 공기와 조용함은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다.

봄에는 아파트 동들마다 꽃이 만발하고,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단지가 꾸며지는 등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하여 "늘 휴양지에 가는 느낌", "리조트 같다"는 감성적인 평가가 많다.

거리뷰 — 고산리슈빌포레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과 편리함의 조화[편집]

고산리슈빌포레는 총 1,331세대의 대단지로, 15개 동에 최고 25층 높이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22, 23, 24평형대의 중소형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표 평형은 24평이다.

세대 구성과 집

이 단지는 LH 공공분양 아파트로, 특히 59형 (약 25평)이 민간 신축 아파트보다 넓게 나왔다는 평이 많다.

"전용 서비스 면적이 매우 혜자"라는 의견처럼, 펜트리와 드레스룸 크기까지 알차게 설계되어 같은 평형 대비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햇빛이 잘 들어 양지바른 곳이라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된 무량판 구조가 아닌 보가 있는 튼튼한 기둥식으로 지어졌다는 점도 주민들 사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동일 59형 신축들보다 월등히 크게 나왔어요 민간 신축 59 가봅시면 알겠지만, 전용 서비스 면적이 거의 없어서 엄청 작더라구요. 우리 단지는 LH라 서비스 면적이 매우 혜자예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일부 단점도 지적된다.

주방에서 연결되는 발코니가 없는 타입이 많아 세탁기를 안방 발코니에 설치해야 하거나, 분리수거함을 둘 곳이 애매하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층간소음 대박", "벽간소음은 최악"이라는 혹평이 나올 정도로 층간소음벽간소음 문제가 있다는 후기가 다수다.

다만, "이웃을 잘 만나서 층간소음이 없다"는 상반된 의견도 있어, 동별·세대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인다.

일부 동에서는 결로 현상이 심하거나 겨울철에 춥다는 지적도 있다.

주차

1,48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11대의 주차율을 보인다.

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연결되어 있다.

"주차 자리 널널하다", "3교대 하고 퇴근하고 와도 주차자리 널널해서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지만, 일부에서는 "자기 집 앞을 고수하는 분들 때문에 없어 보인다", "심야시간엔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2대 이상 주차 시 월 5만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되며, 그럼에도 두 대 이상 주차하는 세대가 늘고 있다는 점은 주차 수요가 높음을 시사한다.

주차장 구조에 대해서는 "입구에서 집 현관까지 8번을 꺾어야 한다"며 불편함을 호소하는 의견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 도서관, 키즈카페 등이 오픈을 준비 중이다.

헬스장에는 렉스코 제품의 기구가 설치될 예정이다.

단지 내 상가에는 편의점 등이 입점해 있으며, 초기에는 상가가 없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점차 맥주집 등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서고 있어 개선되는 추세다.

주민들은 "실생활에 유용한 상점이 입점되길 바란다"며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단지 근처 훈민중학교 인근에는 아이돌봄시설 설치가 확정되어 보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관리와 운영

고산리슈빌포레는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관리실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는 평도 있으며, "입주민들이 아파트를 진심으로 아끼고 발전을 위한다"는 감동적인 후기도 있다.

외관 개선을 위한 노력도 활발한데, 2022년부터 아파트 문주 및 건물 야간조명 작업이 예정되었으며, 2023년에는 외관 도색, 간판, 조명 공사가 진행되어 단지 분위기가 한층 달라졌다는 평이다.

다만, 관리비가 비싸다는 지적도 있는데, 1인 가구 기준으로 11월에 20만원이 넘게 나왔다는 후기(장기수선충담금 포함)도 있다.

입주자대표들이 소통에 미흡하다는 비판적인 의견도 일부 존재한다.

3. 교육 환경 — 아이 키우기 좋은 학세권[편집]

고산리슈빌포레는 초품아 단지로,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다.

단지 바로 앞에 훈민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도보 5분이면 통학이 가능하다.

"어린 아이가 있다면 살기 정말 좋은 아파트에요.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이 있고 정문에서 작은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초등학교가 있는 초품아에요.", 입주민 한줄평

"초품아의 운동장이 잘 보여서 아이가 혼자 등원 시에도 중앙현관까지 들어가는 걸 볼 수 있어 안심된다"는 후기는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는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초등학교 뒤에는 유치원도 준공을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중학교는 훈민중학교가 단지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어 가까운 통학이 가능하다.

훈민중학교 근처에는 아이돌봄시설 설치가 확정되어 보육 인프라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고등학교에 대한 언급은 많지 않으나, 학원 차량이 단지 주변으로 많이 오가고 있어 아이들의 학원 통학에 큰 불편함은 없다는 평이다.

전반적으로 "아이 있는 집이라면 괜찮은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아, 초·중등 교육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고산리슈빌포레는 의정부 고산지구 내 신축 단지로서, 인근의 고산더라피니엘과 의정부 도심의 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과 비교되며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비교 항목고산리슈빌포레고산더라피니엘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
준공 및 입주 시점2021년 5월2022년 11월2024년 8월
단지 규모1,331세대 대단지880세대926세대
주요 입지 특징고산지구 숲세권고산지구 숲세권의정부역 초역세권
초등학교 접근성훈민초 도보 1분 (초품아)훈민초 도보 5분 이상의정부초 도보 10분 이상
대중교통 (서울 방면)잠실 광역버스잠실 광역버스1호선 의정부역
상업시설 접근성코스트코/와마트 자차 5분코스트코/와마트 자차 5분의정부역 상권 도보 5분
브랜드/성격LH 공공분양 (계룡건설)민간분양 (대림산업)민간분양 (대우건설)
주차 편의성세대당 1.11대 (지하2층)세대당 1.25대세대당 1.27대

vs 고산더라피니엘 — 같은 고산지구, 누가 더 먼저 자리 잡았나

고산리슈빌포레와 고산더라피니엘은 모두 의정부 고산지구 내에 위치하며 쾌적한 자연환경을 공유하는 신축 단지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고산리슈빌포레가 2021년 5월에 먼저 입주하여 고산지구의 초기 인프라 형성 과정을 함께 겪었다는 점이 다르다.

고산리슈빌포레는 1,331세대로 고산더라피니엘(880세대)보다 더 큰 대단지이며, 훈민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품아 입지에서는 리슈빌포레가 더 우위에 있다.

vs 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 — 신도시의 여유 vs 도심의 편리함

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은 고산리슈빌포레와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고산리슈빌포레가 고산지구의 조용하고 쾌적한 숲세권과 우수한 초등 학군을 내세운다면, 푸르지오는 1호선 의정부역 초역세권에 위치하여 압도적인 대중교통 접근성과 도심 상업시설 인프라가 강점이다. 푸르지오가 2024년 8월 입주 예정으로 더 신축이지만, 고산리슈빌포레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넓은 서비스 면적의 실속형 평면으로 승부한다. 두 단지는 의정부 내에서도 주거 가치 판단의 기준이 완전히 다른 선택지라 할 수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고산리슈빌포레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아니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하고 계룡건설산업이 시공한 공공분양 아파트다.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 내에 조성되어 개발 초기부터 주변 인프라 확충과 함께 성장해왔다.

추진 경과

2020. 12. 30
분양 모집공고.
2021. 05. 13
사용승인 및 입주.
2021. 09
중랑천 연장공사 진행 중.
2022. 04
문주 및 건물 야간조명 작업 예정.
2022. 09
고산지구 지식산업센터와 수자인 건설로 동네 모습 갖춰짐.
2023. 01
단지명 '고산 리슈빌 포레'로 변경 승인.
2023. 07
외관 도색, 간판, 조명 공사 진행 중.
2023. 11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도서관, 키즈카페) 오픈 준비 진행 중.
2025. 05
세대당 2대 이상 주차 시 월 5만원 추가 요금 부과 진행 중.
단지는 2021년 입주를 완료했으나, 외관 개선 공사 및 커뮤니티 시설 오픈, 그리고 주차 요금 정책 등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최근에 확정된 사항이다.

현재 계획

고산리슈빌포레는 의정부고산 공공주택지구 내에 조성된 단지로, 별도의 정비구역명은 없다.

1,331세대 규모에 최고 25층으로 지어졌으며, 시공은 계룡건설산업(주)이 맡았다.

2021년 5월에 입주를 완료하여 현재는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상권 부족 해소점진적인 인프라 확충. 입주 3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단지 주변 상권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 단지 앞 상가들이 점차 들어서고 있지만, 주민들은 더욱 다양한 편의시설 입점을 기대하며 고산지구 전체의 상권 활성화를 기다리고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대중교통 개선향후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 잠실행 광역버스 외에는 대중교통이 여전히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7호선 탑석역 개통 등 향후 교통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가 크며, 고산지구 전체의 교통망 확충이 지속적인 관심사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고산리슈빌포레는 신축 대단지로서 주민들 사이에서 다양한 이야기와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주민만 아는 단점

  • 아파트 커뮤니티 갈등: 일부 주민들은 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애착으로 인해 단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억압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한다. "아파트 처음 살아보시는 티낸다"는 비아냥을 듣기도 하며, "사시사철 팝콘각 톡방과 카페 + 잔뜩 화나있는 커뮤니티"라는 표현까지 등장할 정도로 내부 의견 대립이 있다는 후기도 있다.
  • 묘지 뷰: 일부 동에서는 아파트 주변에 묘지가 많아 시야에 들어온다는 의견이 있다. "일부 주민들은 양지바른 곳이라 묘지가 많다는 얘길하던데 뭐 그럴 수도"라는 반응처럼,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다.
  • 군용 헬기 소음: 매일 밤낮으로 최소 대여섯 번씩 군용 헬기가 지나가는 소음이 거슬린다는 지적이 있다. 이는 단지의 위치적 특성과 관련된 소음으로 보인다.

꿀팁

  • 분리수거 매일: 고산리슈빌포레의 큰 장점 중 하나로,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는 평이 많다.
  • 주차장 이용: "본인 동에서만 찾으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비어있는 곳 많으니 조금 걷더라도 주위 둘러보세요~"라는 조언처럼,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주차장을 둘러보면 늦은 시간에도 주차 공간을 찾을 수 있다.
  • LH 아파트 평면의 혜자스러움: "동일 59형 신축들보다 월등히 크게 나왔어요 민간 신축 59 가봅시면 알겠지만, 전용 서비스 면적이 거의 없어서 엄청 작더라구요. 우리 단지는 LH라 서비스 면적이 매우 혜자예요."라는 후기처럼, LH 아파트 특유의 넓은 서비스 면적을 활용한 실속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 무량판 구조 아님: 최근 이슈가 된 무량판 구조가 아닌, "주차장도 보 있는 튼튼한 기둥식"으로 지어졌다는 점이 확인되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단지명 변경: 원래 'LH고산3단지'였으나, 2023년 1월에 '고산 리슈빌 포레'로 단지명 변경이 승인되어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이다.
  • 미분양 안티: 초기 분양 당시 미분양으로 인해 단지를 비난하는 일부 여론이 있었으나, 입주 후 단지 가치가 상승하며 이러한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몇몇 고산리슈빌 떨어져서 안티되신분들 많으셔서 자꾸 분란글올리시는데요. 적당히하세요."라는 댓글이 당시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 휴양지 같은 분위기: "늘 휴양지에 가는 느낌", "도심 속 리조트 같다"는 주민들의 표현처럼, 단지 곳곳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조경과 쾌적한 공기 덕분에 일상 속에서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 미래 발전 기대: "앞으로 계속 개발될 고산동이라 저는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아파트임"이라는 후기처럼, 고산지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이 크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쾌적한 자연환경: 공기가 좋고 조용하며, 단지 내외로 산책로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숲세권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 우수한 교육 환경: 훈민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훈민중학교도 도보권에 있어 아이 키우기 매우 좋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운영 중이다.
  • 넓은 평면: LH 아파트 특성상 같은 평형대 대비 서비스 면적이 넉넉하여 실사용 면적이 넓다는 평이 많다.
  • 서울 접근성: 잠실행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30분대에 서울 주요 지역 진입이 가능하며, 고속도로 접근성도 뛰어나 자차 이용 시 편리하다.
  • 신축 대단지: 2021년 입주한 깨끗한 신축 단지이며, 1,331세대 대단지의 규모감과 관리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 주차 편리: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넉넉하며, 늦은 밤에도 주차 공간을 찾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는 의견이 많다.
  • 분리수거 매일: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어 생활 편의성이 매우 높다.

단점·유의점

  • 불편한 대중교통: 잠실행 광역버스 외에는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고 배차 간격이 길어 자가용 없이는 생활이 불편할 수 있다.
  • 부족한 상권: 단지 주변 상업시설이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대형 마트나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 시 차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층간/벽간 소음: 일부 세대에서 층간소음벽간소음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있어, 이웃 간 소음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결로 및 난방: 일부 동에서는 결로 현상이 발생하거나 겨울철에 춥다는 의견이 있어, 단열 및 난방 효율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 관리비: 1인 가구 기준 월 20만원 이상의 관리비가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어, 관리비 수준을 고려해야 한다.
  • 주차장 구조: 지하 주차장 진입 후 동 현관까지 여러 번 꺾어야 하는 구조가 일부 운전자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토론[편집]

Q. 신축 아파트임에도 층간소음 문제가 있다는 후기가 있는데, 실제 거주 시 어느 정도인가요?

A. 층간소음은 이웃 간의 복불복 요소가 크지만, 일부 주민들은 벽간소음까지 심하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물 내리는 소리나 문 닫는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반면, 이웃을 잘 만나 소음 없이 조용히 살고 있다는 의견도 있어, 거주하는 동과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습니다.

Q. 고산지구가 아직 개발 중인 신도시라는데, 생활 편의시설이나 교통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A. 입주 초기에 비해 상권과 대중교통은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 단지 내 상가에 편의시설이 입점하고 있으며, 코스트코, 와마트 등 대형마트는 자차로 5~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합니다.

교통의 경우 잠실행 6100번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지만, 배차 간격이 아쉽다는 평이 많습니다.

7호선 탑석역 개통 등 향후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개선될 여지가 큽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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